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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와 세계단일정부및 종교통합운동김주옥 선교사의 <시대읽기> 1
김주옥  |  hannakim7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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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6  12: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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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옥 선교사

미국의 유대인 파워는 실로 막강하다. 유대인이 시오니즘을 주장하며 팔레스타인 땅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할 때, 미국은 그들을 대신해서 싸워준다. 그리스도인들도 유대인의 편이다.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알리야의 행렬이 이어질 때, 이것은 이스라엘의 회복이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지지한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전쟁과 살상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유대인은 둘로 구분해서 세파라딤과 아슈케나지로 불리운다. 전자는 성경에 언급된 아브라함의 후손인 반면, 후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유대교로 개종한 카자르의 후예들이다. 그래서 후자에 의해 주장되고 있는 시오니즘은 도무지 명분이 없다. 그럼에도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고 ‘정통’ 유대인이 되어버렸는데, 왜냐하면 숫자적으로도 하고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를 장악하고 있으며 또 유대교 준수에 철저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유대인이라 말할 때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슈케나지의 시오니스트를 뜻한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이해하는 토라는 유대인들에게 어린아이나 여성이나 읽는 단순한 이야기더미일 뿐이다. 유대의 ‘현자들’은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돌 판에 기록된 율법만 받은 것이 아니라 기록된 율법의 내용을 비밀스럽게 해석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전수받았으며, 이 비법은 소수의 랍비들만을 통해서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자신들에게만 전수된 방법으로 신비하고 상징적으로 성경을 풀이하면서 성경의 원래 의미가 완전히 상실된 탈무드가 만들어졌다.

바벨론 유수 시절 구약성경과 바벨론 신앙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탈무드는 ‘바벨로니안 탈무드’라고도 불리운다. 그것은 바리새인들에 의해 전수되고 지켜져 왔다. <유대백과사전>은 탈무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오늘날의 유대교 혈통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내려온 바리새인으로부터 기원한다 … 탈무드를 연구하는 것은 바리새주의를 바로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바리새주의는 탈무드주의가 되었다.”

탈무드의 내용은 반기독교적일 뿐 아니라 반인륜적이고 반윤리적이다. 탈무드에 의하면 오직 유대인만이 인간이다. 비유대인은 개나 돼지 같은 짐승이기 때문에 속이거나 죽여도 괜찮다. 이런 탈무드의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비유대인에게는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졌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예수님이 당시 열성적 유대교인이었던 바리새인들에게 마귀의 새끼, 독사의 자식, 회칠한 무덤이라고 비난하셨던 이유를 이해할 수가 있다.

유대교의 카발라는 마법, 점성술, 신지학, 뉴에이지, 영지주의, 모든 신비주의 종교의 뿌리가 되었다. 계시록은 고대 바벨론에서 유래되어 모든 밀교의 뿌리가 되어준 이것의 정체를 큰 성 바벨론, 음녀, 귀신의 처소라고 밝히며 저들이 당할 무서운 심판을 예언한다.

유대교에서 프리메이슨 탄생

프리메이슨도 카발라 유대교에서 탄생했다. 블라바츠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의秘儀들로 이루어진 고대 지혜인 프리메이슨의 뿌리는 카발라다. 카발라로부터 모든 고대와 현대의 종교들이 생겨났다. 모든 프리메이슨단들은 카발라의 심벌과 비밀들을 갖고 있다.”

프리메이슨의 최고 리더인 알버트 파이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메이슨은 빛을 추구한다. 이 추구는 우리를 바로 카발라로 인도한다... 모든 메이슨 조직은 그 비밀과 심볼을 카발라에서 빌렸다... 카발라는 오컬트 과학의 핵심이다… 카발라인들은 사탄의 진짜 이름이 야훼를 거꾸로 한 것이라고 한다. 루시퍼, 빛을 가진자! 기이하고 신비한 이름이 어둠의 영에게 주어졌다니! 루시퍼, 아침의 아들! 그가 빛을 가진 자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프리메이슨 신앙은 우리 높은 계급의 메이슨들에게 순수한 사탄주의 교리로 유지되어야 한다."

앨리스 베일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루시퍼는 실제로 프리메이슨의 설립을 수행했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세상의 주(사탄)가 집행한 요점적인 케이스며, 위대하고 중요한 운동들을 세우는 데 있어서 점점 그렇게 되어 간다.”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유대교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이 태어났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가? 믿을 수 없다면 그들이 친히 언급한 것들을 읽어보자.

“프리메이슨은는 이스라엘에서 탄생했다.”

“우리(프리메이슨)의 의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대적인 것이다. 이로부터 대중은 우리가 유대인과 실제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한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유대인의 제도다. 그것의 역사, 계급, 문장紋章, 암호, 의미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대인의 것이다.”

“프리메이슨은 유대교에 기반을 둔다.”

“프리메이슨 조직이 생겨난 배경에 카발리스트 유대인들이 함께 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의 엘리트는 이스라엘 카발리스트의 비밀부서에 고용되어 있다.”

“유대인들은 우리 온 역사를 통해 미국의 메이슨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메이슨과 유대교의 의식과 상징 그리고 용어에는 많은 공통적 주제와 이상이 발견된다.”

“프리메이슨의 상징들과 의식들은 모두 유대 카발라의 오컬트 철학에 기초한다. 프리메이슨의 모든 비밀은 유대 카발라의 덕택이다.”

“시오니스트 세계의 리더들, 도처의 메이슨 조직에서 영향력있는 사람들은 세계 단일종교와 세계 단일정부를 가져올 세계혁명을 위해 결탁하여 노력해 왔다. 많은 메이스닉 랏지들은 유대인들로만 구성된다.”

“유대인들이 기독교 문명국가들을 붕괴시키고 장막 뒤에서 일반 혁명을 증식시켜 이스라엘의 지배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적으로 프리메이슨 조직을 만들었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단지 유대인 수중에 들어있는 도구이자 수단이다.”

