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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의 부활구원론은 이단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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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의 부활구원론은 이단사상
  • 정이철
  • 승인 2016.03.04 2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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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철 목사(바른믿음 운영자)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와 친분이 있어 보이고, 계속해서 그의 비성경적인 ‘부활구원론’을 비호하는 글을 남기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년 부활절 이전에 김성로 목사가 자신이 늘 애용하는 신문들과 방송국에 출연하여 ‘불완전한 십자가 제사 후 부활하시어 하늘 지성소에서 다시 영원한 제사를 드림으로 우리의 죄를 완전히 사하셨다’는 그릇된 이단 사상위에 부활을 강조하는 비성경적인 목회의 거짓 탑을 쌓았음을 공개적으로 자인하고 회개하고, 자신이 복음을 바르게 전하기 위한 준비와 자질을 갖추었는지를 깊이 성찰하여 결정을 발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 그렇게 이해가 안 되는 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설교를 등을 지금처럼 지속한다는 것은 사탄에게 큰 무기를 헌납하는 격입니다. 제 말을 김성로 목사에게 전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무례한 말인가? 너무 과격한 말인가? 너무 감정적인 말인가? 절대로 그렇지 아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성경적 의미를 모른다면 기독교인이 아니고 목회자도 아니기 때문이다.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와 연관성을 바르게 해석하고 설명하지를 못하는 사람이 설교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인도한다는 것은 일어나지 말아야 할 불행한 일이다. 복음의 핵심인 이것을 모르면서 목회하는 사람으로 인해 수많은 영혼들이 멸망하게 될 것인데,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 목회자가 영혼들에게 전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우리를 완전하게 구원하셨다는 복음이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 19:30)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 1:7)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밷전 1:18,1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계 5:9)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피로 발생된 ‘의’가 적용됨으로 나타나는 결과이다. 장차 일어날 우리 모두의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만드신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영광스러운 십자가의 결과이다. 부활이 아무리 영광스럽고 위대할지라도 부활 그 자체가 우리를 구원하는 사건이 아니다. 예수님과 모든 사람의 부활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완성하신 완전한 속죄의 열매일 뿐이다.

십자가와 부활이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 뜻이다. 부활과 십자가 모두가 속죄의 기능을 수행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십자가를 지나 부활까지가 우리의 죄를 사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도 아니다. 부활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하나님 백성되기 위한 조건은 아니고, 십자가 신앙으로 하나님 백성된 사람에게 동반되는 놀라운 소망이 부활이다.

우리의 신앙의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이어야 한다. 십자가를 바르게 믿었으나 부활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그 어떤 것을 이 우주에서 찾을 수 없다. 만일 제철소 용광로 주변에서 일하던 사람이 실수로 용광로에 빠졌다고 하자! 시신의 가루도 찾을 수 없는 그 사람이 장래에 부활하느냐? 안 하느냐?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가 생전에 부활을 강하게 믿었는가? 안 믿었는가? 에 달려있을까? 그렇지 않다. 오직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가 관건이다. 그가 이미 그 은혜를 입은 사람이라면, 장차 그 사람의 몸은 반드시 부활하게 될 것이다. 혹시 이제 막 성경을 배우는 초신자 단계였고, 십자가의 은혜까지는 알았으나 부활에 대해 자세히 알기 직전에 사고를 당하였을지라도 장차 그의 몸은 분명히 부활한다. 왜냐하면 부활신앙은 하나님 백성되기 위해 조건이 아니고 십자가 신앙으로 하나님 백성된 모든 자들에게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소망이고 약속이기 때문이다.

부활신앙이 뜨거우면 십자가 신앙이 더 뜨거운게 정상

그러므로 부활신앙이 뜨거운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십자가에 대한 감격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부활을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면 그 보다 더 많이 십자가의 은혜를 강조하고 설명하는 현상이 필연적으로 동반된다. 이것이 성경적인 기독교의 모습이다.

