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10:47 (목)
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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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 정이철
  • 승인 2020.06.13 12:15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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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희 2018-09-02 01:53:24
정 이철 목사는 로만 캐톨릭의 사제의 복장인 로만 칼라에 대해 모르는 분이시군요
로만칼라는 독신의 정결을 의미합니다
독신의 시간을 창조주 아버지에게 다 드린다는 뜻
독신이 아닌 개신교 목사가 캐톨릭의 사제복을 비슷이 카피하여 입는다는것도 이상하지만 정 이철 목사의 글은 천주교를 비방하는 것이라서 더 이상 하네요 아버지창조주 마음를 댁이 어떻게 아시죠? 모든것이 드러날 때 가 있고 진정으로 여ㅣ수 그리스도를 영접 하시기를,
책을 내신다니 기다려지네요 침묵기도 방언기도
공부해서 체험돼는 종교라면 확실한 공부가 필요하고 서로의 자각이

배도 2017-08-07 12:49:39
"사람이 넥타이를 메고 젊은 사람들을 만나거나 전도하려고 하면 거리감이 느껴진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반 성도들도 마음대로 입고 다닐까요?
입으면 편하니까 알록달록 무당들이 입는 문양의 옷을 입으면 괜찮을까요?
모두 자기를 합리화하는 핑개일 뿐입니다.

AMY 2015-09-18 10:04:13
나는 넥타이 메는 것이 좀 불편해서 편하게 깔끔하게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 당신들이 말하는 천주교 사제의 옷이니 로만칼라니 중국옷의 모양새이니 이런 것과 전혀 상관없이 입는다.
첫째는 넥타이 메는 것이 불편하고 더운 여름에 땀이 나면 견디기가 힘들것을 고려하여 입느다.
둘째는 사람이 넥타이를 메고 젊은 사람들을 만나거나 전도하려고 하면 거리감이 느껴진다.
좀더 젊은 세대와 대화를 하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세째는 사람이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활동하기가 편한 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겉을 보지 마시고 중심을 보시면 어떻까요...........

이창모 2015-08-31 04:15:50
아무리 많은 교단이, 학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고 결정했다고 해서 어찌 옳은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가?
루터가 중세교회 전체를 싸잡아 무식하게(?) 비판하지 않았었다면 어찌 지금 복음만 의지하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개혁교회가 존재할 수 있었겠는가?
\"바른 눈\"은 몸글이 말하려고 하고 있는 본질을 놓친 듯.........

이창모 2015-08-30 21:10:53
로만 칼라든 차이나 칼라든, 훌륭한 선교사님으로부터 유래되었든 아니든 간에 상관없이, 복장으로(어떤 것으로도 마찬가지지만) 목사를 신자들과 구별하여 특별하게 보이게 하려는 한국교회의 시도는 구약시대의 제사장들, 그리고 중세시대의 사제들을 그리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하는, 한국교회의 훌륭한(?)목사님들의 어리석은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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