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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 대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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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 대적자
  • 오직 십자가
  • 승인 2016.02.10 12:4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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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권사, 한천설 교수, 권연경 교수도 마찬가지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아가서 2:15)

예수께서 몸 바쳐 십자가로 세우신 성전을 허무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의(롬3:21)를 정하시고 죄인들이 하나님의 의를 믿기를 소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은 아브라함을(요8;56) 의롭다 여기시고 믿음의 조상을 삼으셨습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 중 환도뼈가 부러짐도 야곱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의인 자기 의를 부러뜨림이셨음이며, 하나님이 야곱에게 지셨다는 것도 죄로 죽어야할 야곱(택한백성)대신에 하나님께서 죽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신 선언이셨습니다.

또한 진홍같이 붉은 죄를 상징하는 홍해를 가른 모세의 지팡이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나타내심이셨습니다.(출14:16) 또 이스라엘을 40년간 광야생활로 이끄심도 이스라엘을 낮추시려는 훈련이셨으며 인간이 만든 자기들의 의를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의인 십자가만을 의지하게 하시려는 훈련이셨습니다.

이렇게 모든 성경이 가리키는 하나님의 의는 부활이 아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뿐 입니다. 예수께서 말씀으로 오셨다고 성경에 기록된 것은 모든 성경 말씀이 예수 십자가를 가리키고 있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요5;39) 공생애 동안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각종 표적도 죄 사함의 십자가복음을 깨닫게 하시려는 사역이셨으며 마지막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심도 십자가복음을 알리시는 사역이셨습니다. (요6:54)
 

▲ 십자가, 부활 등 같은 용어를 쓰면서 다른 종교를 만드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하나님의 의인 십자가외에 부활에도 구원의 길이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타나 하나님께서 주신 한 의(롬3:21)를 훼방하고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김 성로 목사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만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면서 십자가를 건너 부활하신 예수를 바라보라고 미혹하고 또 “세계 교회가 십자가를 넘어서지 않고 여전히 십자가에 머물며 죽은 예수를 붙잡고 있으므로 지금 망하고 있다”고 까지 망발로 십자가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때에 구원의 십자가를 막으려는 마귀의 발악입니다. 김성로는 미혹된 교인들에게 십자가도 믿고 부활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쳐 유일하게 죄를 사하는 십자가의 능력을 가볍게 여기게 하여 교인들은 “부활을 마음으로 믿어 구원을 받는다.”고 깨닫고 있으며 오직 부활을 믿고 변화되었다는 간증을 하게 합니다.

김성로 집단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죄 사함의 피 흘림 제사법을 교묘하게 약화시키면서도 십자가는 믿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활도 겸하여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살짝 비틀어 하와를 미혹한 뱀의 수법과 비슷합니다. 김성로의 부활복음은 십자가복음과 합해져 더 큰 복음인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멸망의 다른 복음입니다. 십자가만이 가지는 구원의 능력을 부활로 이동 분산시킴으로써 유일한 진리의 길인 십자가믿음을 혼미케하여 멸망으로 이끌려는 무서운 마귀의 계략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인규 권사가 운영하는 카페에는 김성로목사의 부활 구원론을 주장하며 감히 십자가복음을 폄하하고 난도질하는 자들이 여우 떼처럼 득시글거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십자가로 세운 그리스도의 성전을 무너뜨리는 적그리스도적 대적자들 입니다. 이들의 이름은 향후 한국 기독교사에 사악한 이단으로 기록되어 길이 남을 것이며 심판대 앞에서 심판자인 어린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 부활이 아닌 십자가복음으로만 구원받을까요?

죄 사함 받는 십자가외에 다른 복음을 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십자가 죽음 외에는 없습니다. 죄 사함을 받으면 다른 조건 없이 구원 받습니다. 죄 때문에 쫓겨났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부활을 안 믿어 쫓겨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죄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따라서 죄만 없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활을 믿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이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조건은 김성로 목사가 성경을 왜곡시켜 만들었습니다.

필자가 김성로의 부활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반박하기위해 “설령 무식하여 부활을 못 믿어도 십자가복음의 죄 사함만 확실히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하자 이인규 권사는 마치 큰 이단성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이 부분을 대서특필하고 밑줄까지 그어가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실 성령으로 십자가 복음을 확실히 믿는 사람이 십자가의 영광으로 나타나는 부활을 안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의해 십자가복음을 믿고 죄 사함의 확신을 가진 문맹자가 부활을 모르고 안 믿으면 구원이 취소될까요? 하나님께서 부활을 믿고 오라고 내어 쫓을까요? 십자가를 믿고 죄 없는 의인이 된 하나님백성을 부활을 안 믿었었다고 심판하시겠습니까?
 

