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인물 > 김성로
미남침례대책위의 신학시비에 대한 정이철 목사의 답변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07:40: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가 <국민일보>에 광고기사로 발표한 내용의 상단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 총회장 반기열 씨와 그 수하의 불법조직 ‘남침례 대책위’라고 스스로 부르는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가만히 있으니 자기들이 하는 말이 뭐가 되기나 하는 소리인 줄 알고 여기저기서 떠들고 있다. 자기들이 침례교 망신 다 시키고 있는 것도 모르는 저들의 한심한 말들에 대해 장로교 개혁신학 입장에서 설명하고자 한다. 파란색 글씨는 저들이 나의 신학적인 문제라고 지적하는 내용이다. 


1) “부활을 몰라도 성령의 은혜로 십자가만 믿어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
2) “십자가 죽음만으로 구속사역이 완성될 수 있다는 주장”
3) “부활은 십자가의 열매라는 주장”

지극히 성경적인 진리를 이렇게 부정하는 자들이 목사라니, 특히 침례교에서는 좀 실력이 있어서 스스로 이대위를 만들고 나서는 대표급 목사들이라고 하니 이보다 더한 침례교 망신이 더는 없을 것 같다. 이전에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 이재위 위원장이라는 자가 같은 말로 시비를 걸었을 때, 주었던 답변을 그대로 반복하니 잘 읽기 바란다.

“나는 결코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부활이 없어도 십자가만을 믿으면'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상대방이 하지 않았던 말을 만들어서 공격하는 것은 정직한 토론이 아니다. 나는 언제나 부활을 믿어야 부활과 영생에 이르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안에 이미 영생과 부활이 부증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부활은 십자가 사건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받은 자에게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약속이다. 부활과 영생을 얻기 위한 또 다른 중요한 조건으로 부활신앙을 가져야 하다는 것은 성경적인 가르침이 아니다.

성경은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하였으므로, 믿는 자에게 자동적으로 영생과 부활의 소망이 따라온다고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복음전도이다. 영생과 부활을 얻기 위해 부활을 믿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결코 성경적 복음전도가 아니다. 여기에 비성경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적하여 주기를 바란다. 만일 정이철 목사가 부활을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면 그 내용을 정확하게 제시하여 주기를 바란다.”(정이철, 미 남침례교 한인총회 긴급이대위 결성, 바른믿음, 2016.10.19)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의 <국민일보> 광고기사 전면 모습

4)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서 제8조 기독론을 훼손한 발언, 즉 예수님의 시체가 썪었다, 3일 동안 만큼은 부패했다는 주장”

우리와 동일한 완전한 인성을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의 몸은 죽을지라도 부패하지 않는 불멸의 몸이라고 성경은 가르치지 않는다. 성경이 예수님이 죽으신 후에 썩음을 당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죽음의 상태에 영구히 머물지 않고 부활하심을 의미한다. 침례교 목사가 장로교 웨민 신앙고백서를 이렇게 중요하게 여기고서 장로교 목사가 웨민 신앙고백서와 다른 말을 하는지 주의하여 지켜보는 수고를 한다니 참으로 놀랍다. 중요한 사실은 웨민 신앙고백서에도 오류가 있고, 웨민 신앙고백서 또한 성경의 권위에는 조금도 미치지 못한다. 다음의 성경을 보기 바란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히 2:1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행 13:34)

또한 한국의 저명한 조직신학자 두 분의 견해를 여기게 소개한다.

“무덤에 있을 때 예수님의 몸이 썩었느냐? 안 썩었느냐? 에 대한 논쟁은 의미가 없고 유익도 없어요. 그런 말을 하면 불필요한 사변으로 빠져서 엉뚱한 논쟁을 하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의 몸도 죽으면 우리들의 몸처럼 부패하기를 시작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썩지 않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의 의견은 예수님의 몸이 우리의 몸과는 다른 불멸의 몸이었다고 주장하는 격이어서,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썩었다고 표현하면 너무 지나쳐요. 시신은 3일이 지나야 사후강직이 풀리면서 본격적으로 부패하기를 시작합니다. 3일 이전에는 부패가 많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중동 사람들의 몸이 죽은 후 부패가 진행되는 만큼 무덤 속에 계시는 동안 예수님의 몸에서도 일반적인 부패의 과정이 진행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성경에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라는 표현은 죽으실지라도 썩지 않는 특별한 몸이라는 뜻이 아니고 궁극적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다는 뜻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서도 죽은 예수님의 몸이 썩는가? 안 썩는가? 를 다루는 내용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는 뜻으로 하는 말입니다.”(서철원 박사, 전 총신대 신대원장, 조직신학)

