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00:50 (수)
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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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수 신부, 목사들의 로만 칼라 입는 것 보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 정이철
  • 승인 2020.06.13 12:15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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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2018-09-02 12:34:11
천주교 신부들의 로만칼라가 정결의 상징이라구요? 그런 옷 입으면 정결해지나요? 그런데 그런 옷 입는 신부들이 왜 그렇게 성추행을 많이 한답니까? 그리고 이 글에서 정이철 목사님이 말하는 것은 다원주의 명상 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로만 칼라를 입는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천주교 신부들의 옷을 따라가는 것이라서 눈여겨 보아진다는 것입니다. 동의되는 내용입니다. 그런 옷 입는 사람이 제 대로 목회하는 것 못 보았습니다.

앤드류 2019-02-28 08:25:22
본질이 중요한것 아닌가요? 저는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마음 가짐도 달라집니다. 친구들과 놀고싶을때는 껄렁껄렁한 옷을 입고 싶고, 학구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정장을 잘 차려입습니다. 썬글라스만 하나 써도 사람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목회자로써 조금더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결하게 서기 위한 마음 가짐으로 입는 거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같으면 그런 옷을 입음으로써 성도들 앞에서나 비신자들 앞에서도 행동을 더 조심하게 될것도 같습니다.

천주교에서 입던 스타일의 옷이니 그걸 입으면 무슨 악한 거라고 말하는 식이라면, 목회자가 가죽자켓도 청바지도 입으면 안될것 같네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기독교의 본질이 되어야지.. 쓸데없는 일에 시간 쓰지 마시길 바래요.

이창모 2015-08-30 21:10:53
로만 칼라든 차이나 칼라든, 훌륭한 선교사님으로부터 유래되었든 아니든 간에 상관없이, 복장으로(어떤 것으로도 마찬가지지만) 목사를 신자들과 구별하여 특별하게 보이게 하려는 한국교회의 시도는 구약시대의 제사장들, 그리고 중세시대의 사제들을 그리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하는, 한국교회의 훌륭한(?)목사님들의 어리석은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아멘!!

김 명희 2018-11-09 03:19:53
여러 잡신우상 섬기지 말고 회개하고 예수 믿어라. 교황은 하나님의 대리자가 아니다.

지나가다가 2018-11-09 03:22:11
목사나 신부나 교황이나 제사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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