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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한인총회의 명예훼손 주범은 남침례 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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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31  0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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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 대책위 위원장 이재위 목사가 3년전 목사안수 받던 날 처음으로 축도하는 모습. <크리스찬타임즈> 기사 "세계로교회 이재위 전도사 목사 안수"(2014/05/11)에서 사진 캡쳐

남침례 대책위 이재위 위원장이 얼마 전에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들을 보냈다.

“이번 검증 과정 가운데 바른믿음 정이철 목사는 남침례 대책위에 관계한 불법 이메일과 교단과 개인의 신뢰훼손에 관한 명예훼손, 한 개인의 목사의 명예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초상권 침훼를 범했습니다.”

“앞으로 본 대책위는 한국과 미국에 민법을 통해 객관적인 방법으로 사실을 밝히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다른 이의 제기가 있다면 저나 대책위에 말씀하실 필요가 없으시고 앞으로는 본 대책위 담당 변호사나 법정에서 하시면 됩니다.”

정말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는 김성로 목사를 위해 나섰다면 그 방법에서도 본이 되어야 하고, 특히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성경은 결코 신자들끼리 세상 법정에 가서 싸우는 일을 강력하게 책망하였다. 그런데 이재위 목사는 김성로 목사가 전하는 올바른 복음을 위해, 그것도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이후 '미남 한인총회')라는 공 교단의 이름을 대표하며 그 일을 한다면서 ‘담당 변호사’,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불법 이메일’, ‘한국과 미국의 민법’ ... 이런 소리를 밥 먹듯이 계속 반복하였다. 세상 사람들의 '공갈', '협박'이라는 말이 바로 이런 것인가 보다. 

남침례 대책위는 예장 합동 목회자인 정이철 목사(서울 남노회), 이창모 목사(경서노회), 림헌원 목사(용천노회)가 자기 교단에 대한 명예훼손을 이유로 민법으로 고소하여 배상금을 받아내겠다고는 공갈을 지금까지 수 없이 했다. 그러면 정이철 목사, 이창모 목사, 림헌원 목가 해 온 일이 옳고 법적인 하자가 없음에도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으로 계속 이런 시비를 하는 것은 이 세 목회자가 소속한 예장 합동에 대한 모욕이고 명예훼손에 해당되지 않는 것인가?

이재위 목사 등이 주장하는 논리는 같은 침례교 소속 김성로 목사를 보호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와 동일한 논리로 예장 합동이 이제 나설 수 있음을 왜 모를까? 누가 보아도 이단성이 농후한 김성로 목사를 비호하기 위해 예장 합동에 소속한 건전한 목사들을 협박하고 음해하는 남침례 대책위와 총회장 반기열 목사를 '이단옹호' 및 '이단추종 집단'으로 합동 이대위가 규정할 수 있다는 것은 왜 생각하지 못할까? 불과 800여개 교회들로 구성된 교단이 소속 목회자도 아닌 한국의 김성로 목사를 위해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다면, 12,000 교회들로 구성된 한국 최대 장로교단이 소속 목회자 3인을 보호하기 위해 꼭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치 못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미남 한인총회 총회장 반기열 목사와 남침례 대책위가 건전한 사상을 가진 예장 합동 목회자 3인의 신앙과 명예를 <국민일보> 등의 광고 지면을 통하여 크게 손상했으므로 예장 합동이 소속 목회자 보호차원에서 미남 한인총회 반기열 총회장 등을 상대로 동일한 일을 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님을 반기열 목사는 꼭 알아야 한다.   

정이철 목사가 소속한 예장 합동 서울 남노회에서 정이철 목사에 대해 근거없는 음해를 지속하는 감리교 소속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의 신학사상을 조사하여 달라고 이미 예장 합동 이대위에 긴급청원서를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계속 남침례 대책위와 반기열 총회장이 예장 합동 소속 정이철, 이창모, 림헌원 목사에 대해 근거없는 협박을 지속하면, 그리고 이미 자행한 범죄를 사과하지 않으면 반기열 목사와 남침례 대책위 소속 목회자들에게 합동 교단차원에서 동일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그 전에 먼저 주로 예장 합동 목회자들(연구위원)과 신학자들(신학자문)로 구성된 '바른믿음 수호 신학위원회'에서 그 일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결과를 발표하고, 합동 이대위와 여러 건전한 교단의 이대위에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첨예한 신학논쟁을 여러번 보았으나, 이렇게 건전하고 성경적인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을 이용하면서 이단성있는 사람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은 처음본다. 또한 교단의 이름으로 매일 여차하면 고소, 법적책임, 담당 변호사 ... 등을 운운하면서 이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 싸움을 벌이는 경우도 이전에 보지 못했다.  

