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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씨는 이단성(박수무당)외 자신을 포장하는 사기성도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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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씨는 이단성(박수무당)외 자신을 포장하는 사기성도 넘쳐
  • 정이철
  • 승인 2017.07.08 09:1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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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석 2019-01-19 05:48:43
정이철 목사님께 질문드립니다.

1. 목사님은 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목사님이 되셨습니까? 본인이 여러가지 직업중에서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하셨나요? 어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전혀 없었나요? 성경 어느 구절이 성령의 감동으로 목사가 되라는 뜻으로 해석되셨나요? 그리고 그 성경구절을 읽은 사람중에서 목사가 안된 사람은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인가요?

2. 목사님은 이곳에서 글을 쓰시면서 바른 믿음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나눔으로써 기독교 신자들을 좀 더 올바른 믿음으로 이끌고자 노력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주제들을 정하기도 하고 이단성이 있어 보이는 인물들을 선택하여 글을 쓰시기도 하시는데요. 그런 생각들은 본인의 생각과 판단대로 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성경 어떤 구절에서 감동을 받아서 하시는 것인가요?

본인의 뜻대로 하시는 것이라면, 그리스도를 주로 모신 사람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그에 순종하는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구해 보실 생각은 안하셨는지요?

아니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으로 이런 일을 하시는 것이라면, 어떻게 인도하심을 받았는지요?

혹. 목사님이 설명하려고 하시는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지금 비판하고 계시는 이용규님이 받은 직통계시와 비슷한 그런 류인데. 서로 표현의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The Miracles of our Lord 2018-10-21 18:31:54
1초도 그분의 기적이 아니면 살수 없는 것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삶의 방향이 오직 주님께 향해진 사람으로 살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것은 분명신비적경험이고 천국시민에게 부여한 체험입니다 칼빈은 구원받은자가 그리스도와 신비적 연합이 없으면 헛된 것이라고 역설했다합니다 그러면 신비적이라 함은 무엇을 말하는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슈바이쩌 박사는 신비주의를 정의하여 "인간이 지상적인 것과 초지상적것시간적인 것과, 영원한것 사이에 격리를 극복하게 되는 것을 보고 스스로 지상적인 것 가운데 있으면서, 초시간적인 것 속에 들어가 있다고 체험하는 경우 거기에 신비주의가 있다합니다.

이것은 아퀴나스의 신은 시간과 공간에 갇혀 있는 분이 아닌, 초시간적인 존재이지만, 인간은 시간과 공간에 갇힌 지상적존재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적공간의 신비적 사건은 개인적관염으로 동시적 사건이 될수없다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체험한 예수의 부활은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니...육에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15:40-41.)는 유형적 부활체를 말하고 있어 자기가 본 예수는 유형적, 외부적으로 볼 수 있다고 쓰고 있어 의심할 여지가 없다. 물론 바울이 이끌려 삼층천에까지 갔다고( 고후12:1.)하는 체험은 그것과는 사정이 다르다. 원전(原典)( 원전 : 희랍어 원문 성경.)주석가는 바울의 체험을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으로 구분하여 다메섹 체험은 외적인 체험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성경의 신비는 이런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빌1:8)그리스도의 사랑으로(고후5:14)그리스도의 평강을(골3:15)그리스도의 관용으로(고후10:1)그리스도의 인내에(살후3:5)그리스도의 복종(고후10:5)그리스도의 진리가 내속에 있으니 (고후11:10)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엡5:21)그리스도의 할례(골2:11)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골1:2)그러나 보다 더욱 신비적인 말은 "세례는 그리스도와 합하여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산다"는 것이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말하고 싶은 신비한 하나님과의 자신의 체험의 은혜이고 은사라는 것입니다.

무엇때문에 많은 교회가 외적체험을 주장하고 그것이 없으면 은혜가운데 없는것처럼 꾸미고 있는지는 스스로가 판단될것입니다.

정말로 절실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품어주실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목회자나 강단에서 전달할수있는 가시적경험이 아니어야합니다 설명할수없수도없고 어떤 모양도없는 하나님의 품이고 숨결이기때문입니다.그런 신비한 경험이 있기에 십자가의 예수를믿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것입니다.

수많은 신비체험 간증이 거짓이거나 스스로그리믿는 자기암시적이라는 것을 알어야할것입니다.
자기암시가 존재적으로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여기고 자기를 예수와 동일시하는 현상까지 가는것이
신비주의 가장큰 사탄적역사라는 것입니다

성경해석 2017-07-12 12:38:21
그래요...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일면 이해가 갑니다.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전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코스타의 강사가 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용규 선생에게 직접 이러 저러한 말씀을 주셨다는 내용은 매우 위험스럽고, 정이철 목사님이 표현하신대로 박수무당 짓에 해당되는 내용이며 기독교인으로서는 흉내도 내서는 안될 일이라 생각됩니다.

바다 2017-07-12 10:34:31
저는 이용규 선교사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함께 사역을 했던 사람입니다. 제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는 이용규 선교사님이 거짓말을 일삼는 사이비라는 주장에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용규 선교사님은 제가 사역을 하면서 만났던 수많은 사역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가장 진실하고 소탈하신 분들 중의 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저 외에 이용규 선교사님을 가까이에서 보며 만나고 교제한 사역자들이 이미 수백 명이 됩니다. 그 분들은 여러 교단에서 각기 다른 배경을 갖고 파송받은 선교사님들이셨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거의 모두가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이용규 선교사님이 거짓말쟁이라는 평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단이라는 말 역시 저희 사역자들 가운데서 나온 적이 없습니다. 가장 보수적인 교단에서 오신 선교사님들도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렇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용규 선교사님을 밖에서 보고 평가하는 한두 사람의 말을 믿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니면 이용규 선교사님을 지척에서 보면서 볼 것 안볼 것 다 지켜 본 수백 사람의 말을 신뢰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스스로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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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정이철 목사님이 주장하신 성경의 해석은 여러 신학적인 견해 중의 하나라는 것을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잘 참고하고 분별하셨으면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위의 해석들은 모두 신학적으로 반박될 수 있습니다. 물론 반박된 내용 역시 다시 신학적으로 반박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요. 아마 그런 신학적인 논쟁은 우리가 천국에 가는 날까지 끝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든 것을 보수적으로만 해석하면 더 안정적이고 거룩하게 될 것 같지만, 그렇게 늘 보수적으로만 접근함으로써 잃어버리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보수적인 신앙은 기본적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귀한 달란트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데에 사용되어야지 그리스도의 몸을 해하는 데에 사용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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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에서 섬겼다는 지체의 제보는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용규 선교사님과 함께 사역하지 않은지 벌써 수 년이 지나고 있고 서로 연락을 주고 받은지도 오래 되어서, 저 일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 일인지는 저도 여쭤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보라는 것이 이 사람이 듣기에는 이렇게 해석되고 저 사람이 듣기에는 저렇게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사람의 증인이 없이는 받아들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백번 양보하여 설령 저 제보를 주신 분이 말이 100% 사실이라 쳐도, 그것은 이용규 선교사님이 스스로 정보를 처리함에 있어서 다소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한 '실수' 정도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 보여집니다. 최악의 경우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보를 주신 분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몰아서 진실게임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참이든 오해이든) 그 분도 그렇게 해석하기까지는 나름의 합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해석을 절대적인 선으로 잡고 어느 한 사람을 거짓말장이로 몰아가는 일이 과연 덕이 있는 일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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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시는 성도님들에게 분별을 더하고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한설 2017-07-08 12:02:27
이용규 선교사는 매우 위선적이고 거짓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말하는 그것도 사기꾼의 재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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