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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조작하는 CCM의 위험한 리듬(Rhythm)제3의 물결의 찬양사역(2)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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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3  1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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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은 온누리교회의 젊은이들의 예배의 실제 장면이다. 하용조 목사 생존시부터 위험한 CCM을 앞장서 도입한 온누리교회는 지금 젊은이들이 매 주일 예배 때마다 이와 같이 최고 수준의(?) CCM 공연 형식의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CCM 중심의 예배가 왜 우리의 신앙에 심각한 해악을 미치는 것일까? 오늘 두 가지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
 

1. 지나친 감정고조

CCM은 우리의 감성을 지나치게 자극하고 흥분시킨다. 그래서 정신적 카타르시스, 무아지경, 황홀경을 추구하는 거짓된 신앙세계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의 불건전한 신앙운동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들은 대부분 말씀을 중시하기 않거나 중시한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그렇지 않다. 대신 정신적인 쾌감, 흥분, 느낌을 풍성하게 제공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사람들을 미혹하면서 속이고, 더 나아가 자기 집단의 종교감성에 사로잡힌 노예가 되도록 선동한다.

   
 

미국의 캔자스시티의 IHOP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그곳에서 연주되는 음악이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그 속에 인간의 정신에 해를 미치는 요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특히 짧고 단순한 간사를 계속 반복하여 노래하는 방식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음악 기법은 인간의 정신을 조작하고 세뇌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무조건 찬양이 나쁘거나 금기시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찬양이 사탄에 의해서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귀신의 미혹의 가르침이 더 잘 먹히고 전파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찬양이 이용될 수 있다. 각 개인들이 미혹에 더 쉽게, 자연스럽게 빠져들도록 찬양이 윤활제 역할을 하여 사탄의 장난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뜨거운 찬양을 부르면서 이미 정신적이 마약 효과를 경험하고 있으므로 판단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이라고 생각한다. 사탄의 음모가 이런 식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성령은 말씀을 가르치고 적용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결코 느낌을 좋게하여 감정에 취하고, 서서히 이단사상에 세뇌되도록 돕는 분이 아니다. 그런 일은 사탄의 역사이다. 세상의 음악 기법을 도입하여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흥분시키는 CCM 스타일의 찬양운동의 이면에 이와 같은 마귀의 음모가 있다.

신사도 운동 등의 위험스러운 성향을 가진 강사들을 세우고 불건전한 집회를 열어 많은 사람들에게 악 영향을 미치는 문제의 교회들치고 찬양이 미지근하거나 약한 교회가 있는 찾아보기 바란다. 아마도 그런 경우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종류의 교회들은 대부분 뜨겁게 찬양을 부른다. 마치 세상의 음악가들의 공연을 방불하게 하는 대단한 분위기 속에서 찬양공연이라 할 정도의 찬양시간이 매 주일 진행된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그 시간에 가장 뜨겁게 환호한다. 이렇게 말하면 지나친 비약일까? 무속인들이 신이 오를 때까지 술, 꽹과리, 징, 장고 등으로 흥을 돋구는 것과 그런 교회들이 찬양으로 집회의 분위기를 달구는 것 같다. 1997년 4월 27일자「워싱턴포스트」는 전속 칼럼니스트 피터 칼슨(Peter Carlson)이 쓴 매우 흥미있는 글을 실었다. 그 내용은 당시에 펜사콜라 부흥이라고 소문하면서 널리 알려진 거짓된 부흥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제 상황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당시 그곳의 집회의 분위기와 찬양이 어떻게 악용되었는지에 대해서 좋은 자료가 되는 글이다.

“이 모임은 드럼 주자가 느린 박자의 드럼 소리를 내면서 시작된다. 그 뒤 몇 분 동안 규칙적이고 피할 수 없으며 불길한 심장 박동 소리가 지속된다. 그리고 기타와 오르간 연주자가 여러 가수들과 함께 합류한다. 처음부터 사람들은 의자에서 일어나 서 있으며, 박자에 맞추어 박수를 치거나, 눈을 감은 채 손을 흔들며 춤을 춘다. 맨 앞줄에서는 청소년들이 용수철이 달린 포고 막대기(스카이 콩콩)를 타고 깡총깡총 뛰노는 것 같은 행동을 하는데, 이는 은사주의 모임에서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허튼 짓과도 비슷하다. 만일 강단 위에 십자가와 스테인글라드가 없었다면 당신은 아마도 록 뮤직 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것이다.”