“프리메이슨은 온 세계에 퍼진 비밀 단체들이 겹쳐져 이루어진 몸이다. 이것의 목적은 기독교 원리에 입각한 현재의 문명을 파괴하는 것이며 그 자리에 무신론적 이성주의 사회를 세우는 것이다. 겉모습은 종종 바뀌었지만 이 목적은 바뀌지 않고 유지되어 왔다.”

신 아틀란티스 건설을 위한 미국

니므롯은 하나님을 대항하기 위해 모든 사람을 규합했던 인류 최초의 영웅이다. 프리메이슨은 니므롯의 후예로 자처하면서 지금도 세상의 엘리트 영웅들을 규합하고 있다. 그럼 저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바로 ‘이상향’의 건설이다.

플라톤의 <대화록>에는 이상향의 아틀란티스가 나온다. 프리메이슨 리더인 맨리 홀은 과거 온 세상을 다스렸던 아틀란티스 제국이 실존했으며 언젠가 다시 재건될 운명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상국가인 ‘신 아틀란티스’를 실현할 장소로 신대륙 미국을 선택했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오컬트 비밀 조직인 장미십자회의 수장으로, 각국에 흩어져 있던 석공 조합들을 세계적인 프리메이슨으로 조직화해 미국으로 보냈다. 그가 신대륙에 끼친 영향력을 기념하는 우표가 1910년에 만들어졌는데, 거기에는 ‘베이컨 경 – 식민자화 정책의 인도하는 영’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인도하는 영’은 프리메이슨의 종교인 뉴에이지에서 매우 친숙한 용어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에 의해 건국된 나라다. 프리메이슨의 명단에는 건국 공신인 조지 워싱톤을 비롯해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이 가득하다. 지금도 미국 국회는 프리메이슨 단원으로 장악되어 있다고 최근 CNN은 방송했다. 실제로 프리메이슨이 아니라면 정계진출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기독교 국가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유대인 프리메이슨이 그들의 이상향을 건설하기 위해 선택된 장소였다. 그들의 목표는 신세계질서 NWO의 세계정부다. 미국을 중심으로, 또는 미국을 숙주로 삼아 NWO 정부를 세우겠다는 것이다. 저들의 점성술에 의하면 지금 우리는 물병자리 시대에 살고 있다. 이것은 저들이 오랜 세대에 걸쳐 염원해왔던 이상향이 실현되는 시대라고 한다.

수세기에 걸쳐 하나의 맥을 이으면서 이상향, 지상 낙원, 신 아틀란티스, 바벨탑의 세계정부 수립이라는 저들의 목적은 이렇게 은밀하고 조직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세계를 하나로 묶으려는 거대한 계획을 성취할 파워 엘리트 집단을 모른다면 우리는 역사와 시대를 바로 이해하는데 실패할 것이다.

NWO세계정부

오스카 레비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대적 요소들은 현 세상의 정신적 물질적 파탄을 이끌어 낼 목적으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양쪽 모두에 걸쳐 강한 추동력을 제공하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유대인들의 강렬한 이상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함이다.”

다음은 호머의 말이다.

“볼셰비즘과 시오니즘은 하나의 목적을 향한 두 가지 다른 수단일 뿐이다. 이 두가지 사조는 정치, 경제, 종교를 망라한 전 분야에 걸쳐 ‘유대인들의 전 세계적인 지상 패권’ 달성을 위한 투쟁의 무기들일 뿐이다. 바로 국제주의(세계화)를 강요함으로써, 비유대인들의 민족주의(국가주의)에 대항한, 유대인들의 민족주의(국가주의)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의 무기들인 것이다.”

에르베 리센 역시 글로벌리즘의 기원이 유대교에 있다고 말한다. 현대 유대교가 주장하는 ‘약속의 땅’은 그들이 통치하는 NWO 세계단일정부이며, 이것이 그들이 기다리는 ‘Kingdom Now’라는 것이다.

역사상 NWO 엘리트들은 각종 사상과 철학을 만들어내며 우리의 의식구조를 바꾸고 사고방식을 지배해 왔다. 다윈의 진화론,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니체의 초인사상 등을 만들어 좌익에겐 유토피아 이상주의 사상을, 우익에게는 애국적 안보주의를 주입하는 등 인류에게 다양한 거짓 환상과 혼란을 야기시키면서 전쟁을 발발시켜왔다.

NWO의 핵심 인물 중 하나가 대중의 어리석음을 비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우리들은 논쟁 위에 논쟁을 설정한다. 그 다음은 혼란이 지배하도록 논쟁의 양면을 조장한다. 그들의 촛점을 논쟁점에 고정되게 함으로써 모든 장면의 뒤에 있는 우리들을 아는데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다.”

프리메이슨의 최고 리더인 알버트 파이크에 의해 그 이론의 초석이 만들어진 NWO는 1990년대 이후부터 국제정치를 이해하는 화두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세계정부의 등장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정부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경제위기가 필요하다. 경제위기는 대공황에 준하는 엄청난 위기가 올 때까지 순차적으로 일정기간을 갖고 반복적으로 계속될 것이다. 경제 블록화의 선두주자인 유로존이 심하게 흔들리면, 경제적 통합만으로는 위기극복이 어렵다는 것을 대다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발적 동기부여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된 사람들은 새로운 ‘무엇’을 요구하게 된다. 그 새로운 무엇이 바로 기존의 경제적 통합을 뛰어넘는 정치적 통합을 통한 단일권력을 휘두르는 단일정부의 구상이다.

