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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교회와 두날개를 좇는 분들에게두날개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두날개 컨퍼런스 쑈에 속았어
박찬호  |  hobag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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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8  2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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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부흥프로그램 '두날개'를 국내외 15,000 교회에 보급한 김성곤 목사와 풍성한 교회 전경

그동안 합신이대위와 두 날개측이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풍성한교회의 초창기 성도였던 한 사람으로서 멀리서 한 발 물러나 이 전 과정들을 보면서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두 날개와 알파로 피폐해져가는 교회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의 수고와 합신이대위가 이루신 그동안의 결과물들을 보면서 "이 사실들을 그동안 어떻게 알아내셨을까?"하는 놀라움을 가지며, 그동안 합신이대위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페에 작성하신 결과물들이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일반 성도이기에 신학적인 부분은 제가 논할 수는 없고 초창기부터 제가 다녔던 시절까지의 과정을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현재 신사도주의자로 대표되는 베니힌, 피터와그너, 로버트슐러, 랄프네이버와 같은 사람들의 도서가 (두날개 시스탬의)'제자대학' 과정의 필독서였으며, 그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3의 물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존비비어의 <순종>같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귀에 딱지 생길 것처럼 이들의 이름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물리치는 임파테이션 같은 것들도 제자대학 과정에서 필수 과정으로 배웠습니다.

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1996년 전후 쯤인 것 같습니다. '비젼트립'이라는 이름 하에 타 교회 교인들과 우리 청년들과 성도들이 셀교회를 시행하는 외국 교회들을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싱가폴,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교회들에게서 배웠던 노래들과 분위기로 우리 교회는 한동안 한껏 들떠 있었고, 얼마 후 NCD라는 자연적 교회성장 평가로부터 세계 최고의 건강한 교회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었습니다. 1회 컨퍼런스는 교회 자체에서 진행했었고 2회부터는 더 큰 규모로 당시 그들에게서 보고 배웠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기 위해 전 성도가 동원되게 된 것입니다. 그 때부터 오직 이 교회는 이 컨퍼런스 하나만을 위해서만 준비하고 존재하는 교회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성도들은 가정도, 직장도 재대로 신경쓸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그것이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인생 최대의 열정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왜 그렇게 화려하고 거대하게 꾸몄는지 모르겠습니다. 깃발 하나를 들고 뛰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연습하고 훈련해야 했고, 우리 교인들 뿐만 아니라 타 대학의 무용하는 학생들과 지도 교수를 불러 마치 모두가 우리 성도인냥 모든 것을 동원해 꾸미기 시작해었습니다. 그 화려함에 컨퍼런스를 찾은 많은 교회와 교인들은 마치 충격이라도 받은 것처럼 열광했습니다. 마치 비젼트립에서 본 그 모습과 동일했을 것입니다. 저도 그것이 성령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탓에 이것이 잘못된 메시지와 방향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역시나 두 날개 성도들은 한 해의 절반을 그 때의 우리들처럼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교회를 나올 때는 개인적인 갈등이 아주 심했었습니다. 제가 말씀을 통해 보고 있는 하나님과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너무도 다른데 이 부분에 대해 그 당시는 제게 가르쳐 주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날개를 하는 교회들은 일반적인 정통교회를 아주 저급하게 인식시켰기 때문에 이 교회를 나온다는 것도 두려웠고 막상 나와서 많은 교회들을 찾아다녔지만 정말 분명하고 바른 말씀을 전하는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찾다 찾다 지쳐서 한 교회를 정착했지만 이 교회 역시 얼마 후 두 날개를 시작하는 바람에 또 다시 나와야 했습니다.

지금은 말씀 안에서 아주 행복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개혁주의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두 날개 사상 같은 신비주의, 기복주의를 뺀 교회를 찾기란 당시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바른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이 이제서야 눈에 띄지만 당시는 정말 보이지 않아 이 땅의 교회 현실에 절망을 했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제 많은 성도들에게는 식상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인지도 모르지만,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오직 말씀만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으로 돌아가자 해놓고는 말씀으로 돌아가는 의미조차 모르는 교회와 성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성도들은 때로는 필사도 하며 바른 복음을 전하는 분들의 책들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예배 때 주시는 말씀을 간절하게 사모하며 모든 삶을 예배의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예배의 핵심은 우리의 입에 물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도대체 교회가 얼마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에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잠들기 전에 TV와 핸드폰에 눈이 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펼쳐들고 말씀을 상고하다 잠이 들어야 합니다. 모든 신비주의를 배격하고 눈 앞에 펼쳐진 너무도 분명한 이 말씀에 감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매일매일 각 사람에게 나타나 동일한 말씀을 늘 설명해 주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때로는 기념하고 기록하고 기억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후대에 누가 이것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면 대답하라고 말입니다.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정말 특별한 은총입니다. 이 외에 다른 무엇이나 더 나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결단코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의로 교육하는, 우리들의 전부입니다.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말씀으로 통제하고 간섭하는 것 이 자체가 복이라고 저는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요 15:7).

그러므로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 두 날개는 십계명의 첫 계명인 다른 신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두 번째 계명처럼 하나님을 우상화 하였으며, 세 번째 계명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우상과 같은 존재로 만들어 현세복음과 기복주의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와 그를 추종하는 분들은 두 날개의 커리큘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이것은 “일”이 먼저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됨”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는 우리를 의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빛과 소금으로 만들지 않고 오직 복을 좇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두 날개는 사도 바울이 말한 신앙의 경륜 따윈 필요 없으며, 따라서 말씀이 한 사람의 전 삶을 이끈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두 날개의 커리큘럼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이라 자랑합니다. 그 커리큘럼 하나가 아브라함의 전생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보다 크며, 사기꾼 야곱을 인도하신 147년의 인생흔적보다 위대하며, 하나님께서 빚으신 80년의 모세의 인생 흔적보다 크다고 자랑합니다. 이는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커리큘럼과 두 날개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니요.. 그 커리큘럼이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말씀입니까?

이제 갓 태어난 두 날개 제자훈련 코스를 밟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인도하며 재생산한다? 이는 분명한 다른복음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맹인이 맹인이 이끄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하나님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기 위해 부르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성도를 의로 교육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면서 더 축복받으라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정말 두 날개가 이끄는 방식으로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지요? 그렇다면 이는 곧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외침처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만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풍성한교회를 20년 가까이 다니는 동안 단 한 번도 성경을 배운 적이 없으며, 강해설교를 들어본 적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 제안하고 싶습니다. 풍성한교회와 두 날개를 시행하는 교회는 몇 십 년이 걸리더라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천천히 말씀을 상고하며 붙들면서 강해설교를 해보시기를... 그러면 혹시 여러분도 정말 변할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가 어떻게 교회일 수 있겠습니까? 말씀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니겠습니까? 말씀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교회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말씀을 배우는 성도로서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두 날개뿐만 아니라 이 땅의 목사님들은 하나님과 함께 쉬이 변하지 않는 교우들을 보면서 말씀을 붙들고 함께 해산하는 수고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 목사님들이 부르심을 입었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목사님의 말씀처럼 "일"이 아니라 "됨"입니다. '됨' 없이는 결코 올바른 "일"도 될 수 없음을 지금 저는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말씀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말씀의 능력을 부인한다는 것이며,말씀이신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오늘 읽은 말씀에도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교회)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교회)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말씀)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말씀)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호 4:1, 6, 15).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호 14:2).

이 땅의 우리들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잊고 우리의 목적인 거룩의 열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요즘 어떤 교회가 거룩함을 가르치며 거룩을 좇아 세상과의 구별된 열정을 불태우라고 가르친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들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신 구별됨을 위한 것들이 아니겠습니까? 상이 우리를 부르는 명칭인 개독교인으로 살면서 두 날개로 교회를 성장시키면 과연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것입니까? 귀신을 내어 쫓고 많은 일을 했어도 됨으로부터 따라오는 열매가 없으면 그 교회와 성도는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아야 한다는 사실을 정녕 모르신단 말입니까?

오늘날에는 하나님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애닳는 부르짖으심처럼 내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고 있는 이 땅의 교회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한 성도로서 가슴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풍성한교회와 두 날개를 추종하는 분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153마리 물고기에 취해서 더 많은 물고기를 구하는 자가 아니라 그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가야 하는 자들입니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잘 아시는 분들이지 않습니까? 자신의 목적과 욕심을 취하기 위해 40일 특별 새벽기도를 하고 일천 번제를 드리면서까지 마귀가 광야에서 주님께 구했던 것처럼 우리가 이런 것들을 구해야 하겠습니까?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면 여러분들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늘 자신에게 달라고 구했던 사람처럼 그것을 거부한 주님을 떠나시겠습니까? 주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우리들에게 물으십니다.