과연 누가 미남 한인총회의 명예를 훼손했는가? 정말 자기 교단의 이름에 먹칠한 사람들이 누구인가? 바로 남침례 대책위(위원장 이재위 목사)와 반기열 총회장이다. 바로 이들이 미남 한인총회의 명예를 가장 심각하게 훼손한 주범들이다. 왜냐하면 불의하고 비성경인 방법으로 이단성있는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려고 교단의 이름을 부적법하게 이용하는 농단을 벌였기 때문이다. 반대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드러내는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게 시정잡배들도 잘 하지 않는 협박을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으로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저속한 방식으로 미남 한인총회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은 나이 어린 이재위 목사이다. 그는 미남 한인총회의 '이대위 위원장'(?) 등의 여러 모호한 직함들을 사용하면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게 다섯가지 이단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자기 교단의 총회에 상정하겠다고 통보하였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내용 그 자체가 이재위 목사 자신을 이단으로 공표하는 내용들이었다. 그래서 미남 한인총회의 뜻있는 목사님들이 "어떻게 이런 형편없는 사람을 내세워서 교단에 수치를 끼치는 것인가?"라고 한탄하였다. 

이재위 위원장이 미남 한인총회의 이대위 위원장이라면 그에 맞는 신학적인 역량으로 교단의 위상을 세워야 한다. 그런데 그 동안의 행적을 보면 이재위 목사에게서 신학적 무게감은 전혀 나타나지 못했다. 대신 여차하면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다", "법적으로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 이런 소리를 교단의 이름이 들어가는 공고문이라는 것을 통하여 수 없이 남발하였다. 그래서 미남 한인총회의 많은 목사님들이 "정이철 목사를 상대할 깜량도 안되는 인물을 내세워서 미남 한인총회에 수치를 초래했다"며 부끄러워하였다. 

이재위 목사가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는 자기 사진에 대한 초상권 침해와 법적책임 협박도 참 부끄러운 이야기이다. 이미 <기독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려있는 자기 사진들 중 하나를 <바른믿음>에서 썼다고 설명했는데 (설령 자신에게 좀 언짢은 느낌이 들었을지라도) 자꾸 그것을 들먹이며 법적책임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짓이다. 한 교단의 이대위 위원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이 이런 지저분한 싸움을 벌이는 것 그 자체가 교단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다.  

이재위 목사가 미남 한인총회의 긴급이대위 또는 남침례 대책위 위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이단성있는 김성로 목사를 보호하고, 반대로 이단성있는 김성로 목사를 물리치려는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는 사명(?)을 부여받은 '돌격장수'로 나셨다면, 마당히 그 위상에 어울리는 신학적 논리를 개발해야 한다. 그런데 그에게 신학논리는 전무하고, 기껏 자기 사진에 대한 ‘초상권 침해’, '교단에 대한 명예훼손', '임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는 명예훼손'... 이런 말이나 계속 들먹이면서 거액의 배상금을 운운하고 있으니, 이 보다는 더 큰 망신을 미남 한인총회에 끼치는 수치를 또 어디에서 볼 수가 있을까?

