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칼럼 > 김주옥
탈무드는 예수 죽인 바리새파 신앙과 정신의 보고김주옥 선교사의 <시대읽기> 3
김주옥  |  jookkim@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25  08:51: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과연 유대교의 정신과 사상이 베여있는 탈무드의 가르침이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까? 다음을 읽는다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왕의토라

20세기에 들어 시온주의가 극심해지고 팔레스타인을 강점한 후에 주변 아랍국들과의 긴장이 높아지자, 이스라엘의 시온주의자 랍비들은 강도높은 주장을 하며 2009년 <왕의 토라>(The King’s Torah)라는 책을 발간한다.

서안지구의 유대 신학교(Yeshivat of Od Yosef Chai) 교장인 랍비 이챡 샤피라(Yitzhak Shapira)와 다른 신학교 선생인 랍비 요셒 엘릿저(Yosef Elitzur)가 공저한 <King’s Torah>는 이스라엘 정착촌에 거주하는 신학도들에 대한 종교적 지침서로서, 팔레스타인 등 이민족들에 대한 이스라엘인들의 행동 지침을 정하고 있다.

이 책은 인류를 여러 등급으로 나누는데 물론 유대인이 최상 등급에 있다. 유대인은 진정한 인간이며 타민족은 짐승에 가까운 낮은 등급에 위치한다. 때문에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타민족에 대해 차별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하며, 그들이 죽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물론, 특히 전시에는 반드시 죽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정한다.

두 저자는 "유대인은 어느 경우에 이민족(Goyim)을 죽일 수 있는가? 왜 그들을 죽여야 하는가?" 를 논한다. 이스라엘에서 널리 존경받는 랍비 이챡 긴즈버그(Yitzchak Ginzburg)는 책의 서문에서 “이민족이란 특히 팔레스타인들을 의미하며, 책에서 언급된 논제들은 적들로부터 구해야 할 이스라엘 땅에 대한 현재의 상황과 매우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노아의 법

또 랍비 이착 긴즈버그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7개의 노아법(Noahide Laws)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 그렇지 않는 자들은 죽임을 당할 것이다”고 언급한다. 1991년 3월 26일 미국 국회는 한 법령을 통과시켰다. Public Law 102-14, House Resolution 104은 7개의 노아법을 미국법의 기초로 명시한다. 극소수의 관련자를 빼고는 미국인 중 아무도 모르는 노아법 중 하나는 ‘우상숭배의 금지(Prohibition against idolatry’)다. 무엇이 우상숭배일까? 각 법령은 유대 랍비들의 해석에 근거해서 상술되는데, 탈무드에 의하면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기독교인들이 우상숭배자들이다 (Maimonides, Mishneh Torah, Avodah Zorah, 9;4).

따라서 미국에서 기독교를 믿는 것은 우상숭배가 되므로 미국 법에 저촉을 받아 처형받게 된다. 중세의 암흑시대에 로마 카톨릭이 자행했던 기독교인의 살해가 다시 재현되려는 것이다. 카발라는 모든 마법 뿐만 아니라 이후에 언급될 프리메이슨, 신지학, 뉴에이지, 영지주의, 신비주의 종교들의 뿌리가 되었다. 기독교의 관점에서 볼 때 유대교의 탈무드와 카발라는 마법적이고 사탄적이다. 이 카발리즘이 지금 헐리웃의 스타들에게 유행이 되어 문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에서 탈무드 교육의 권위자로 통하는 '쉐마교육원' 대표 현용수 박사가 오래 전에 좋은 배우자를 고르는 법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사진은 국민일보 기사 "탈무드 권위자 현용수 교수가 말하는 좋은 배우자 구하는 법"(2012/5/7)에서 인용. 탈무드를 미화하며 탈무드를 신성시하는 정통 유대인들의 교육비법을 한국 교회에 앞장서 소개하는 현용수 박사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유대교와 바리새주의

이천년 전 예수님은 가장 높은 권위의 종교 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에 대해서 혹독하게 비난하셨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가장 큰 죄인이라 여겨졌던 창기와 세리들에게 한없이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셨던 사랑을 볼 때 납득하기가 힘들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이 형식적이고 위선적이고 거만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다. 예수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세주임을 알지 못해서 배척했던 사실도 알고 있다. 아무리 그래도 나름 하나님을 섬긴다고 열심이었던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의 비난은 지나치게 참혹하게 들린다.

마태복음 23장은 전체가 마치 채찍같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하고 저주하신 후 이렇게 책망하신다.

“너희는 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회칠한 무덤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요한복음 8장에서는 바리새인들을 아예 마귀의 자식이라고까지 부르신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태복음 15장과 마가복음 7장에서는 혹독한 비난의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여호와 하나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예수님이 비난하신 ‘사람의 계명’, ‘사람의 전통’이란, 매우 오래 전부터 비밀리에 구전으로 전승되다가 결국 탈무드로 성문화된 인간이 만든 율법을 말한다.
 

