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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웨슬리에 대해 배우고 들었던 것이 전부 사실이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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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0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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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한 것처럼, 나는 웨슬리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 신학교 교수님들과 그 외의 여러 사람들의 연구물 등을 통해서 웨슬리 신학에는 인간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되어 완전하고 영원한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성경적인 내용이 없다고 배웠다. 그래서 나는 웨슬리의 신학적 오류에 대해서 거론했다. 그리스도의 피 공로만으로 죄인에게 영원한 구원이 임한다고 웨슬리가 가르친 증거가 있으면 보여 달라고 여러 목사님들에게 요청했다. 만일 웨슬리가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외에 인간 편에서 그 무슨 행동이나 무엇을 더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쳤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불행히도 웨슬리안 목사님들은 그 증거를 보이지 못했다. 계속 성화에 대한 이야기만 했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다른 많은 이단 옹호자들이 나를 무너뜨리기 위해 시도했던 협잡과 모략의 글들을 동원하면서 인신공격을 시작했다. 웨슬리안 목사님들이 계속 하는 말은 구원받은 자는 성화를 보여야 한다는 웨슬리가 강조했다는 것이었다. 누가 성화를 반대하는가? 성화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웨슬리가 성화를 구원유지 조건으로 가르쳤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웨슬리안 목사님들은 웨슬리는 구원유지 조건으로 성화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받은 자는 마땅히 성화를 보어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성화가 구원의 조건, 구원유지의 근거라고 가르치지 않고 오직 구원받은 자에게서는 성화가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 원칙이라고 웨슬리가 가르쳤다면, 매우 안심할 일이다. 성경은 성화에 근거하여 칭의와 구원을 준다고 가르치지 않고 칭의와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회복되는 성화가 나타난다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참에 심각하게 다른 점 하나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웨슬리안 목사님들이 구원받은 자라도 다시 구원을 잃을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했다. “행위가 부족하면 구원을 잃는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다시 믿음을 잃고 죄에 빠지면 구원을 잃을 수밖에 없다!”라고 표현하셨다. 같은 성경을 가지고 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나, 사실은 전혀 다른 내용의 신앙을 가지고 있음이 바로 여기에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결국 행위가 나빠지고 성화가 파괴되면 구원을 잃고 지옥에 빠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 우리의 자질을 보지 않았다.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를 적용하여 죄를 씻고 성령으로 인치시어 그 사람을 구원하였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구원을 다시 빼앗지 못한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구원받은 자의 구원의 영속은 하나님의 크신 주권에 속하였지 사람의 노력과 자질에 달린 것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언약을 동원하신다고 한다. 이미 구약에서 우리를 구원한 언약을 예고하셨다.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겔 16:60)

그리고 신약에서 그리스도는 자기의 피로 영원한 구원의 새 언약을 만들어 내셨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20)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심은 자신이 언약을 성실히 준수하여 우리를 반드시 구원하려하심이다. 언약을 받은 자격도 없고, 언약을 요구하지도 않은 우리에게 언약을 주심은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구원자가 반드시 되시기 위해 언약을 주신 것이다.

웨슬리안 목사님들은 우리가 믿으면 하나님이 구원하고 우리가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이 우리를 지옥에 버린다고 하였다. 믿음과 구원의 주도권과 책임 모두를 인간에게 돌리므로 이런 비성경적인 신학구조가 나온다. 구원의 언약을 주시고, 또한 그리스도가 대신 언약 조선을 다 수행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도록 은혜를 주시어 영원한 구원을 누리게하셨다. 웨슬리안 목사님들은 성경의 이와 같은 진리를 전혀 모른다.

