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웨슬리에 대해 배우고 들었던 것이 전부 사실이었다
상태바
내가 웨슬리에 대해 배우고 들었던 것이 전부 사실이었다
  • 정이철
  • 승인 2017.09.08 06:58
  • 댓글 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교수(?) 이성민씨 2017-09-23 08:53:35
이성민씨, 당신 글이 좀...마치 당신이 하나님인양 거들먹거리는데 좀 보기가 더럽소. 신학교 교수가 이런 신학과 신앙 그리고 교양을 가지고 있는데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까 심히 염려스럽소. 심판은 그 누구도 피해가지 못하오.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오. 마치 당신은 준엄한 심판의 대상이 아닌 것처럼 지껄이는데 보기 참 딱하오. 당신은 비웃으면서 다른 의미라고 떠들겠지. 무슨 말할지도 아오. 부디 겸손하시고 제대로 공부하시고 회개하시오, 혹시 압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긍휼히 여겨 천국으로 인도하실지...

구원파 반대자 2017-09-13 22:14:55
맞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는 삶에서 선한 열매로 드러나기 마련이고 그런 열매가 없다면 거짓 믿음이었겠지요. 반면에 구원파는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삶의 열매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구원파 탈퇴자 친구 2017-09-13 20:36:20
제 친구가 구원파에 오래있다가 탈퇴하여 지금은 구원와와 종종 재판도하고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구원파 교리와 정이철 목사님의 교리는 구원받은 자의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주장하는 면에서 비슷합니다. 그러나 정이철 목사님은 구원받은 자에게서는 성령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삶의 변화와 행동의 교정이 이루어지는 성화가 나타나고, 그것을 통해 그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 백성이 되었음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구원파는 구원받고 난 후에는 모슨 죄를 지어도 문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오대양, 세월로 같은 것을 저지르고도 양심의 괴로움이 없는 겁니다.

김이삭 2017-09-13 16:26:34
왜인지 필자의 글에서 구원파 냄새가 난다. 잘은 모르겠으나 그들도 한번 구원받은 자들은 절대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했던가?? 지금 필자의 글은 한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라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회개시키실 것이니 절대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말하는거 아닌가? 그럼 구원파의 논리와 뭐가 다르지?

나도 2017-09-12 11:11:53
정이철 목사님에 대한 반대자들은 어쩌면 저들이 말하는 소위 방언기도의 지지자들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방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 엄청 미움을 받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