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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시며 그분을 어떻게 예배하야 하는가? (신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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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시며 그분을 어떻게 예배하야 하는가? (신6:4-9)
  • 임진남
  • 승인 2022.05.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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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문.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이 있습니까?

답. 살아계시고 참되신 분은 오직 한 분만 계십니다 (신6:4, 고전8:4-6, 렘10:10-12).
 

세상의 신들은 거짓이다.

하나님께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먼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고 하신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분명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은 단번에 애굽에서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내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열 번의 재앙을 애굽에 내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애굽이라고 하는 세상을 대표하는 나라 가운데 있는 인간이 만든 신들은 살아 있는 신이 아니고 단지 우상에 불과하며 그것들이 생명을 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하나님은 의도적으로 애굽의 왕 바로를 강퍅하게 만들어 바로가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신 것은 애굽이 섬기는, 즉 세상이 섬기는 모든 신들이 다 거짓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 모세는 세상의 오직 유일하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믿고 하나님께 순종하였던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상에 수많은 신들이 존재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 가운데 하나의 신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온 우주 만물 가운데 오직 유일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구약의 말씀은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아주 정확하게 증거하여 줍니다.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은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과 인간 역사에 나오는 모든 신들은 인간의 생각과 마음에서 만들어진 거짓 신에 불과합니다. 보통 인간을 신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하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됩니다. 그러나 신적인 능력을 가진 것과 완전하고 유일한 신이라고 하는 개념은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깊게 생각할 때 예수님은 완전한 신이십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예수님께서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계셨다고 말하지만, 예수도 한 인간에 불과한 그런 존재라고 하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통 인간에 불과한 예수께서 하나님이 주신 신적 능력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죽은 자를 살리고, 바다 위를 걷고, 광풍을 잔잔하게 하고, 하늘에서 떡과 물고기를 내려주시고, 죽었다가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한 모든 것은 다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런 신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가르침에는 아주 큰 패악이 들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 완전한 신이십니다. 완전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신앙고백을 하기 위해 대요리문답 8문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단지 탁월한 신적 능력을 가진 존재로만 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거나 배울 때 항상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예배를 드릴 때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는 가장 중요한 신앙고백을 늘 가져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도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성부 하나님만 예배를 받으시는 분으로 그렇게 여깁니다.

이 예배를 위해 예수님은 일하시고 계시며 성령께서 예배를 위해 성도들의 마음을 이끌고 계신다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아들과 성령은 예배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로만 전락되고 맙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이 가르침은 오직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하는 믿음 고백을 하고 나면 그다음으로 우리는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께서 삼위로 계신다고 하는 것을 곧바로 배우게 됩니다. 그것을 위해 지금 우리는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계셨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통해 들었지만 오늘 우리는 유일하시고 참되신 하나님께서는 전혀 부족하지 않게 존재하시고 있는 분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대체 하나님이란 분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연구하고 배운다고 해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알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피조물들에게 완전히 계시하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피조물은 그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한하신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성자 외에는 아무도 성부를 알지 못한다고 하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결국 죄로 타락한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아버지를 아십니다.

그러므로 유일하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예수를 자신의 구주로,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신학자들은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 되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참되다고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은 모든 우주 만물 가운데 존재하는 피조물들을 초월해 계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한 모든 피조물들 가운데 내재하여 계신 분이십니다. 다시 말하면 초월하여 계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지만 우리 가운데 내재하여 계신 하나님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 만물은 하나님을 의존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세상과 우주 만물을 의존하실 이유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제한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세상은 하나님을 제한하실 수 없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 되었지만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가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 이시니이다” (시90:2).
 

창조 이전에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

만약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다고 한들 그분의 영광이 사라지거나 조금이라도 부족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에도 영광 가운데 완전히 충만하게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자신의 영광을 피조물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이라고 하는 인격체를 만드신 것은 자신의 영광을 사람이 보고 기뻐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이나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에 손해를 받는 분이 아니십니다. 영원 전부터 유일하게 참되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영광 가운데 계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하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사라지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만약 이 지구가 폭발하여 사라진다고 해 봅시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이나 노래하는 사람, 예배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하나님은 언제나 영광 가운데 계신 분이십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예배자들이 필요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속성들’이라는 책을 쓴 아더 핑크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일에 대하여 어떤 압박감이나 책임감 그리고 필요성을 가질 이유가 없었다. 그분께서 그 일을 작정한 것은 그 자신 이외의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순전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선한 의지로 결정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일을 자신의 뜻대로 역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엡1:11).