캐롤 퀴글리 교수는 1996년도 저서 <비극과 희망>에서 “대중은 이미 세계 정복을 목표로 하는 소수의 강력한 그룹의 주관 아래 있다. 나 자신도 그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고 담대히 공인했다.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은 "미국 상공업계의 거물들은 하나같이 누군가를 혹은 무엇인가를 두려워한다. 그 대상은 바로 미국의 배후에 군림하고 있는 일루미나티 세력들이다”고 고발했다.

대법관 펠릭스 프랭크퍼터 역시 "워싱턴의 진정한 통치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일루미나티는 무대 뒤에서 힘을 행사한다"고 폭로했다.

언론인 팻 섀넌은 “정말로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소수의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음모론이라고 말할 수 없다. 왜냐면 이 그룹은 상징들과 신조들과 기념물들을 통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세계종교와 뉴에이지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교가 하나로 통합되어야 한다. 종교간의 통합을 위해서 뉴에이지가 사용되고 있다. 뉴에이지 사상은 그 이름처럼 새 시대에 등장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바벨론, 이집트, 중국, 페르시아, 그리이스, 로마, 아즈텍, 잉카 등의 고대 신비종교 의식에서부터 왔다. 뉴에이지가 자신의 핵심 가르침들을 고대 지혜, 비밀 지혜, 영원한 지혜라고도 부르는 이유다.

사람들은 우주의 숨겨진 법칙을 깨닫기 위해 오래 전부터 발달시킨 점성술을 통해 지식과 지혜와 통찰력과 능력을 받아 완벽한 인간, 즉 신이 되고자 했다. 이런 신비 지식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닫혀졌고 오직 많은 훈련을 통해 숙달된 사람들이나 제사장들에게만 열려졌기 때문에 신비종교, 밀교, 사교, 오컬트라고 불리웠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던 고대 지혜를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지학회가 설립되었다.

1875년 뉴욕에서 신지학회를 시작한 블라바츠키는 프리메이슨으로서 주술적 능력이 뛰어났다. ‘신령한 영혼’과의 대화를 통해 영적 비밀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녀는 각 사람 안에 있는 주술적 능력을 개발시켜 주면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신지학회의 초대 회장인 올코트 역시 프리메이슨이었는데, 그녀에 의하면 “영적 지혜를 추구하는 오컬티스트들에게 있어서 프리메이슨에 대한 탐구는 필수적이다.”

신지학회의 엘리스 베일리는 프리메이슨으로서 오늘날의 뉴에이지를 세운 인물이다. 그녀는 회원들로부터 대제사장으로 불리웠지만 실제는 영매(신이나 죽은 자의 영과 대화할 수 있는 매개자)였다.

뉴에이지는 1975년 공개적으로 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뉴에이지 추진자들은 처음 반핵 반전 군축 환경보호 평화운동 등을 기치로 내걸며 사람들의 지지를 얻고, 건강 생활 프로그램을 앞세워 사회 각계 각층에 침투해 들어갔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음악과 책과 영화와 강의 등을 통해서 뉴에이지의 사상과 철학에 자연스럽게 물들고 있다.

유엔은 뉴에이지의 보급에 열심이다. 특히 엘리스 베일리는 유엔 안에 ‘이해의 성전’을 세워 명상을 가르치며 뉴에이지의 오컬트 사상을 보급하는데 열성을 다했다. <새 시대의 신들>, <트로이 목마>, <UN과 뉴에이지> 등의 저서는 베일리의 신앙의 정체를 상세하게 언급한다. 책들에 의하면 그녀는 드왈 쿨이라는 티벳의 ‘승격마스터’와의 접신을 통해서 영적 지식을 전수받았다. 드왈 쿨은 그녀에게 “유엔이 인류의 운명을 손에 쥔 사고적이며 정보에 능통한 남녀들로 이루어진 국제적인 명상적 사색적 대집단의 기원과 씨앗이 될 것이다”고 예언했다고 한다.

그녀가 ‘지혜의 주인’이 되는 이 ‘영적 존재’에 의해 ‘영서’(영에 의한 자동 필기)한 내용들은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문서화되어 오늘날에도 뉴에이지 운동의 지침이 되고 있다. 뉴에이지는 문화의 모습으로 위장해서 우리 곁에 다가오지만 실제로는 신관, 인간관, 구원관을 갖는 종교다. 그것도 루시퍼를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의 종교다. 그들이 루시퍼를 숭배하는 이유는 루시퍼가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필요없다. 인간이 명상과 수양 등을 통해 영적으로 진화하고 환생을 거듭하며 스스로 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간에게 영적 지혜를 주기 위해 선악과를 권했던 루시퍼야 말로 인간을 위한 희생양이자 구원주라고 주장한다.

유엔의 데이빗 스팽글러는 “누구라도 루시퍼를 숭배하겠다고 맹세하지 않는 한 NWO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라도 루시퍼주의에 결단하지 않으면 뉴에이지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선포한다. 이에 가장 저항할 집단은 물론 기독교다.

유엔의 부 사무총장을 지낸 로버트 뮬러는 이렇게 주장한다.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완고한 믿음의 체계에 집착하고 전 세계에 갈등의 불을 붙이는 자들이다. 오직 이 유성의 건강과 지구의 숭고함에만 충성을 다짐하는 종교연합 기구를 통해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을 무력화시키지 않는 한 세계평화는 불가능할 것이다."

교회 안의 뉴에이지

세상의 시대정신을 따라서 교회도 뉴에이지에 물들었다. 지금 일부 교회와 기도원은 과거 카톨릭의 예수회가 강렬하게 실천했던 관상기도에 열중하고 있다. 하나님을 정면 도전하는 뉴에이지가 카톨릭을 통해서 교회에까지 침투해 들어온 것이다. 토마스 키팅은 카톨릭의 전통적 관상기도를 타종교와 나누기 위해 힌두교나 불교의 초월적 명상을 혼합해 지금의 관상기도로 대중화한 수도사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권면한다.

