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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의 정이철 목사 비방 글은 하만이 세운 장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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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의 정이철 목사 비방 글은 하만이 세운 장대같아
  • 오직 십자가
  • 승인 2015.12.23 03:41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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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

오래 전부터 정이철 목사님을 지켜 본 사람으로서, 그리고 <바른믿음>이 바른 믿음의 지표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정이철 목사님에 대한 이인규씨의 세 번에 걸친 비인격적인 비난 글에 대해 보다 못해 “독이 오른 짐승운운하며 인신공격하는 이인규”라는 제목의 글을 ‘독자마당’에 올린 사람입니다.

그간 신사도운동이나 방언의 추종자들의 정이철 목사님에 대한 비방은 있어 왔지만, 이번 이인규 씨의 세 차례의 비방은 기존의 비난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악의적 비방이었습니다. 정이철 목사님을 아예 매장시키겠다는 분명한 의도가 담긴 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대표적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이인규 씨의 비방 글은 상당한 파급력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비방 글이 영문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에게 <바른믿음>과 정이철목사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비방이라고 생각되는데, 정작 비방 글의 당사자인 정이철 목사님은 세 차례의 비방 글에 대하여 일부 단편적인 비판은 있었으나, 세 번의 비방에 대한 명쾌한 해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오해를 풀어주고 자 이 글을 씁니다.

추측컨대 정이철 목사님은 수준 낮은 비방 글에 대해 대응하면 똑같은 사람으로 비쳐질 것 같고, 또 본질에서 벗어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여 맞대응을 자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독자들을 위하여 어느 정도 해명이 필요할 것 같아 제삼자이지만 이인규 씨의 비방 글에 대한 의견을 독자마당에 게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이 합당하다고 여겨지면 운영자께서 게시하여 주시고 부족한 점은 첨언하여 주기 바랍니다.

이인규 씨의 세 차례의 비방 글은 인격을 모독하는 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 핵심적인 비방 글을 요약하면,

첫째. 이인규 씨는 자신의 비난 글에서 정이철목사가 한마음교회를 한 번도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주위사람의 말만 듣고 비난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또 누가 그런 부탁을 했는지도 알고 있다고도 비난했습니다.(참고로 춘천 한마음교회의 부활신앙 운동에 대해 정이철 목사에게 최초로 질문하신 분이 최근 다시 정이철 목사와 <바른믿음>이 많은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김성로 목사의 문제점을 드러내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보낸 장문의 편지를 보관하고 있는 중이고, 적절한 때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것입니다. 바른믿음 운영자) 

마치 누구의 사주를 받고 한마음교회를 비난하고 있는 것처럼 교묘하게 비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글쎄요! 누가 누구의 부탁을 받고 비호하고 있는지는 독자들이 판단하리라 생각됩니다만 <바른믿음>에 게시된 한마음교회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면 비방을 목적으로 쓴 글인지 아닌지를 충분히 알게 되었을 것인데, 아직도 김성로 목사를 끝까지 비호하는 이인규씨야 말로 부탁을 받은 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바른믿음>의 글들이 김성로목사의 이단성을 정확하게 지적한 글인지, 아니면 이인규씨의 지적대로 “독이오른 짐승”들이 쓴 글인지 독자들께서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둘째. 이인규 씨는 정이철목사가 “미주 진목연”을 운영하면서 독선적으로 마구 자르고 자기주장을 반대하면 누구든지 제명했다고 인격적인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이철 목사님의 직접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진목연”이라는 단체는 어떤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단체가 아니라 이단들에게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단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보는 눈이 다르고 이단성을 분별하는 눈이 다르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맞습니다. 적으로 만들지 않으려고 적당히 눈 감아주는 이인규 씨가 보기에는 독선으로 보이겠지요.

셋째. 이인규 씨는 한국교회의 목사들 중 80%가 방언을 허용하고 있는데 정이철목사가 이들 모두를 사탄의 역사로 주장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비방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씨는 진리가 다수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수가 진리라면 예수 그리스도는 이단입니다.

넷째. 이인규 씨는 “정이철 목사는 작년에 감리교가 카톨릭과 같은 세미펠라기우스로서 행위구원론을 가르킨다고 주장한 적이 있는데,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감리교의 교리와 장정은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주장은 감리교신학을 전혀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라고 세 편의 비방 글에서 반복적으로 동일하게 정이철 목사님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음교회를 비판하는 글을 공격하다가 왜 갑자기 행위 구원론을 들고 나오는지 알 수 없으나, 정이철 목사님이 쓴 “십자가를 모르는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에서 이미 행위 구원론에 대해 다음과 의견이 개진되어 있으니 참고가 될 것입니다.