유대교와 바리새주의 연결 고리

예수님이 혹독하게 비난했던 바리새주의는 현대 유대교로 발전했다. 유대교와 바리새주의의 연결고리는 <세계 유대백과사전>(The Universal Jewish Encyclopedia, 1943)>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유대교 혈통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내려온 바리새인으로부터 기원한다. 그들의 주요 사상과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대부분 존재하는 매우 광범위한 문서에 나타난다. 그중 탈무드는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단일 문서다... 탈무드를 연구하는 것은 바리새주의를 바로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1905 유대백과사전>(The 1905 Jewish Encyclopedia)은 바리새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AD 70년 성전파괴와 함께 사두개파는 모두 사라졌고 바리새파의 손에 모든 유대 정사의 규정이 넘겨졌다. 이후로 유대교의 온 역사가 바리새파의 관점에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의 산헤드린에는 새로운 측면이 주어졌다. 일련의 새로운 전통이 옛 제사장의 전통을 대체했다. 바리새주의는 유대교의 성격과 모든 유대인들의 장래의 생활과 사상을 형성한다.”

루이스 핑클슈타인(Louis Finkelstein)은 유대인을 가장 잘 대표하는 사람이다. 그는 오랜동안 미국 유대신학교를 이끌었던 랍비로, 공산주의 테러리스트인 맥심 리트비노프, 공산주의 무신론자인 아인슈타인, 붉은 막시스트인 해롤드 라스키 등과 함께 1937년 세계 유대공동체(Kehillas)에 의해 ‘유대교의 등불’ 120인에 뽑힌 바 있는 인물이다. 그는 두 권짜리 저서 <바리새인들>(The Pharisees)에서 이렇게 적는다.

“바리새주의는 탈무드주의가 되었다 ... 고대 바리새인들의 정신은 변치 않고 살아 남는다. 유대인이 탈무드를 공부할 때 그는 사실상 팔레스타인 학교에서 사용되던 주장들을 되풀이한다. 팔레스타인에서 바벨로니아로, 바벨로니아에서 북아프리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로, 다시 폴란드로, 다시 러시아와 동유럽 전체로 고대 바리새주의는 돌아다녔다.”

그는 또 <유대인- 그들의 역사, 문화와 종교>(The Jews- Their History, Culture, and Religion)에서 이렇게 적는다.

“탈무드의 권위는 바리새파의 고대 학교들에서 온 것이다. 그 학교의 스승들은 바벨로니아와 팔레스타인 모두에서 더 오래된 산헤드린의 정당한 후계자로 여겨졌다... 현재 유대인들은 그 지위에 있어서 고대 산헤드린이나 그후의 학교들에 비견할 만한 살아있는 핵심 권위자를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탈무드는 당시 살아있던 권위자들의 가르침의 최종적 개론으로서, 유대종교에 관한 모든 결정들의 토대가 된다.”

(어린이들을 탈무드로 교육하자는 사람들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뽀로로 탈무드'라는 영상들이 인터넷에서 이용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유대교의 바벨론 기원

탈무드는 출생지에 따라 <팔레스티니안 탈무드>와 <바벨로니안 탈무드> 두 종류가 있다. 그러나 전자는 수천년 간 손실되고 상실되어서 지금은 단지 학문적 호기심을 위해서만 사용될 뿐, 후자가 유대교의 탈무드를 대표한다.

그것에 바벨로니안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는 그것이 바벨론 유배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이다. 랍비 핑클슈타인은 바리새주의가 바벨론 유배에서 유래했다며 바벨론 유배시기를 격찬한다. "바벨론 유수는 중요한 기간이다... 유수 기간동안 이스라엘은 자신을 발견했다. 토라를 ‘재발견’했으며 이것을 삶의 규칙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토라를 ‘재발견’했다는 것은 구약성경을 재해석하면서 전승되어 온 신비주의 카발라 사상을 도입한 것이다. 이후에도 살펴보겠지만, 바벨론의 밀교는 인류 역사상 줄곧 이어져오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의 모든 우상숭배 종교의 요람이 되었다. 하나님을 숭배하던 이스라엘의 신앙에 바벨론 밀교가 합쳐지면서 마법적인 카발라가 생겨나고, 카발라에 의해서 성경을 ‘재해석, 재발견’하면서 탈무드가 발전되었을 것이다.

