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 예수"를 섬기는 교회의 특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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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 예수"를 섬기는 교회의 특징 1
  • 정이철
  • 승인 2017.02.02 00:4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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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거부하는 것이 악합니까? 예수를 왜곡하여 믿는 것이 더 악합니까? 아주 예전에는 사람들이 기껏해야 예수를 믿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상당한 수준의 불신앙이었고, '하나님 대적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간의 사악함이 더 깊이 관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기기는커녕 하나님을 통탄할 수밖에 없는 '마귀 예수'를 만들어서 즐거이 믿는 악이 관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대부분의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버려진 영혼들을 안전하게 보존처리하는 화려한 쓰레기장이 되었습니다. 복음의 진리를 따르지 않고 영적인 교만과 욕망을 추구하는 사악한 영혼들에게 하나님께서 맞춤형의 형벌을 보내시는데, 그것은 자신들의 욕망대로 자신들이 사랑하는 '마귀 예수'를 즐거이 믿으며 영워한 멸망에 이르게 하시는 형벌입니다.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교회들의 이미 그 상황으로 치달았습니다. '마귀 예수'를 주인으로 섬기는 거짓 교들, 하나님이 고안하신 영혼 쓰레기 장으로 이용되는 대부분의 현대 교회들의 특징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교만하고 악한 영혼들을 지옥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게 보존처리하시는 장로소 이용되는 '마귀 예수'가 주인된 교회들의 신앙의 특징을 앞으로 열거해 보겠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히고, 동의하지 못하여 화가 나시면 저에게 공개적으로 토론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마귀 예수'가 주인된 교회의 특징 1>
'릴리리리' ... 괴상한 기도를 가르치고 받으시는 '마귀 예수'

성경의 예수님과 사도들은 방언기도라는 것을 하지도 가르치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의 예수님과 사도들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말하는 방언을 가르치셨고, 매우 드물게 꼭 필요할 때에만 나타났습니다. 성령의 기사와 이적이 가장 많았던 사도행전에도 불과 3회 성경의 방언이 나나났을 뿐입니다. 성경의 완성과 이방인들의 교회편입 등의 성경적 방언의 사명이 완수되자 하나님은 방언을 거두어 가셨습니다. (성경시대 이후 성경의 방언이 나타났다는 역사적 증거를 가지고 오시는 분에게 저의 인생을 바치겠습니다. 만일 있으면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0년 동안 성경의 방언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900년 초에 미국이 이단들이 갑자기 지금의 방언, 즉 기도의 방언이라는 것을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그들고 처음에는 사도행전 2장의 외국어 방언이라고 믿고 가르쳤는데, 외국에서 실험해 보고 아니라는 것을 알고 기도의 방언이라는 거짓 이론을 만들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수가 많아져서 오히려 그것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숫자가 많으면 하나님이 구원하시는가요? 노아와 그 가족은 숫자가 많아서 구원받았습니까? 하나님의 복음에 서 있는 소수가 승리자들이고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복음의 은혜를 입어야만 구원받는 것입니다. 방언기도는 '마귀 예수'의 가지 백성들에게 사용하는 가장 보편적인 은혜의 수단입니다. 방언기도를 용인하는 교회는 '마귀 예수'를 주인으로 섬기는 영혼 쓰레기장입니다.

오늘은 "릴리리릴....", "우알라스데 오요세 센노리세 삐리리릭...." 이런 거짓된 방언기도가 '마귀 예수'를 주인으로 섬기는 교회의 신앙의 특징이고, 이런 방언기도가 '마귀 예수'가 자기 백성들에게 베푸는 가장 보편적인 은혜의 수단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문론 무엇이지 모르는 상황에서 잠시 나타나는 릴리리리리 ... 소리를 즐기다가 바른 가르침으로 깨닫고 돌아서는 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집착하고 광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은 '마귀 예수'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다음에 계속 '마귀 예수'를 섬기는 교회들의 특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에서 수학했고, 현재 미시간의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와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계속 연구한다.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를 출판하였고,「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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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7-12-03 17:20:21
김주옥 선교사님 참 정확하게 비유설명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바드 명문대 서울대 연세대 미국영국의 세계일뉴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신분들이 그렇게 입학하기 어렵다는 세계명문대학에 입학해 천재라고 들을만한 존재감있는 분들이 거짓신학 거짓복음에 빠져 세련되고 교양있고 착한언행으로 사기꾼이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내침을 받았는데 존경할것이나 인정할만한 건덕지가 있을까요? 한마디로 쓰레기보다 더러운 사탄의 신학 무시고 짓이겨버려야지요.

김주옥 2017-02-02 10:30:25
예수를 거부하는 것과 예수를 왜곡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악하냐구요? 조폭과 사기꾼 중에서 누가 더 위험하냐는 질문과 비슷하네요. 조폭은 행동이나 말투나 복장에서 자신의 정체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그들을 인식하고 경계할 수 있지요. 그런데 사기꾼은 세련되고 교양있고 착한(일시적으로) 언행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속일 수 있어서 결국 크게 망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왜곡하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속임받고 따라가다가 멸망당합니다. 예수를 거부하는 자와 예수를 왜곡하는 자, 물론 당연히 후자가 훨씬 더 악하지요. 저도 이전에는 저들의 책을 많이 읽었고 배우려고 했는데 이젠 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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