“너희도 나를 떠나려느냐?”

제 주변에는 그렇게 두 날개를 통해 상처 받은 많은 사람들의 소식이 들립니다. 그들은 이제 아예 교회조차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이를 가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교회가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까? 그렇게 건강한 교회라면 초창기에 전 삶을 드려 헌신했던 그 많은 청년들과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껏 1기 졸업생이라면서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로 그 증거를 만드십니까?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의 눈물과 상처는 이 땅의 그 무엇으로도 씻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들리는 다른 이야기들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가히 충격적이며 귀를 의심케 하지만 그것은 제가 직접 본 것도 아니며 제가 직접들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을 것은 주님의 말씀처럼 없습니다. 우리는 광야에서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오랜 시간을 말씀을 펼쳐들고 그분의 발 앞에서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한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신 하나님의 위력이기 때문입니다.

두날개를 쫓는 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컨퍼런스라는 거대한 한 편의 쑈를 보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쑈를 보고 감동받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진정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감동을 받으셨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진정한 성도의 열매들을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면 성도의 열매를 위해 전진하십시오. 어째서 여러분은 그 웅장한 음향과 영상과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가지고 그들과 똑같이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십니까? 여러분이 배우고 느낀 점이 그것입니까?

오늘 여러분이 아주 좋아하는 독수리가 방금 보았던 호세아서에서도 나오는군요. 저는 정말 이 말씀이 두 날개를 쫓는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그들이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그들이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버렸으니 원수가 그를 따를 것이라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호 8:1-4).

부디 이 땅의 교회가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길 기도하며 부족한 한 성도가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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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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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모 2015-10-08 23:50:37

    다른 복음에 열광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보면서 절망감에 어쩔 줄 몰라 하다가도, 드물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남은 자”를 만날 때마다 사막에서 샘물을 마시는 것처럼 다시 힘이 솟습니다.

    박찬호 형제님의 글이, 너무 큰 골리앗 때문에 잠시 주춤하고 있는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어느 글에서처럼 “골리앗이 크기 때문에 오히려 물매 돌로 맞추기가 쉽다는........” 위로를 박찬호 형제님의 글에서 다시 받네요.

    감사합니다.

    (참고: 제목과 글 후반에 나오는 “쫓”은 “좇”으로 교정하는 것이......)신고 | 삭제

  • 김주승 2015-10-09 01:45:38

    평신도도 이렇게 두날개의 이단성을 알아보고 김성곤의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많은 목사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두날개를 좇아갔습니다.
    지금도 합동 총회의 박무영 목사는 두날개를 교회에서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신고 | 삭제

  • 최소 경험이라도 해봤으면.. 2015-10-09 19:54:30

    아무것도 모르고 경험도 안해봤으면서 판단과 정죄만 하는 정이철 목사님의 글은 늘 여전하군요.. 개인적인 간증을 하자면, 전 안양시의 대형 감리교회에 다니다가, 신앙이 무너지고 대학교도 자퇴하여 교회를 안다녔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술먹으며 하나님 욕하던.. 교회 욕하고.. 그 교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학교안의 역사표에도 있을정도로 상당히 크고 유명합니다. 그렇게 대학교도 자퇴하고 교회도 안다니다가, 교회를 옮긴 고등학교 동창의 친구로 행복축제라는 불신자초청예배에 오랜만에 예배라는것 경험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갔고, 그곳에서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보자는 마음이 생겨 다니게 되었고, 양육을 받으면서 제 신앙은 정말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거짓말? 쇼? 절대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이 늘 보고계시는데 이런걸로 어떻게 거짓말을 합니까.

    그러고 금요일날 범계 들렸다가 우연히 그 과거의 감리교쪽 교회 모임 인도하던 형을 만나 대화를 나눴고, 그형도 어떻게 이렇게 성숙하게 신앙이 변하냐고 놀랍다고 엄청 감탄사를 남발하실정도로요.. 그 절 변화시킨 교회는 풍성한교회의 두날개 양육시스템(세계비전 두날개 프로세스)를 하는 교회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놀랍게 크게 쓰시는데, 본인은 알지도못하면서 판단과 정죄만 하는데 하나님 앞에서 솔직히 걱정도 않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지금은 저와같이 두날개 시스템 적용한 교회에 다니지만(지금은 장로교 계열) 어릴때 목사아들로 태어났는데 교회 전문 사기꾼에게 교회가 넘어가 깡패들이 예배당에 오고 하는걸 보고 평생을 아버지와 연락안하고 살고 교회안나가다가 두날개 양육받고 변화된 형님도 있구요.. (놀랍지만 명백한 사실 입니다,)이렇게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데, 영적으로 무지하여 비판과 정죄만 하니 솔직히 저보다 훨씬 나이도많으시지만 한심하단 생각도 듭니다.. 물론 두날개도 적용하는 교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하는교회마다 건강한 부흥이 다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전도사님께 듣기도 그렇게 들었구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분명히 쓰시는걸 알수있는데 저렇게 하시는지 이해가안됩니다.. 그리고 피터와그너 박사의 저서 필독서도 전혀 안씁니다; 신 버전 시스템이나 원래 시스템이나 둘다 쿼리큘럼에 그분 저서 없습니다.
    진짜 알지도못하면서 비판글만 쓰시네요. 전능하시고 사랑의 하나님을 과연 정말아시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젠..신고 | 삭제

  • 정이철 목사님은 진지한 생각을 2015-10-09 19:57:59

    그 열매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면 이단이라고 말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단이라고 하는게 이단이죠. 전 그렇게 신앙이 무너지고 대학교를 자퇴까지하는[대학교도 하나님때문에 들어갔으니] 청년 이었으나, 두날개 하는 교회가가지고 양육받고 신앙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어 십자가를 보는삶을 사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단..? 가뜩이나 한국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님께서 크게쓰고있는데, 왜자꾸 이런 마귀의일을 하시는지,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이젠..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고, 돈때문에 이단 정죄하는 사람들도 보았습니. 정이철 목사님은 그런사람이 아니길 바라지만, 정이철 목사님 글들을 보면 그런생각이 안들수가 없습니다. 양심적으로.. 예수님이 병자를 치유할때 옆에서 귀신의힘으로 한다며 비판한 바리새인과, 정이철 목사님은 어떤게 다르신가요?? 단지 귀신이 아니라 신사도운동이다! 라고 하시는 말의 차이? 둘다 영적으로 무지한것? 이건 진지하게 고민해보셔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진지하게..신고 | 삭제

  • 성경대로 2015-10-09 20:04:13

    정이철 목사님을 싫어하거나 하는것도 아닙니다. 정이철목사님의 교황 관련글 쓰신거보고 추천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사역과 같은 초자연적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사역은 무조건 신사도운동이라고 매도하는거나 두날개 시스템을 이렇게 비판 판단 하시는건 정말 하나님앞에서 가증한것이고 그건 정말 아닙니다.. 맞는건 맞다고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겠죠.. 부디 생각의 폭이 더 넓어지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신고 | 삭제

  • 격세지감 2015-10-09 20:32:53

    오컬트의 대표적인 상징 중의 하나가 바로 (천사의) \"두날개\"이기 떄문이다. 오컬트가 매우 좋아하는 \"두날개\"는 당연히 천사의 날개(또는 영적 존재)를 상징하는데, 일반적으로 검은 색과 핏빛의 어두운 날개는 추락한 천사의 날개, 즉 오컬티스트들의 소환/초환의 대상이자 동시에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를 상징한다

    두날개에는 선과 악의 천사와 \"보호\"의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두날개는 영지주의에서 \"깨달음을 통한 영적 상승\"을 의미한다. . 이런 영적 상승을 위해서는 쿤달리니 같은 신비적 각성이 필요하다. 그들의 각성에는 (음양합일적) 뱀의 힘Serpent Power이 필요하며, 그 머리 위에는 영지주의 신성을 나타내는 \"빛/불\"LUX/LUC이 그려져 있다.