찬양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찬양을 부르면서 우리 자신들이 즐거움에 빠지거나, 희열이나 황홀감을 경험하는 것은 찬양의 목적이 아니다. 하물며 찬양을 부르면서 바른 예배와는 상관없는 어떤 감정 모드에 몰입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거짓된 부흥이 일어나는 교회들에서는 찬양이 그렇게 작용하고 있다. 사람들은 특히 그곳의 찬양이 좋다고 한다.

나는 이전에 어떤 선교단체의 단기훈련 과정에 참여하면서도 비슷한 현상을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곳의 찬양이 좋아서 더 나온다고도 하였다. 매일 훈련이 시작되는 첫 30분을 예배라고 하면서 찬양만 뜨겁게 하게 하였다. 드럼, 기타, 베이스, 건반악기, 싱어들이 어우러져 흥겹고 신나는 찬양을 인도해 주고, 노래방에 온 것처럼 같이 부르게 해 주는데 왜 기분이 좋지 않겠는가? 강의가 다 끝나면 또 30분을 그렇게 하면서 통성기도를 하였다. 어떤 할머니는 강의 내용은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늘 졸았다. 그러나 찬양 시간에는 일어서서 박수를 치며 따라하였다. 그 시간이 좋아서 온다고 하였다. 인간은 와 닿는 느낌을 따라가는 존재이다. 좋다는 느낌을 받으면 그곳의 모든 것이 다 좋은 것이다. 강의에서 무슨 그릇된 내용이 전해지는지 잘 판단하지도 못하지만, 이미 찬양을 통해 잘 준비되었으므로 그대로 끌려가게 되는 것이다.

찬양은 이렇게 악용될 수 있다. 분위기를 조장하고, 그 분위기에 젖어들어 자신도 모르게 그 집단에 취하게 만들어 버린다. 말씀을 부여잡는 신앙이 아니라 느낌에 의해 지배당하는 그릇된 신앙이 되기 쉽다. 마귀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인간을 하나님의 말씀과 분리시키는 것이다. 교회에 못 가게 만드는 것만이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다. 교회에 다니더라도 진리의 말씀과 무관해지면 사탄은 충분하게 행복을 느낀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마라!”라고 윽박지르는 것 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진리의 말씀보다 감성과 느낌을 탐닉하는 교회생활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종교적 황홀경(ecstasy)을 좇아가는 병든 신앙이 되게 변질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사탄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 사탄적인 요소가 베여있는 세상의 노래를 교회의 찬양 속으로 도입하는 것이었다. 기독교의 가장 본질적인 DNA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에서 생명과 복이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역사와 생명이 시작되므로 언제나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다. 또한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기를 당부하셨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나”(마 13“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막 4:9)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행 22:1)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11,17,29;3:6,13,22)

하나님의 생명과 복을 누리기 위해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순종하고 회개해야 한다. 개인, 가정, 국가, 민족, 역사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 위해서는 말씀이 전파되고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순종해야만 한다. 이 과정이 바르게 진행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말씀을 중시하는 자세와 말씀을 듣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기독교인에게 동반되는 당연한 것이 맑은 마음과 건전한 이성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비추어서 볼 수 있어야 하고, 말씀에서 벗어난 부분을 고치는 회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심으신 christianity이다.
 

2. 정신을 조작하고 변형시키는 리듬(Rhythm)

오늘 날 교회에서 유행하는 CCM, 즉 ‘현시대의 크리스찬 음악’이 왜 건강한 기독교 신앙을 위협하는 것일까? 그것은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방해하고 위협하는 사탄적인 음악기법이 그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의 정신에 심각한 변형을 일으키는 락 음악의 기법들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락 뮤직을 사탄의 음악이라고 비판하였다. 왜냐하면 마약, 퇴폐적인 성문화, 자살, 히피생활, 허무주의, 쾌락주의 등이 락 뮤직과 더불어서 급속히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락 음악의 리듬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한다. 악 음악의 리듬에 인간의 정신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있다고 진단한다. 미국의 1800년대의 사람인 핸리 쏘로우(Henry David Thoreau)는 음악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의미있는 말을 남겼다.

