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6 15:32 (월)
유대인 교육-율법주의 목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초래합니다
상태바
유대인 교육-율법주의 목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초래합니다
  • 정이철
  • 승인 2022.03.02 07:15
  • 댓글 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왜 성경에서 유대인들은 부정적으로 언급될까? 성경에서 유대인들이 직접 거명되는 내용을 찾아보았다.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살전 2:15,16)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와 그의 선지자들을 죽였고,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이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직접 대적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유대인들에게 항상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AD 70년 경에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의해 함락되어 파괴되었을 때 죽거나 크게 상한 사람이 대략 100만이었다. 그리고 2차 대전 중에 히틀러에 의해 약 600백 만이 죽었다.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약 400백 만 정도가 죽었다고 한다.

역사 속에서 유대인들에게 닥친 비극은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엄청난 것이었다. 유대인들이 당한 그런 불행은 사도 바울이 이미 말한 것, 즉 유대인들이 주 예수와 그의 종들을 죽였기 때문이 아닐까? 유대인들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못하게 하나님을 대적하였고, 그래서 자기의 죄를 스스로 가득 채웠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머물러 있다는 사도 바울은 말했다. 유대인들이 당한 엄청난 비극은 사도 바울의 말과 무관할까? 

초대교회 당시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대적한 세력들 가운데 가장 악날했던 자들은 바로 유대인들이었다.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고후 11:24, 25)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39대씩 맞는 매질을 다섯 번이나 당했고, 어떤 곳에서는 유대인들이 던지는 돌에 맞아서 죽은 것 같이 되기도 했다. 대체 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토록 미워했을까? 다음의 성경의 말씀들에 의하면, 그때 유대인들은 사탄에 강하게 붙들려 있었다.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계 2: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계 3:9)

그런데 그리스도의 복음을 대적하고 그리스도의 종들을 핍박하던 당시 유대인들은 전혀 사탄을 위한다고 표방하지 않았다. 놀랍게도 그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까지 바치려는 진지한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강한 군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의 복음을 말살하려고 발악하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살전 2:15,16)

유대인들이 결국 하나님에게서 심판받게 만든 사탄의 그 미혹이 지금 한국 교회 속에 있다. 유대인 교육을 테마로 삼고 대안교육 사업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스도가 대신 율법을 지켜서 우리에게 칭의를 주었고 구원 받은 후에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그리스도처럼 율법을 잘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청교도들의 율법주의 목회를 하는 사람을 보았다.

이미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가 머리 위에서 대기하고 있는 불행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보내는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작정대로 저주받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구약 시대에도 구원을 위해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이 없었는데, 하물며 신약 시대에 구원이 율법과 연관되겠는가? 구약 시대에도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이 자기 힘으로 율법을 지키는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였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사람이 되어 율법을 못 지키는 사람들이 받아야 할 대가를 친히 지불하신 후,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셨다. 성령으로 새로워진 심령으로 이전과 달리 변화된 삶을 살게 하심으로 율법을 지키라는 구약의 요구보다 더 근본적이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하셨다.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겔 11:19)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 36:26)

이미 그리스도가 오시어 십자가에 달리셨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신 성령까지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율법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성령까지 받은 사람들에게 율법을 지키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요구하라고 성경 어디에 나오는가? 유대인 교육과 율법주의 목회에 헌신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갉아서 먹는 마구니의 고양이 아닌가?

구약의 유대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초래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율법으로 대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율법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약화시키면 그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어느 정도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스스로 초래한다는 점에서 다르지 않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거짓 신학의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작된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Eqiuv.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Th.M 졸업),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 졸업),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 수학)에서 연구했다. 현재 남아공신학대학원(South African Theological Seminary, Ph.D)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 「한 눈에 들어오는 청교도 개혁운동」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념 정리 2022-04-08 14:29:18
성경말씀을 문맥적으로 잘못 해석하신 시작이 이 부분입니다.
바른 시작은 이러합니다.