    오컬트가 뭔지 한번씩 찾아보십시요
    이것을 무분별하게 도입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음이 안타까울다름입니다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신고 | 삭제

  • 분별력 2015-10-09 21:32:15

    기왕 간증을 할 바엔 두날개의 무엇에 감동받고 변화되었는지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두날개에서 무슨 교육을 받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말씀해주세요.
    왜냐면 이단에 속한 자들도 모두 감동받고 변화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잘 아는 신천지교인들도 안 상홍,정명석등에 빠진 사람들도 모두 크게 감동받고 변화되었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간증합니다. 마귀도 성령을 그대로 흉내내어 감동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분별력이 생깁니다.신고 | 삭제

  • 참성도 2015-10-09 21:33:48

    이 글은 정이철 목사님이 쓰신 글이 아니고, 부산의 풍성한 교회에 오래 다녔던 박찬호라는 분이 쓰신 글입니다. 직접 모든 것을 경험하신 분이 쓰신 글이니 더욱 객관적인 두날개에 대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성경대로라는 분은 두날개하는 교회를 다니고 많이 변화되었다고 하시는데, 변화가 많이 일어났을 것 입니다. 사람이 영을 체험하고 영의 역사를 경험하는데, 어찌 인생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일이 없으면 누가 그런교회에 다니겠습니까? 문제는 그 영이 하나님의 영인지가 중요합니다. 두날개하는 영은 하나님의 영을 가장하는 미혹의 영입니다.신고 | 삭제

  • 바른신학 2015-10-10 12:40:23

    프로그램 장사치 부흥에 다급한 개척교회 상대로 돈벌이 하는 기독교 주변의 장사치 도이상 더이하도 아닌 돈벌이에 혈안이 된 저급하고 , 천박한 이전추구 장사치 입니다.신고 | 삭제

  • 성일 2015-10-10 15:55:05

    [8] 이제 갓 태어난 두 날개 제자훈련 코스를 밟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인도하며 재생산한다? 이는 분명한 다른복음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맹인이 맹인이 이끄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정말 두 날개가 이끄는 방식으로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지요? 그렇다면 이는 곧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외침처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만 하지 않겠습니까?
    => 글쓴이는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이야기로 횡설수설하는 것 같다. 전혀 논리성이 없고, 비방을 위한 비방의 글을 쓰고 있다고 여겨진다.

    [9] 제 주변에는 그렇게 두 날개를 통해 상처 받은 많은 사람들의 소식이 들립니다. 그들은 이제 아예 교회조차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이를 가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교회가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까? 그렇게 건강한 교회라면 초창기에 전 삶을 드려 헌신했던 그 많은 청년들과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껏 1기 졸업생이라면서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로 그 증거를 만드십니까?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 두날개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정말 두날개 때문인지 개인적 신앙의 문제인지, 성도나 목회자와의 관계 문제인지 제시해야 한다. 한 성도의 신앙과 교회생활은 그리 간단하게 규명지울 수 없이 복잡한 것이다. 감정적으로 문제를 확장시키면 안 될 것이다.
    그리고 강산이 두 번 바뀌는 풍성한교회 21년 역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때로는 개인의 문제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은 어느 교회나 있는 것이다. 풍성한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8년 제자대학 1기생으로 졸업한 이들이 지금도 좋은 일꾼으로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며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그중에는 장로, 권사로 세워진 분들도 많다.

    [10] 두날개를 쫓는 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컨퍼런스라는 거대한 한 편의 쑈를 보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쑈를 보고 감동받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진정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감동을 받으셨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진정한 성도의 열매들을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면 성도의 열매를 위해 전진하십시오. 어째서 여러분은 그 웅장한 음향과 영상과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가지고 그들과 똑같이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십니까? 여러분이 배우고 느낀 점이 그것입니까?
    => 초창기부터 컨퍼런스에 참석한 분들이 이구동성 고백하는 이야기가 있다. 풍성한교회 성도들이 기쁨으로 자원해서 섬김을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다. 화장실에서 나비넥타이를 매고 참가자들이 세면대를 쓰고 나면 바로 닦고 티슈를 건네주고 인사하는 나이 지긋한 권사님, 장로님, 집사님들의 모습에 얼마나 감동받는지 모른다. 그분들의 자발적인 기쁨의 섬김이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자아내는 것이다. 쇼라면 감동을 줄 수 없다. 변화되어 기쁨으로 섬기는 성도들의 모습을 컨퍼런스에서 보았기에 감동과 도전을 받고 이런 성도를 세우는 두날개라면 너도 나도 적용해 보겠다고 배우러 온 것이다.신고 | 삭제

  • 성일 2015-10-10 15:55:40

    [5] 저는 풍성한교회를 20년 가까이 다니는 동안 단 한 번도 성경을 배운 적이 없으며, 강해설교를 들어본 적도 거의 없습니다. (중략) 말씀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니겠습니까? 말씀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교회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 거짓말이 지나치다. 풍성한교회에서는 두날개 양육훈련 이외에도 다양하게 성경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도록 하고 있다. 먼저 김성곤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책별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책별 강해설교와 시리즈강해설교를 해 오고 있다. 또한 매일 큐티를 하도록 얼마나 강조하는지 모른다. 큐티는 두날개 양육훈련의 기본적인 과제로 정해져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아카데미를 개설하여 기독교강요, 구약파노라마, 신약파노라마, 책별 성경공부 등 성경을 성도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누구보다 말씀중심의 목회를 하는 분이다.

    [6] 그러므로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 두 날개는 십계명의 첫 계명인 다른 신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두 번째 계명처럼 하나님을 우상화 하였으며, 세 번째 계명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우상과 같은 존재로 만들어 현세복음과 기복주의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와 그를 추종하는 분들은 두 날개의 커리큘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이것은 “일”이 먼저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됨”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는 우리를 의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빛과 소금으로 만들지 않고 오직 복을 좇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두 날개는 사도 바울이 말한 신앙의 경륜 따윈 필요 없으며, 따라서 말씀이 한 사람의 전 삶을 이끈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 두날개가 십계명을 어긴 것처럼 표현한 주장은 엄청난 모독이며 사과를 반드시 해야 한다. 두날개는 철저히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대로 성도들이 성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데, 글쓴이는 황당한 거짓말과 모욕을 일삼고 있다. 두날개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세우는 것이며, 사도 바울처럼 비전을 향해 주는 위해 살아가는 것이며, 열매맺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는 사실은 두날개를 배우지 않는 분이라도 두날개 책과 교재를 조금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다.

    [7] 두 날개의 커리큘럼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이라 자랑합니다. 그 커리큘럼 하나가 아브라함의 전생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보다 크며, 사기꾼 야곱을 인도하신 147년의 인생흔적보다 위대하며, 하나님께서 빚으신 80년의 모세의 인생 흔적보다 크다고 자랑합니다. 이는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커리큘럼과 두 날개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니요.. 그 커리큘럼이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말씀입니까?
    => 두날개는 말씀으로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그래서 두날개의 의미가 말씀과 성령이다. 그리고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대할 수 없는데, 글쓴이가 두날개 커리큘럼이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신고 | 삭제

  • 성일수 2015-10-10 17:12:29

    풍성한교회를 오래동안 알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거짓주장의 내용을 조목조목 비판하고자 한다.

    [1] 현재 신사도주의자로 대표되는 베니힌, 피터와그너, 로버트슐러, 랄프네이버와 같은 사람들의 도서가 (두날개 시스탬의)'제자대학' 과정의 필독서였으며, 그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3의 물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존비비어의 <순종>같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귀에 딱지 생길 것처럼 이들의 이름을 들어야 했습니다.
    => 사실무근이다.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3의 물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은 두날개 교재가 처음 나온 2003년 교재 초판를 다시 살펴봐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존비비어의 <순종>은 필독서지만, 그는 신사도운동가도 아니고 국내에서 그의 도서는 평이 좋다.

    [2]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물리치는 임파테이션 같은 것들도 제자대학 과정에서 필수 과정으로 배웠습니다.
    => 새빨간 거짓말이다. 귀신을 좇아내고 물리치는 임파테이션 과정을 두날개에서는 가르친적이 전혀 없다.

    [3] 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1996년 전후 쯤인 것 같습니다. '비젼트립'이라는 이름 하에 타 교회 교인들과 우리 청년들과 성도들이 셀교회를 시행하는 외국 교회들을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싱가폴,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교회들에게서 배웠던 노래들과 분위기로 우리 교회는 한동안 한껏 들떠 있었고, 얼마 후 NCD라는 자연적 교회성장 평가로부터 세계 최고의 건강한 교회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었습니다.
    => 이미 NCD국제본부에서 인정하고 국민일보 등 신문에도 보도 된 바대로. ‘두날개’는 한국형 토종 제자훈련 프로세스이다. 2000년에 1차 컨설팅 결과 93점이 나왔고 그후 2차례 더 컨설팅 결과 99점과 107점을 받았다. 컨퍼런스를 처음 개최한 것은 주변 목회자분들의 요청에 의해 2002년도에 열렸다.
    그런데 싱가폴, 인도네시아에 비전트립으로 간 것은 2001년 3월이었다. 콜롬비아는 가지 않았다. 그 당시 한국 교회는 외국 교회 탐방을 많이 갔다. 탐방을 하고 돌아와 김성곤목사님은 이런 부분은 우리의 신학과 맞지 않다고 가르쳐주시고 분별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러니까 모든 정황을 정리하면 박찬호씨(정이철목사)가 두날개는 해외 다른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억지 주장과는 시간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4] 성도들은 가정도, 직장도 재대로 신경 쓸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그것이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인생 최대의 열정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왜 그렇게 화려하고 거대하게 꾸몄는지 모르겠습니다. 깃발 하나를 들고 뛰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연습하고 훈련해야 했고, 우리 교인들 뿐만 아니라 타 대학의 무용하는 학생들과 지도 교수를 불러 마치 모두가 우리 성도인냥 모든 것을 동원해 꾸미기 시작해었습니다.
    => 두날개가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생활에 대단한 문제를 초래한 것처럼 주장하는데 거짓말이다. 반대로 두날개를 적용하여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가정이 행복해진 수많은 사례는 이미 두날개에서 나온 여러 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지금도 증거를 제시하라면 수많은 간증들이 모아져 있다.
    그리고 타 대학의 무용하는 학생들과 지도교수를 불러 우리 성도인양 꾸몄다고 했는데, 이것 역시 오해와 거짓말이다. 그 지도교수는 엄연히 풍성한교회의 교인이고 문화선교사로 계신 분이고 그 학생들은 그분이 이끄는 팀으로 풍성한교회가 후원하고 관리하는 팀이다. 풍성한교회는 오래동안 전문 문화사역자를 키워온 것이다.신고 | 삭제

