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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카나다와 미국을 소리없이 정복하고 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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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3  0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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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내용은 카나다의 한 언론의 기사 "Christian slapped with $12,000 'Shariah fine' for not removing shoes"(그리스도인이 신발을 벗지 않아 샤리아 벌금 $12,000을 부과당했다)를 번역한 내용이다. 카나다와 미국이 소리없이 이슬람에 의해 정복당하고 있는 심각한 실상을 알리기 위해 정이철 목사가 번역하였다. 번역상의 부족한 점을 양해바라며, 영어 기사를 직접 읽기 원하는 분들은 위 기사의 제목을 크릭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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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파트 세입자 무슬림 가정에 찾아갈 때 신발을 벗지 않았다고 정부로부터 벌금 $12,000을 부과당한 그리스도인 존 알라비(John Alibi)l  

카나다 정부가 이슬람 율법(신앙)을 존중하지 않는 자국민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토론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존 알라비(John Alabi, 53세) 씨에게 최근 ‘온타리오 인권위원회’(the Ontario Human Rights Tribunal)은 12,000달러의 벌금을 내라고 명령하였다. 그 이유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의 세입자인 무슬림 부부의 가정에 방문할 때 신발을 벗지 않았기 때문이다.

‘온타리오 인권위원회’의 말에 의하면 무슬림 가정에 들어갈 때 신반을 벗지 않는 것은 종교차별(무시) 행위이고, 그것이 그의 범죄라는 것이다.

존 알라리 씨의 말에 의하자면, 당시 무슬림 세입자들은 존 알라리 씨의 아파트를 비우고 이사하려고 하였고, 존 알라리 씨는 그 무슬림 부부에게 그 아파트에 이주해 올 다른 사람에게 아파트를 보여주기 위한 ‘24시간 통지 의무’(the required 24 hours notice)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고 한다. 그 무슬림 부부는 존 알라리 씨에게 자신들의 기도하고 있는 동안에는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고, 사전에 문자를 보내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존 알라리 씨는 동의하였다. 그러나 그 부부가 문자를 보내도 대답하지 않았으므로 존 알라리 씨는 그 아파트를 찾아갔다.

그 무슬림 세입자들은 8개월 후에 존 알라리 씨에 대한 자신의 불만 사항을 ‘온타리오 인권위원회’에 제소하였다. 심지어 그 부부는 존 알라리 씨의 페이스 북 페이지들을 조사하여 그 당시의 사건에 대해 존 알라리 씨가 불만을 토로하면서 농담하였던 것도 찾아내었다. 온타리오 인권위원회는 존 알라리 씨가 그 무슬림 부부를 괴롭힌 것(harass)으로 인정하였고, 그 부부의 종교상의 필요(need)를 존중해야 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므로 무슬림 부부에게 각각 $6,000의 보상금과 이자를 지불하라고 명령하였다.

존 알라리 씨는 그 벌금을 지불할 능력이 없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모르겠다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러면 나의 권리는 없는 것인가?”

“내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다른 세입자들에게 소개하여 내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나의 권리를 어디로 갔는가?”

존 알라리 씨를 돕기 위해 시민기금(Crowdfunding)을 모으고 있는 ‘래밸 뉴스 서비스’(Rebel News Service)의 기자 페이스 골비(Faith Golby)는 최근 존 알라리 씨와 인터뷰하였고 그의 말을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나는 돈이 없다. 나도 힘들게 일하면서 살고 있다. 만일 그 온타리오 인권위원회가 나의 은행 계좌를 조사한다면, 나에게 $12,000 달러의 벌금을 낼 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이미 법정 비용으로 수 천 달러를 소모하고, 정상적으로 일도 하지 못하고 있는 존 알라리 씨는 말하였다.”

“이 사건은 나를 완전히 무너뜨려버렸다. 나는 파산 상태이다. 나는 재기 불능이다.”

   
 Pamela Geller(1958 ~ ), 미국 뉴욕 거주, 무슬림 반대운동가 

저명한 여성 작가이고 무슬림법 반대운동가(anti-Shariah activist)인 파멜라 갤러(Pamela Geller) 씨는 카나다에서는 정부가 자국 시민에게 무슬림의 종교를 존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막중한 벌금을 부과하는 극단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고, 동시에 미국에서는 비 무슬림 종교인(non-Muslims)들에게 비슷한 형태의 제약을 강요하는 유사한 시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면서 다음과 말했다.