아브람함의 유업을 잇기로 약속 받은 민족.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워진 민족.
더하여 율법도 맡은 민족. 바로 이스라엘.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을 못 받기에 믿음이 없이는 유업을 못 이어받음.
율법도 율법이 가진 목적 중에 율법으로 구원 못 받음을 알게 하고 이들조차도 심판 아래에 있음을 알게 하려는(롬3:19) 목적을 가지고 있음.
믿음이 없이는 구원도 없음. 그리고 유업으로 하나님의 나라도 받지 못함.

아브람함의 유업과 상관도 약속도 없는 민족.
하나님의 백성은 커녕 하나님도 없는 민족.
더하여 율법도 역시 맡겨졌던 적이 없는 민족. 바로 이방 민족.
그러나 율법대신 바로 복음을 전해 듣고, 믿음이 있는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 받기에 믿음으로 유업을 이어받음.
율법이 맡겨졌던 적이 없어도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기에 구원 받아 심판 아래에 있지 않음.
믿음이 있으면 구원 받음. 그리고 유업으로 하나님의 나라도 받게 됨.


실제로 bran님이 만든 차이는 아브라함과 믿음에 기준을 두지 않고 이스라엘민족과 율법에 기준을 두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브라함의 믿음(하나님의 약속을 믿는)이 기준이 아닌, 이스라엘 민족이 다짐을 하고 피로 쌍방 간에 세운(출24:7~8) 첫 언약에(유언에 의한 첫 상속언약; 히9:17~20) 기준을 두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 받을 민족들 중 일부입니다.
이방인도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 받을 민족들 중 일부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가진 자들 중에 아브라함의 자손된 "이방인"과 아브라함의 자손된 "유대인"이라는 표현이 성경에 분명하게 구분되어 표현되고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믿는" 이방민족과 "믿는"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독립된 민족들이
이러한 이유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단일화 되어 성경에 선포됩니다. "아브라함 때문에" 유업(inheritance, 갈3:18 새번역)이 있습니다.
오직 성경대로 믿어야 됩니다. 유업 상속을 건 첫 번째 언약인 율법때문에 교회와 이스라엘을 동일시 하시면 안됩니다.
이방민족 구성원 중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과 이스라엘 민족 구성원 중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 교회입니다.
그렇게 하나라고 선포하시고 계시지 하나의 민족이라고 선포하시고 계시지 않으십니다.
"명백히" 성경은 이들 모두를 이스라엘이 아니라, 상속(유언,testament)에 의해 유업(inheritance)을 잇게 될 상속자(heirs,갈3:29 새번역)로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선포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bran님께서 말씀하신 성경 구절들의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는 해석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창세기 말씀에서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신실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시고 계시고 구원을 이루실 것의 근거입니다.
더하여 율법은 이방인에겐 하나님의 백성을 향하여 원하시고 계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는, 뜻대로 살기 위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성경말씀입니다.


이제는 제3자이신 정이철 목사님께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는 성경해석인지 직접 물어보시지요.

bran 2022-03-22 17:50:47
오해하신 듯하여 한 번 더 답합니다. 원 글과 멀어진 답글이 많아 정 목사님께 죄송하네요.

‘아브라함의 후손’은 문자적 의미대로의 혈통적 후손 말고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을 가지기에 핏줄이 아닌 이방인이라도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면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로마서의 ‘참 유대인’이라는 표현 또한 유대인 중에 진짜와 가짜가 있다는 문자적 의미가 아니고 ‘진짜 하나님 백성’을 뜻한다고 저는 이해합니다. 즉,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의 다른 표현) 즉 유대인이 아닌 이들도 참 유대인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참 유대인’은 문자적 의미가 아닌 참 하나님 백성을 뜻합니다). 즉, 혈통적 후손이 아닌 우리가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듯이 유대인이 아닌 우리가 참 유대인이라 불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이스라엘을 문자적 의미가 아닌 ‘참 하나님 백성의 이름’으로 이해하면, 예수를 구원자로 믿어 구원받은 교회가 곧 진짜 아브라함의 후손, 진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될 수 있겠죠?