“음악에는 중동성이 있다. 그리이스와 로마를 멸망시키는 원인이 되었듯이 앞으로 음악은 미국과 영국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핸리 쏘로우의 말이 이미 어느 정도 실현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락 음악이 대중화되면서 많은 젊은이들의 정신과 삶이 변질되었다. 퇴폐적이고 비인간적인 문화와 사조가 전 세계에 신속하게 확산되었다. 헨델, 바하, 모차르트 등의 고전적인 음악은 인간에게 건전한 정신과 이성적인 사고와 자세를 가지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나 락 음악은 사람들에게 자유분방한 삶, 무절제, 쾌락주의, 저항주의, 허무주의, 쾌락주의를 불러일으키는 성향이 강하다.

이것은 락 음악이 인간의 두뇌에 미치는 어떠한 심각한 마력이 있기 때문이다. 1961년에 러시아 정부는 비틀즈의 음악을 비롯하여 모든 종류의 락 음악을 듣지도, 연주하지도 못하도록 금지하였다. 비틀즈와 다른 서양의 락 음악가들이 부르는 노래의 가사에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직접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왜 러시아는 국민들이 락 음악을 연주하지도, 듣지도 못하게 하였던 것일까? 그것은 락 음악 속에 인간의 정신을 조작하고, 통제되지 않는 정신과 사고 스타일로 변형시키는 어떤 심각한 요소가 있음을 그들이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이 락 음악에 심취되어 흥분된 정신과 변형된 사고 스타일을 가지게 되면 공산주의 사회를 이룩하고 유지하는 데에도 큰 장애가 올 것임을 그들이 깨달았던 것이다.

락 음악 속에는 인간의 정신을 변형시키는 분명하고도 강력한 요소가 존재한다. 그래서 1985년에 작곡자이며 지휘자였던 디미트리 티옴킨(Dimitri Tiomkin)은 락 음악의 심각한 위험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경고하였다.

“락 음악의 강력한 비트(beat)는 듣는 사람들을 인위적으로 흥분되게 한다. 락 음악에서는 선율(melody)이나 가사는 중요하지 않고 오직 강력한 박자(rhythm)만이 중요하다.”(Los Angelis Herald-Exainer, August 8, 1985, p. J-9).

그리고 넌 크리스찬이었으며, <노래하라>(Sing Out)이라는 잡지의 편집자였던 실버(Irwin Silber)도 1965년 5월에 출간된 그의 잡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락 음악의 심각한 점은 비트(beat)에 있으며, 근본적으로 비기독교적인 음악이고, 기존의 확립된 음악의 형태와 가치에 대한 위협이다.”

문제는 이러한 락 음악의 사탄적인 요소가 교회의 찬양 속으로 이미 스며들어왔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교회에서 매일 접하고 있는 CCM이다. ‘현시대의 크리스찬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CCM)이라고 불리우는 이러한 찬양은 분명히 사탄적인 음악인 락 뮤직으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CCM을 보급하는데 크게 앞장섰던 리차드 팩(Richard Peck)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13세 때부터 락 음악을 배우고 연주하여 유명한 락 뮤직 연주자가 되어 큰 인기를 누렸고, 락 음악을 작곡하여 출판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거듭난 기독교인이 된 후에 CCM속에 존재하는 락 뮤직의 사탄적인 요소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는 CCM을 위험성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에 힘쓰기 시작했다. 그는 CCM과 락 음악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현시대 크리스찬 뮤직(CCM)은 분명하게 락 음악의 요소를 답습하고 있다.”
“사탄이 락 음악을 통하여 숭배되고 있는 중이다.”
“종교통합과 은사운동을 추구하는 영은 ‘현시대 크리스찬 뮤직’(CCM)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이와 같은 종교통합주의는 배교한 개신교 교회들과 로마 천주교회 속으로 들어가 있다.”

그렇다면 락 음악의 사탄적인 요소들이 도입된 CCM 복음성가들을 즐거이 부르는 교회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미국에서 일어난 거짓된 부흥운동을 연구한 데이비드 크라우드(David W. Cloud)의 책「The Laughing Revival From Azusa To Pensacola」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데이비드 크라우드는 CCM 복음성가를 애창하는 현상과 사탄의 미혹이 나타나는 실제 사이에는 분명히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였다. 그는 세속적인 노래는 세속주의를 불러일으키고, 관능적인 노래는 음란을 부채질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대부분의 CCM 복음성가들이 ‘거룩한 삶’과 ‘세상으로부터의 구별됨’에 관한 그리스도인의 건전한 의식을 증진시키지 못한다고 지적하였다.