“기도생활을 심각하게 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요가, 젠, 초월명상같은 유형의 훈련으로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든든히 개발된 기독교 믿음을 갖고 내면의 형태와 의미를 더욱 깊게 지니기 위해 관상 교사의 도움을 받을 경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용한 ‘영성훈련’과 달리 소란한 ‘성령운동’도 이방적이기는 마찬가지다. 소위 오순절운동에서 발전한 신사도운동이 지금의 성령운동을 대표하고 있는데 그곳서 나타나는 현상은 힌두교의 영성운동인 쿤달리니에서 나타나는 신비현상과 동일하다. 관상기도나 방언기도를 오래 하면서 ‘영적 존재’를 만나 온갖 새롭고 신비한 현상들을 체험하며 교회가 부흥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성경이 경고했던 영지주의로서 근본은 이방종교다.

불교에서는 고행, 명상, 수양 등을 하며 득도하면 스스로 신의 경지인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자신을 ‘작은 부처’라고 말한다. 뉴에이지도 명상이나 영적훈련을 통해 더 나은 인간으로 진화되고 환생을 거듭하며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뉴에이지는 인간들에게 “나는 신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라고 외치라고 가르친다. 뉴에이지 목사들도 이렇게 외친다.

“네가 영을 보았으니 너는 영이 되었다. 네가 그리스도를 보았으니 너는 그리스도가 되었다. 네가 아버지를 보았으니 너는 아버지가 될 것이다... 너는 네가 본 것이 될 것이다.”

"모든 개인들 안에는 우주 전체의 본질을 나누어 가진 것들이 있으며 그것이 작용하는 한 하나님이다. 그것이 임마누엘의 의미이며 그리스도라는 단어의 의미다."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도전하고 배신했던 루시퍼의 달콤한 속삭임이다. 그리고 루시퍼를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의 가르침이다.


교회와 종교통합

로마카톨릭은 루시퍼를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을 강력하게 배척해 왔다. 그러나 예수회를 통해 프리메이슨에게 점령되고 말았다. 예수회에서 교육받은 바이샤프트가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고 프리메이슨과 결합하면서 그들 엘리트 집단은 목적과 사상을 공유하게 되었다. 예수회가 어떤 단체인지는 무수한 저술들에 의해 폭로되어 왔지만, 줄곧 폐기되면서 일반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가장 거룩한 이름을 가진 가장 교활하고 거짓된 집단이다.

이제 바티칸에서 공개적으로 루시퍼를 숭배하게 된 카톨릭은 사랑과 관용과 평화를 내세우며 종교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개신교도 카톨릭과 연합하며 타종교를 받아들이고 있다. 빌리 그래함, 릭 워렌, 로버트 슐러, 헨리 나우웬과 같은 기독교 최고 지도자들, 최고 강사들, 최고 작가들이 프리메이슨이나 뉴에이지나 예수회 소속인 것이 드러났다.

세상에서 프리메이슨이 최상위 권력층인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프리메이슨이 최고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메이슨이었다가 탈퇴한 찰스 피니는 이후 그것의 정체를 폭로하며 복음을 전파했지만, 다른 목사들은 프리메이슨으로서 기독교에 침투해 들어가 유명해지며 다른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원수가 밭에 가라지를 뿌린 것이다.

메시아닉 쥬 (예수믿는 유대인들)처럼 유대교의 절기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율법주의, 유대인의 이스라엘 귀환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종말론적 이스라엘 회복운동, 오랜 침묵 기도에서 무아상태로 들어가게 만드는 뉴에이지적 관상기도, 예수회의 영성훈련에 뿌리를 둔 강력한 신비능력의 경험, 프리메이슨과 예수회 소속 목사들에 의해 성행하고 있는 신비주의 은사주의의 신사도운동, 프리메이슨이 만든 WCC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종교통합운동…

이런 움직임이 성경적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신학적 의견이 분분하며 혼란스럽지만, 그러나 이런 움직임을 일으키는 주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면 분별이 어렵지는 않다. 유대교, 시오니즘, 뉴에이지, 예수회,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세계정부주의자들은 기독교 멸절의 목적을 갖고 있다. 저들은 복음에 다른 복음을 혼합시켜 더 이상 기독교일 수 없게 만듦으로써 목적을 성공시키고 있다. 기독교의 근본을 흔들어버려 결국은 모든 종교가 하나라고 주장할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존 다니엘은 이렇게 말했다.

"진실은, 로마의 예수회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훌룡하고 효과적인 도구로서 개신교도들 사이에 프리메이슨 조직을 완성시켰다는 사실이다.”

말라키 마틴은 예레미야 애가를 인용해서 이렇게 탄식하였다.

“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 안으로 들어오리라고는 세상 임금들도 땅의 주민도 모두 믿지 않았다. 그 예언이 우리 시대에서 이루어졌다. 이제 우리는 무법의 신비의 최고점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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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전도사는 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산호제 바이블 칼리지에서 신학, 산호제 주립대학원에서 소셜웍을 전공했으며, 삼성 휴렛팩커드와 젤텍에서 일했다. 지금은 산호제 소재 뉴비전교회에 소속해 있고, 인터넷 복음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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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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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 2015-10-17 05:30:58

    NWO가 소위 \"음모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 뒷받침됨을 알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무천년을 믿는 입장에서는 동의하기 어렵겠지만요..)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0-17 08:08:40

    '청춘'님이 인용해주신 성경귀절에 감사드립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집단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면 사람들은 성경의 어느 귀절이 이들에 대해 언급하느냐고 반박하지만 제가 답변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이런 세력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들이 기독교 멸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저들은 세상 한 구석에 감춰져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유력한 사람들이라는 거지요.
    저들이 모략으로 기독교에 다른 복음을 심으려할 때, 우리가 저들을 알지 못하면 속아넘어 가기가 아주 쉽습니다. 저들의 정체를 알게 되면 저들의 움직임을 경계할 수 있겠지요.