  • 격세지감 2015-10-10 18:52:35

    이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표적 밖에 보일것이 없다고 말씀하신 주님.
    요나의 표적이 무엇입니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즉 복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요즘 교회들은 예수 십자가 말들은 하지만 너무 피상적이고 관념적이기에
    복음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표적에 관심이 더 있습니다 무언가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합니다
    (이적,방언, 신유, 예언, 복... 등등) 불법을 행하는 거짓영들에 의해 교회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치심으로 참으로 복음을 깨닫고 행하는자,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남은자들 입니다신고 | 삭제

  • 분별력 2015-10-10 20:11:13

    모든 이단사역자들이 일제히 두날개를 비판하는 글들이 뒤덮고 있는 지금도 두날개가 이단이 아니라고 길게 변론하는 성일수님이 안타깝습니다. 윗글은 무려 20여년이나 두날개의 악령에게 속아 살다 뒤늦게 탈출한 성도의 생생한 간증 글입니다. 이단사역자들이 비판하고 있는 신비주의 기복주의 기성교회 배타주의 등이 그대로 들어맞고 있음을 위의 성도가 간증하고 있습니다. 성일수님이 아래에서 말하고 있는 것 중

    1.“두날개 교인들은 자발적인 기쁨으로 섬긴다“고 했는데 신천지도 기쁨으로 섬기지 강제적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2.“두날개가 양육훈련이외에도 성경을 체계적으로 배운다”고 하셨는데 신천지는 더 체계적으로 가르칩니다.
    3.두날개의 목표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세운다“고 하셨는데 신천지도 성령과 말씀을 외칩니다.

    성일수님께서도 두날개가 이단중의 이단임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신고 | 삭제

  • 분별력 2015-10-10 20:43:37

    성일수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진리를 찾아 옳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영혼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하시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내가 가는 길이 혹 잘못된 길이 아닌가!) 하고 항시 돌이켜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기독교는 영생을 추구합니다 영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해도 진리가 아니면 모두 다 멸망에 떨어짐을 아셔야 합니다.두날개는 이단중의 이단입니다.
    여기서 두날개를 변론하기보다 먼저 복음을 깊게 깨우치기 바랍니다. 복음을 깨닫게 되면 두날개가 이단임은 단박 알수 있습니다. 그 후에 다시 변론하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 신철민 2015-10-10 20:48:14

    저는 부산에 살면서 솔직히 초창기에는 두날개운동을 우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님은 여러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귀 교회의 신학적 방향을 때로는 급격히, 때로는 점진적으로 또한 성경적인 방향으로 교정하는 모습을 보고 안도하며 풍성한교회를 긍정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을 쓰신 정이철 목사님은 당시 이후 풍성한 교회가 여러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변화된 모습을 전혀 모르는 듯 합니다. 그 점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이분의 글 내용 중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성도가 훈련받아 성숙한 신앙인이 되고, 그가 또 다른 불신자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것이 왜 잘 못된 것인지 저는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오히려 그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또 김성곤 목사님이 성경의 말씀을 잘 못 전하거나,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지속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것 역시 전혀 잘못된 평가라고 봅니다.

    김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 부단히 연구하고 애쓰며, 성도님들을 강한 '제자'로 키우기 위해 애쓰는 분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맹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제자양성'에 헌신한 분이고 '강한' 제자를 키우려고 하다보니 때로는 힘에 겨운 훈련일 수 있고 그것이 훈련받는 분들로서는 많이 힘들겠다는 개연성은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훈련이 잘 못된 것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단정한다면 단죄하는 분이 이상하다고 말 할 수 밖에 없군요.

    부정적임 관점 보다는 긍정적인 관점으로 교회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편협되이 평가하는 것은 또 다른 평가의 오류는 범하는 것이로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 분별력 2015-10-10 21:20:10

    신철민씨의 “두날개를 우려했으나 성경적 방향으로 교정하는 것을 보고 안도” 했다고 하셨는데 성경적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계시록이 자기의 두날개를 미리 예언했다는 참람한 말을 서슴없이 합니까?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성경 계12;14절을 곰곰이 살펴보십시오. 그는 이미 이만희 못지않은 이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만희도. 문선명도. 박태선도 모두 계시록이 자기를 예언했다고 말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두날개가 성경적방향으로 교정했다고 말했는데 모든 이단들도 성경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마귀도 성경말씀으로 예수를 시험했습니다. 성경을 벗어난 이단은 하나도 없습니다. 마귀는 성경을 왜곡시키고 비틀어서 진리를 막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결코 성경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두날개를 옹호하는 시간에 성경말씀을 더 깊이 연구하여 복음을 먼저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을 진정으로 깨닫게 되면 신철민씨도 두날개가 이단임을 깨닫게 되고 그들에게 속았음을 크게 분노할 것입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1 02:14:15

    아래 성일수님께서 쓰신 내용들은 겉으로만 보신 모습이라고 저는 판단하며 충분히 안타까우심에 공감합니다.

    [1]에 대한 제 반론은 이렇습니다. 제 아내와 저는 그것을 필독서를 삼아 독후감까지 숙제로 냈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는 십수 년이 넘는동안 셀식구들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참고로 제 아내는 컨퍼런스 때 사례 발표자였습니다. 그리고 신사도주의 자 그들과 동일한 사역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성령하나님을 자신 맘대로 임하도록 하시는 분이시지요.. 그 사상은 쉽게 변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2]에 대한 반론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했습니다. 베뢰아처럼 그렇게 귀신에게 묻고 쓰러뜨렸고 가계를 타고온 귀신의 역사라 생각했으며 금요철야 때마다 그렇게 집회를 했었습니다.

    [3]에 대한 반론입니다. 솔직히 저는 비행기 값이 없어서 못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고 저희 교우들이 그렇게 다녀왔고 당시 많이 부러워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라는 표현은 더 억지스러우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다녀왔다는데 너무 그분의 말만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 말고 실제 다녀오신 분들과 그 일을 함께 했던 분들이 지금 많이 계시고 이 상황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저희는 지금 법적인 부분도 감당할 마음을 먹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부끄러워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엄청 고민했습니다. 저는 가난하고 백도 없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나서 여기저기서 옮겨들 가시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시는 것은 아닌지 약간의 슬픔도 느낍니다. 본인들 하실 일들만 하시고 나중은 어찌됐건 말건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저를 이끄신 분이 주님이시기에 느낌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여태껏처럼 신뢰하며 의지하고 있습니다.

    [4]에 대한 반론입니다. 네 그런 행복한 가정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가정은 더 많습니다. 거의 파경지경에 계신 분, 사역자들 중에 남편은 이제 아예 교회를 안 오시는 분.. 컨퍼런스 죽도록 충성했는데 사업이 망해서 교회를 등지신 분.. 그분들 탓으로 돌리기엔 그 숫자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계시지요. 지금은 그렇게 선교사가 되셨더라구요.. 당시는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교수님이 부르시는데 안 오는 학생들이 있겠습니까? 그분들 위주로 무대가 꾸며졌었습니다. 당시는 말입니다.. 그렇게 모두가 우리 성도인냥 거짓말을 하시더라구요..

    [5]에 대한 반론입니다. 지금은 그런 부분들도 있더군요.. QT도 처음부터 강조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성경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두 날개로 바꾸셨지요 자신의 두 날개 스타일로 말입니다.. 누가 메시지를 이끄냐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설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교회에 있을 동안은 설교도 두 날개의 당위성 뿐이었습니다. 초창기엔 늘 피터와그너, 로버트 슐러 같은 긍정의 힘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강해다운 강해설교를 못들어 봤습니다. 다 그런 주제로 넘어가니 말입니다..