“어제도 같은 질문을 받았는데, 그런 이야기는 가급적 안 하고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합니다. 예수님의 시신의 상태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경스럽게 들리고, 예수님의 시신이 무덤에서 부패했다고 하면 불신앙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가급적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고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님의 몸도 죽으시면 우리들의 몸처럼 부패하고 썩는 몸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만일 예수님의 몸과 우리들의 몸이 다른 종류의 몸이면, 예수님의 몸의 부활이 곧 우리들의 부활,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모두의 부활을 대표하는 부활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몸의 부활과 장차 우리들의 몸의 부활이 다른 종류의 부활이 아니고 같은 종류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라고 성경이 말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몸과 우리의 몸이 동일한 몸이라는 것을 말합니다.”(이승구 교수, 합동신학대학 대학원 교수, 조직신학)
 

5) “예수님도 자신의 십자가의 피의 완전한 속죄의 혜택을 받았다는 주장”

   

여기에 대한 정이철 목사의 원래의 표현은 다음과 같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구속의 유일한 근거라는 사실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자신의 속죄의 피의 완전한 속죄의 혜택을 가장 먼저 적용받으심이다.”(정이철 목사)

처음 이 말을 할 때의 의도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를 사하였으므로, 우리의 죄사함을 보증하는 그리스도의 부활이 일어날 수 있었다는 의미였다. 틀린 말이 아니다. 개혁신학 안에 그리스도의 죽음의 상태에 대한 두 가지 의견이 있다.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전가받으시고 개인적으로 죄인이 되시어 죽으셨다는 견해(루이스 벌코프 등)와 그리스도에게 단지 우리의 죄책이 전가되었을 뿐이라는 견해(서철원 박사 등)가 있다. 일부에서 나의 원래의 표현이 예수 그리스도가 개인적으로 죄인이 되시어 죽으셨다는 느낌을 준다고 하니, 나의 신학은 그와 같지 않으므로 다음과 같이 고쳤고, 이미 신문에 공고한 상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구속의 유일한 근거라는 사실은 우리의 죄를 전가받으시고, 스스로 죄인과 동일시되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과도 무관하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전가된 우리의 죄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아 다 제거되어 하나님께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셨다.”(정이철, 십자가와 부활에 관한 보충설명과 부탁, 바른믿음, 2016.6.8)
 

6) “부활의 예수님을 가리켜 하나님의 재창조물로 주장”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재창조 물’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이었고,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였다고 했다. 이 시비를 거는 사람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이 피조된 몸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신학이 그 수준이니 이런 창피한 시비를 거는 것이다. 저명한 조직신학자 두 분의 견해를 소개한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라는 진술은 맞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재창조 사역이 그리스도의 부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은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죽으셨던 예수의 몸이 부활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에 포함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은 처음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그 피조된 몸입니다. 그리스도 부활하신 몸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후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이 다시 연합되시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큰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서철원 박사, 전 총신대 신대원장, 조직신학)

“(질문) 이승구 교수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그리스도의 죽으셨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입니까? 아닙니까?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은 재창조에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답변)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죽으셨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도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에 포함됩니다.”(이승구 교수, 합동신학대학 대학원 교수, 조직신학)
 

7) “마귀도 하나님의종, 오바마도 하나님의종, 김정일도 하나님의종, 정이철도 하나님의종이라고 주장한 것”

10년 전에 한 설교였다. 당시 회중 속에 김기동 귀신론을 배워서 감기까도 귀신의 역사로 믿고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보고 귀신을 물리치는 신자가 있었다. 그런 그릇된 사상을 가진 분들이 귀신과 김일성 같은 천하의 악인까지도 하나님이 깊으신 뜻 가운데서 쓰여지는 또 다른 모습의 도구들이고, 그들이 결코 하나님을 이기지 못하니, 귀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투쟁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설교였다.