▲ 십자가 완전속죄를 부정하는 김성로 목사를 부지런히 옹호하는 이단연구가 이인규 씨


이인규 권사는 총신대 한천설 교수, 숭실대 권연경 교수 등을 비롯한 십자가복음에 눈이 가려진 신학지식인들의 글을 동원하고 부활이 나오는 성경구절들을 나열하며 이를 비틀고 왜곡시켜 부활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 김성로 집단은 예수께서 몸 찢고 피 흘린 구속사역의 능력을 미완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십자가 구속을 50%로 계산하고 부족한 50%를 부활의 구속으로 메꿨습니다. 즉 십자가로 세운 미완성 성전을 완성하려고 자신들이 만든 부활구속을 합쳐 성전을 세운 것입니다. 부활을 왜곡시킨 간교하고 교활한 마귀의 사자들은 반드시 심판의 부활.영벌의 부활로 부활할 것입니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시며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죽은 예수를 향해 손가락질하며 "죽은 예수는 능력이 없다! 부활하신 예수가 진짜다!” 라고 소리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예수가 누구때문에 왜 죽으셨는지 모르는 소경들입니다.

십자가 복음은 좁은 문

이 기회에 십자가를 막는 김성로 집단뿐 아니라 십자가를 경홀히 여기고 많은 양들을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한국교회를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은 십자가복음을 믿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십자가복음을 구원의 공식 정도로 암기하면서도 믿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삯군목사들은 십자가복음을 값없이 주셨다고 하니까 십자가 복음을 가볍게 여깁니다. 그러면서도 삯군목사들은 복음적으로 보이려고 “오직예수”“오직 십자가”를 자주, 소리 높여 외치고 보혈도 주문처럼 외웁니다. 이에 세뇌된 교인들은 복음적인 목사라고 착각하고 따릅니다. 삯군들은 우상종교에서도 가르치는 도덕적 선한행실, 겸손, 정직 등을 주로 가르치며 옳게 여김 받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합니다.

그러나 삯군목사들은 십자가에 대해 깊이 있게 가르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양의 고난의 피로 세운 십자가에서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생수를 마셔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대신 죽으신 고난의 십자가에서 생명을 얻은 감사함을 모르기 때문에 가르치지 못합니다. 쏜살같이 달려오는 멸망의 죽음에서 벗어난 안도감을 맛보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의 고귀함을 가르치지 못합니다.

십자가복음을 깨달으면 감사와 기쁨과 평안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솟아납니다. 예수께서 이를 생수의 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복음을 깨달으면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리고 성경이 십자가의 진리로 채워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십자가복음을 깨달으면 다시는 진리에 목마르지 않게 되고 다시는 다른 샘물을 찾아 방황하지 않게 되며 목마른 양들을 노리는 이단들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문은 좁은 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복음의 좁은 문에 대하여 여러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1.먼저 가난한 심령이 복이 있다고 하시며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행위로 쌓은 자기의가 없는자가 가난한 자입니다. 자기는 멸망으로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자가 가난한 자입니다. 자기를 어찌할 수 없는 죄인으로 보고 가슴을 치는자가 가난한 심령입니다. 이런 자는 십자가의 우편강도처럼 고백하고 세리처럼 기도를 하는 자들입니다.이런 자가 십자가를 필요로 합니다. 복음을 알기도 전에 선한행실로 자기의를 쌓은 자들은 십자가를 형식으로 믿습니다. 자기의가 있기에 십자가가 절실히 필요치 않고 감사함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2 예수께서는.“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나라(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은 곧 천국에 이를 수 있는 십자가의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3. 또 불의한 재판관을 귀찮게 하는 과부의 예를 드시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하시고 구하면 받고, 찾는 이는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반드시 진리의 십자가복음으로 인도하십니다.

4.이처럼 십자가복음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절실하게 구원을 구하는 자만 들어가는 좁은 문이며 반드시 성령이 열어주셔야 깨달을 수 있는 복음입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복음을 극히 값진 진주라고 비유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소유해야 되는 것이 십자가복음입니다.