    [6]에 대한 반론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늘 그렇게 하시고 외치시지만 결론은 신사도주의 이십니다. 특히나 그분에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그분을 닮아 그 아래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들을 그분과 그들의 사역자들에게서 단 한 가지라도 보고 싶습니다. 풍성한교회의 이름의 유래를 아십니까? 여러분들도 세상의 것들에 풍성히 누리고 싶으셔서 두 날개를 좇으시는 겁니까? 화려한 그분의 삶이 부러워 그렇게 좇고 목사 맹신교를 만드시고 싶으십니까? 제 글의 의도를 잘 파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열린 추악한 열매에 대해서는 오늘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글에도 썼듯이 주님의 말씀처럼 드러나지 않을 것은 없습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2:56:35

    그리고 이해시켜 드립니다. 저는 그 누구의 도움이나 지도로 이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며칠 전 저희 교회(박홍섭목사 시무, 부산 한우리교회)에서 바른목회자 세미나가 있었고, 두 날개에 대한 신학세미나 중에 거기서 다시 한 번 심각성과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풍성한교회 다녔다는 거 우리 성도님들 다 아십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워서 숨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글에도 썼지만 양심의 가책과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른 모습을 보고서도 나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저를 이끄신 주님을 부끄러워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썼습니다. 또 이 글을 쓸 때도 제 이름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사람(김성곤목사님)에 대한 사랑의 아픔과 그분께 신세지고 누구보다 많이 받은 선대를 생각하면 도저히 이러면 안 되는 거라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재는 다시 되돌릴 수 없는 현실임을 직시했습니다. 되돌릴 수 없을만큼 너무 멀리 갔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이 이 일에 휘말려 있고, 바른 길을 이끌어야 할 목회자들은 이 일에 수수방관 하고 있어서 마땅한 주님의 제자로서 해야 할 일이라 판단했을 분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추종하실 분들은 추종하여 따를거라는 거 다 압니다. 하지만 주님의 사랑하는 성도들이 그 곳과 여러분들에게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많은 신앙의 선배들과 목회자 분들을 어떻게 양육하고 이끄셨는지 잘 알고, 따라서 그분들의 판단에 따르지 않고 이렇게 나선 것에 대한 두려움도 사실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혹여 불편한 일을 만들었다면 아직은 젊은 패기라고 생각해 주시고, 혹여 재 생각이 틀려 주님께 마땅치 않은 일이라면 주께서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후에 저희 담임목사님 이외에 어떤 분들의 간섭이나 방문, 도움, 요청을 거절하며 제가 기술한 이외의 궁금증에 대해선 어떤 말도 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의 어떤 반론도 하지 않겠습니다. 풍성한교회측의 방문이나 전화, 만남도 사절합니다. 만약 법적인 문제가 발생한다면 교회의 치리를 따를 것이며 나아가 세상 법에 저촉한 일이 발생한다면 그 곳에서 저를 심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2:57:39

    [10] 두날개를 쫓는 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컨퍼런스라는 거대한 한 편의 쑈를 보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쑈를 보고 감동받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진정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감동을 받으셨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진정한 성도의 열매들을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면 성도의 열매를 위해 전진하십시오. 어째서 여러분은 그 웅장한 음향과 영상과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가지고 그들과 똑같이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십니까? 여러분이 배우고 느낀 점이 그것입니까?



    => 초창기부터 컨퍼런스에 참석한 분들이 이구동성 고백하는 이야기가 있다. 풍성한교회 성도들이 기쁨으로 자원해서 섬김을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다. 화장실에서 나비넥타이를 매고 참가자들이 세면대를 쓰고 나면 바로 닦고 티슈를 건네주고 인사하는 나이 지긋한 권사님, 장로님, 집사님들의 모습에 얼마나 감동받는지 모른다. 그분들의 자발적인 기쁨의 섬김이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자아내는 것이다. 쇼라면 감동을 줄 수 없다. 변화되어 기쁨으로 섬기는 성도들의 모습을 컨퍼런스에서 보았기에 감동과 도전을 받고 이런 성도를 세우는 두날개라면 너도 나도 적용해 보겠다고 배우러 온 것이다.



    [10]에 대한 반론입니다. 그러게요 저도 당시는 기쁘고 행복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묻고 싶습니다. 그분들 그 장소에서 또 보셨나요? 슬픔 하나 말씀드리죠.. 당시 성도들 컨퍼런스 때 입는 옷 하나까지 저희 자비로 다 내어서 샀습니다. 가난한 성도들 다른 것보다 거기에 다 우선순위로 살았습니다. 2회 컨퍼런스 때는 빈자리 채우느라 우리가 회비 내며 자리 값도 했습니다. 속된 표현으로 많이 안 오면 \"쪽팔릴까봐\" 말입니다. 물론 나중엔 여러분 같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 그럴 필요도 없었지만 말입니다. 참여한 사람 숫자가 뭐그리 중요합니까? 한 사람을 장성한 분량의 그리스도인으로 세우는데 굳이 숫자가 중요합니까? 그리고 꼭 그렇게 요란한 컨퍼런스를 해야만 합니까? 그 컨퍼런스를 위해 꼭 전 성도가 동원되어야 합니까? 도대체 왜 그래야만 합니까? 그냥 책상 하나 가져다 놓고 가르치면 안 됩니까? 꼭 그렇게 큰 무대에서 연극도 하고, 춤도 추고, 깃발 들고 뛰어야 합니까? 그렇게 엄청난 음향, 영상, 조명 장비에 큰 돈을 들여 쑈를 펼쳐야만 합니까? 제 말이 틀렸습니까? 정말 한 편의 쑈 아닙니까?




    님이 만약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라면 그 광경에서 \"굳이 왜 이래야 되지?\" 라고 생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 위대한 쑈에 온 성도가 지치고 피곤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혼자 밥먹고 엄마 아빠 기다려야 했습니다. 비단 그뿐입니까? 디렉터, 리더들.. 집안 살림 잘 하고 있습니까? 에베소서 5장으로 돌아가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의 책무를 배우십시오. 가정을 깨면서까지 교회가 해야할 일이 무엇입니까? 두 날개를 시행하는 교회들 모습이 모두 이렇지 않습니까? 성도들이 너무 불쌍하지 않습니까? 풍성한 교회는 이 컨퍼런스 기간이 되면 뭐 하나 교회에서 지원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자비량이죠.. 그러나 여러분이 추종하는 그분은 우리들 행사인데 그렇게 모든 걸 다 걸으라고 해놓고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지 않습니까? 엄청난 강사비까지 꼬박꼬박.. 우리는 우리가 헌금 내는 교회인데 교회에서 돈 주고 밥 사먹었습니다. 근데 공짜로 먹는 사람들 몇 명 있었죠.. 모두 다 압니다. 수군수군 거리면서 암말 안 하고 산 성도들입니다. 돈 없는 사람은 전도해도 데리고 온 그분들 밥 못먹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도 그런거 도입하신다면서요.. 정말 우리 하나님 너무 궁색하게 만드신 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은 강력한 권력을 쥔 목회자가 아니라 겸손히 섬기는 낮은 곳으로 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무얼 말씀하시는지 정말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 그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해주십시오. 그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부디 “가서 모든 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2:58:24

    [9] 제 주변에는 그렇게 두 날개를 통해 상처 받은 많은 사람들의 소식이 들립니다. 그들은 이제 아예 교회조차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이를 가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교회가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까? 그렇게 건강한 교회라면 초창기에 전 삶을 드려 헌신했던 그 많은 청년들과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껏 1기 졸업생이라면서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로 그 증거를 만드십니까?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 두날개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정말 두날개 때문인지 개인적 신앙의 문제인지, 성도나 목회자와의 관계 문제인지 제시해야 한다. 한 성도의 신앙과 교회생활은 그리 간단하게 규명지울 수 없이 복잡한 것이다. 감정적으로 문제를 확장시키면 안 될 것이다.

    그리고 강산이 두 번 바뀌는 풍성한교회 21년 역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때로는 개인의 문제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은 어느 교회나 있는 것이다. 풍성한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8년 제자대학 1기생으로 졸업한 이들이 지금도 좋은 일꾼으로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며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그중에는 장로, 권사로 세워진 분들도 많다.