하나님께서 창조했던 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의 예배로 인해서도 아무 것도 얻으신 것이 없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으로부터 외적인 영광도 필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런 외적인 영광이 없이도 완전히 영광 그 자체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도록 예정하신 것은 무엇 때문이었는가? 엡1:5 말씀 그대로 그것은 “그 기쁘신 뜻대로” 따른 것이었다... 전지 전능하신 분에게 피조물에 대한 책임감을 지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부터 아무것도 얻으신 것이 없다.“

아더 핑크의 말을 대충 읽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런 존재라고 하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또는 이 피조물들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지 않는가 하면서 항변할 것입니다. 핑크의 의도는 하나님은 그 어떤 외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으시며 홀로 영광 그 자체 가운데 계신다고 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세상의 인간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고 하나님에 대하여 적의를 가지고 있다고 한들 하나님은 자신이 가지고 계신 영광 그 자체에 어떤 손상을 받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하거나 모욕적인 말을 들었을 때 아주 흥분하며 분노를 일으킵니다. 자신의 인격에 손상을 입는 치명적인 일을 당하면 그것에 대하여 복수를 하려고 분을 일으킵니다. 만약 이런 감정이 없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이거나 아니면 죽은 시체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가진 그런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또 한 번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알리시기 위해 기뻐하신다고 하며, 또는 슬퍼하시고 탄식한다고 하는 그런 감정을 모세에게 보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내신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마치 인간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을 가진 분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즐거워하며 섬기기 위해 그렇게 표현해주신 것입니다. 이것 또한 신인동형론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묵상하거나 생각할 때 언제나 인간이라고 하는 기준에 맞춰 하나님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십니다. 민 23:19 말씀처럼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분이십니다. 도저히 인간의 이성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여 주실 때 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알리시기 위해 성경의 말씀을 통해 계시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의 말씀의 모든 완성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해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존재에 대하여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계시하여 주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주장한다면 우리는 오류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말한다고 해서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이 누구냐? 고 묻는 그 물음에 침묵하는 것이 오히려 더 지혜로운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하나님에 대하여 서로 말하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되지 않는 하나님은 허상에 불과합니다.

수많은 신학과 신학자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논하고 언급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면 그것은 참되고 유일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아주 단호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성도의 마음에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그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비록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부 소유할 수 없지만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지 않고 충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말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성경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자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들을 통해서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아들을 믿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 수 없을뿐더러 믿을 수 없고 오히려 거짓 신과 우상을 숭배하는 불신의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신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죽음 가운데 있는 인간을 신뢰하는 것이 때문에 인간 스스로가 생명을 끝없이 추구하지만 그것을 절대로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참되시고 유일한 하나님을 예배하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야 합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공로를 의지하며 예배드리고 있는가? 정말로 성경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예배하고 있는가?

우리가 이러한 질문에 대답을 얻기 위해서는 단 한 가지 방법만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오직 성경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믿고 있는가? 성경 말씀을 의지하여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계시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완성과 하나님 자체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불가해한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시간 안에 그리고 이 공간 안에 존재하시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온 우주 만물 가운데 참되고 유일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신은 거짓이며 우상은 인간의 마음에서 그리고 손에서 만들어진 헛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께서 창조주가 되시며 구속주가 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완전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눈에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는 피조물로 존재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가르침이 아닌 것은 그 어떤 것도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약성경 처음부터 하나님의 아들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아들께서 친히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것을 증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 예배드리지 않는 자들은 모두 우상숭배자들이며 거짓 신에게 예배하는 자라고 하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 안에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이 참된 종교와 거룩한 삶을 실질적으로 나타내면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게 할 것입니다. 아멘.

임진남 목사는 임진남 목사는 총신신대원(M.Div)에서 공부한 합동교단 소속 목회자이다. 2012년에 김제예본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고, 칼빈주의 개혁교회를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와 종교개혁의 위대한 유산인 신앙고백서들 가지고 성도들을 온전하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혁신학 연구에 특별한 관심과 소명이 있어 서철원 박사와 함께 신학연구 모임을 진행하는 ‘한국개혁신학연구원’의 총무로 섬기고 있고, 저서로는 설교집 <다니엘이 증거한 복음>, <엘리야가 증거한 복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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