결 론

영생은 참으로 귀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죽으시기 까지 주시고자 한 것입니다. 이 영생을 노략질하는 이리들은 항상 광명한 천사로 나타나며 양의 탈을 쓰고 나타납니다. 이들에게 미혹되지 않는 방법은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과 늘 십자가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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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2016-03-31 03:53:57
복음의 완성은 부활입니다.
십자가로 나의 옛 자아는 죽었다로 끝나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사는 것이 중요 하죠. 부활이 없다면 어떻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 온통 사상, 철학, 과학 의심천지인 시대에 확실히 붙잡을 만한 물증이 부활입니다.
저는 부활하신 주님 만나고 저의 삶의 완전히 변했습니다. 저를 통해 전도되어 복음의 증인들로 살고 있습니다. 조울증환자, 알콜중독자가 복음으로 회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활의 복음을 전했더니 변화되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놀랄 정도입니다.
저의 최고의 자랑은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자랑을 뒤 받침 해 줄 증거가 부활입니다.

성경이답 2016-03-28 22:51:52
주신말씀구절이 답변이 될거 같습니다. 구원의 완성은 부활이군요~!!
기존의 복음은 십자가가 전부인줄 알았죠~!!그것을 김성로목사님이 엄청난 것을 발견한것
같군요!! 하나님 말씀 님도 내공이 있으신듯!! 마귀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복음의 광채를 가리는게 목적이죠!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고전15:3-4) 마귀는 부활까지 가지 못하도록 전세계를 십자가로 충분하다고 가르쳐왔습니다! 성경을 균형있게 보십시다!!

Jacob 2016-03-23 01:59:27
춘천 한마음교회에 문제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 쓰신 분도 신학의 전체적인 면을 볼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한 듯 합니다.

성경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올바른 신학을 해야하며, 신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떤 한 부분을 전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나든 기준이 있습니다.

총신대학 및 장신대 등 칼빈신학을 수용하는 대부분 정통신학에서는 오로지 십자가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십자가만을 부각시키지 않습니다.

성경의 올바른 이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관점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사역에서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지 절대 어떤 하나만 중요하다고 강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일반 성경공부가 아닌, 정통신학적인 관점에서 배우실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말씀 2016-02-16 00:38:17
저는 한마음교회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위 글을 보다가 떠오르는 말씀이라 적어 본 것입니다.
따라서 저쪽(?)을 옹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저쪽의 주장은 위의 반박글 뿐이라서 뭐라 단정하기엔 이릅니다. )
그러나 이 글을 주장하는 분도 잘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쪽의 주장을 비판하려고 다른쪽의 극단으로 치닫는 주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십자가신앙으로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 맞는 말씀이지요.
그런데 부활신앙으로 구원이 완성된다는 말씀 또한 틀리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십자가신앙을 부인하고 부활신앙으로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은 틀린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부활신앙을 던져 버리고, 십자가신앙으로만 구원 얻는다는 것도 틀린 것입니다.

이미 진술하셨듯이,
십자가신앙의 완성이 부활신앙이기에,
부활신앙의 시작점이 십자가 신앙이기에,
십자가 신앙과 부활 신앙의 유기적 상관 관계를 분리하려는 시도가
바로 더 큰 신학적 오류를 가져올 것입니다.

십자가만 2016-02-15 01:12:49
이인규 씨나 김성로 목사, 그리고 한마음 교회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경 구절들이군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님이 제시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정신 차리고 보시면, 다 십자가를 주목하도록 하는 말씀들입니다.

롬10:9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것은 십자가의 구원 사건이 하나님이 주도하신 것임을 입증하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본문은 부활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활을 주도하신 전능자이심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십자가에서 아들을 대속 제물로 죽이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것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구원을 주도하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전능자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롬5:10에서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은 십자가에서 하나님과의 화목, 즉 구원이 이루어졌음을 말합니다.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는 말씀은 부활을 믿어야 구원함을 받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의 살아나심”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결과된 것입니다. “부활”을 결과하게 한 십자가의 능력은, 십자가를 믿으므로 구원함을 받은 신자들에게 궁극적인 구원, 즉 마지막 때 몸의 부활로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의 일어날 일이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것이라”라고 미래형 동사가 사용 된 거죠.

벧전3:21에서 구원에 직접 관여하는 원인이 부활입니까? 물, 곧 세례입니까? 삼척동자라도 후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물, 즉 세례는 노아의 홍수가 심판을 상징하듯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당하신 죽음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도 베드로는 부활을 구원의 능력으로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부활로 말미암은 십자가의 능력을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성경을 인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아니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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