    교회 안에는 늘 이단 사상이 침투하곤 하지만, 제가 제일 충격받았던 것은 교회들이 '종교통합'의 움직임을 받아들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아해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당시에 신사도적 교회에 다니며 열심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라고 믿었고 또 그런 영성을 가진 것에 대해 영적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당시에도 신사도운동이 비성경적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지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이나 양쪽 모두 성경말씀을 들고 나오니 어느쪽이 맞는건지 분별하지 못했지요.

    신사도운동가들의 대부분은 매우 오랜 시간동안 방언기도합니다. 그들은 무아지경의 기도중에 히말라야를 방문해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중보기도하고,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의 방문하심을 받으며 특별 메세지를 듣고, 하나님의 껴안아주심을 체험하며 황홀해하고...
    저도 이들과 같은 엄청난 영성(?)을 갖고 싶어서 방언기도를 하곤 했습니다. 저들은 제 방언기도가 가짜라고 해서 낙심하곤 했는데 사실 제 방언은 학습방언이었으니 저들도 알아본 모양입니다.

    신사도운동가 목사 한분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관을 주신다. 우리는 직관으로 사람들과 사물들을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말을 해서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개의치 않았지요.

    신사도에 호응하는 제 친구들은 모두 친 카톨릭입니다.
    저는 이전에 카톨릭이야말로 이단 중의 이단이라고 생각했다가, 카톨릭도 우리와 함께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이단이라는 생각이 흐려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종교통합의 움직임이 카톨릭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다시 카톨릭의 정체를 경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열심히 따라다니던 릭 조이너 (신사도 운동의 최고 리더)가 본인도 인정했듯이 '말타회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카톨릭의 예수회 소속이고 또 예수회가 프리메이슨과 같은 집단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나 예수회에 대해 부정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대적하고 멸절할 목적을 갖고 있는 매우 유력한 세력이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들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신뢰하는 서철원 목사님과 노우호 목사님의 설교에서도 저들에 대해 저와 똑같은 견해로 언급하신 것을 보고 용기내어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요약본입니다. 더 상세한 내용이 350페이지의 책 분량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위의 이멜로 연락주세요. 충고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게 받겠습니다.신고 | 삭제

  • 분별 2015-10-17 19:26:13

    위에서 계속됩니다.

    김한나 전도사님께서는 노우호목사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성경을 통독하는 에스라하우스를 운영하며 1년이면 수천 명의 영혼을 율법주의 늪으로 인도하고 성경을 왜곡시켜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는 철저한 율법주의자이며 구약의 율법을 도덕윤리법과 음식물규정과 의식법으로 나누고 레위기
    11장을 음식물규정을 알려주는 젓가락장이라 부릅니다. 이 어처구니없는 해석에 신도들이 속고 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을 문자적으로 쉽게 풀면 된다며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가르치는가 하면 ”율법을 성실하게 지키는 유대교. 안식교. 몰몬교의 신자들은 거룩하고 경건하다“고 하기도하고 특히 안식교이단에 매우 우호적으로 가르칩니다. 뿐만 아니라 666이 베리칩이라고도 가르치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구수한 입담과 뛰어난 달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합신 이대위는 노우호목사의 이단성을 예의 주시하고 곧 공청회를 갖는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에스라하우스노우호목사“를 떼지말고 치셔서 검색해보십시오신고 | 삭제

  • 분별 2015-10-17 19:28:5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기왕이면 프리메이슨에 대해 무엇을 조심하고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순전한 복음을 사수해야할 기독교내에는 이미 수많은 이단들이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들과 싸우기에도 이단사역자들은 부족합니다. 눈에 확실히 보이는 이단들과 싸우기에도 힘이 버거운 현실에서 아직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을 운운하는 것은 이단 사역자들에게 혼란만 야기 시키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프리메이슨 등이 실제로 존재하며 위에서 조종을 한다할지라도 우리는 피부로 느끼지 못하며 그들과 대항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모릅니다. 그들보다 우리 눈앞에서 성도들의 영혼을 멸절시키고 진리의 둑을 무너뜨리는 적들부터 싸우는 것이 우선이며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프리메이슨과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들의 실체를 너무 모릅니다.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악한 세력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물리치실 것입니다. 그저 우리는 우리 눈에 보이는 적과 싸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확신 합니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이 기독교를 멸절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셨는데 그들 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종교와 사상의 배후는 사탄이며 사탄의 최후목표는 기독교를 멸절시키는 것입니다.

    김 한나 전도사님의 글 중 탈무드와 유대교의 실체를 파헤친 것은 적극 동의합니다. 예수께서도 친히 육적 유대인들이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실은 “사단의 회“(본부. 중심.)라고 두 번씩이나 말씀하신 이유를 기독교인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저 기독교의 사촌 형 정도로 유대교를 친숙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유대교에 침투하여 예수의 발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헤롯을 격동시켜 아기 예수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기다리다 결국 사역을 마치신 예수를 죽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사실 사단의 앞잡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그들이 뱀의 후손이라고 저주하신 것입니다. 유대교가 실은 가장 원수임을 알지 못하고 기독교에 친 유대주의 성향이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것은 아비를 죽인 원수의 실체를 모르고 그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은 전도의 대상일 뿐 세대주의적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며 성경을 왜곡하는 사단을 돕는 것입니다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0-18 05:02:09

    '분별'님 감사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력인 프리메이슨에 대해 언급한 것은, 지금 교회 가운데 만연한 신사도운동 성령운동 영성훈련 종교통합운동 같은 것들이 바로 저들에게서 나왔음을 알리고자 함이지요.
    교회 안에 신비주의의 다른 복음을 파급하는 것이 가장 분명한 교회 파괴의 길이라고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 (이전 예수회 소속)가 말했듯이 말입니다.

