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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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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음
  • 김대운
  • 승인 2016.07.25 01:3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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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은 고집을 본다. 주께서 자신에게 주신 재능을 통하여 나름대로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우겠다고 노력하던 분이었는데, 언제부터 부활복음을 내세우는 춘천한마음교회에 협력할 뿐 아니라 적극 지지하며 방패막이를 자처하더니, 이제는 자신의 신학적 오류를 지적하는 것에 대해서 겸손히 인정하고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큰 소리를 치고 있다.

하나님의 계시가 오늘날에도 주어진다는 그의 주장은 정통개혁신학 뿐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도 상반된 것이 분명하다. 만일 그의 주장대로 오늘날에도 주께서 계시를 주신다면 이는 성경의 충분성과 완전성을 부인하는 것으로, 우리의 구원과 신앙 생활에 성경만으로는 부족함으로 주께서 계시를 주시는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한다.

이는 결국 그가 그토록 비판했던 신오순절주의, 신사도주의와 똑같은 주장이다. 그런데 이런 신학적 오류를 지적하는 것에 대해서 그는 교정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그에 대한 동역자들의 모든 비판(자신에게는 비난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은 그를 교정하시기 위한 주님의 은혜의 손길이다. 그런데 이 은혜의 손길을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 여기며 무시해버리면 그가 어떻게 교정될 수 있겠는가?

주님은 한 무명의 선지자를 통하여 백성들이 주께 바치는 제물과 예물들을 주께 바치기 전 강제로 빼앗음으로 스스로 살찌게 할 뿐만 아니라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는 아들들의 죄를 뻔히 알면서도 전혀 책망하지 않았던 엘리 제사장의 죄를 책망하시며, 이 죄에서 돌이키지 않을 때 임하게 될 심각한 재앙으로 경고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응이 없자, 자기 수하에 있던 아이 사무엘의 입을 통하여 주의 심판의 메시지를 듣게 된다. 이스라엘 최고의 사사요 제사장이 무명의 선지자를 통해서 들려주시는 주의 경고를 무시하자 어린 아이의 입을 통해서 책망을 받는 수치를 당했던 것이다. 발람도 주의 경고를 무시하자 주께서는 말 못하는 짐승인 나귀의 입을 통하여 그의 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자 결국 이들은 주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었다. 이미 충분히 피할 길과 기회를 여러번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킴을 거부하자 결국 심판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그동안 이인규 권사를 통하여 많은 성도들이 영적 유익을 얻었던 점은 부인하지 않는다. 지금도 많은 성도들이 이단에 빠진 자녀와 가족들을 빼내기 위하여 그의 카페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 비록 완벽한 신학적 지식은 아니지만, 그는 어떻게든 하나님의 나라를 바르게 세우고자 했던 열심을 갖고 있었다.

일례로 그는 오인용목사가 운영하는 밴드오브퓨리탄스 카페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인용하면서 예수전도단에 대해서도 이단성 있는 집단으로 규정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이단에 대해서는 용기있게 맞섰던 분의 모든 열심들이 김성로의 부활복음으로 인하여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 자신이 지적했던 이단들과 이단 단체들, 그들에게 협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날카로운 칼날을 들이댔던 분이 왜 이렇게 자신이 비판했던 사람들의 전철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

김성로 목사를 더욱 두둔하면서 그가 갖고 있던 모든 영적 분별력을 상실해 버린 것일까? 아니면 다윗이 자신의 죄를 토설지 않았을 때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는 시32편 말씀대로 지금 심히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기가 부족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가 이제 그만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자신의 신학적 부족함도 인정하고 교정되길 기도한다. 그래서 이단들에 대해서 보여줬던 그 용기와 기개로 춘천한마음교회의 잘못된 신앙을 교정해주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던 모든 회원들이 마땅히 기도하고 소망해야 할 제목이다. 그에게 도움을 받았다고해서 무조건 두둔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그가 교정되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그리할 때 우리 모두가 잃을 뻔 했던 소중한 동역자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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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십자가 2016-07-26 13:22:57
위의 10번의 질문에 이어

이인규권사는 김성로와 질문과 답변을 공개적으로 주고 받으며 김성로가
빠져 나갈 수 있는 통로를 열어 주었습니다. 누가보아도 "짜고치는 화투"(?)였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부활 후 하늘성소에서 다시 제사를 드림으로 구속이 완성되었는지 질문한 것
에 대하여 김성로는 표현의 실수라고 답했으며 오해가 없도록 고치겠다는 답변을 게시하였습니다.
이인규권사께 11번째 질문합니다.

11. 김성로는 "예수가 부활하지 못했으면 큰일날뻔 했다"고 가르쳤습니다. 부활 후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지 않았다면 구속이 완성되지 않았다"고 가르쳤습니다. 부활하신 이유가 하늘 성소에서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렇게 김성로는 하늘제사와 땅의 제사를 분리하여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표현의 실수 입니까?

표현의 실수를 십수년간이나 계속적으로 반복합니까?
한마음교회의 순진한 청년들은 하늘제사를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들의 간증에서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실수인가요?
십수년간이나 반복하여 가르친 것을 실수라고 얼버무릴 수 있다면 신천지도 하나님교회도 모두 실수를 반복하는 단체인가요?
평소에는 엄중한 잣대로 판별하신 분이 왜 김성로의 이단성은 실수라고 덮으려는 것입니까?
하늘제사가 있다면 십자가제사는 미완성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이단성입니다.
이것을 덮으면 이인규권사는 김성로와 함께 몰락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김성로는 거짓과 사기에 능한 자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성령님은 안 속습니다.
언젠가 반드시 김성로는 이단딱지가 붙을 것입니다.
이인규권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김성로의 이단성을 조사하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늘 회개하며 옳은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돌이키면 용서받습니다.

