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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씨는 십자가 깨닫지 못한 이단스러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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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씨는 십자가 깨닫지 못한 이단스러운 목사
  • 오직 십자가
  • 승인 2015.12.26 22:42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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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 2016-01-02 12:05:38
김성로씨는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경이 하나의 지식으로 예수님을 죽은 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성령님에게 인도받는게 아니라 성경을 임의로 판단해석하고 성령님에게 전혀 인도받지 못하는 사람으로 다른 부활을 만들어내어 성도들을 유혹하여 교회부흥에만 급급한 사람입니다. 자기 명예만 높이려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하나님에게 충성하기 보다는 교회부흥을 위하여 사탄적인 성향으로 치솟고 있으며 성경말씀을 비틀어 성도를 세뇌시키는 용어들을 사용하며 훈련시키고 한쪽으로만 무장되도록 몰입시켜 세뇌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 성도들을 보면 김성로씨가 얼마나 성도들을 부활로 다른 특정한 말들로 무장시켜 놓고 세뇌시켜 놓았는지 더욱 놀랄 일입니다.

쌩초짜 2015-12-31 12:46:05
초짜도 알겄구만 저 사람덜언 왜 모를까?
글 보니께 성경도 많히 알고 잇구면 ..
ㅉㅉㅉ

이창모 2015-12-31 12:25:46
요즘 성탄절, 연말.....정신없이 바빠서, 부활복음에 대한 다음 글을 쓰지 못하고 있지만(아마도 계속되는 글을 읽으신다면 결국 동의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카톨릭님과 이와 준하는 분들께 이 말씀만이라도 꼭 드려야겠네요.

귀하들처럼 바른믿음이 문제 삼고 있는 부활복음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해와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아마도 바른믿음이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에 대해 문제 삼고 있는 핵심을 놓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른믿음은 부활을 부정하거나 등한시하지 않습니다. 십자가만큼이나 부활도 귀중하게 여기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오직 그의 긍휼과 사랑으로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십자가에서 그 구원을 완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대속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결코 부활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언급하는 것은, 예수님이 실제로 육체적으로 부활했음을, 즉 예수의 부활이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살리신 것이 역사적인 사실임을 믿도록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덤에 계신 예수님을 실제로 시간 속에서 다시 살리신 것을 믿으며, 그로 인해 마지막 날에 무덤에 있을 우리도 하나님께서 시간 속에서 실제로 다시 살리실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성로 목사는 부활의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교묘하게 부활을 신앙의 대상으로 믿도록 가르치며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른믿음은 그것을 지적하며,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부활복음의 색깔이 너무나 성경처럼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부활복음의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물며 이단 전문가라는 이인규 권사도 눈치채지 못하고 부활복음을 비호하고 있으니까요.

반카톨릭 님과 그리고 이에 준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

앞으로 계속될 바른믿음의 논의들을 관심 있게 보시면서, 다시 한 번 부활복음의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른믿음 사랑해! 2015-12-30 10:32:39
십자가와 부활을 서로 분리해서 생각하면 안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십자가가 있었으므로 부활은 당연히 또한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를 온전하게 믿는 사람들에게 부활이 없을 수가 없다는 것이 기독교의 정당한 복음이해입니다.

그런데 김성로 집단은 부활까지 믿어야 죄사함과 부활이 있다는 식으로 ... 부활까지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과정이라는 논리를 펴면서 부활을 앞에우고 외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구원, 영생, 부활이 이미 완성되었고, 3일후 부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우리의 완전한 죄 사함, 영생, 부활의 정당한 근거가 되었음을 확증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김성로 집단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었고,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생과 부활도 완성되었다고 가르치고 전파합니다. 관련된 성경구절을 지극히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자기의 부활운동 목회를 위해 짜 맞추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부활 강조가 비성경적이고 기독교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죄사람과 영생과 부활이 다 이루어졌고, 3일 후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그 사실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확증하여 주셨다! ... 라고 이해하고 전파하면 됩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늘 함께가야 하고, 십자가의 능력과 효력은 예수님의 부활 샘플을 통해 입증되었고, 부활이 강조되고 높아질 수록 십자가가를 지식 대신 저주를 당하시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위대함은 더 더욱 높아지고 찬양받으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부활강조는 성경적이고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김성로 집단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왜소해지거나 불완전해 보여지고 부활민 더욱 신기하고 놀라워보이는 부활강조 복음은 성령이 함께하시지 않는 그릇된 부활이론입니다.

이창모 2015-12-30 01:09:2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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