“십자가에 잡혀 있으면 안 된다!”
“십자가에 머물지 말고 부활로 가야 한다!”
“세계 교회들이 다 망해버린 것은 십자가에만 머물렀고 부활을 붙잡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을 하면서 부활신앙을 강조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춘천에서 대거 등장했다. 그들은 <C 채널>이라고 하는 영향력있는 기독교 방송국을 거의 장악하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빈번하게 이 사람들의 간증영상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전 국민이 읽는 <국민일보>에도 이 사람들의 부활신앙 간증이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한국의 이단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룬다고 알려진 <교회와 신앙>에서도 이 사람들의 간증이 쉬지 않고 연재되었고, 지금도 중심인물인 춘천한마음교회의 김성로 목사에 대한 특집 기사 “변화의 돌풍 ‘한마음신드룸’”가 고정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들은 부활을 매우 특이하게 강조하면서 동시에 성경적 신앙을 파괴한다. 이들의 이론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로 우리의 구원을 위한 완전한 속죄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십자가로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지 않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후 다시 하늘에서 제사를 드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부활을 많이 이야기하면서 부활에 관한 소망을 일깨우는 것을 누가 나쁘다 하겠는가? 그러나 이들이 전하는 부활 신앙에 대한 내용은 십자가를 망가뜨리면서 그럴듯하게 부활을 앞세우는 치명적인 거짓복음이다. 이들은 장래의 소망인 ‘부활’에 관하여 관심을 일으킨다고 하나, 더욱 더 중요한 성경적 신앙의 핵심을 파괴하고 있으니 반드시 물리쳐야 할 이단이다. 이들이 거짓된 부활사상이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김성로 목사의 설교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다음은 김성로 목사가 2015년 11월 대전의 자운교회에서 전했던 설교의 일부이다. 

“히브리서 9장을 찾아보겠습니다. 11,12절 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 번에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라’.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지으신 하늘나라에 성막이 있는데, 거기의 성소에 단번에 들어갔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습니다. 10장 12절도 보겠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구약에 예언된 이것을 (설명)해주었어요. 하늘에 성막이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셨다!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시고 자기 피로 성소에 들어가셨다! 이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그러니까 이 분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혀 못 믿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이분(예수님)이 왜 부활을 해야했는지? 에 대해 하나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 주었거든요. (하늘나라 성막에서) 이 영원한 제사가 이루어진 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줄 믿습니다!

이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구약에 예언되어 있거든요. 예수님이 부활하여 승천하는 것까지는 (성경을 통해) 보았거든요! 그런대 올라가셔서 무엇을 했겠는가? 이것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것 같이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자기 피로 (하늘나라) 성소에 단번에 들어가신 줄 믿습니다! 거기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줄 믿습니다! 이것까지가 되 주어야 합니다. 부활이 안 되면 이런 일이 될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부활이 당연하게 되어야 하냐? (또 다시 하늘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고 하늘보좌 우편에 앉으셔야 하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바로 이것이지요!”(김성로 목사)

이처럼 부활신앙을 매우 강조하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로 우리를 완전하게 구원하지 못했고, 부활하여 하늘나라에서 다시 완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비성경적인 부활구원론 이단사상을 전파하였다. 위 강의 영상에서 이런 심각한 내용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김성로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의 목적과 의미가 십자가의 피로 다 이루어진 구원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일거에 무너뜨렸다. 김성로 목사의 분명히 이렇게 가르쳤다.

“예수님이 부활하여 승천하는 것까지는 (성경을 통해) 보았거든요! 그런대 올라가셔서 무엇을 했겠는가? 이것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것 같이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자기 피로 (하늘나라) 성소에 단번에 들어가신 줄 믿습니다!”(김성로 목사)

“거기서(하늘날라 성소)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줄 믿습니다! 이것까지가 되 주어야 합니다. 부활이 안 되면 이런 일이 될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부활이 당연하게 되어야 하냐? (또 다시 하늘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고 하늘보좌 우편에 앉으셔야 하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바로 이것이지요!”(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가 힘을 다하여 일으킨 부활복음 운동에 이런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몰랐다. 그가 정말 부활의 소망을 바르게 설명하고 전파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런 이단적인 부활론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부활복음을 간증하게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었던 것이다. 김성로 목사가 이단적인 부활구원론을 세우기 위해 인용한 히브리서의 말씀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제사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진행된 동물의 피 제사 같은 차원의 제사가 아니었다는 말씀이다. 십자가 제사는 동물의 피 제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하고 완전한 제사라는 사실을 설명하는 내용들이다. 결코 하늘나라에 별개의 성전이 또 있고, 예수님이 부활 후 그곳에서 다시 자기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는 내용이 아니다.