유대주의의 하시딤 지파가 카발라를 전문화시켜서 19세기 말경에는 유대인의 절반 가량이 카발리스트가 되었다. <세계 유대 백과사전>은 카발라에 대해 이렇게 기록한다. “팔레스타인이 유대 신비주의의 탄생지이기는 하지만 카발라가 잉태된 땅은 바벨론이다. 탈무드와 카발라의 신비성은 하나에서 기원해 서로 안에서 완성되어 간다”

유대교에게 바벨론은 탈무드와 카발라가 기원했다는 점에서 찬미의 대상이 되지만, 성경에서 바벨론은 저주와 책망의 단어로 불리운다. 성경에서 바벨론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주권에 도전하며 물질주의와 불경건한 삶으로 인도하는 인간의 정치 경제 종교 구조를 대표한다. 특별히 계시록에는 마지막 시대에 모든 사람들을 미혹할 사악한 세력에 대해서 이렇게 경고하고 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계시록 17:5-6)
 

마법의 카발라

음녀 바벨론에서 잉태된 카발라에 대해서 랍비들은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랍비 아론 라스킨(Aaron Raskin)은 이렇게 말한다.

“성경과 탈무드는 율법과 역사다. 카발라는 역사를 생동감있게 하고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영혼’이다.”

유대교의 영혼이라고 불리는 카발라는 신비한 상징과 암호로 가득찬 마법사상의 원조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발라 입문서 <미스티컬 카발라>(Mystical Qabalah)가 번역출판되었다. 마법의 근본을 설명해준다는 이 책은 오컬티스트가 인정하는 베스트셀러로 불리운다. 저자인 다이온 포춘은 서양 정통 카발라의 절대적 권위자, 20세기의 실존 마법사, 강력한 심령술사, ‘황금새벽회’출신, ‘내면의 빛 공동체’의 설립자, 손꼽히는 계몽주의자, 20세기를 이끈 밀교사상 Esoteric Thought의 표상이라고 소개된다. 책에 대한 광고를 읽어보면 카발라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

"철학과 심리학, 종교, 점성학, 타로, 요가, 연금술, 신화학, 상징체계 등의 다양한 시스템을 동원해 카발라의 역사와 이론뿐만이 아니라 실천적 카발라의 비전을 제시한다. 실제로 마법사였던 다이온 포춘이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 마법, 연금술, 점성학, 타로 카드와 관련된 ‘열쇠’를 공개하고 있다. 소환이나 탈리스만, 향과 보석 등의 마법 원리를 분명하게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인 책이자 실천적인 책이기도 하다.

고대 이집트, 그리스, 바벨론, 로마 등의 지역에서 다양한 역사의 흐름을 타고 넘어 발전을 거듭해온 카발라는 서양 철학을 논하면서 결코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카발라는 연금술을 연구하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아이작 뉴턴 같은 당대의 유명한 과학자나 예술가, 철학자들에게 카발라는 어떤 영감을 주었던 매혹적인 학문이었음이 분명하다. 이것이 지금은 뉴에이지로 대중에게 어필되어 전파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프리메이슨과 관련하여 9장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프리메이슨의 뿌리

프리메이슨의 사상을 체계화시킨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는 그 기원을 카발라에서 둔다고 증언하며 루시퍼를 찬양한다.

"메이슨은 '빛'을 추구한다. 이 추구는 우리를 바로 카발라로 인도한다 ... 모든 메이슨 조직은 그 비밀과 심볼을 카발라에서 빌렸다 ... 카발라는 오컬트 과학의 핵심이다 … 카발라인들은 사탄의 진짜 이름이 야훼를 거꾸로 한 것이라고 한다. 루시퍼, 빛을 가진자! 기이하고 신비한 이름이 어둠의 영에게 주어졌다니! 루시퍼, 아침의 아들! 그가 빛을 가진 자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프리메이슨이자 뉴에이지의 모체가 되는 신지학회의 설립자인 블라바츠키도 동일하게 말한다.

“비의(秘儀)들로 이루어진 고대 지혜인 프리메이슨의 뿌리는 카발라다. 카발라로부터 모든 고대와 현재의 종교들이 생겨났다. 모든 프리메이슨단들은 카발라의 심벌과 비밀들을 갖고 있다. 그 카발라의 심벌과 비밀들을 통해서만 인간의 이성과 신에 대한 신앙, 힘과 자유, 과학과 신비가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카발라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열쇠다.

초고대 (예를 들어 아틀란티스 시대와 같은), 즉 인류의 초기로부터 자연과 우주에 대한 근원적 진리들이 프리메이슨의 아데프트들에 의해 안전한 성소에 보관돼 있었다. 고대 비전(秘傳)의 신전들에서 비의(秘儀)들을 통해 그 진리들이 가르쳐졌다. 근대의 메이슨은 고대 오컬트 메이슨의 희미한 반영에 불과하다. 그것은 고대의 신성한 메이슨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있다.” 

김주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바른믿음
최근 3개월 동안의 중요 기사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