    [9]에 대한 반론입니다. 님이 추종하시는 그분이 풍성한교회를 그렇게 오늘에 있게 하신 줄 아십니까?(숫자로만) 아직 다 모르시는 것이 너무 많으십니다. 구차하게 지난 일들까지 들춰 그분을 더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교회를 일으킨 주역들 다 어디 있습니까? 결혼도 않고 결혼 자금, 평생 모은 돈, 지금의 사직동으로 가지까지 몸도 물질도 다 헌신한 분들입니다. 몇 명 정도가 아니라 거의 다 나갔습니다.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건강한 교회인데 그분들이 왜 나갔을까요? 그분들이 왜 나갔냐구요? 그건 직접 여러분이 그토록 따르시는 분에게 직접 여쭤보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이에겐 멀쩡한 사람을 신천지에서 꼬드겨 났갔다고 소문을 퍼뜨렸더군요..




    장로님 두 분 계십니다. 그분들 개인적으로도 잘 압니다. 착하고 참 순진한 분들이십니다. 1기 한 분, 그 뒤 기수 한 분.. 또 누가 있습니까? 많습니까? 도대체 또 어느 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렇게 건강한 교회라면 그동안 그분이 키운, 그분의 나머지 제자들은 모두 어디 있습니까? 그분들이 든든한 뿌리가 되어 그 교회를 받쳐주고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도 정말 훌륭하고 괜찮은 분들 그 교회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분들 거기 안 계십니다. 도재체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정말 뭐가 건강하다는 겁니까? 여러분의 건강 척도가 무엇입니까? 성경에 근거하여 한 번 말씀해 보십시오. 가짜 신사도계열 NCD 평가 말고 말입니다. 정말 그것이 그렇게 궁금하시다면, 그동안 졸업생 사진을 펼쳐놓고 그분들 다 있는지 한 번 찾아보시면 금방 궁금증이 풀리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두 날개는 장로를 많이 세우기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 아니십니까? 설교하러 오시는 분들 매일 장로들 공개적으로 씹고.. 여러분들은 목사교 만들려고 환장한 분들 아닙니까? 존중? 사랑? 장로님들을 자신들의 어깨에 세운다? 여러분들 교회에 그런거 본적 있습니까? 그나마 풍성한교회가 장로를 두 분 세우셨는데, 그분들께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왜 장로를 세운지 아십니까? 그리고 장로를 어떻게 뽑으셨습니까? 창피하지 않습니까? 교회의 법대로 뽑으셨습니까? 오로지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교회가 한 사람만의 것입니까?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교회는 장로님과 집사님들이 수고롭게도 매 주마다 재정 관리까지 하신답니다. 얼마가 들어와서 얼마가 나가는지 다 아시죠.. 풍성한교회 장로님들 집사님들 다 아십니까? 그분들의 동의가 없으면 목사님들도 함부로 건들지 못하는 영역아닙니까? 그게 싫어서, 자기 맘대로 하고파서 그렇게 21년동안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2:58:57

    [8] 이제 갓 태어난 두 날개 제자훈련 코스를 밟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인도하며 재생산한다? 이는 분명한 다른복음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맹인이 맹인이 이끄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정말 두 날개가 이끄는 방식으로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지요? 그렇다면 이는 곧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외침처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만 하지 않겠습니까?



    => 글쓴이는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이야기로 횡설수설하는 것 같다. 전혀 논리성이 없고, 비방을 위한 비방의 글을 쓰고 있다고 여겨진다.



    [8]에 대한 반론입니다. 다른 분들은 충분히 공감하시는데 두 날개를 하시는 분들만 이해를 못하시니.. 정말 성경을 도무지 읽지 않으시는 분 같습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서신서를 읽어보지 못했습니까? 감독과 집사의 자격에 대해서 즉, 여러분들이 말하는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님, 위에 열거한 믿음의 조상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오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제가 적은 글 그대로입니다. 우리로 오래 참으사 한 사람의 전 생을 들어 변화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다하신 위력이십니다. 임종을 앞둔 하나님을 향한 야곱의 고백을 읽어나 보셨습니까?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창 48:15).




    ㅇㅇ님, 이제 막 교회 온 사람이, 중생의 경험도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전 삶을 통해 깨닫게 하신 광야에서의 가르침도 없이 또 다른 한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에게 묻은 옛 구습이 중생의 경험도 없이 단기간의 그 커리큘럼으로 회복될 수 있다니 이것이 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위력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것은 분명한 다른 복음이며, 이것이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독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분명한 이단입니다! 몰래 숨어들어온 이리 떼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치유수양회를 통하여 아픔과 상처를 종이에 써서 불태우면 우리의 죄와 고통이 정말 사라집니까? 정말 제대로 된 신학을 하신 분이 맞겠습니까? \"나는 모릅니다. 성령님 알아서 하십시오!\" 이것이 정말 성경적입니까? 우리는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디모데 서신에 나오는 감독의 자격과 집사의 자격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김성곤목사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실겁니다. “돈 없으면 셀리더도 하지 마라!” 이건 도대체 무슨 종교입니까? 그분은 극단 엘리트주의자십니다. 의사 변호사 판사 “사”자 “장”자 엄청 대우해 주시는 분입니다. 어찌 그리 주님의 말씀과 다르게 사십니까? 정말 코미디 같은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정말 들려주고 싶습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0:26

    [7] 두 날개의 커리큘럼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이라 자랑합니다. 그 커리큘럼 하나가 아브라함의 전생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보다 크며, 사기꾼 야곱을 인도하신 147년의 인생흔적보다 위대하며, 하나님께서 빚으신 80년의 모세의 인생 흔적보다 크다고 자랑합니다. 이는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커리큘럼과 두 날개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니요.. 그 커리큘럼이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말씀입니까?



    => 두날개는 말씀으로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그래서 두날개의 의미가 말씀과 성령이다. 그리고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대할 수 없는데, 글쓴이가 두날개 커리큘럼이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



    [7]에 대한 반론입니다. 이미 위에서 말씀을 드렸고, 이쯤되면 오히려 님께서 말씀으로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이라는 뜻을 집사인 저보다 더 이해를 못하시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이것이 이 땅의 목회자의 현 주소입니다. 들을 귀가 없는 소경이십니다. 그러므로 이 두 날개로 인한 현상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안에서 본인께서 오히려 정상적인 사고를 하셔야 합니다. A.W 토져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올바른 지식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올바른 감정은 올바른 지식 없이는 가질 수 없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4:00

    [6]에 대한 반론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여러분은 다른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말씀은 늘 그렇게 하시고 외치시지만 결론은 항상 다른 방향이십니다. 특히나 그렇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외치시는 분에게서 조금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상처였지 않습니까? 그 상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나요? 저를 포함한 제 주변에 그 누구도 그분에게서 최소한의 목회자의 인품을 본 적이 었습니다.. 그분을 닮아 그 주변 사역자들도 똑같이 행동합니다. 이것은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그 교회를 나온 사람들의 한 결 같은 표현입니다. 치를 떱니다. 그런데 그분은 제자반이나 리더반이나 집중훈련에서 인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늘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도대체 뭐가 맞는 것입니까? 그 부분에서는 자신이 없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말씀이 요구하는 성령의 열매들은 도대체 무엇에 필요한 것이란 말입니까? 그분은 성령의 열매 대신 강력한 카리스마를 택한 분이 아니십니까? 여러분에게도 동일하게 그렇게 가르치라고 말하고 있느니 이건 도대체 무슨 사이비 종교입니까? 그분이나 여러분에게는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성도의 성화에는 아예 관심이 없지 않습니까? 오직 번식이잖습니까? 이게 무슨 교회입니까? 다단계지.. 성경에 소그룹 대그룹이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한 구절만 찾아주십시오! 여러분의 목적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부르심의 소망이 도대체 무엇인지나 아십니까? 말만 성경 단어들을 들먹이면서 도대체 어느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까? 풍성히 누리고 싶어서 안달난 여러분이 아니십니까? 세상의 것들을 더 취하지 못해 안달난 여러분이 아니십니까? 그렇게 하면 정말 풍성한 복 많이 받습니까? 풍성한교회의 이름의 유래를 혹 들어보셨습니까? 여러분들도 세상의 것들에 풍성히 누리고 싶으셔서 두 날개를 좇으시는 겁니까? 화려한 그분의 삶이 부러워 그렇게 좇고 목사 맹신교를 만드시고 싶으십니까? 제 글의 의도를 잘 파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열매를 보아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로 얻은 그 안에 열린 악한 열매와 일들에 대해서는 오늘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글에도 썼듯이 주님의 말씀처럼 드러나지 않을 것은 분명코 없습니다. 귀를 의심케 하는 충격적인 일들이 많지만 제 입으로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큰 실망과 충격을 받은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분들은 한 사람에 대한 한 가닥 정 때문에 묻어두는 것입니다. 행여 그것이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으로 인하여 벌어질 일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상처가 더욱 깊어질 것을 염려함 입니다. 이것은 교회라는 이름을 보호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보류요, 믿지 않는 사회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 것에 대한 우리의 예의입니다. 저희는 다른 것은 제쳐 두더라도 합신 이대위에서 밝히신 신학적인 부분만큼이라도 교회들이 깨달아 스스로 말씀으로 돌아가 겸손히 목양과 성도다운 삶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4:34