   
 David W. Cloud 목사

데이비드 크라우드 목사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유명한 오순절 운동 교회의 설교자 데이비드 윌커슨(David Wilkerson) 목사의 CCM에 관한 경고의 외침을 소개하였다. 그는 오순절 운동가인 윌커슨 목사의 신학사상에는 모두 동의할 수 없을지라도, 그가 비록 오순절 운동 사상을 전파했던 목사였으면서도 CCM 복음성가의 위험성을 간파하였고, 사람들에게 그 위험성을 경고하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크라우드 목사는 윌커슨이 CCM 복음성가의 형태로 침투해 있는 락 음악의 위험성에 관하여 경고했던 내용을 소개하였다. 1991년에 데이비드 윌커슨 목사는 락 음악의 요소가 가미된 현대의 복음성가들로 인하여 다음과 같은 영적인 타락상에 교회에서 나타난다고 말했다.

“약 5년 전 많은 목사들이 자신들의 교회에서 락 콘서트가 열리도록 허용하는 것을 보고서 나는 지극히 우려하였습니다. 불경건해진 10대의 청소년들이 교회의 복도에서 춤을 추었고, 색스를 위해 교회당을 나가 자동차의 뒷 자석으로 들어갔습니다. 절망에 빠진 부모들이 나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우리 집 10대 아이가 (거짓된) 하나님의 불에 사로잡혔습니다. 우리 교회의 담임목사와 청소년 담당 목사가 이런 상황을 초래하였습니다. 나는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아들은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서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는 우리 교회에서 성행하는 사교적인(Occult) 음악에 심히 중독되어 있습니다.”

데이비드 크라우드 목사는 위험스러운 CCM 복음성가들을 무절제하게 교회에서 부르도록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고 매우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세상의 술집 등에서 연주되는 음악에서 사용되는 그 리듬이 혼합되어 있는 오늘 날 교회의 CCM 복음성가들을 도입하지 말도록 강력하게 촉구해야 합니다. 세상적인 노래는 불경건함을 생산합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7,8)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5-17)

종교통합 운동을 추진하는 사람들에 의해 작곡되고, 또한 은사운동의 체험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음악은 결코 건전한 성경적인 믿음과 믿음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또한 데이비드 크라우드 목사는 미혹하는 영들의 장난이 많이 나타나는 교회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적인 특징에 대해서 말하였다. 그것은 세상 음악의 위험스러운 요소들이 많이 가미된 CCM 복음성가들을 즐거이 애창한다는 사실이다. 다음은 미혹의 영들의 장난이 많이 나타나는 교회들에 대하여 데이비드 크라우드가 했던 말이다.

“지난 수년 동안 우리의 연구를 위하여 수많은 은사주의 교회들과 은사주의 회합(conference)들을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그들의 음악에 있어서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격렬한 박자의 음악과 감정을 자아내는 음악이 긴밀하게 결합되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음악에 맞추어서 춤을 추기도 하고 그 음악을 따라서 깊은 감정으로 몰입할 수도 있다.”

그리고 데이비드 크라우드는 CCM 스타일의 노래들이 사람들의 신앙과 영적인 스타일을 변질시키는 결과를 야기하는 이유에 관하여 매우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CCM 스타일의 노래들을 부르는 사람들에게서 영적인 변질이 초래되는 주된 이유는 그러한 노래들 속에 존재하는 비성경적인 철학에 세뇌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빈야드 집회, 토론토 웃음 집회, 그리고 펜사콜라의 부르운즈 빌 교회에서 자주 불렀던 종류의 음악을 듣기만 하여도 곧 바로 바닥에 드러눕게 되거나, 웃음집회들에서 나타나는 괴이한 현상이 시작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그런 종류의 음악을 듣고 부르는 사람들이 그 음악의 이면에 존재하는 비성경적인 철학에 세뇌되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여기서 말하는 비성경적인 철학이란, 성경적인 의(righteousness)와 판단(judgement)과 상관없는 무비판주의, 종교통합주의, 세속적인 사랑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듣고, 좋아하고, 즐거이 부르는 노래와 음악의 마력을 과소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과소평가하고서 아무 노래나 부르면 반드시 그 노래의 그릇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자주 접하지 않고, 자주 따라서 부르지 않으면 그만큼 영향을 적게 받을 것이나 많이 들으면서 따라서 부르면 그만큼 많이 영향받게 되는 것이다. 사탄이 찬양이라는 미명하게 그릇된 노래를 부르도록 조장함으로서 우리의 신앙과 영혼을 유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다. 사탄의 미혹의 도구가 되는 사람들이 이러한 찬양을 즐거이 부른다는 사실은 다른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에서도 이미 충분하게 드러났다.