이래도 이해가 안 되시면, 호칭에 관한 내용은 다 철회하겠습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맘에 걸렸던 것은, 로마서 2장의 참 유대인을 유대인 중의 진짜 유대인으로 이해하시는 것입니다. 몸에 할례를 받지 않고 마음에 할례를 받은 이방인이 ‘참 유대인’ (참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설명한다고 저는 이해합니다.

‘개념 정리’님이 인용하신 에베소서 구절은 명확하게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을 나누던 벽을 허물어서 하나로 만드셨다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더는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별이 없다고 한 겁니다.

이방인과 이스라엘 민족을 나누는 벽은 언제 생겼나요?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으로 만드신 옛 언약 (시내 산 언약)? 벽을 더 정확히 설명하면 구약의 계약조건이 되는 모세 율법? 이 율법을 지키면 나는 네 하나님이 되고… 그래서, 성경은 선민과 이방인을 율법 있는 자와 율법 없는 자로 나눴지요?

옛 언약은 흠이 있어 폐기하고 새 언약을 주셨다고 성경은 말하며, 예수님이 바로 ‘새 언약’ 되신다고 선언합니다.

그런데 ‘새 언약’ 되시는 예수님께서 몸소 친히 벽을 허무셨다고 합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율법을 허무셨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이라는 구별이 더는 없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다르니 구별해야 한다고 세대주의자들은 말합니다. 남은 자? 넘어진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일어남?

이런 세대주의 주장과 함께, 하나님의 선민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척도인 모세 율법,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으로 폐기하셨다는 모세 율법을 하나님의 법이라며 필요 이상으로 매달리는 듯한 주장들…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바로 위의 에베소서 말씀입니다.

개념 정리 2022-03-21 08:57:28
bran님 2022-03-19 19:08:55에 올리신 댓글 내용이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다고 보십니까?

읽어보셔도 아실 것인데 왜 아브라함의 후손을 이스라엘로만 해석하시는지 알 수 없네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약속하신 유업은 "하나님의 나라"이며 지금 내게 임하신 외에도
궁극적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받게 될 것이며 바로 현재 하늘에 간직하신 것(벧전1:4)입니다.
이것을 유업으로 받는 자들이 이스라엘 뿐이라고 성경이 선언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자들을 이스라엘로 부른다고 성경이 선언했습니까?
이것이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다고 보십니까?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불리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큰 무리를(계7:9 새번역) 성경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선포(갈3:29)하고 있는데,
율법을 맡은 적이 없는 이방민족들에서 나온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된 자들을 왜, 이방인과 동일하게 율법이 아니라 믿음이 있어야만 비로소 참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인정받은 민족 이스라엘로 귀속시키십니까?
아브라함의 자손 중 이스라엘만 유업을 잇는다고 성경에서 선포하고 있습니까?
믿음이 있어야 참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예외가 아닙니다. 성경이 그렇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에서 참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 받으려면 이스라엘이 되어야 한다고 선포하시고 있습니까?
성경에서 선포하는 그 반대의 선언은 있습니다(고전7:18~20).
즉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방인 성도이며 유대인 성도입니다. 이 둘을 모두 포함해 부를 때는 성경은 분명히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몸된 교회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만 교회입니다.
(저는 세대주의자가 아닙니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은 치명적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을 저는 정이철 목사님이 행위언약과 능동적 순종도 성경 말씀대로 뜯어고치는 것처럼, 언약신학도 일부 적용을 하는 점진적 세대주의자들이 이 부분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르게 고칠지 기대를 해봅니다.)

그리고 그 전에 bran님께서 2022-03-19 19:08:55에 올리신 댓글 내용은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지 않습니다.
이의가 있으시면 제3자인 정이철 목사님께 저의 댓글에 이의를 제기하신 bran님의 두 댓글 bran 2022-03-17 15:50:00 과 bran 2022-03-19 19:08:55 이
문맥적 성경해석에 맞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이방인인 우리가 갑자기 bran님이 말한 참 유대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bran 2022-03-19 19:08:55
골 3:11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한 새 사람, 곧 교회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의 구별이 없다)

엡2:14 예수님께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갈라 놓은 담을 헐어서 둘이 하나가 되게 하셨기 때문이다.