    [6] 그러므로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 두 날개는 십계명의 첫 계명인 다른 신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두 번째 계명처럼 하나님을 우상화 하였으며, 세 번째 계명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우상과 같은 존재로 만들어 현세복음과 기복주의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와 그를 추종하는 분들은 두 날개의 커리큘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이것은 “일”이 먼저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됨”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는 우리를 의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빛과 소금으로 만들지 않고 오직 복을 좇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두 날개는 사도 바울이 말한 신앙의 경륜 따윈 필요 없으며, 따라서 말씀이 한 사람의 전 삶을 이끈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 두날개가 십계명을 어긴 것처럼 표현한 주장은 엄청난 모독이며 사과를 반드시 해야 한다. 두날개는 철저히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대로 성도들이 성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데, 글쓴이는 황당한 거짓말과 모욕을 일삼고 있다. 두날개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세우는 것이며, 사도 바울처럼 비전을 향해 주는 위해 살아가는 것이며, 열매맺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는 사실은 두날개를 배우지 않는 분이라도 두날개 책과 교재를 조금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5:17

    [5] 저는 풍성한교회를 20년 가까이 다니는 동안 단 한 번도 성경을 배운 적이 없으며, 강해설교를 들어본 적도 거의 없습니다. (중략) 말씀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니겠습니까? 말씀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교회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 거짓말이 지나치다. 풍성한교회에서는 두날개 양육훈련 이외에도 다양하게 성경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도록 하고 있다. 먼저 김성곤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책별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책별 강해설교와 시리즈강해설교를 해 오고 있다. 또한 매일 큐티를 하도록 얼마나 강조하는지 모른다. 큐티는 두날개 양육훈련의 기본적인 과제로 정해져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아카데미를 개설하여 기독교강요, 구약파노라마, 신약파노라마, 책별 성경공부 등 성경을 성도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누구보다 말씀중심의 목회를 하는 분이다.


    [5]에 대한 반론입니다. 지금은 그런 부분들도 생겼더군요, 주로 신학 과정을 그나마 제대로거친 부목사님들이 형식으로나마 있더군요. 네, QT도 처음부터 아주 강조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성경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두 날개로 바꾸셨지요. 자신의 두 날개 스타일로 말입니다.. 그냥 매일성경으로 해도 될 것을 왜 굳이 바꾸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성경으로만 QT를 해도 그렇게까지 타락은 안 했을텐데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떤 사고를 가지고 메시지를 이끄냐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설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교회에 있을 동안은 설교도 두 날개에 대한 이야기와 당위성뿐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왜 두 날개여야 하는가에 대한 설파입니다. 초창기엔 늘 피터와그너, 로버트 슐러 같은 긍정적 사고 같은 것이었습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이런 류죠, 긍정적인 사고를 주입시키는.. 이거 성경에 있습니까? 이건 교회가 아니라 다단계에서나 할 말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정말 강해다운 강해설교를 그분께 못 들어 봤습니다. 어떤 성경을 펼쳐도 온통 다 그런 주제로 넘어가니 말입니다.. 여러분은 정규 예배 시간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강해설교 들어본적 있으십니까? 지금 풍성한교회 설교 동영상이 그 증거 아닙니까? 강해설교 한 번 내놓아 보시지요? 현재도 올려져 있는 것들 모두 주제설교입니다. 그것도 어설픈.. 님들은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그분이 나에 대해 행하시는 일들 때문에, 미치도록 가슴을 두드려본 적이 있습니까?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절제하고 통제하며 살아보셨습니까? 정말 말씀이 정확하고 본인의 말씀대로 바른 개혁주의 설교라면, 정말 바르게 개혁주의 신학에 성도를 세우고 싶다면, 체계적으로 가르치십시오. 교리도 가르치시고 바른 신학 위에 든든히 세우십시오. 뿌리가 없으면 흔들리고 뽑히는 법입니다. 여기 어디에 말씀 중심 목회가 있습니까? 확신하건대 여러분들은 말씀 중심이 무언지 조차도 모르는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두 날개 교우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성경을 많이 알고 있습니까? 정말 말씀에 헐떡이면서 말씀 때문에 즐거워하는 분들 있나요?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씀들을 담임목사님께서 차근차근 풀어 설명을 해주십니까? 성경을 함께 펼쳐들고 풀어주시는 그 말씀의 은혜로 즐거워 해 본적이 있습니까? 성경을 가르치기 위해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말씀을 가지고 온 신학자를 강단에 초대해 본 일이 있나요? 지금 여러분이 올려놓은 외부 강사나 간증자들을 한 번 보십시오! 이 모습을 보이고도 말씀 중심 목회라고 떠들어 대고 계십니까?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5:58

    [4] 성도들은 가정도, 직장도 재대로 신경 쓸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그것이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인생 최대의 열정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왜 그렇게 화려하고 거대하게 꾸몄는지 모르겠습니다. 깃발 하나를 들고 뛰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연습하고 훈련해야 했고, 우리 교인들 뿐만 아니라 타 대학의 무용하는 학생들과 지도 교수를 불러 마치 모두가 우리 성도인냥 모든 것을 동원해 꾸미기 시작해었습니다.

    => 두날개가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생활에 대단한 문제를 초래한 것처럼 주장하는데 거짓말이다. 반대로 두날개를 적용하여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가정이 행복해진 수많은 사례는 이미 두날개에서 나온 여러 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지금도 증거를 제시하라면 수많은 간증들이 모아져 있다.

    그리고 타 대학의 무용하는 학생들과 지도교수를 불러 우리 성도인양 꾸몄다고 했는데, 이것 역시 오해와 거짓말이다. 그 지도교수는 엄연히 풍성한교회의 교인이고 문화선교사로 계신 분이고 그 학생들은 그분이 이끄는 팀으로 풍성한교회가 후원하고 관리하는 팀이다. 풍성한교회는 오래동안 전문 문화사역자를 키워온 것이다.



    [4]에 대한 반론입니다. 두 날개와 아주 깊이 관련된 분이시군요^^.. 첫째, 그런 행복한 가정도 없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가정은 수없이 더 많습니다. 아니 아주 많았죠. 현재도 거의 파경지경에 계신 분, 사역자들 중에 남편은 이제 아예 교회를 안 오시는 분.. 컨퍼런스에 죽도록 충성했는데 사업이 망해서 교회를 등지신 분들.. 그분들 탓으로 돌리기엔 그 숫자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두 날개 홍보영상뿐만 아니라 어느 홍보 영상이든지 다 믿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홍보물이니까요. 워낙 다재다능한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들째, 문화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계시지요. 지금은 그렇게 선교사가 되셨더라구요.. 당시는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아주 오랫동안 저희 교회 교인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이 부르시는데 안 오는 학생들이 있겠습니까? 그분들 위주로 무대가 꾸며졌었습니다. 당시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컨퍼런스에 참여한 사람 모두가 우리 성도인냥 과장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 성도들이 몇 천명이 깔렸다고도 했죠.. 이것만 부풀렸습니까? 모든 부분을 부풀려도 너무 부풀렸습니다. 정말 그렇게 풍성한교회가 셀 폭발이 일어났던가요? 수평이동은 지역 교회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하나 더 묻겠습니다. 지금도 셀 폭발이 일어나고 있나요? 성도의 열매 보다는 워낙 숫자에 민감하시니 도대체 언제부터 지금 그대로의 교인 수 입니까? 오히려 더 줄지 않았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6:34

    [3] 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1996년 전후쯤인 것 같습니다. '비젼트립'이라는 이름하에 타 교회 교인들과 우리 청년들과 성도들이 셀교회를 시행하는 외국 교회들을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싱가폴,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교회들에게서 배웠던 노래들과 분위기로 우리 교회는 한동안 한껏 들떠 있었고, 얼마 후 NCD라는 자연적 교회성장 평가로부터 세계 최고의 건강한 교회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었습니다.

    => 이미 NCD국제본부에서 인정하고 국민일보 등 신문에도 보도 된 바대로. ‘두날개’는 한국형 토종 제자훈련 프로세스이다. 2000년에 1차 컨설팅 결과 93점이 나왔고 그후 2차례 더 컨설팅 결과 99점과 107점을 받았다. 컨퍼런스를 처음 개최한 것은 주변 목회자분들의 요청에 의해 2002년도에 열렸다.