    사실 그런 운동을 옹호하는 자들도 나름대로 확고한 성경적인 근거를 제시합니다.
    저 또한 그런 성경적 근거로 한 때 그런 운동을 옹호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주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면서 비로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데이빗 차와 같은 분들은 프리메이슨과 예수회의 악한 정체를 폭로하면서도 신사도운동에 적극적인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입니다.
    예수회의 영성수련에서 체험하는 똑같은 신비한 일들이 신사도운동에서도 체험되고 있지요. 그들처럼 오랜 시간 동안 묵상(관상)기도하고 방언기도하면 무아지경에 빠지면서 신비한 영적체험을 하게 됩니다.

    예수회가 누구고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면 저들이 체험하는 영적체험이 예수님이 아닌 악한영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어야지요.

    구요한 목사님은 신사도운동에 매우 적극적이십니다.
    그분은 신사도운동과 같은 성령운동에서 일어나는 놀랍고 신비한 일들에 유익이 많다고 말씀합니다.
    제가 그분께 질문드렸더니 자신은 카톨릭과 예수회를 배척한다고 하십니다.
    그분도 릭조이너를 비롯한 신사도운동의 최고 리더들이 프리메이슨과 예수회 소속이라는 점을 알게 되신다면, 그들이 체험하는 놀랍고 신비한 일들이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을 인정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신고 | 삭제

  • 평강 2015-10-19 11:22:32

    분별님.

    노우호 목사에 대한 꼭 필요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프리메이슨의 실체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과거의 얘기이며, 또는 정보의 혼동에서 오는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프리메이슨의 (반기독교적) 사상적 실체는 대부분 공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규모와 영향력에 있어서 평가가 다를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음모론자들에 의해) 프리메이슨이라고 불리는 세력은 NWO 즉, 세계정부 추진 세력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기독교적 입장에서 보면 이들은 세계종교를 추진하는 에소테릭 오컬트 집단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바벨론으로 상징되는 카발라적 비의집단(Mysteries)이지요.

    실체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개적 비의집단으로 '신지학회'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의 '비의' 교설과 '세계통합' 플랜은 모두 공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주목할 것은 이들의 교리/플랜에 'Reappearance of the Christ'가 들어 있다는 사실입니다.신고 | 삭제

  • 분별 2015-10-19 17:18:07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성령에 의해 거듭난 성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주관하며 성령이 성화의 길을 가게 하십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성령의 인도를 막고 율법이 성령의 역할을 대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주의는 성령을 훼방하는 이단인 것입니다. 율법주의를 가르치는 교회는 겉으로는 거룩하게 보이나 성령이 주관하지 않기 때문에 분별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각종 이단들이 활개를 칩니다.
    신사도나 두날개 등 이상한 프로그램을 좇는 교회는 성령이 주관하지 않고 대신 악령이 주관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오늘날 유럽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귀신의 처소가 되고 관광명소가 되어 구경꺼리로 전락한 것은 그 시초가 율법주의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없으니 눈이 감겨 분별하지 못하고 각종이단들을 받아들이다보니 오늘날 우리가 보듯 우상백화점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나 쉐마교육연구원 현용수박사 그리고 쉐마학당연구원 설동주목사등이 우리나라 대표적 율법주의자들입니다. 노우호목사는 산상수훈이 “강화된 율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율법의 미흡한 부분을 예수가 보완하고 강화시켜 율법을 완성시켰다는 것입니다.
    정말 할 말을 잃게 합니다.
    이 주장은 예수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겨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바윗돌을 더 얹어주려고 오셨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노우호목사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동조하는 신학박사들과 목사들이 많다는 것이 더 놀랍습니다. 쉐마교육연구원에도 유명신학박사들이 즐비하고 두날개를 옹호하는 신학박사들도 참 많습니다. 이분들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박사는 되었으나 공부에 바빠 미처 복음과 예수를 깨닫지 못한 분들이기에 안타깝습니다.
    김한나전도사님께서도 가증한 이단인 율법주의와 싸우시고 섞이지 않은 순전한 십자가복음을 지켜 주시기를 바라오며 성도들에게 기름진 꼴인 예수의 살과 피를 먹여 주시기를 바랍니다.신고 | 삭제

  • 분별 2015-10-19 17:19:19

    네. 잘 알겠습니다. 김한나 전도사님 말씀대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종교통합이 쉽겠습니까? 자신이 믿는 종교 외에는 무조건 우상숭배라며 자살폭탄을 안고 순교(?)를 서슴없이 택하는 이슬람이 있고, 또 우리나라만 봐도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는 이단들이 수두룩하고, 비록 숫자는 적지만 깨어있는 성도들, 즉 남은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종교통합이 가능할까요? 그렇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우호목사에 대해 명쾌하고 시원하게 수긍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찍부터 율법주의자들을 비판하여왔습니다. 왜냐면 모든 이단들의 시작은 율법주의부터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율법주의는 그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 선한 행실을 하라는 것에 대해 좋게 여길지언정 비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는 성령을 훼방하는 악한 이단 사상입니다. 바울 서신서를 살펴보면 사도바울의 사역을 가장 훼방하는 자들은 이교도들이 아니라 개종한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교회 내에 있었던 자들이며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키는 것이 좋다고 선동한 자들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눈에 좋게 보이는 것에 마음이 끌리듯 개종한 유대인들의 주장은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 율법을 지키면 거룩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어지럽히는 개종한 유대인들에게 사도바울은 “다른복음 다른예수”를 믿는 자들이라고 꾸짖고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겠느냐고 꾸짖었습니다. 바울이 분노한 이유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율법을 완성시키고 율법의 마침이 되셨는데 또 다시 율법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또 다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메워주어 율법의 포로로 만들고 십자가사역을 부인한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밑으로 계속됩니다.신고 | 삭제

