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10:47 (목)
성경대로 믿는 사람은 장관하기도 어려운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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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사람은 장관하기도 어려운 세상인가?
  • 김주옥
  • 승인 2017.09.19 23:06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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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알이 2017-12-18 23:56:51
인류 나이 6천 살 ???

귀하께서는 그럼 괴베클리 테페는 어떻게 설명할건지 타당하게 말해 보기바랍니다. 귀하는 과학에 대한 전문서적은 본적도 없으면서 말꼬리나 잡는것이 눈에 딱 보입니다.

귀하같은 사람때문에 기독교는 그냥 또라이 꼴통 집단으로 매도당하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일석 2017-09-20 16:54: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실 박성진씨가 청문회에서 보인 몇가지 탐탁치 않은 답변을 제외하고, 창조론이 아니라
창조과학에 대한 답변이 문제의 본질인것 같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이 창조론을 믿고 전하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러나 지구의 나이가 6천년내외라고 하는 것은 창조론과는 다른 주장입니다.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됐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무조건 진화론자로 치부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인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변개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비본질인 지구의 나이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알 수 없고 각기 자신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므로 서로 존중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race 2017-09-20 10:25:06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번 박성진 장관후보자 논란은 참 아쉽습니다.
전문성 부족이 부적절 채택의 원인이라는것은 납득하기 어렵구요. 기계공학분야에서 탁월한 분인데 창조론을 믿는다는 이유로 부적격이라니..놀라울뿐입니다. 창조론은 기독교인 대다수의 신념이고 믿음입니다.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조지월드는 "나는 철학적인 이유 때문에 신을 믿을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믿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생명이 우연히 발생하여 진화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진화론을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던 진화론이 과학 그 자체인걸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아이러니할 뿐입니다.

김주옥 2017-09-20 06:31:17
아 그렇군요. 제가 조금 더 조사해보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다 2017-09-20 03:17:24
탄소의 반감기가 방사성 동위원소중 가장 짧은 경우에 듭니다. 지질연대는 반감기가 그보다 훨씬 긴 동위원소를 이용해서 상대적으로 잽니다. 즉 화석이 포함된 퇴적층(방사성 동위원소 측정이 불가능함)과 동위원소를 포함되어 연대 측정이 가능한 화성암의 상대적 분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연대를 유추하는 것입니다.

탄소 연대측정법은 주로 인간의 유물이나 몇만년 안쪽의 생물의 흔적등에 직접 적용되고 그 이상 오래된 어떠한 것에도 직접 적용되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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