갈 6:15 For in Christ Jesus neither circumcision availeth anything, nor uncircumcision, but a new creature.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소용이 없고 오직 새로운 피조물뿐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핏줄임을 내세워도 아무 소용이 없고)
16이 법칙을 따라 새롭게 창조된 성도들이 진짜 아브라함의 후손, 참 유대인, 곧 하나님의 참 백성인 이스라엘로 저는 이해합니다.

야곱의 후손, 곧 이스라엘 후손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만든 옛 언약은 폐지되었고 새 언약이신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된다고 성경은 알려주기 때문이죠.

만약, 옛 언약이 아직도 유효하다면, 적은 숫자의 이스라엘 민족의 후손이 (혈통으로 구별되는) (예수를 통하지 않고 모세 율법을 잘 지킴으로?) 천년왕국에 들어감을 통해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되나요?

이들은 예수님의 교회와는 언제까지 구별되나요? 영영 토록?

그 둘의 차이는?
예수님의 교회, 곧 성도 안에는 하나님이 내주하시기에 하나님의 백성임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개념 정리 2022-03-18 13:51:13
성경을 잘 보십시오. 성경을 오류 없이 보셔야 됩니다.

갈6:16 말씀도 좀 더 쉽게 표현된 새번역 성경으로 보여드리지요.
이 표준을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와(새롭게 창조된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이스라엘 백성 중 믿거나 믿게 될 자들입니다.) 평화와 자비가 있기를 빕니다. -(갈6:16)


성경은 이방인과 유대인을 구분하고 그 중에서 이방인 성도와 유대인 성도를 함께 떼어냅니다.
더 확인시켜 드릴까요?

엡2:14~15 말씀도 좀 더 쉽게 표현된 새번역 성경으로 보여드리지요.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엡2:14~15)


성경은 이방인과 유대인을 구분하고 그 중에서 이방인 성도와 유대인 성도를 함께 떼어냅니다.

성경은 이방인의 정체성도 구분합니다.
확인시켜 드릴까요?

엡2:12 말씀을 보시지요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2:12)


이방인 중에서 믿는자들을, 믿음으로 말미암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만드시고(갈3:7)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갈3:29)으로 받게하십니다.
롬9:27 말씀은
유대인 중에서 믿는자들을,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으로 인정받게 만드시고(롬2:24 ;롬2:28~29) 이들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갈3:29)으로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이 유대인인 것만으로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으로 인정받고 구원을 받을 수 없고 그러므로 당연히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할례(율법)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는 롬2:24 ;롬2:28~29 말씀의 참 유대인에 대한 1차적 의미가 이것입니다.

롬2:24 ;롬2:28~29 말씀도 보시지요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롬2:24)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2:28~29)


심판하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중 믿거나 믿게 될 자들로 인해,
유대인들 속에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으로 인정받는 진짜 유대인들의(롬2:24 ;롬2:28~29 ;롬9:27) 비율보다 가라지로 판명될 유대인들과 성경이 사단의 회로 선포하는 가짜 유대인의 비율이 많을찌라도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마13:30) 두십니다.
그리고 그 밭을 곡식이 자라고 있는 밭으로 부르십니다. 밭 자체를 이제 밭이 아니라고 부정하시지 않으십니다.


성경은 이방인과 유대인을 구분하고 그 중에서 이방인 성도와 유대인 성도를 함께 떼어내 새로운 창조물로(갈6:15) 구별합니다.
이것을 왜곡하면 안됩니다.

갈6:15 말씀도 좀 더 쉽게 표현된 새번역 성경으로 보여드리지요.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분명히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분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새롭게 창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6:15)


예수님을 따라서, "곡식이 자라고 있는 밭" 자체는 부정하지 마시고(마13:30) 전도해야 할 대상인 이방인과 유대인을 전도하는데 힘쓰시지요.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