그쪽 목사님들은 인간의 믿음이 떨어지고 다시 죄에 빠지면 구원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성경의 핵심 진리를 모르니 나오는 인간적인 말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영원히 구원을 누리도록 자기 백성들의 속성과 마음을 재창조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는 타락한 자기들의 마음을 다시 조성하시어 하나님을 믿도록 만드신다고 하셨다.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렘 24:7)

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우리 속에 조성하시어 우리가 하나님 백성되고 구원을 영원히 누리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역사하심이다. 이것을 모르니 전부 인간의 선택과 결단의 문제로 돌리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믿음이 떨어지고 죄에 빠지면 구원을 잃는다고 한다. 자기 백성되도록 여호와는 아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이 자기 피로 구원하신 그 백성이 지옥에 갈 정도로 믿음이 떨어지게 하실까? 그런 일이 있다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구원 받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성령의 새로워지지도 않았던 사람이라고 보아야 옳지 않을까?

대체 무슨 죄에 빠지면 다시 지옥에 가는 것인가? 음란, 도적질, 폭행, 살인 ... 이런 죄에 다시 빠지는 하나님 백성이 있다면, 다시 회개시키는 것이 하나님께 어려운 일인가? 그리스도는 아버지께서 맡기신 영혼들은 하나도 잃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신자들의 영원한 생명을 그 무엇도 다시 앗아가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쪽 목사님들이 믿는 내용은 너무도 다른 내용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하는 비성경적인 신앙이고, 기독교를 오해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안타깝게도 그 동안 내가 웨슬리에 대해서 배우고 들은 내용들이 모두 사실로 확인되었다. 웨슬리안 목사님들은 인간이 믿어 자신을 구원하고 인간의 믿음이 떨어지거나 사라지면 다시 구원을 잃는다고 믿는다. 이 속에는 아무런 자질이나 공로가 없는 죄인에게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되어 완전하고 영원한 칭의와 구원이 주어진다는 성경의 핵심이 없다. 

다음은 내가 총신 신대원에서 어떤 교수님으로부터 조직신학 <구원론> “웨슬리의 도덕적 칭의 관념”부분에서 배운 내용이다. 왜 장로교에서 웨슬리의 신학을 우려하는지, 왜 웨슬리의 신앙이 성경을 훼손한다고 여기는지 읽으면서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웨슬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은혜로 구원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 은혜는 앞서 오는 은혜(preventient grace)이다. 앞서 오는 은혜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주어져 있다. 이 선행하는 은혜와 협동하여 사람은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낸다. 그러므로 믿음을 갖기 전에도 하나님께로 가는 운동이 시작된다. 이 운동은 선행하는 은혜에서 나온다”(Works, X, 358-60)

“(웨슬리 신학에서는) 회개의 많고 적음, 열매가 있으냐 없느냐로 의롭다함을 받는다. 이 회개는 사람이 한 행동이다. 그러므로 무조건적인 작정은 부장하다. 무조건적인 작정은 믿음과 회개를 배제한다는 것이다.”(W., XI, 494)

“더구나 회개가 믿음에 절대적으로 앞서간다. 이 회개의 열매들은 선행하는 은혜의 결과들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오기 전에도 행동해야 한다. 열렬한 순종, 훈련된 삶, 자기 부정과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함이 없이는 완전 성화는 없다.”(W., VI, 50)

“그래서 웨슬리는 믿음을 칭의의 조건이라고 주장한다.”(W., XI, 494)

“회개가 칭의의 조건인데 선행하는 은혜가 회개를 하게하고 확신하게 한다. 이것이 구원의 첫 단계이어서 참 칭의에 필수적이다.(W., VIII, 373) 선행하는 은혜가 여기까지 사람을 인도한다. 그러므로 본래적인 구원이 오기 전에 칭의하는 믿음이 행동해야 한다고 웨슬리는 주장한다”(W., VIII, 373)

"칭의를 받으려면 내적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이 내적 변화는 칭의 전에 일어나기 시작한다. 의로워진 사람이 의롭다함을 받는다. 그 의롭게 되는 것은 성화로 이루어진다. 성화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의롭다고 선언하지 않으신다. 거룩하게 된 자를 하나님은 의롭다고 하신다”(W., V, 56, 57)

“따라서 최종 칭의는 계속된 선행들과 마음의 거룩에서 나온 순종에 의존한다”(W., I, 321; VIII, 47)

