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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김성로 회개-참석금지, 이인규 구독 등 철저히 교류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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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04: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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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의 기쁨의 교회에서 진행된 예장 합동 102회 총회

국내 최대 규모의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102회 총회 둘째 날(19일) 회무가 속개되면서  지난 101회 총회에서 이단대책위원회에 수임했던 건들에 대한 연구보고서가 공개됐다. 

인터콥
다락방 및 평강제일교회
전태식 씨
신옥주 씨(은혜로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이인규 권사
김풍일 목사
정동수 씨(사랑침례교회)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
스베덴보리 사상
등이 그것이다.  

채택여부는 셋째 날인 20일(수)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춘천 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와 그에 동조하던 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이미 채택되었음)
 

김성로 씨 관련(춘천한마음교회):
십자가 폄훼와 부활복음 비성경적 강조.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향적 자세를 보이기 전까지 집회 참석 금지 

김 목사의 오류는 소위 ‘부활복음’을 지나치게 비성경적으로 강조하다가 십자가 중심의 신앙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것으로부터 왔다. 그는 ‘십자가 복음’과 ‘부활 복음’을 다른 것처럼 이원화하고, 또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하늘성소가 실제로 존재한다’(히 9:11-12)고 하며, ‘십자가 사건 후 하늘 성소에 들어가 다시 제사를 드렸다’고 하고, 부활을 강조하는 듯하면서 마치 마귀가 십자가 신앙에만 머물러 있게 한 것처럼 십자가 중심의 신앙을 심각하게 폄하하는 심각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중략)

김성로 목사는 잘못을 시인하는 자인서를 제출했으나 김 목사가 공개적으로 잘못을 시인하거나 회개한 적이 없음으로 그가 정통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에 속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히려 외부의 이단보다 더 철저하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해야 옳을 것이다. 그가 지금까지 벌여온 십자가에 대한 폄훼와 왜곡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향적 자세를 보이기 전까지 본 교단 성도들은 그의 집회에 참석하거나 그의 설교나 그 교인들의 간증을 듣거나, 그가 하는 일에 참여하는 일이 없어야 하고, 비성경적인 ‘부활 복음’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 바란다. 

   


이인규 씨(평신도이단대책혐의회)에 대한 연구보고서: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과 철저히 교류 금지 

이인규 씨는 평신도로서 이단 연구를 하고 있는 점이 휼륭한 점이기도 하지만, 평신도가 이단 연구를 한다는 점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이단 연구란 최고의 신학적 훈련과 인격적 품위와 사랑과 영적 성숙함 속에서 이루어져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인규 씨는 평신도로서 많은 이단연구를 했던 점을 보면, 바람직하지 못한 이단연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장본인은 자신을 돌아보고 자숙하고 본 교단 성도들의 개혁주의 신학과 맞지 않고 이단성이 있는 이인규 씨의 이단 연구 결과물을 의지하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며, 본 교단 산하와 목회자와 성도는 그의 인터넷신문과 인터넷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까페에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과 철저히 교류 금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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