   

김한길(Joshep Kim, Pastor Kim, Samuel, Caleb) 목사, 남침례 대책위 위원, 하이드팍 침례교회 은퇴목사. 위 사진은 google 'images'-'김한길'에서 캡쳐

배후에서 이 모든 일들을 꾸미는 사람이라고 알려진 김한길 목사의 치졸함과 유치스러움에 대해서도 이제 사람들이 너무도 실망하고 있다.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으로 <국민일보> 광고 페이지 두 면을 구입하여 이단성있는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고, 정이철 목사에 대해 말도 되지 않는 내용의 이단시비와 협박문을 실었다.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한 교단이 한 목회자를 법적으로 고소한다고, 그리고 전혀 신학적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 내용으로 한 목회자에게 이단성이 있다고 <국민일보>의 거대한 광고지면을 두 면이나 사서 발표하였다. 이것 자체가 미남 한인총회의 수치이고, 공 교단의 이름을 도용하여 정이철 목사의 목회활동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죄악이라는 사실을 남들은 다 아는데 왜 자신들은 모를까? 자신들이 늘 좋아하는 것처럼, 정이철 목사와 예장 합동이 법적으로 대응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이러는 것일까? 

그런 엄청난 일을 미남 한인총회가 하였다면, 당연히 교단에서 그 비용을 지출했어야 하고, 교단의 공식 절차를 거쳤어야만 한다. 만일 교단의 적법한 절치를 거치지 않았고, 교단의 재정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김성로 목사 옹호세력들이 김성로에게서 돈을 받고 자행한 이단옹호 행각일 것이다. 실제로 교단의 공식라인에 있는 분들 사이에서 이일이 공식적으로 토론된 적이 없었고, 그 글을 실은 <국민일보>와 여러 신문사들에게 교단의 재정이 지출되지도 않았다. 그러면 대체 누구의 돈을 받고 이런 일을 하였는가?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남책례 대책위 위원 김한길 목사는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을 반박문이라고 써서 올렸다.    

"그런데 정이철 목사는 '누가? 국민일보의 많은 광고비를 냈느냐?'고 문제를 삼았지요? 그건 정이철 목사가 관여할 게 못 됩니다. 누가 내었던 무슨 문제인가요? 그럼 정이철 목사는 앤아버 교회에서 월급 얼마나 받나 밝히라 하면 어떻게 하실 것이죠? 어떻게 먹고 사는지 IRS 보고서를 보자고 하면 정이철 목사는 기분이 좋겠습니까? 누가 정이철 목사의 생계비를 대어 주었던 간에 이를 문제 삼는것 자체가 바보이듯이, 정이철 목사는 그런 바보짓을 한 것입니다.

한번 물어볼까요? 정이철목사의 생계비는 얼마나 되나요? 한번 보여주세요. 누가 그런 돈을 대나요? 그러므로 그런 엉터리 조작 소설은 쓰질 말길 바랍니다. 8류 소설가의 등급이 18등급의 소설가로 추락될까 봐 걱정이군요 ... (중략)

정이철 목사는 남의 교단의 일에 관심과 걱정도 많군요. 님이 남침례의 감독관입니까? 심판관입니까? 남의 교단에서 김성로 목사를 초청하건 말건, 님과 무슨 상관인가요? 남의 교단이 하는 일에 '감 내라 배 내라 하는 잔소리'도 많군요. 그건 정이철 목사가 관여할, 시비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남 걱정 말고, 님의 교회에 일에나 신경 쓰십시요. 님의 가정경제, 님의 교회의 재정에나 신경 쓰길 바랍니다 ... (중략)

그리고 정이철 목사가 미남침례 강사로 초청 받을 수 있는 비결 하나를 알려 드리지요. 다음 두 편의 설교문을 작성하여 미남침례 대책위원장 이재위 목사에게 보내세요. 제목은 1)십자가의 은혜와 사랑, 2)부활이 주는 의미와 부활이 주는 은혜가 뭔가? 하는 것을 실제 체험에 의해 감동적인 설교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십시요 ... (중략) 

진짜 끝으로 내가 미국에 산지가 거의 50년입니다. 그래서 한국적 좋은 표현들을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몸도 편치 않고, 정신도 없고, 하나님께 갈 날도 가깝고, 그래서 미숙한 표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 양해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의 포인트들을 유념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친구를 사귀십시요. 좋은 친구는 목회의 길로 인도하나, 나쁜 친구는 자꾸만 목회 아닌 다른 길로 인도합니다. 다른 일에 시간을 소비케 만듭니다. In Christ. 
16년 연장자요, 믿음의 선배인 김한길 목사가 드림.”(김한길, 정이철 목사가 언급한 것들에 대한 반론, 목회와 진리수호 216/12/24)