“웨슬리는 성화가 믿음에서 왔다가 주장한다. 그러나 선한 행위들이 믿음에 본질적이다”(W., VI, 491)

“(웨슬리는)성화로 칭의에 이름을 말하고 있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사랑의 선행으로 믿음에 이르고 성화에 의해 칭의를 받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웨슬리는 선한 행위들을 게을리하면 결코 칭의받지 못한다고 반복적으로 제시한다. 회개와 회개에 합당한 열매들이 믿음과 함께 칭의에 필수적이다”(W., VI, 48)

"회개할 때 회개의 정도와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것이(W., VI, 494) 웨슬리의 반복된 주장이다 ... 철저하게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많이 맺으므로 의롭다함을 얻는다. 그러면 웨슬리는 완전성화주의자이면서 완전 도덕적 칭의론자였다”(W., XII, 333-34)

“(웨슬리에게) 그리스도에게서 전가된 의는 칭의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의의 외투일 뿐이다. 칭의는 의롭게 되어짐과 성화에서 나온다”(W., VI, 71)

“웨슬리 말로 요약하면 내가 나를 구원하지 않으면 하나니도 나를 구원하지 않으신다. 웨슬리는 완전한 도덕칭의론자이다”(W., VI, 511-13)

이상으로 웨슬리에 대한 논쟁을 마치려고 한다. 웨슬리를 지지하는 분들은 다른 이단들처럼 거짓되고 악의적인 글들을 동원하여 인신공격함으로 스스로 다른 이단들과 같은 수준으로 전략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도 그 동안 쓴 글을 다시 보면서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들을 수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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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민 2017-09-09 08:20:04

    정이철씨, 당신은 나와의 논쟁을 피하기 위해 페북을 차단했소. 내가 분명한 웨슬리 설교문을 보냈는데도, 자료를 받은 것이 없다고 위의 글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소. 당신의 글에 제일 분노하고 슬퍼하실 분은 살아계신 예수님이요. 당신은 별로 아는 것도 없이, 아니 당신 말대로 "웨슬리의 책을 읽어보지 않고" 주님의 교회와 전도자들을 매도했소.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 당신에게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오.
    당신이 차단하여 페북에 쓰지 못한 글을 여기 남기오. 부디 회개하고 천국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오.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교수.신고 | 삭제

  • 이성민 2017-09-09 08:22:59

    정이철씨, 당신이 쓴 <바른믿음>의 "과연 웨슬리에게는 신학적 이단성이 없었던 것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내리시오. 그러면 나도 아래의 글을 취소하겠소. (나는 현재로는 당신을 예수 그리스도 복음 안에 있는 건전한 목사로 인정할 수 없다.)
    -------------------------------------

    나는 당신이 얼마나 폭력적이며, 복음을 무너뜨리는 자인지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1. 당신의 글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웨슬리와 감리교인들을 "개"라고 비유하는 것 같다. 아래는 당신의 글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에 침투한 그 이단의 가르침을 저주받을 '다른 복음'이라고 판정하였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8)> 그리고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얻으라고 가르치는 자들을 ‘개’라고도 하였다.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 할례당을 삼가라”(빌 3:2)>"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침투한 유대인 할례주의자들을 "개"라고 욕설을 퍼부은 것은 맞다. 그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1) 율법의 행위(할례)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했기에, 2) 갈라디아 교회 성도를 이간질 하여 교회를 허물었기 때문에.

    ++ 그럼 웨슬리와 웨슬리의 영향을 받은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나사렛 하나님의 성회(순복음) 교단과 이에 속한 목회자와 신자들이 "개"인가? 그렇지 않다.

    1) 웨슬리는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에게 달려있다고 선언했다. 어떤 인간의 행위도 인간을 구원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다음은 이미 당신에게 보낸 웨슬리의 선교문이다.
    "그러면 죄 지은 인간이 무엇으로써 죄에서 완전히 대속함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공로를 가지고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인간에게 공로가 많고 또한 이와 같이 공로가 거룩하다면, 그것은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진실로 인간의 모든 행위는 아주 불결하며 죄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같은 모든 행위는 새로운 대가를 요구합니다. 좋지 못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힐 수 없습니다."