  • 이창모 2015-10-19 18:05:05

    카톨릭, 타락한 개신교, 이슬람........등 이들의 범 세계적 종교통합은 쉽지 않겠지만, 한 가지 우려스러운 점은 이들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거짓 방언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있는'거짓 방언'이 종교통합을 가능케 하는 좋은 매개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을지라도 말입니다.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0-19 22:51:39

    네 저도 동의합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 열심을 부릴 때 거짓방언과 같은 신비현상들이 나타나는데 그런 비슷한 현상들을 보면서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동일한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고 주장할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겠지요.
    종교통합이 쉽지 않을꺼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많은 교회들로부터 동의를 얻고 있는 종교화합, 종교연합, 종교다원주의, 에큐메니칼 운동 등이 결국 그것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대교나 이슬람교가 자기 신앙에 강경하지만, 교황이 그들 지도자를 만나 유대교에도 구원이 있고 이슬람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결국 하나가 되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들이야 어떻게 하든... 기독교가 이것에 호응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참담한 심정입니다. 그것도 작은 교회의 일부 목사님들이 아니라 가장 크다는 교회의 가장 유명한 목사님들이 동조하니 더욱 참담합니다.
    기독교에 에큐메니칼 운동을 퍼트리고 있는 WCC는 프리메이슨의 단체입니다. 프리메이슨은 NWO 단일정부를 세우려는 유력 집단으로 루시퍼를 숭배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구요. 다음은 제가 쓴 글의 일부입니다.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 세계 교회 협의회)는 기독교의 에큐메니컬 운동을 목적으로 1948년 결성되어 유엔 안에 연락사무실을 두고 있다. WCC의 초대 총장들을 보면 데이비드 록펠러의 후원으로 성장한 존 모트, 미국 감리교 소속의 브롬리 옥스남, 영국 성공회 소속의 지오프리 피셔 등이 모두 프리메이슨이다.
    지오프리 피셔에 대해서는 프리메이슨의 공식 간행물인 <프리메이슨 투데이>에서도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1945년에 피셔는 켄터베리 대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1953년 영국 여왕 퀸 엘리자베드 2세에 의하여 계관되었다. 그는 개혁이후 로마의 교황을 공식 방문한 영국 성공회의 수장이다. 그는 열정적인 프리메이슨이며 그랜드 랏지의 단원으로서 크래프트의 가르침을 형성하려고 노력했고 1946년부터 1954년까지 WCC의 총장으로서 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했다.”
    1991년 호주 캔버라에서 열렸던 총회는 WCC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15개 종교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대회에서 뉴욕 유니온 신학대학원의 정현경 교수가 ‘성령이여 오소서Come Holy Spirit’ 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소복 차림의 정현경 씨는 초혼식으로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그녀는 “광주와 천안문에서 죽은 영들, 십자군 전쟁에서 죽은 영들, 체르노빌에서 죽은 영들, 매일 살해되는 아마존 숲의 영들, 걸프전에서 죽은 군인과 민간인의 영들, 땅과 공중과 물의 영들, 십자가에서 고문당하고 살해당한 우리의 형제 예수의 영, 헤롯왕에 의해 살해된 아기의 영들…”의 이름을 부르고 “오소서” 하며 저들 이름이 적힌 종이에 불을 붙인 후 재를 천장에 뿌렀다.
    그녀는 분노, 비통함, 분개심, 슬픔, 억울함, 상심 등의 한恨의 영들, 안식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영들이 바로 ‘우리가 촉지하며 감지할 수 있는 성령의 실제icon’라고 말했다.
    하지만 성경은 성령이 ‘억울하게 죽어 한을 품어 안식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분명히 말씀한다. WCC는 명칭은 세계 교회협의회지만 실제로는 모든 종교들을 ‘하나의 영’ 안에서 통합하려는 프리메이슨의 단체다.
    참고 사이트
    http://www.mqmagazine.co.uk/issue-18/p-07.php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3956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검토를 거듭했지만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 paul 2015-10-20 01:14:36

    공감하는 좋은 글입니다.
    우간다 한 매일 신문에서
    \"어떻게 바티칸이 일루미나이트 머니를 사용하여
    세계를 지배\"하려는지 파헤치는 글을 연재 하여 자료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교황은 김영삼이 손가락처럼 노골적으로 666(계시록 짐승의 표)을 흔드는 모습을 요즘 자주 봅니다.
    상당수의 정치가들이 이 같은 이미지를 흉내내고 있고,
    개신교의 많은 목사들이 이미 일루미나이트 맴버라고 말합니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18:2)
    https://www.facebook.com/HelloUG?fref=photo신고 | 삭제

  • 평강 2015-10-20 01:52:34

    분별 님 쓰시기를
    [그런데 종교통합이 쉽겠습니까? 자신이 믿는 종교 외에는 무조건 우상숭배라며 자살폭탄을 안고 순교(?)를 서슴없이 택하는 이슬람이 있고, 또 우리나라만 봐도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는 이단들이 수두룩하고, 비록 숫자는 적지만 깨어있는 성도들, 즉 남은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종교통합이 가능할까요?]

    -----
    종교통합은 (성도들을 제외한) 거짓 기독교를 포함한 나머지 종교의 통합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세지말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의 연합이 어찌 불가능하겠습니까? 당연히 가능하겠고요. 현재에도 유엔이 앞장서서 애쓰고 있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리더'가 나타나면 더 쉬워지겠지요.

    지금까지 나타나는 통합종교의 특성을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 이렇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무조건 성경과 반대로 보면 됩니다.)

    영지주의 만유내재신론:
    깨달음(지식/그노시스)을 통한 영적 상승
    '만물 속에 신의 파편(불꽃)이 내재' 또는 '누구나 신과 같은 존재'

    오컬트 신비주의:
    명상/관상, 만트라/주문 그리고 마법을 통한 접신과 소환
    직통계시 / 채널링
    의식(ritual)과 상징의 강화
    체험 종교!!!

