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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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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 정이철
  • 승인 2019.02.26 23:44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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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두요 2019-02-27 01:07:32
그러므로, 칭의란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인으로 인정하사 그의 사랑 속으로 받아들이시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칭의는 죄를 씻는 일(the remission of sins)과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시키는 일(the impuation of Christ's righteousness)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칼빈 기독교강요 3. 11. 2 (크리스챤다이제스트252p)

칼빈두요? 2019-02-27 01:06:58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고 말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들은 하나님에게 받아 들여 질 수 있게 되었고, 그의 죽으심으로 죄 용서함을 받았으며, 그의 순종이 우리에게 전가됨으로써 의롭게 되었다. 믿음의 의는 (1) 죄의 용서와 (2) 은혜의 용납하심으로 구성되는데, 우리는 이 두가지를 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는다." (존 칼빈, 고린도전서 1:30절 주석)

진짜 비키의 견해는 2019-02-27 00:31:03
그의 책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잘좀 아시고 2019-02-27 00:30:00
1. 널리 공개되었어도 허락받지 않은 허락받지 않은 개인 매일은 기사로 가져다가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패북이서만 공개해도 좋다 하셨습니다.

2. 메일 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롱크를 지지하신다 하셨습니다. 즉,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인정한 것이고, PRTS모든 교수들의 입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증거 2019-02-27 00:29:38
대체 그 교리를 만든 청교도들의 신학을 따르는 사람의 말을 가져오는 것이 뭐가 의미가 있다고 하는 것인지 ... 능동 수동은 회중파 청교도의 교리이지 칼빈과 루터의 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편지에 자신이 지지한다는 내용도 없고, 성경의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구요 ... 십자가와 분리되는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믿는다는 답변을 또 받아서 오세요. 그것도 올라오면 좋겠네 ... 그리고 성경적 근거가 무엇인지도 물어봅시다. 나는 정이철 목사가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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