이 시비를 거는 사람에게 물어본다. 마귀 등이 하나님이 쓰시는 다른 모양의 종이 아니면, 그대는 뭐라고 이해하고 설명하는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라고만 이해하고 설명하는가? 나는 그것을 당연시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주권이 귀신과 온 세계에 정확하게 미치고 역사하시니, 하나님 중심의 신앙관을 가지라고 설교한 것이다. 도대체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8) “예수는 이제 하나님이기 때문에 한마음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를 주인(Lord)으로 믿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

여기에 대해 나로서는 듣도 보도 못한 처음 듣는 말이다.
 

9) “정이철 목사의 youtube 동영상 설교에 나타난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늘성소에서 피를 뿌렸다”는 발언은 오히려 정이철 목사가 문제 제기한 이중제사를 주장하는 것으로 발견됩니다.”

교묘히 속이지 말고 정확하게 녹취하여 다시 올리기 바란다. 나는 결코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늘성소에 가서 피를 뿌렸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상태가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신 상태이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곧 하늘지성소에 뿌려진 피라는 정상적 신학관점에서 설교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도록 유대인 대제사장이 주도하였으므로, 결국 악한 인간 대제사장이 자기도 모르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의 보혈이 하늘지성소(십자가 제사)에 뿌려지게 만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총신의 기초신학이다. 이 시비를 거는 사람들은 이것도 모르는가?


10) “부활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만한 증거가 아니라 때가 되면 성령의 은혜로 믿어지는 것이란 주장과 함께 요 4장, 요 20:29 절의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성경해석 등등은 신학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전에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의 위원장이라는 이재위가 동일한 시비를 걸었을 때, 답변한 내용을 여기에 다시 소개한다.

“나는 부활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증거임을 부정한 적이 없다. 내가 지적했던 것은 김성로 목사가 부활을 알면 회개하고, 부활을 알면 구원받는 신앙이 생긴다고 가르치는 것이었다. 나는 구원받는 신앙을 일으키시는 분은 오직 성령이고, 성령께서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모든 일들을 믿게하시고, 그 의미를 알게하시고, 적용시키심으로 구원에 이르는 신앙이 생겨난다는 사실을 수 없이 강조했다. 만일 누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을지라도 성령이 역사하시지 않으면 진정한 신앙은 생길 수가 없다. 여기에 비성경적 사실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하여 주기를 바란다”(정이철, 미 남침례교 한인총회 긴급이대위 결성, 바른믿음, 2016.10.19)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가 <국민일보> 광고기사 형식으로 발표한 글의 하단

마지막으로 김성로 목사가 앞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 가지 조언을 드리겠다.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 구원의 사건이고, 부활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그릇된 사상이다. 이를 위해 속죄는 십자가에서 이루어졌고 구속은 부활을 통해 이루어졌다(완성되었다)는 그릇된 신학을 동원했다.

이 사상을 전개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후 다시 하늘에 올라가 자기 피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고 15년 동안 가르쳤다. 부활의 목적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하늘제사를 드리기 위한 과정으로 왜곡되어 버렸다. 춘천한마음교회 신자들이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이유가 하늘에 올라가 하늘제사를 또 드려야하기 때문임을 깨달았다고 간증하는 그 교회 신자들의 영상을 보라.

결국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으로 인해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이 구원을 주었다! 부활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부활이 칭의의 근거이다! 부활이 없었으면 죄 사함도 없었다! 라는 그릇된 신앙에 빠지고 말았다. 이 부분이 공개적으로 교정되지 않으면 김성로는 확실한 이단이다.

나에게서 이 부분을 지적받기시작하자, 부활하신 후 하늘성소 제사를 드렸다는 주장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전에 하늘성소에 올라가셨다고 바뀌었고(하늘성소에 들어간 시간에 대해서 혼동했다고 하면서), 십자가의 죽으심과 하늘성소에 올라가심은 별개의 사건이 아니고 하나의 사건이라는 더 이상한 주장을 동원했다. 십자가에 달리심이 곧 하늘성소에 들어가심, 즉 십자가에 달리심과 하늘성소에 들어가심이 같은 시간의 동일사건이라는 성경적 신학으로 아직까지 회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김성로는 확실한 이단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완전성, 절대성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2016년 12월 19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정이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바른믿음
최근 3개월 동안의 중요 기사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신학자문: 서철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7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