한국에서 빈야드 운동의 찬양을 도입하여 큰 부흥을 맛본 온누리교회를 보더라도 그릇된 찬양과 거짓된 부흥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이 분명하다. 온누리교회를 대표하는 유명한 몇 장로들을 보라! 기름부음이라는 근거없는 이론을 설파하면서 각종의 괴이한 현상들을 일으키는 손기철 장로,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한 방언이 터지게 한다고 광고하는 김성진 장로, 기도할 때 부채도사처럼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팔이 오르락내리락 한다는 김하중 장로, 근거없는 이스라엘 숭배사상을 전파하는 송만석 장로가 온누리교회에서 배출되었다는 것이 단순한 우연이겠는가?

하용조 목사 본인도 말년에는 금가루와 다른 괴이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집회에서도 모습을 보이기도 하면서 인생의 마지막을 마무리하였다. 온누리교회를 거쳐 간 많은 목회자들에게서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온누리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사람들이 다른 건전한 교회에서 적응하지 못한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온누리교회가 다른 교회들보다 더 위대해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온누리교회에 존재하는 사이비성과 이단성에 이미 물들었기 때문에 다른 건전한 교회에서는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온누리교회 김성진 장로의 치유집회 모습

온누리교회은 지금도 꾸준하게 ‘러브 소나타’라고 하는 일본 선교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온누리교회에 출석하는 유명한 연예인들도 이 행사에 동참하는 모양이다. 탤런트 전혜진 양의 ‘싸이월드’를 보니 낯익은 유명한 탤런트들의 이마에 금가루를 묻힌 사진들이 있다. 그 사진들이 모아진 공간의 명칭은 ‘2007 도쿄 러브 소나타’였다. 나는 이전에 하용조 목사와 함께 러브 소타나라고 하는 일본 선교 집회에 참석하여 금가루가 나타나는 것을 보았던 성도에게서 “그런 것도 성령의 역사하심일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던 적이 있다. 금가루가 나타났던 바로 그 행사와 관련된 사진인 것이다. 온누리교회에 출석하는 연예인들이 사탄의 금가루를 장난을 체험하고서 예수님이 주신 흔적이라면서 기뻐하면서 기념하여 찍은 사진들이었던 것이다.

이런 혼탁한 교회에서 혼잡한 영을 받은 사람들은 다른 깨끗한 교회에서 순결한 성령을 좇아 바르게 신앙생활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온누리교회를 이렇게 만들어 가는데 ‘경배와 찬양’이라는 CCM 운동이 큰 역할을 하였다. 찬양이라는 미명하에 마귀가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도 늦게 깨달았다. 그러나 한국 교회에서는 지금도 이러한 사실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 유행하는 찬양들을 수입하여 따라 부르기만 할 뿐이다.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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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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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2015-03-17 11:27:24

    예의바르고 그리스도인다운 표현으로 얼마든지 반대할 수있고, 자기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글은 어떠한 내용이라도 존중받습니다. 그러나 이곳을 저급한 인격의 오물을 쏟아내는 하수구로 만들어 버리는 언어와 표현들을 사용하여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례히 그러는 것으로 알고 또 하고 또 하고 ...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CCM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이철 목사 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전문적인 연구를 통하여 현대의 운동이 위험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글에 반대의 의견을 내시려면 적어도 어떠어떠해서 CCM은 유익하다 ... 라는 논리와 의견 개진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그저 비아냥하는 내용은 오히려 자신을 추하게 만듭니다.신고 | 삭제

  • 운영자에게 2015-03-17 13:25:57

    좋습니다. 그럼 온누리교회의 예배 모습을 저렇게 가져와서 비판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다운 비평인가요? 저는 온누리교회 교인도 아니고 그 교회에 대한 의견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만약 앤아버 반석교회 예배영상을 가지고 와서 비평을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 다운 비평인가요? 모순이지 않을까요? 어느 한 특정 교회영상을 가져와서 비판하는 것은 심각한 일반오류화를 불러일으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신고 | 삭제

