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2:01 (금)
찬양사역자들의 위험스러운 신앙 노선
상태바
찬양사역자들의 위험스러운 신앙 노선
  • 정이철
  • 승인 2015.04.02 22:38
  • 댓글 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울처럼 2018-01-09 18:04:53
이 문제는 이단, 삼단의 문제가 아니라 구약시대의 '다른 불 사건'과 같은 시각으로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처럼 2018-01-09 18:01:3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레위기 10:1-2

바울처럼 2018-01-09 17:57:49
아... 갑자기 오륜교회의 설명이 기다려집니다...^^
하지만 교회측의 설명은 전혀 없을거라는 예상에 100원을 걸어 봅니다...ㅋ

히솝 2018-01-09 06:04:15
아아~~찬양할때 좀 더 깊이 묵상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해야겠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전자음 2016-07-23 00:31:08
정이철 목사님께서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시고 계시다는 것만 으로도 이글은 너무나 가치있는 글이라 생각이 됩니다.
최근 교회에서 열광하는 CCM은 전자음과 드럼 등으로 감정을 고조시킵니다.

전자음을 의존하는 사람들은 전자음 없이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드리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전자음이 없이..우리 자신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할수 없다면 그리고 우리의 목소리로 조용히 기도할수 없다면
우리는 성령의 도움이 아닌 전자음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이상한 신앙이 될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