1. 행위구원론도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2. 행위구원론은 인간의 마음이 전적으로 타락하여 구원에 대해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라고 보지 않고, 기회가 주어지면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질이 남아 있다고 본다.
3. 행위구원론은 구원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고 전적인 선물이라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이 내미시는 은혜에 대한 인간의 판단, 결단, 선택의 산물이라고 본다.
4. 감리교의 행위구원론의 핵심인 ‘행위’는 단순한 종교적 선행이 아니고 믿음을 선택하거나 버리는 인간의 의지와 행위를 뜻한다.

 

결  론

자칭 이단연구가라는 이인규씨는 예수께서 세우신 십자가복음을 훼손하며 진리를 망가뜨리는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알아보지 못한 이단 연구가입니다. 뿐 만 아니라 <바른믿음>이 김성로의 이단성을 명확히 손에 쥐어주듯 제시하였음에도 이마저도 부인하며 오히려 비호하고 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인규씨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이 글을 쓰다가 갑자기 하만과 모르드개가 생각납니다. 하만이 모르드개를 장대에 매달려고 모함을 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장대에 매달렸습니다. 이인규 씨는 정이철 목사님을 매장하려 세 차례나 비난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비난 글로 오히려 자신이 장대에 매달린 것처럼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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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드게 2016-01-04 11:24:34
이인규 씨가 쓴 글들을 읽어보니 아주 경솔하고, 성급하게 써서 자기의 얼굴에 스스로 똥을 칠하였습니다. 이인규 씨는 매우 간교하고 교활한 성품을 가진 사람입니다. 복음을 흐뜨리는 이단을 위해, 특히 그런 집단의 거짓 복음의 정체를 드러내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은 이미 사탄에게 크게 미혹되어 저주를 자청했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입니다. 그 동안 자신이 수많은 사이비들에게 공개적으로 고치고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라고 하였던 것처럼, 이제 자신이 자신의 장래를 위해 그런 일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인규 씨는 아마도 다른 무엇으로 공격하고 추태를 만회해 볼 수 있는 뭔가를 찾으려고 눈을 번뜩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자신의 수명을 더 단축시키고 말 것입니다.

오직십자가 2015-12-23 18:31:13
독자마당에 한마음교회에 다니던 성도의 댓글을 소개합니다.
한마음교인들의 간증에 은혜받고 그교회로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간증은 거짓이라고 다음과 같이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에 편집부라고 있습니다. 편집부 사무실이 간증연습실이고 교정하는 역할을 하는 데 여기서 연습을 많이 하며 전체성도앞에서 구역모임 성도 앞에서 수없이 연습하여 완전히 외워 표정까지 완전하게 연출할 상태가 되어야 방송에 나가도록 합니다.
사람치고 인생에 굴곡이 없는 사람은 드물것입니다. 간증자는 인생의 어려웠던 추락한 모든 것을 적은 성도는 자기의 잘못된 취향이나 성격까지 운운하며 이런 모든 안좋은 것을 부활로 변화되었다고 극적인 반전을 시켜 드라마틱하게 연출을 합니다. 듣는 사람이 보면 부활로 변화된 것처럼 하는 효과이지요.
성도중에는 이미 다른교회에서 믿음이 생긴 성도인데 결혼으로 부인 따라와 부활에 빠져 이미 믿음이 있는데 부활로 변화되었다고 간증하는 성도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한마음교회를 비호하는 이인규는 올바른 사역자가 아닙니다.

저도 한마디 2015-12-23 18:17:12
한마음교회 다니던 일부 교인이 김성로의 부활복음을 문제있다고 그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이 교인이 이인규를 이단사역자로 믿고 이인규에게 문제를 제기했던 모양인데
이인규는 이 교인을 오히려 핀잔을 준 것 같습니다. 마치 선량한 시민이 범죄자를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묵살하고 오히려 시민을 핀잔 준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김성로의 문제는 세상 범죄와 달리
영생이 달린 문제이므로 그 사안이 더욱 중하다 할 것입니다. 이인규가 신실한 사역자였다면 이 교인이
제기한 문제를 경솔하게 외면하지 않고 김성로의 문제를 꼼꼼하게 파 헤쳐야 했습니다.

이인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비호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인규는 결코 진리를 수호하는 신실한 사역자가 아닙니다.

이인규를 하만이라고 한 것에 동의합니다.

나그네 2015-12-23 17:50:17
이인규권사 글을 읽어 본 사람임.
"하만이 세운 장대같다"는 표현이 과하지않고 오히려 적절하다고 생각함.
진리문제가 아닌 인간관계까지 유치하게 들먹인 것은 누가봐도 역겨운 비난이라 볼 수 있음.
이 비난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기는 것이 기독교의 원리임.
이인규의 글 뿐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의 비난은 하만의 장대임을 명심해야 함.

교회사 2015-12-23 1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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