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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십자가를 모욕하는 비경정적인 큰 이단 김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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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십자가를 모욕하는 비경정적인 큰 이단 김성로
  • 오직 십자가
  • 승인 2016.03.27 20:51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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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아침입니다.

돌 던짐을 당하고 침뱉음과 채찍질을 당하신 예수!
끝내는 십자가에 못박혀 고통가운데 죽으신 예수!

그 분이 사망권세를 이기고 살아나셨습니다.
부활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부활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부활은 우리에게 소망입니다.
죽지 않고 영생하게 된다는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믿기에 제자들도 순교했습니다.
부활을 믿기에 우리도 세상을 따르지 않습니다.
부활을 믿기에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인 부활을 다른 부활로 만들어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춘천 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 목사입니다.
그는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할 사람들을 영벌의 부활로 인도한 사람입니다.

부활구원론을 만들기 위해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훼손하여 십자가를 무능하게 만든 사람입니다.
예수가 죽은 십자가는 죽은 믿음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죄사함의 능력이 나오는 예수 죽은 십자가를 무능하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 십자가에 머무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좌우편에 강도가 있었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관속에 집어넣었습니다. 막 섞어 놓았습니다. 바꾸어 놓았습니다. 여기서 예수를 찾으라면 찾겠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우상된 사람들에게는 부활을 이야기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고 ... (무덤의 시체들 속에서) 찾아보시라구요! 예수가 누구인지? 마귀가 십자가에만 초점을 딱 맞추어 주고 죽은 예수만 바라보게 해요. 예수님을 찾으려면 ... 부활하신 분이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거지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우리는 살아야 하니까. 흔들리면 안 되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부활 후 승천하여 하늘나라 성막에 들어가서 죄를 온전히 사해주시고 이 분이 오신 것 아닙니까"


김성로는 부활을 앞세워 구원을 막았습니다.

김성로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영광의 부활이 아니라 영벌의 부활로 인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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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016-04-03 23:44:09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를 부활하게 하시는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뭐가 잘못 되었습니까?
혹시 예수님의 부활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것은 아니지요??

faith 2016-03-31 04:07:10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것이 구원의 조건이라면, 예수님이 생전에 복음으로 구원을 주신 소수의 사람글은 뭔가요?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모습만 보고서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한 백부장은 뭔가요?

복음 2016-03-31 03:02:30
기독교는 십자가로 이루어진 구원이 자연습게, 당연하게 부활로 나타난다고 믿는 종교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서 구원받는 종교가 아닙니다.
구원론에 대한 잘못된 견해를 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롬 10:9 만일 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활을 믿어야만 구원받는 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yes 2016-03-31 02:21:52
김성로의 문제는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지 못했고, 다시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또 예수님이 자기 피로 단번에 제사를 한번 더 드렸으므로 완성되었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십자가로 이루어진 구원을 훼손에 버림으로 기독교를 기독교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술수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가로 이루어진 구원이 자연습게, 당연하게 부활로 나타난다고 믿는 종교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서 구원받는 종교가 아닙니다. 십자가를 믿어 구원받은 사람은 당연히 부활의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러 하면, 부활을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그 보다 더 많이 십자가에 대한 경외심이 넘쳐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김성로의 설교가 강의를 들으면, 묘하게 이 진리가 파괴되어버립니다. 부활이 많이 이야기될 수록 그 이상으로 십자가에 대함 감사와 경외가 절로 나와야 하는데, 김성로의 설교를 들으면, 십자가는 약하고 부활은 화려하게 보입니다.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어떻게 목회자이겠습니까? 김성로 배척하는 사람들 중에 부활을 약화시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참으로 복음이 희미한 어두운 시대라,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알아듣지를 못하고 있으니 ...

yes 2016-03-31 02:21:09
김성로의 문제는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지 못했고, 다시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또 예수님이 자기 피로 단번에 제사를 한번 더 드렸으므로 완성되었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십자가로 이루어진 구원을 훼손에 버림으로 기독교를 기독교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술수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가로 이루어진 구원이 자연습게, 당연하게 부활로 나타난다고 믿는 종교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서 구원받는 종교가 아닙니다. 십자가를 믿어 구원받은 사람은 당연히 부활의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러 하면, 부활을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그 보다 더 많이 십자가에 대한 경외심이 넘쳐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김성로의 설교가 강의를 들으면, 묘하게 이 진리가 파괴되어버립니다. 부활이 많이 이야기될 수록 그 이상으로 십자가에 대함 감사와 경외가 절로 나와야 하는데, 김성로의 설교를 들으면, 십자가는 약하고 부활은 화려하게 보입니다.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어떻게 목회자이겠습니까? 김성로 배척하는 사람들 중에 부활을 약화시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참으로 복음이 희미한 어두운 시대라,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알아듣지를 못하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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