    2) 웨슬리는 성도를 이간질 하거나 교회를 훼방하지 않았다. 그는 성공회 신부였지만, 그리고 성공회에 대한 불만도 많았고 핍박도 많았지만, 끝까지 성공회 안에서 성공회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개혁하려고 노력했으며, 영국 전역을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영국 전역에서 부흥운동을 전개 하였다. 그는 분열주의자가 아니었다.

    ++ 내가 보기엔 당신이 오히려 바울이 독설을 퍼부은 "개"로 비유 될 수 있다.

    1) 당신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다는 점에서는 "개"는 아니다.

    2) 그러나 갈라디아교회에 침투한 "할례파"처럼, 당신은 거짓으로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다. 교회를 건전한 교회들을 물어뜯고 있다. 분명히 웨슬리는 행위로 구원받지 않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그의 첫번 설교에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당신은 웨슬리가 행위로 구원받는다 말했다고 거짓 주장하며, 그리스도의 교회를 찢고 있다.
    (계속)신고 | 삭제

  • 이성민 2017-09-09 08:24:11

    정이철씨, 당신이 쓴 <바른믿음>의 "과연 웨슬리에게는 신학적 이단성이 없었던 것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내리시오. 그러면 나도 아래의 글을 취소하겠소. (나는 현재로는 당신을 예수 그리스도 복음 안에 있는 건전한 목사로 인정할 수 없다.)
    -------------------------------------

    나는 당신이 얼마나 폭력적이며, 복음을 무너뜨리는 자인지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계속)


    2. 당신은 어떤 영을 받았는지 궁금하다. 위글에서 당신은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나는 웨슬리가 지옥에 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감리교인들이 구원받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나는 다만 웨슬리의 성경 이해의 어떤 부분이 매우 비성경적이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과연 웨슬리는 신학적 이단성이 없었던 것일까?"

    이 말이 얼마나 이단적이며 교만하며 적 그리스도적인지 설명하겠다. 당신은 웨슬리가 지옥에 같는지 아닌지 판단하고 있다. 또한 감리교인들이 구원받는지 못받는지 판단하고 있다. 칼빈과 웨슬리에 따르면 구원의 절대주권이 하나님에게 있다. 당신은 누구이기에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천국갈 사람 지옥갈 사람을 판단하는가? 중세시대에 사제들과 교황이 한편으로 매일 미사를 집례하면서 한편으로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앉아서 교회와 세상을 다스렸다. 그래서 루터는 교황을 향해 적 그리스도라고 선언했다. 나는 당신에게서도 적 그리스도의 어두운 그림자를 느낄 수 밖에 없다.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전한 사람들에게 지옥 운운 할 수 있는가?신고 | 삭제

  • 이성민 2017-09-09 08:49:03

    정이철씨, 당신 모하는 사람이야.

    어떻게 한 사람의 신앙과 신학을 난도질 하고는
    그 사람의 책을 읽어보지 못했다고????
    당신이 위 글 처음에서 한 말이야 ---

    "이미 말한 것처럼, 나는 웨슬리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바른믿음>의 대표인가?

    이후에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
    주님은 당신에게 이렇게 묻을 것일세.

    "정이철, 너는 너 자신이 읽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웨슬리를 정죄했나? 내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너는 웨슬리 만큼 전도도 않했고, 설교도 못했고,
    때로 나의 구원사역에 방해도 했는데,
    어떻게 이런 글을 써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나?"

    정이철씨, 나는 당신을 설득할 수 없소.
    주님의 긍휼하심이 당신의 영을 변화시키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소.