그러나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땅의 십자가 제사와 부활 승천 후 하늘나라에서의 더 완전한 제사가 있다고 믿는다. 오직 자신만이 그것을 발견했다고 무릎을 치면서 그릇된 부활 이론을 만들었고, 그것을 중심으로 기독교를 새로 재구성하였다. 김성로 목사가 어쩌다 한번 이런 말을 했던 것이 아니다. 같은 내용을 이야기는 또 다른 강의 영상도 있다. 이런 비성경적 부활구원론은 그의 사상이고 신앙의 핵심이고, 다른 사람들을 세뇌하여 부활복음을 간증한다면서 방송국, 신문사 등을 찾아다니게 만들었던 것이다. 김성로 목사가 예수님이 부활하여 하늘나라 성소에서 또 다시 자기 피로 영원하고 완전한 제사를 드렸다고 강의하는 또 다른 영상을 보자! 다음은 김성로 목사 2015년 8월 하늘정원교회에서 열린 '부활복음 세미나'에서 강의했던 내용의 일부이다.   

“제가 이것을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왜냐하면 십자가에 딱 붙들려 있으니까 ...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면 죄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부활하셔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부활하여서 하늘나라 참 장막에 들어가셔서 영원한 제사가 드려져야할 줄로 믿습니다. 이거지요! 그러면 히브리서 10장을 보겠습니다. 왜 부활이 이렇게 중요한지 보겠습니다. 9장 11.12절부터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더 크고 온전한 장막에서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라고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다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단번에 성소에 올라갔다는 것이 이것입니다.”(김성로 목사)

“이 분(예수 그리스도)이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 성막에 들어가셔서 다시 제사를 드려주어야만, 이 땅의 제사는 순간적인 효력밖에는 없지만, 예수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셔서 하늘나라 성소에 들어가시게 되면 순간적인 죄사함이 아니라 영원한 죄사함이 이루어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김성로 목사)

예수님이 부활하여 우리를 구원했다는 김성로 목사의 부활구원론 이단사상은 그의 설교를 듣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었다. 다음은 김성로 목사의 지도를 받은 춘천한마음교회 신자 김현우 씨가 방송국에 출연하여 하나님 입장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예수님이 부활하셔야 하는 이유, 즉 부활 후 다시 하늘성전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는 부활구원론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영상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한마음교회에 다니는 김현우입니다 ...(중략) 그래서 저는 교회 공동체에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하나님께 제 인생을 걸고 엎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엎드린 가운데 마침 부활절을 맞이했고, 그때 목사님께서는 성막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왜 갑자기 성막에 대해서 말씀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목사님께서는 ‘죄없는 하늘나라에 성막이 있는 이유가 예수님이 거기서 영원한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예수님은 죽으실 뿐아니라 반드시 부활하셔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때 제 눈이 확 열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부활을 한 번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 적이 없었는데,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하셔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여지는 순간 ‘아! 예수님은 정말 부활하여야 하는 거구나! 부활하셔야만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춘천한마음교회 김현우 성도)

김현우 씨의 간증에서도 김성로 목사의 핵심적인 이단 부활구원론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하늘에 있는 성막에 가서 다시 완전한 제사를 드려야 하므로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사실을 김성로 목사에게서 배웠다고 분명하게 간증하고 있다. 김성로 목사와 춘천한마음교회 신자들의 부활에 대한 대단한 신앙의 뿌리는 바로 이런 이단성이다.

이제 곧 부활절이 다가온다. 한국 교회는 김성로 목사의 전파한 그릇된 부활구원론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부활을 이야기한다고 모두가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가 아니다. 김성로 목사와 같이 십자가를 이야기하면서 사실상 구원의 복음을 파괴하고, 부활을 이야기하면서 더 심각하게 구원의 복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하나님의 대적자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신사도, 신천지, 신옥주, 천주교, WCC, 인터콥 ... 어떤 이단 못지않은 이단이고, 이들의 가르침에 빠지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8)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거짓 신학의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작된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Eqiuv.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Th.M 졸업),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 졸업),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 수학)에서 연구했다. 현재 남아공신학대학원(South African Theological Seminary, Ph.D)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 「한 눈에 들어오는 청교도 개혁운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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