  • 의견 1 2015-03-17 13:32:58

    자 그럼 저도 기사에 비평 들어갑니다.
    1번 문단에 \"CCM은 우리의 감성을 지나치게 자극하고 흥분시킨다.\" 라는 명제는 어디서 근거한 명제인가요? 그럼 저도 \"어떤 복음성가는 우리의 감성을 지나치게 자극하고 흥분시킨다\"라는 표현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왜냐하면 글 전체가 CCM은 락음악에 기초하였다- 라는 선상에서 비평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CCM이 비트에 집중하지는 않습니다. CCM 자체가 현시대의 크리스챤 음악이라는 장르일 뿐, 드럼비트가 들어간 찬송가를 CCM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잔잔하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 가수들은 많습니다. 한국 CCM 가수들도 정말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작곡작사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먼저 저는 글 방향을 다음으로 바꾸길 건의합니다. 모든 CCM으로 비판하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여타 자극적인 신문기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떤 CCM들은 우려스럽다- 라는 방향으로 바꾸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신고 | 삭제

  • 의견 2 2015-03-17 13:38:40

    두 번째 의견으론, CCM이 신사도운동과 연관되어 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잘못된 연결입니다. 차라리 신사도운동 밴드로 유명한 LA의 Jesus Culture가 부르는 CCM은 위험하다- 라고 비평하십시오. 왜냐하면 그 밴드가 부르는 가사들은 raise the army up과 같은 가사로 사람들로 하여금 좌파운동식으로 심어주기 쉽기 때문에 위험하다- 라고 외치는게 차라리 더 납득이 가지 않을까요?

    만약 신사도운동 관련 교회들이 찬송가를 사용하면 찬송가가 나쁜걸까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동기로 사용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CCM도 어떤 작곡가/작사가가 썼는지가 더 중요하며, 그 작곡가/작사가가 어떤 동기로 썼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는 CCM은 락음악 CCM이 아닙니다.

    기사 말미에 온누리교회에서 한 집회 가운데 벌어진 현상들을 설명하신 것은 잘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가지고 온누리교회 전체를 그 방향으로 보시거나 전체 CCM이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성급한 일반오류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신고 | 삭제

  • George 2015-03-17 20:06:59

    제가 들어보니 그리 혼을 뺄 만한 음악도, 퇴폐적인 선율도 아닌데 지나치게 우려하신 것 같습니다.

    마치 가야금과 아쟁만으로 예배를 드리던 시대가 있었다고 가정해 볼까요?
    어느 날 옆동네 교회에서 집회를 하는데 선진국에서 수입한 새로운 악기 - 장구, 북 등-을 들여와
    정신없이 찬양을 드린다고 해서, 동네 어르신들이 혼을 빼간다고 비난할 수는 있지만,
    그헐다고 세상적인 타락의 음악이라고 말하지 않듯 말입니다.

    무절제, 쾌락주의, 헤비 메탈, 지나친 광(狂)적 요소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데요.
    드럼이나, 전자 기타가 들어가면 모두 사탄의 음악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개인적 생각을
    너무 일반화 시키는 억지이며,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마치 여성은 모두 한 복을 입어야 정숙한 사람이고, 그 외의 옷을 입은 여성은 모두
    정숙치 못한 여성이다\"라고 주장하는 그런 느낌입니다.신고 | 삭제

  • 정이철 2015-03-17 22:56:41

    1)
    이 글은 약 3년전에 쓰여진 글이고,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라는 책의 원고의 일부입니다. 온누리 교회의 예배를 비판하기 위해 쓰여진 글이 전혀 아닙니다. 온누리 교회의 젊은이들의 찬양 영상은 이 글을 올릴 때 인터넷에서 발견된 하나의 흔한 참고 자료였고, 서두에 한 두 문장을 변경하여 자료로 도입했을 뿐입니다.
    강약의 차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겠으나, 분명히 CCM 문제와 관련성이 있습니다. 위 글에서 이야기하는 위험성을 가진 노래들을 들라하면 얼마든지 여기에다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바른믿음에 올라온 CCM에 대한 글에 모두 셋인데, 다 찾아 보시고서 대화를 하면 더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2)비록 주제가 하나님에 대한 노래일지라도 공연과 예배는 다릅니다. CCM 공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예배는 절대로 건강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위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올바른 예배를 드리기 어렵워집니다.