    2017년 9월 9일. 이성민.신고 | 삭제

  • 이성민 2017-09-09 08:51:07

    정이철씨,
    나는 당신이 나를 법정에 고소하기를 바라오.
    자신이 있으면 나를 고소하시오.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당당히 설 것이오.신고 | 삭제

  • 권순명 2017-09-09 21:25:02

    웨슬리의 저서를 "읽어보지도 않고" 배우고 들었던 걸 사실로 판단하는 건 뭐죠?
    참 재밌는 분이네요.
    밑에 목사님의 사진과 이력이 화려하게(?) 나와있는데 껍데기 뿐이라는 게 사실이군요. 저도 목사님을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그게 사실로 판단됩니다. 1차 자료에 대한 진지한 탐구, 원전에 대한 탐구없이 저런 책들을 쓰신게 사실일테고요.
    정말 합동적인 바른 믿음이 세워지겠어요.신고 | 삭제

  • 한국루터 2017-09-10 00:26:14

    나는 말한다. 정이철 목사의 책은 달랑 한권 읽어봤지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그다지 느끼지 못하였다. 소요리 1문답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
    비판이나 정죄는 엄청난데 포용하고 사랑하고 중보하는 흔적은 서적이나 강의나 어떤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내가 예수요!!" 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내가 말하면 다 맞는 라는듯 SNS와 바른믿음에 연재한다.
    이단들이 거칠게 반응하고 어렵게 한적이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반론의 재기하면 망설임 없이 삭제 및 차단을 일삼는다.

    소속교단이 장로교단이 아님에도 장로교 목사라고 사칭하는 듯하다. 이것은 본인이 확인한바가 아니지만
    정이철 목사는 본인이 확인한바가 아니더라도 일단쓰고 보기에 나도 우선 써본다!!
    아니거든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란다. 또한 당신처럼 읽지 않을테니 큰 기대는 안하는것이 좋소

    마치 주님이 된듯한 정이철 목사의 횡포를 보며 이사람은 목사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받고 있고 주님의 재림을 방불케 할만큼...!! 성령의 내적으로만 이뤄지는것으로 치부하고 왜적인 병나음 또는 방언은 이단으로 말하는 정이철 목사는 '재림예수' 그 자체다 "오직 내 말이 길이요 진리다 내가 말한것은 모든것은 아버지의 뜻이다!(정이철2서)

    바른믿음 이름부터 이단스럽다. 왜냐고? 진짜 복음적이고 좋은 이름들은 이단들이 선점하고 있으니까... 바른믿음 얼마나 매력적인가? 신천지( 이땅에 임할 하나님의 나라), 여호와의 증인( 우리가 이일의 증인이요) 난 젊은 청년이요, 한국교회에 미래다. 허구헌날 facebook에서 싸우는 차단하는 정이철 목사님

    정말 주님이 정이철 목사님을 사용하고 계신것 맞나요?
    자기 자신의 생각이 주님이 예정하신것이라고 착각속에 계신 것은 아닌가요?

    왜이리 공격적이며, 변론자이자 말씀을 대변하셔야 할 직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무시하시나요? 한국교계에서 감리교를 이단이라고 말할때 파장은 엄청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검토하고 판단해야 할문제이며 한 두명이 결정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직임을 맡으신 정!!! 이!!! 철!!! 목사님
    심사숙고 해주십시오.

    만약 본인의 선택이 잘못되었다면 목사님은 아무런 책임이 없으십니까?
    무분별한 글로 수많은 영혼이 교회를 등지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신고 | 삭제

  • 한국루터 2017-09-10 00:28:4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57035&code=23111111&cp=nv

    존파이퍼 목사님께서 정이철 목사님에게 하시는 말씀같네요. 새겨 들어주시옵소서신고 | 삭제

  • 김이삭 2017-09-13 16:26:34

    왜인지 필자의 글에서 구원파 냄새가 난다. 잘은 모르겠으나 그들도 한번 구원받은 자들은 절대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했던가?? 지금 필자의 글은 한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라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회개시키실 것이니 절대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말하는거 아닌가? 그럼 구원파의 논리와 뭐가 다르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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