“우리는 이미 심각한 지점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내가 택사즈 주 갈랜드(Garland, Texas)에서 ‘자유롭게 표현하는 운동’(a free-speech event)를 시작할 때, 나의 의도는 폭력적 위협이 있는 곳에서 자유롭게 말하는 원리를 보호하려는 것이었다 ... 그러나 무슬림 과격분자들의 공격이 있었고, 그 후 무슬림을 옹호하는 많은 보수적인 사람들과 언론들이 오히려 나를 비판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수년 전에 비하여 상황이 더욱 더 나빠지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의 어디에서도 내가 이러한 활동을 하도록 허락하지 않고 있다. 나의 안전의 위협 때문이 아니고 제도권 언론들의 비판 때문이다 ... 나는 무슬림이 아니고 무슬림의 샤리아 법 아래서 사는 사람도 아니다. 그러나 무슬림의 샤리아 법은 언론계의 리더들과 정치 지도자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바로 우리의 눈 앞에서, 그리고 전체 미국 안에서 점점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하드 워치 블로그’(the Jihad Watch blog)의 편집자이며, 파멜라 갤러 씨와 다양한 사역을 함께하는 로버트 스펜서(Robert Spencer) 씨도 카나다는 자신을 똑똑하다고 여기고 있으나 실제로는 매우 어리석은 사람들에 의해 특별하게 보호받고 있는 이슬람에 의해 정복당하였다. 그리고 미국도 무슬림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몰락시키려고 열심을 내는 어리석은 정치 세력의 도움으로 인해 이슬람이 미국을 주도하는 종교로 성장하였다고 말했다.

특별히 스펜서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이 이슬람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그 즉시로 당신은 분열을 책동하는 편견이 심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

최근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 시는 말이나 행동으로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보이거나 편견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가족, 경찰관, 친구, 고용주들을 신고할 수 있도록 ‘증오범죄 긴급신고’(a hate crimes hot line) 제도를 이미 시행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와 네쉬빌(Nashville)에서도 무슬림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다른 주민들을 신고하거나 고소할 수 있는 비슷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 중에 공화당 인물에 대한 암살을 기도하기도 하는 과격한 사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the Southern Poverty Law Center’(남부빈곤대책 법률본부?)는 “스펜서 씨는 극단적인 반 무슬림주의자”라고 또 다시 강조하였다. 이 단체가 스펜서 씨를 이렇게 비판하는 유일한 근거는 스펜서 씨가 “이슬람은 평화적인 종교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특별히 스페너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나라의 모든 신문들이 이슬람의 창시자 무하마드를 소개하는 그림이나 만화(the Muhammad cartoons)를 실으려고 하지 않고,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반대로 무슬림들에 대하여 ‘존중’해야 한다는 말을 들먹거리고 있다”

“지금 우리는 ‘샤리아 신성모독 법규들’(Sharia blasphemy laws)을 용인하는 시대를 향하여 차근차근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샤리야 법 하나에 한번 항복하게 되면, 나머지 모든 샤리야 법규들이 밀려들어오게 될 것이다.”

‘래밸 뉴스 서비스’( Rebel News Service)의 기자 페이스 골비(Faith Golby)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알라비 씨는 22년 전에 나이제리아(Nigeria)에서 카나다로 이민 왔다. 이민 온 후 그는 카나다의 법규를 준수하면서 열심히 일했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두 개의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왔다. 존 알라이 씨의 삶의 이야기를 모든 카나다 사람들은 공감하며 자랑스러워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로 인권파괴자로 규정되고 있는 중이다.”

크리스챤 작가이고 존 알라이 씨의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소개한 랄프 시드웨이(Ralph Sidway)는 이전 무슬림 세입자 가정이 일로 그 아파트의 주인인 그리스도인에게 가혹한 벌금을 물게함으로서 카나다는 이슬람이 신성모독법을 노골적으로 집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카나다 인권국 상위계층에 자리 잡고 있는 이슬람 지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국민들에게 인두세(Jizya, 과거 무굴제국이 비회교도 국가의 국민들에게 징수했던 세금)를 부과하는 카나다 정부는 마치 지금 이슬람에게 정복당한 상태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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