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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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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 정이철
  • 승인 2020.06.13 12:15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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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모 2015-08-31 04:15:50
아무리 많은 교단이, 학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고 결정했다고 해서 어찌 옳은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가?
루터가 중세교회 전체를 싸잡아 무식하게(?) 비판하지 않았었다면 어찌 지금 복음만 의지하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개혁교회가 존재할 수 있었겠는가?
\"바른 눈\"은 몸글이 말하려고 하고 있는 본질을 놓친 듯.........

배도 2017-08-07 12:49:39
"사람이 넥타이를 메고 젊은 사람들을 만나거나 전도하려고 하면 거리감이 느껴진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반 성도들도 마음대로 입고 다닐까요?
입으면 편하니까 알록달록 무당들이 입는 문양의 옷을 입으면 괜찮을까요?
모두 자기를 합리화하는 핑개일 뿐입니다.

우동사리 2020-06-20 10:31:22
아이돌에 빠지면 의복이 아이돌을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무엇인가 유행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면 자신의 삶의 어느 부분에 적용되기 시작합니다.

로만칼라 또한 그것으로부터 무엇인가에 영향을 받았기에 나타나는 증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로마카톨릭은 같은 용어를 사용하는 우상숭배하는 이교집단입니다. 본질적으로 완벽하게 다릅니다.

뭐만 나오면 본질이 더 중요하단 본질타령은 결국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본질을 그렇게 중요하게 여긴다면 다른 이방종교의 복장으로 본질이 가려지는것은 왜 우려치 않는가?

왜 굳이 그 복장만이 편하다며 분열이 일어나고 누군가 실족해도 추구하는가? 그렇게 본질이 중요하다 여긴다면 분열을 야기하는것을 버리는것이 본질이 추구하는것이 아닌가?

AMY 2015-09-18 10:04:13
나는 넥타이 메는 것이 좀 불편해서 편하게 깔끔하게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 당신들이 말하는 천주교 사제의 옷이니 로만칼라니 중국옷의 모양새이니 이런 것과 전혀 상관없이 입는다.
첫째는 넥타이 메는 것이 불편하고 더운 여름에 땀이 나면 견디기가 힘들것을 고려하여 입느다.
둘째는 사람이 넥타이를 메고 젊은 사람들을 만나거나 전도하려고 하면 거리감이 느껴진다.
좀더 젊은 세대와 대화를 하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세째는 사람이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활동하기가 편한 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겉을 보지 마시고 중심을 보시면 어떻까요...........

김 명희 2018-09-02 01:53:24
정 이철 목사는 로만 캐톨릭의 사제의 복장인 로만 칼라에 대해 모르는 분이시군요
로만칼라는 독신의 정결을 의미합니다
독신의 시간을 창조주 아버지에게 다 드린다는 뜻
독신이 아닌 개신교 목사가 캐톨릭의 사제복을 비슷이 카피하여 입는다는것도 이상하지만 정 이철 목사의 글은 천주교를 비방하는 것이라서 더 이상 하네요 아버지창조주 마음를 댁이 어떻게 아시죠? 모든것이 드러날 때 가 있고 진정으로 여ㅣ수 그리스도를 영접 하시기를,
책을 내신다니 기다려지네요 침묵기도 방언기도
공부해서 체험돼는 종교라면 확실한 공부가 필요하고 서로의 자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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