    3) 또 어떤 분은 CCM의 일부가 자극적이고 너무 비트가 강하고 ... 그런 것이지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도 좋은 CCM 곡을 선별하여 주일 예배와 금요일 청년부 모임에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든 CCM 곡이라고 표현하지 않았고, 또한 다른 글에서 이미 모든 CCM이 나쁘다는 것이 아님을 설명하였습니다.

    4)우리 교회의 예배 영상에서 이런 문제로 도마위에 올라갈 내용은 없을 것입니다. 있다고 하여 그리한다고 한들 어쩌겠습니까? 당하고 비판을 받아야지요. 온누리 교회는 너무도 많은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교인들을 일본 선교에 데리고 가서 사탄의 금가루 장난을 맛보게 하는 ... 일례를 들자면 그런 집단입니다. 그리고도 아무런 반성도 없는, 자신들의 규모와 재정과 힘이 너무도 막강하여 아주 교양있게 막나가는 기독교 사이비 집단이라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여기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모조하는 사탄의 거짓 영의 운동을 펼치는 손기철 장로, 김성진 장로 등이 온누리교회에서 배출되었고, 부채도사 식으로 하나님을 더럽히는 김하중 장로, 이상항 이스라엘 사상을 퍼뜨리는 송만석 장로 ... 왜 이런 사람들을 제제하지 않는 것입니까? 이런 누룩이 번성하면서 한국 교회 전체를 더럽히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특별하게 온누리 교회의 영상을 어렵게 구한것도 아닙니다. 인터넷에 보세요. 저런 영상들을 매 주일마다 찍어서 자신들이 스스로 올립니다. 그 중에 하나를 링크하여 참고하자는데, 그게 무슨 문제가 될 일인가요? 저를 비판하시기 전에 과연 저런 모습의 찬양이 예배에 적합한 것인지,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앞서 자신들을 즐겁게하는 일종의 교양있는 마약과 같은 것은 아닌지 ...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몇 번의 글이 더 이어질 것인데, 동의하지 못한다 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이 나올 내용들도 많습니다.신고 | 삭제

  • 의견 4 2015-03-17 23:25:18

    정이철 목사님, 그러시다면 이 기사 하나만 읽는 사람들도 많을테니 기사 말미나 초반에 링크와 함께 CCM이 왜 나쁜지에 대한 다른 글 시리즈를 링크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만 읽으면 이것이 전부인것처럼 느낍니다. 왜냐하면 도입부가 그렇게 설정합니다. 부디 읽는 사람 입장을 고려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온누리교회가 금가루 관련 영상을 올린다고 하면 차라리 그 영상으로 대체함이 옳을 것입니다. 많고 많은 영상중에 왜 정상적으로 보이는 예배 영상을 올리는지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면 좋지 않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신고 | 삭제

  • 정이철 2015-03-17 23:43:13

    말씀대로 이미 쓰여진 다른 CCM에 대한 글을 원글의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잇 글의 초반의 영상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고려하겠습니다. 마땅한 더 적합한 영상을 고려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위의 온누리 교회의 젊은이들의 찬양모습도 과하고 조금 바른 선을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저는 CCM 자체를 완전부정하지 않습니다. 해롭지 않는 선율과 복음이 분명한 가사로 구성된 노래들은 교회에서 잘 선별해서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외부에서 CCM 운동에 대해서 강의할 때의 제목이
    'CCM 찬양의 필요성과 위험성'입니다. 우리 시대의 문화, 정서,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기 때문에 현 시대의 음악과 찬양이 완전 동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중권세를 장악하고서 인간을 진리에서 이타하고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미혹하는 사탄의 영향과 음모가 문화 속에 있으므로, 그러한 요소가 찬양이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신앙을 변질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음악전문가도 아닌 제가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혼동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신고 | 삭제

  • 김신 2015-09-04 03:30:12

    목사님. 컬럼을 잘 읽었습니다. 방언 및 CCM등의 신학적이고 깊은 글에 좋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만, 더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하는 컬럼 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 하면서 서울에 출장이 많아 서울에 가면 온누리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누리 교회에 출석을 하는 이유는 이상준목사님, 박종길 목사님 등 어느 교회에서도 들어 보지 못한 말씀의 깊이에 매료 되었다고나 할까요? 온누리 교회에 출석 하는 성도로서 본 컬럼은 저를 자극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컬럼 내용은 주로 신사도와 CCM성령 운동 등이 한 줄기를 타고 사탄의 음모라는 주장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사실, 저도 온누리 교회 새벽 기도에서 옹알거림 때문에 상당히 기도에 방해가 많이 되어 OOO 온누리 교회 목사님께 상의를 했지만 의외의 답변을 받아, 충격을 받은적이 있기는 합니다.

