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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에 많이 참석하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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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에 많이 참석하기시 바랍니다.
  • 정이철
  • 승인 2019.05.04 12:0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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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2019-05-04 13:31:03
그리고 제가 어거스틴을 언급한 것은 에드워즈 칭송자들이 칼빈과 어거스틴을 에드워즈와 비교하면서 에드워즈를 더 높인다는 의미였지, 어거스틴이 훌륭하다는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정이철 2019-05-04 13:29:07
어거스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연구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거스틴의 그릇된 점들을 천주가가 가지고 가고, 어거스틴의 올바른 면을 칼빈 등이 취하여 가지고 왔다고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어거스틴에게서 천주교의 많은 부분이 유래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개념에 대해 2019-05-04 13:11:44
평생 장로교인이지만 성경말씀을 최종 권위로 믿기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드워즈의 신학이 DNA가 다르다면 에드워즈를 보는 잣대로 어거스틴 역시 동일하게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어거스틴 역시 기독교 신학 틀을 만든 사람으로 치부할 정도로 존중받고 있지만
알고 보면 평생동정녀와 마리아숭배의 마당을 제공한 인물이 아닙니까. 심지어 천주교 '보속'의 원리를 세우고 연옥설을 천주교에 정착시킨 인물입니다.


칼빈이 이런 것을 걸러냈지만 에드워즈처럼 신학에 있어서는 어거스틴을 다른 DNA를 가진 인물로 보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에드워즈를 다른 DNA를 가진 신학자로 보면서 어거스틴을 칼빈처럼 대하는 것은 앞뒤가 맞는 신학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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