    그런데 싱가폴, 인도네시아에 비전트립으로 간 것은 2001년 3월이었다. 콜롬비아는 가지 않았다. 그 당시 한국 교회는 외국 교회 탐방을 많이 갔다. 탐방을 하고 돌아와 김성곤목사님은 이런 부분은 우리의 신학과 맞지 않다고 가르쳐주시고 분별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러니까 모든 정황을 정리하면 박찬호씨(정이철목사)가 두날개는 해외 다른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억지 주장과는 시간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3]에 대한 반론입니다. 이 질문을 보니 두 날개 관계자 같으시군요. 신문의 광고성 글은 돈만 있으면 올리는 거 아직 모르시나 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해보셨을 텐데요.. 그리고 조ㅇ기목사와 그들이 한 식구라는 것을 아직 모르시나요? 그리고 NCD와 그들 역시 한 계통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그러시는 것인지 정말 모르고 그러시는 것인지.. 왜 G12를 모방한 풍성한교회가 하필 NCD평가를 받았을까요? 그리고 비젼트립은 김성곤목사님께서 아버지께 물려받은 교회에서 막 목사님이 되시고 얼마 후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 이 부분을 짚고 가자면 본인이 개척한 것도 아닌데 본인이 개척한 교회처럼 말씀하시더군요.. 아버지께 물려 받은 교회에 자신이 섬기던 선교회 청년 분들 모두 데려와 풍성한교회로 이름만 바꾸지 않았습니까? 언제 본인이 손수 개척해서 그렇게 시작했습니까? 부끄러운줄 아셔야지요.. 목사가 그 수많은 사람 앞에서 거짓말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당시 솔직히 저는 비행기 값이 없어서 못 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고 저희 교우들이 그렇게 다녀왔고 당시 많이 부러워했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구요? 님께서 알면 얼마나 아신다고 억지 주장이라고 하십니까? 아십니까? 저 말고 실제 다녀오신 분들과 그 일을 함께 했던 분들이 지금 많이 계시고 이 상황을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계시단걸? 참고로 저희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엄청 고민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난하고 백도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이 거대한 집단과 싸우지만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를 이끄신 분이 주님이시기에 솔직히 느낌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타협해서는 안 될 진리를 붙들고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태껏처럼 신뢰하며 의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나팔을 불지 않으면 나중에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두 날개는 더이상 속이고 숨기지 마십시오. 당시 교우들이 아주 많습니다. 분명히 두 날개는 G12를 그대로 옮겨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합신이대위측 발표가 너무도 정확합니다. 저희가 증인입니다. 우리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만 정치적으로 개입되고 싶지 않아서 참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러길 바라진 않지만 혹여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증인으로 서겠다는 분들 수두룩하게 줄섰다는 것만 알아 두십시오.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7:40

    [2]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물리치는 임파테이션 같은 것들도 제자대학 과정에서 필수 과정으로 배웠습니다.

    => 새빨간 거짓말이다. 귀신을 좇아내고 물리치는 임파테이션 과정을 두날개에서는 가르친적이 전혀 없다.


    [2]에 대한 반론입니다. 무슨 근거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라고 우기신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당사자인 저희가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했다는데 말입니다. 당시 제자대학 과정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보고 따라했으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김성곤목사님 만이 아니라 그분의 사모님도 같은 급의 스승이시죠. 베뢰아처럼 그렇게 귀신에게 누구냐고 묻기도 했고 쓰러뜨렸고 가계를 타고온 귀신의 역사라 생각했으며 금요철야 때마다 그렇게 집회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집중훈련 때 여러분들도 그렇게 그분의 능력을 안수까지 받지 않으셨습니까?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겁니까? 참고로 이 글을 쓸 때쯤 제 글에 답글을 다신 타 교회 교우의 글을 아래에 붙입니다. 충분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두날개 하던 교회를 떠났습니다. 목사님은 지역장이셨고, 매년 많은 교인들이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받았습니다. 교회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은 태워없어질 가라지, 끝까지 남는 사람은 알곡이 되었습니다. 임파테이션, 대언, 이미지법 듣도 보도 못한 것들을 배웠으며 거룩해야 할 예배는 축제예배가 되었습니다....

    교회를 떠나 한걸음 멀리 바라보게 되니 어느순간 나는 마리아가 아닌 마르다가 되어 죽을만큼 힘들게 교회일을 하는 일중독자가 되어있었습니다. 그 교회 안에서의 하나님과 그 교회 밖의 하나님은 참 다른 분이셨습니다.

    저는 셀리더였고 분가까지 시킨, 내 인생최대 목표가 슈퍼셀리더, 더 나아가 디렉터였던....일명 다단계 리더가 되고 싶어했던.....사람입니다.

    몇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너무나 힘들고 회복을 위해, 바른 복음을 전하는 교회와 목사님을 찾기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도 믿을 수 없고 맘놓고 설교도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정했다고? 그러니 문제가 없다고? 수정했다 치고, 그전 교육을 받고 떠난 사람들..그들이 알고 믿는 신학적 오류들을 어찌한답니까!!!! 정말 눈물납니다.

    교회를 떠나오면서 그 곳에 남은 부모님께 제발 목사를 믿지 말아라(두날개 말고도 확인된 여러문제들), 어떤 훈련도, 세미나도 참석하지 말아라..라고 했는데 어느순간 부모님께선 양육반을 수료하셨네요. 아아.....두날개로 인해 떠난 많은 이들의 눈물과 그들의 기도로 모든 교회들이 돌아서길.......\"신고 | 삭제

  • 박찬호 2015-10-12 03:08:51

    \"풍성한교회와 두 날개를 좇는 분들에게\"라는 글에 대한 반박 글이 있어서 제 반론하여 올립니다.


    풍성한교회를 오래동안 알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풍성한 교회를 비방하는 거짓주장의 내용을 조목조목 비판하고자 한다.

    [1] 현재 신사도주의자로 대표되는 베니힌, 피터와그너, 로버트슐러, 랄프네이버와 같은 사람들의 도서가 (두날개 시스탬의)'제자대학' 과정의 필독서였으며, 그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3의 물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존비비어의 <순종>같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귀에 딱지 생길 것처럼 이들의 이름을 들어야 했습니다.

    => 사실무근이다.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3의 물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은 두날개 교재가 처음 나온 2003년 교재 초판를 다시 살펴봐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존비비어의 <순종>은 필독서지만, 그는 신사도운동가도 아니고 국내에서 그의 도서는 평이 좋다.



    [1]에 대한 제 반론은 이렇습니다. 초창기는 네비게이토 교재를 사용했고 그 후엔 직접 만드신 교재로 말 그대로 임상 대상이었습니다. 그분은 조용히 앉아 말씀묵상을 하시기보단 온갖 세미나나 양육 프로그램에 좇아다니시는 분이었습니다. 2003년 전에도 지금과는 다른 수정되기 전 교재가 있었습니다. 그 전 교재는 못보신 모양입니다. 문제가 되면 바로 조금씩 수정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두 날개는 합신이대위측의 발표대로 일부 수정이 아니라 완전 폐기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신학 과정은 본인만 아실겁니다. 그것이 변질된 복음의 원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선 교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필독서에 대한 내용인데, 당시 우리 성도들은 그것을 필독서 삼아 독후감까지 숙제로 냈습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설교의 주제이며 우리의 나눔의 주제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 아내의 경우는 십 년이 넘는 동안 셀리더로서 셀 식구들을 시키는대로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참고로 제 아내는 컨퍼런스 때 성공사례 발표자였습니다. 여러분들을 감동시킨 사람이죠.. 아내는 늘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재 내용과 성결구절들이 잘 맞지 않아서 설명하기 어려워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다고 말입니다. 리더들은 불러주는 대로 쓰고 기록하였다가 그분의 표현 하나까지 그대로 가르치고 있죠.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신사도주의자들의 배교에 대한 이해를 현재까지 전혀 하시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그런 류의 일을 저지르는대도 조금의 죄책도 없습니다. 잘못하는게 뭐냐고 오히려 되묻고 있습니다. 위의 책들을 이제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입니까? 그런데 위에 열거된 도서의 주인공들과 동일한 사역을 지금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령하나님을 감히 자신 맘대로 오라 가라 임하도록 하시는 분이아니십니까? 그 사상은 쉽게 버리기 힘들겁니다. 아주 매력있지 않습니까? 카리스마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존비비어 책만 좋으면 나머진 그냥 묻어 두어도 됩니까? 논리가 왜 그렇습니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존비비어도 신사도 운동가인지 아직 모르시나 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신사도\" 라는 단어만으로도 유튜브 같은 곳에서 쉽게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위에 열거된 인물들이 줄지어 관련 영상으로 나올 것입니다. 그들의 하는 일이 곧 여러분이 하고 계신 일과 똑같다는 것을 금방 아실 겁니다. 그 영상을 보고도 이게 왜? 라고 생각하시면 님과 할 말이 없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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