    자력 구원:
    수행을 통한 구원 / 영성훈련

    영계와 물질계의 연결: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프랙탈', '끌어당김의 법칙' (또는 4차원영성)
    만물의 연결 / 집단적 진화

    캐치프레이즈는 \"다양성 속의 일치\"입니다.

    p.s.
    여담입니다만, 혹시 분별 님이 안** 님이신지요? 왠지 그런 느낌이.. ^^신고 | 삭제

  • 분별 2015-10-20 05:48:36

    평강님이 말씀하신 참된 기독교를 제외한 거짓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종교통합은 있을 수 있다고 적극동의합니다. 저는 신실한 기독교인들을 포함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의 시야가 좁았던 것 같습니다. 거짓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배후는 사단입니다. 즉 뿌리가 하나입니다.
    그들이 가시적으로는 통합이 안 되었지만 뿌리가 하나인 사단이기 때문에 겉모습만 다를 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에는 내부적으로는 이미 통합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언젠가 저들이 표면적으로도 힘을 합쳐 기독교를 대적할 때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P.s.그리고 평강님, 허심탄회한 개인적 사견을 나눌 때는 편의상 닉네임을 씁니다. 악의는 없습니다. 실명을 묻는 것은 실례가 아닐까요?^^ ㅎㅎ저는 성이 안씨는 아닙니다.
    .신고 | 삭제

  • 평강 2015-10-22 04:59:42

    세계통합종교의 바탕이 되는 영지주의(만유내재신)의 기본 사상은 '만물 속에는 만물을 관통하는 신성의 발산emanation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면의 빛'inner light, '내면의 생명' 또는 '내면의 불꽃'이라고도 부릅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자신 내면에 있는 신성을 발견하고 이와 합일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신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통합종교적 수행 과정 중의 대표적인 것이 관상입니다.

    다음 글에서도 그런 힌트를 볼 수 있습니다. (김한나 님이 댓글에서 언급한 목사의 글입니다.)

    [영성과 초월적 체험에 목 말라 하는 현대인들에게 범신론적 불교나 뉴에이지운동이 관상기도를 통해 내재된 신심이나 불성(부처의 성품)을 활성화하고 우주와 합일하는 체험을 추구하여 자아실현과 영적각성의 기회를 제공하듯, 하나님의 교회에서 관상기도란 방법을 통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속사람을 활성화하고 창조주 하나님과 영적으로 하나되는 체험을 준다면 관상기도야 말로 ‘준비된 물 좋은 어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http://blog.naver.com/bibletruth77/70171484394

    p.s.
    분별님께: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실명을 여쭌 것은 아닙니다. 제가 잘못 짚었나 봅니다. ㅠㅠ

    관리자님께: 댓글을 쓰고 저장하려다 보니 무슨 이유인지 (댓글 규정에 어긋난다고?) 글이 모두 날아갔네요. 짧은 댓글이지만 다시 기억해 쓰려니 힘이 드네요. 댓글이 등록이 안 될 경우라도 경고창만 올리고 원문이 담긴 창은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0-22 12:52:55

    평강님, 구요한 목사님의 글에서 발췌하셨군요.

    그분은 신사도운동에서 일어나는 온갖 신비한 체험에 유익한 것이 많다고 하십니다.
    저도 친구들이 기도 중에 하나님(?)의 품에 안기우고 천상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따라서 열심히 기도해보았지만 제게는 결코 그런 체험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체험들을 통해서 신앙이 더 뜨거워지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기쁨도 일시적이고 열심도 해로울 뿐이지요.
    결국은 멸망시키는 것이지만 사탄도 우리에게 일시적으로 좋은 것을 주니 정말 위험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불교나 힌두교나 뉴에이지의 기도를 흉내내다니.. 결국은 모두가 같은 신을 믿는다는 거짓말에 미혹되고 말겠지요.신고 | 삭제

  • scw 2015-11-15 07:21:40

    프리메이슨은 기독교보다 천주교와의관계가 더 밀접한 것 같은데 굳이 거기에 대한 글을 쓰시고자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1-15 07:31:51

    scw님의 말씀대로 카톨릭이 프리메이슨과 가까운데, 기독교가 카톨릭에 문을 열게 되면서 프리메이슨이 기독교에 침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계를 원문에서는 자세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기독교의 WCC 에큐메니칼 운동의 배경에 카톨릭과 프리메이슨이 있고, 그들이 어떤 목적을 갖고 이런 운동을 벌이고 있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를 언급한거지요. 그것이 이런 글을 쓰게 된 배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김한나 2015-11-15 07:51:11

    마지막 시대에 일어날 NWO의 세계정부에 대해서 성경의 예언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청춘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시록 13장을 제시합니다.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감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 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 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이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시록13:1-10)

    여기서 예언된 '짐승'(적그리스도 국가)가 세계정부인지 로마교황청인지 미국인지 해석이 다양하지만 결국은 모두 동일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원문에서 상세하게 언급했듯이, 세계정부 세력의 중심에는 예수회가 있고 예수회는 로마 카톨릭의 소속이며, 세계정부 세력은 신세계질서의 이상향 국가를 세우는데 신대륙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NWO 세계정부의 종교통합/연합/일치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로마 카톨릭이 선봉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모두가 합력하는 하나의 세력이겠지요.

    교회에 침투해 들어온 각종 신비적/이방적 운동의 뿌리를 살펴볼 때 바로 저들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들의 정체를 알지 못할 때 교회들은 이 새롭고 신기한 운동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겠지요. 많은 은혜(?)도 받을꺼구요. 성경의 오래된 가르침보다 새롭게 경험하는 것들이 더 은혜롭다고 생각하는 겁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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