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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에게 임하는 사탄의 전쟁의 ‘계시’와 ‘실행’
김주옥  |  hannakim7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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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1  12: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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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의 최고 지도자 알버트 파이크가 주세페 마찌니(Giuseppe Mazzini)에게 보냈던 장문의 편지에는 그가 '스피릿 가이드'(Spirit Guide, 사탄의 영)로부터 받았다는 계시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비밀 편지는 지금 런던 대영박물관의 도서실에 보관되어 있는데, 놀라운 사실은 그가 사탄에게 받은 ‘계시’대로 세계의 역사가 움직였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탄의 지시를 따라 그들이 계획적으로 전쟁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1891년에 사망한 그가 앞으로 일어날 세계대전에 대해 기록한 다음과 같은 2건의 예언(또는 계획)은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이루어졌다.

"제1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에서 황제의 권세를 없애고 러시아를 무신론 공산주의 요새로 만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일루미나티 요원들에 의해 생겨나는 영국과 독일 제국들 간에 분기가 이 전쟁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이 전쟁의 끝에 공산주의가 세워져서 다른 정부들을 파괴하며 종교의 영향력을 약화시켜 갈 것이다 ... (중략)

제 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들과 정치적 시오니스트들 사이의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서 일어나야 한다. 이 전쟁은 나치즘을 파괴하고 정치적 시오니즘이 충분한 힘을 얻어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가 세워지게 해야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공산주의는 기독교 국가들과 힘의 균형을 이룰 만큼 강성해졌고, 마지막 사회적 재앙의 발발이 필요할 때까지 저지되고 유지되어야 한다"

제1차 세계대전 중에 러시아 왕정이 무너지고 최초로 공산국가 소련이 세워지면서 그들의 목표가 이루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한편에 공산 소련을 세우고 반대편에 나치 독일을 세워 서로 대립시키며 원하는 결과를 창출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기적적으로 나라를 세울 수 있었고, 소련은 1945년의 포츠담 회담으로 동유럽 국가들을 흡수하며 공산주의의 수퍼파워로 부상할 수 있었고, 중국도 공산주의로 장악되었다.

역사가들은 당시 소련이 약세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동유럽을 장악하게 되었는지 늘 의문을 가졌다. 처칠, 트루먼, 스탈린 등이 모두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에 각본에 따라 움직인 것뿐이라고 프리메이슨 전문가들은 대답한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3,000만 명 이상, 제2차 세계대전으로 7,000만 명 정도의 사상자가 있었지만 그들에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들의 목적만 이루어지면 된다.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그들의 모토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들의 계획대로 세워진 강력한 공산주의로 인해 세계는 냉전의 공포로 떨었지만 목표가 달성되자 공산 소련은 73년 만에 무너지고 미국은 경쟁자 없는 초강력 국가가 되었다.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않은 세 번째 전쟁에 대한 그들의 계획(또는 사탄의 계시)은 이렇다.

“제3차 세계대전은 시오니스트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사이에 생성되는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서 만들어져야 한다. 전쟁은 정치적 시오니즘과 이슬람권이 서로를 파괴하는 형식으로 갈 것이다. 그러는 동안 다른 국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갈라져 물질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탄되는 수준까지 싸우게 될 것이다 …(중략) 우리는 니힐리스트들과 무신론자들을 풀어놓을 것이고, 그로인해 가공할만한 사회적 재앙이 일어날 것이다.

국가들은 완전한 무신론과 근원적인 야만성과 피비린내 나는 소요들을 통해서 최고의 공포를 경험할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소수의 세계 혁명가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곳곳에서 문명 파괴자들과 기독교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을 몰살시킬 것이다. 그 순간부터 그들의 영은 방향을 잃은 채 이상을 찾아 해맬 것이며 무엇에게 그들의 경배심을 주어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다.

그때에야 순수한 루시퍼 교리의 진정한 빛이 전 세계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들은 그 빛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빛이 드러나게 될 때 일반적인 복고운동의 결과로서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가 일어날 것이다. 두 세력이 동시에 정복당하고 제거될 것이다.”

세계의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문화 종교 등을 조종하고 있는 실세들이 서로 경쟁과 협력과 갈등의 관계를 갖고 ‘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같은 비밀조직뿐만 아니라, 미국외교협회(CFR), 300위원회(The Committee of 300), 삼변회(Trilateral Commission), 빌더버그(Builderberg), 유엔(UN), 유럽연합(EU), 로마클럽(Rome Club), 검은귀족(Dark Nobility), 만다라클럽(Mandala Club), 원탁회의(Round Table), 왕립국제문제 연구소(RIIA), 타비스톡인간관계연구소(Tavistock Institute of Human Relations), 인간자원연구소(Human Resources Research Office), 스탠포드연구소(Standford Research Institute), 연구분석코퍼레이션(Research Analysis Corporation), 모사드(Mossad), 중앙정보부(CIA) 등과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름들이 있다.

   

세계 언론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들의 목적은 성취되어갈 수 없었을 것이다. 1991년 6월 5일 있었던 빌더버그 회의의 기조연설에서 일루미나티의 수장급인 데이빗 록펠러(David Rockefeller)가 이렇게 말한 것이 몰래 녹음되어 세상에 유포되었다.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타임지를 포함해 이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 대형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는 임원 여러분들께 지난 40년간 보여주신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만일 지난 세월 동안 여러분들의 협조가 없었더라면, 세계를 향한 우리의 계획을 발전시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세계정부’를 향해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모든 언론이 저들의 계획에 침묵하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저들의 비밀을 캐내어 밝히려는 자들은 대니 카솔라로(Danny Casolaro), 배리 실(Barry Seal), 테리 리드(Terry Reed)처럼 무고죄로 입건되거나 의문의 죽임을 당해야 했다. 지금도 비밀 엘리트 세력의 음모를 밝히는 자들은 ‘근거 없는 중상모략의 음모론’이라며 배척받거나 또는 무고죄로 처벌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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