나도 지나가면서 2016-07-26 09:56:32
이인규 권사에게

자칭 진적이 없다고 자랑하지 말고 숫자놀음에 놀아나지 말고 본인이 마치 하나님인양 행세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

아무리 독학으로 신학서적 수 천권 수 만권 읽고 연구한다 할지라도 오류는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깨닫기를 바란다.

마치 자기가 주장하면 맞는 것은 맞는 것이고 틀리면 틀린 것으로 주장하는 교만한자의 작태이다.

이미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김성로가 그릇된 주장을 한것들을 동영상이 그 외 자료들을 통해서 그렇게 많은 것들을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로쇠롤 일관하며 김성로는 그런 그릇된 주장을 한적이 없다고 하는 저의는 과연 무엇인지?

무엇이 이인규권사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그것도 알 수 없다.

혹 인맥이면 진리보다 인맥을 중요시하는 모양이며 혹 무슨 거래가 있었으면 그것은 진리운동과 거리가 먼 사람이며 혹 본인이 잘못 판단을 한것이며 잘못을 인정하고 바른 주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인규 권사외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일을 무슨 이유

오직십지가 2016-07-26 07:18:37
이인규권사께서는

김성로씨의 다음과 같은 부활신학에 대한 입장을 평이협에 게시하여 주기 바랍니다.

1. 고전 15:17절이 부활이 죄를 사한다는 뜻인지 여부.
2. 롬 10:9절이 부활믿고 구원받는다는 구절인지 여부.
3.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하셨고 바울도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게 죽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십자가를 지나쳐 부활로 나가도 거듭날 수 있는지 여부.
4. 믿을만한 증거는 요나의 표적을 말하는 것인지 여부.
5. 요나의 표적이 부활의 표적인지 여부
6. 세계교회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으므로 망해가고 있는지 여부.
7. 예수가 죽은 십자가를 믿는 믿음은 우상인지 여부.
8. 성령이나 십자가가 아닌 부활을 믿고 변화 되었다고 하는 부활간증들이 맞는지 여부
9. 예수를 믿은 후에도 귀신들을 본다는 전직 무당의 간증이 맞는지 여부.

10. 짐승을 죽여서 이스라엘 민족의 죄를 용서받고
예수가 죽어서 아담 때부터 온 인류가 지은 죄를 용서 받는다는 것이 맞는지 여부.


이상의 질문 사항들은 김성로목사의 부활신학의 기둥이며 중심이고 강의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대해 이인규권사께서는 명확하게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운 2016-07-25 21:56:58
여러 학자들의 책을 살펴보면 이인규 권사님의 말씀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을 정통신학으로 인정하는 차원에서는 그 분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인규 권사님께서 자신의 주장이 정통 개혁신학자들의 견해라고 주장하셨기때문에 문제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만일 이인규 권사님과 같이 이단사역에 대단한 권세와 명예를 가지신 분이 개혁주의 입장이 이러하다라고 말씀하시면 신학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성도들이나 신학생, 목회자들이 신학적 혼란을 겪게 될 것이 분명하기에 이 발언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의를 제기한 것입니다.

이인규 권사님께서 "직통계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신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계시와 예언을 주시는데, 그 계시를 성경으로 검증해봐야한다는주장이 직통계시는 주어지지 않는다는 권사님의 명제와 모순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계시에 영감과 조명까지 포함된다는 주장도 신학적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권사님께서 어떤 신학자의 글을 보시고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영감은 계시의 기록에 있어서 오류가 없도록 역사하신 것인데, 이런 영감이 오늘날에도 주어진다면 성경 외의 또 다른 계시가 기록될 수 있다는 주장이 됩니다. 그리고 조명은 영감으로 기록된 계시인 성경 말씀을 깨닫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의 사역이기에 계시와 영감과는 반드시 구별돼야 합니다. 이 부분이 교정되지 않는다면 이권사님은 정통신학, 개혁주의에 근거한 신학이 아닌 사도적 은사에 대해서 유보적 입장을 가진 부류나 오순절주의의 신학적 입장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주장하는 분들이 현재 목회자 중에도 너무 많이 있고 또 그들을 이단이라고 싸잡아서 규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인규권사님은 나름대로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이단사역을 하신 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에 강릉님의 안타까운 마음처럼 이인규권사님의 신학적 입장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불쾌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신학적 논리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다 한마디 2016-07-25 17:14:47
김대운님의 글에 적극 동의 하며,

이인규 권사는 김대운님의 권면을 뿌리치지말고 받아 들이기 바람.

본인도 김대운님의 이인규권사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글에 적극 동의함.
이글을 외면하지 말기 바람.

("그가 이제 그만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자신의 신학적 부족함도 인정하고 교정되길 기도한다. 그래서 이단들에 대해서 보여줬던 그 용기와 기개로 춘천한마음교회의 잘못된 신앙을 교정해주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던 모든 회원들이 마땅히 기도하고 소망해야 할 제목이다. 그에게 도움을 받았다고해서 무조건 두둔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그가 교정되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그리할 때 우리 모두가 잃을 뻔 했던 소중한 동역자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김대운님은 이인규권사를 "소중한 동역자"라고 부르며 그의 추락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에 유념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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