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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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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 정이철
  • 승인 2019.02.26 23:44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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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말고 2019-02-27 10:36:37
지금 정 목사님은 율법순종의 의의 전가를 가르치는 성경구절 하나면 족하다고 하시오. 능동과 수동 교리는 사람이 만든 사색이오. 성경에 메시어가 율법을 지켜 의를 얻는다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 보시구려.

장난말고 2019-02-27 10:33:33
그대가 조앨비키에게 율법의 의와 십자가의 의를 따로 분리하여 보는 이단인지 직좁 확인하묜 될 것을 왜 정 목사님에개 하라는 것이오. 정 목사남은 율법순종의 의의 전가가 따로 있다고하는 것만 이단라고 정죄하신다오

정죄부탁드립니다 2019-02-27 10:00:52
노고가 많으십니다.

목사님께서 메일 내용을 살짝 오해하신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조엘비키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에 의한 의의 전가를 인정하고 프롱크와 PRTS신학교가 이러한 입장을 지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메일의 진위 여부도 불확실하지 않습니까?

진실로 조엘비키가 그렇게 얘기했다면, 십자가의 대속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미국의 개혁 신학자들에게도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목사님께서 미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니, 거리상 가까우시고 언어도 통하실테니 그들에게도 목사님이 갖고 계신 놀라운 성경의 진리를 전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믿기지는 않지만 조엘 비키에게 직접 회신을 받아왔다며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교리를 반대하는 어떤 개혁파 신학자들이 존재해왔지만, 이는 개혁파 신학의 주류와 확실히 우리 PRTS의 모든 교수들의 입장입니다. 우리는 존경하는 프롱크 목사님을 이런 입장에서 분명히 지지합니다. 칼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순종은 우리에게 그것이 마치 우리의 것처럼 여겨진다.” 벨기에 신앙고백서는 믿음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22장). “오직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의로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모든 공로와 자신이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행하신 모든 거룩한 일들을 우리에게 전가하신다.”
라고 합니다.

PRTS가 목사님께서 수학하고 계신 학교라서 더욱 잘되었네요. 노승수 목사가 거짓정보를 흘렸는지 학교측에 확인해주셔서 저들의 거짓됨을 파헤쳐 주시고, 목사님께서 배우시는 바른 신앙을 학교측과 함께 공적으로 확인받아 한국의 잘못된 개혁신학자들에게 확실히 지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정말 참담합니다 2019-02-27 07:23:55
“그리스도의 순종은 우리에게 그것이 마치 우리의 것처럼 여겨진다.”“오직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의로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모든 공로와 자신이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행하신 모든 거룩한 일들을 우리에게 전가하신다.”"
->그러면 여기에 십자가에 죽으심음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로군요 ... 참담합니다.

증거님... 2019-02-27 07:08:40
“....과 ....... 일 .... “ 을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가 도대체 “율법준수에서 칭의가, 십자가에서 속죄”가 나왔다고 주장합니까?? 계속 말씀드리는데 상대의 주장을 잘 알고 비판, 비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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