김한길 목사가 정이철 목사에게 앤아버 반석교회에서 받는 사례금이 얼마인지 밝히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논리를 동원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다수가 비슷하게 판단할 것이라 생각된다. "몸도 편치 않고, 정신도 없고, 하나님께 갈 날도 가깝고"라고 김한길 목사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이렇게 밝히셨다. 김한길 목사님이 일 주일에 네 차례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고, 그 때문에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여행하는 것도 불가능하시다는 등의 어려운 형편을 전해 들었다.

이러한 때 나이든 어른으로서 (무엇이 그리 섭섭했는지 다 알지는 못하겠으나) 더 어린 사람에게 관대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얼마나 좋을까? 왜 그 반대로 행동하며 더 젊은 목회자를 모욕하고 괴롭히지 못해 미쳐가는 모습으로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사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에 김한길 목사는 자신이 상임위원으로 있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홈페이지에 "미남 한인총회를 농단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누구냐 고?" .. 그래 갈쳐줄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서 다음과 같은 글과 그림을 올려놓았다. 

"It is You ~~!! 바로 너.
농단하고 있는 바로 너.
남침례엔 아무 일 업승 게 걱정 스위치 꺼라 잉"

   
  김한길 목사가 세이연 홈페이지에 정이철 목사를 비난하기 위해 올린 그림(2016/12/29)

사람들은 김한길 목사가 비행청소년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이런 행동을 수 없이 하는 모습을 보고서 도저히 목회하다가 은퇴한 사람의 행동이나 성품이라고 볼 수가 없다고 한다. 이런 분이 미남 한인총회를 움직여서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고, 반대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으로 고소하겠다고, 거액의 배상금을 뜯어내겠다고 쉬지않고 협박하는 것은 개인의 범죄이기 전에 교단을 가지고 마귀짓하는 것이다.

문제는 정말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적반하장으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게 미남 한인총회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을 일삼고 있다는 것이다. 이단성있는 사람들과 단체들의 행동을 많이 보았지만, 공 교단의 이름을 사용하며 이렇게 조직적으로 이단성있는 인물을 보호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고, 또한 공 교단의 이름을 이용하여 협박을 일삼는 지저분하고 저질적인 행태는 이전에 더욱 더 본 적이 없다. 

신학논쟁을 감당할 수 없으므로 사소한 것으로 법적시비를 일으키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이단들의 특징이다. 바로 그런 특징이 미남 한인총회의 이름을 이용하여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 이단성을 감추고 반대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한국 교회에 알린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는 남침례 대책위 사람들에게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정말 미남 한인총회의 명예를 크게 훼손한 사람들은 <국민일보> 전면 광고와 다른 여러 신문들을 통해 비성경적이고 거짖된 내용을 말하면서 이단성있는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고, 반대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드러낸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를 공격한 반기열 총회장과 이재위 목사와 김한길 목사 등의 남침례 대책위 사람들이다.

특히 반기열 목사는 하나님 앞에 설 날을 생각하고 빨리 신앙의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교단의 총회장이 되기 위해 부정을 저지른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총회장이 되겠다고 나선 목회자가 하나님을 기만하고 교회들과 총회를 기만하는 부정을 저질렀다는 것은 너무도 부끄러운 최악의 교단농단이다. 하나님과 교회들을 속이는 부정한 방법으로 총회장이 된 후에 총회 산하의 교회들 앞에서 떳떳하게 총회장 행세를 하면서 축하 영상메시지를 보내기도 하는 반기열 목사의 모습을 보았다.

과연 누가 거룩하고 아름다운 미남 한인총회를 뒤에 숨어서 농단하고 아름다운 교단의 명예를 훼손하였는가?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게 이단성이 있고, 정이철 목사에게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매일 떠들고 협박하는 남침례 대책위야 말로 지금 건전한 교단 예장 합동에 소속한 정이철 목사와 이창모 목사, 림헌원 목에게 협박하고 장래를 목회를 훼방하고, 목회자의 생명인 명예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를 저지르는 범법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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