    요지를 말씀 드리면, 저는 저의 구원에 확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이 저의 구원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성취 시키셨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더 가까이서 느끼며,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아들이 되기를 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컬럼 내용을 보면서 몇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대 질문: 하나님은 우리의 감성을 배제하고 이성으로만 믿어야 하는가? 우리의 믿음은 이성으로만 해석이 가능 한가?

    1. 온누리 교회에는 구원이 없는가?
    2. CCM 은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찬양인가? (온누리 교회가 CCM으로 대 예배를 드리지는 않음으로 저는 경배와 찬양이라는 용어를 사용 하는게 맞다는 표현이 듭니다. 자! 경배와 찬양 방식의 찬양은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가?)
    3. 그럼, 온누리 교회에 출석하는 나는 그 동안 하나님계 예배 하고 찬양 하지 않은 것인가?
    4. 온누리 교회에서 예배중에 전파 되는 성경 말씀은 거짓인가?

    그러면, 찬양이 좋아서? 설교가 좋아서? 라는 미혹에 의해서 선택한 교회가 만약에 온누리 교회라면 그렇게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구원은 없는가?

    전심으로 예배드리고 찬양한 공간이 온누리 교회였음으로 그것이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고, 사탄에게 드려 졌을지 모른다는 목사님의 컬럼은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글이 될수 있다는 두려움은 없으신지요?

    제가 특별한 믿음을 가져서 온누리 교회의 사탄의 역사에 미혹되지 않았던 것일까요? 아니면 저도 사탄을 숭배한 성도 인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단은 무엇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나님께서 하시게 하신 것이 요 최근일이라서, 제가 받은 응답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천지를 창고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하여 이땅의 육신으로 직접 오신 그 하나님,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메시아 이심을 믿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령님을 믿는 모든 성도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소한 실수들, 우리의 잘못되었을 수도 있는 예배들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구원은 빼앗기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CCM을 통해서 우리를 미혹 하는 바로 그 시간에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방관하고 계시고 그래서 열심히 이런 컬럼을 적으셔야 하는 목사님은 일하시는 것인지요?

    한쪽으로 치우친 신학과 선입견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예배가 아니라고 말하는 오류를 낳지 않을까 우려 됩니다

    목사님의 컬럼에 기본적으로는 매우 공감 합니다만, 대형교회에 구원이 없을것 같은 이런 컬럼은 하나님이 좋아 하시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나의 신학적 의견이고 이 또한 시대가 지나면 또 바뀌 겠지요?)

    여호수아 예배의 경배와 찬양(CCM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연구를 하셨으면 해요)의 문제점은 저 개인적으로도 예배에 참석을 하고 느끼기는 했습니다. 저기 저 청년들이 기타도 없고, 드럼도 없고, 피아노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을 할수 있는 이성적이고 감성적으로 하나님께 집중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만, 그들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의신고 | 삭제

  • 김신 2015-09-04 04:12:46

    다른 분들의 덧글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덧글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에 큰 실망을 하여, 첨언을 조금만 더 붙힐게요.

    경배와 찬양의 (예배 인도자: 찬양 사역자들에게...)

    1. 오로지 하나님께만 집중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만을 찬양하는데 방해가 되는 그 어떤 요소도 예배 찬양 속에서 빠져야 합니다.
    2. 드럼은 안되고 피아노는 된다는 생각 또한 위험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성경은 괭과리와 비파와 수금 등 많은 악기들을 언급합니다. 그러면 성경에 나오는 악기 외에 모든 악기는 사탄이 준 것이 되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동원 할수 있는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하나님을 찬양 할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목소리가 가장 아름 다운 악기이며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가장 예쁘게 받으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3. 찬양도 예배의 하나입니다. 말씀이 빠지고 기도가 빠진 것은 예배가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만 생각하는 모든 것이 예배입니다. 몸이 불편하여 예배에 참석 하지 못하는 환자가 인터넷을 통해서 예배를 드린다면, 그것이 그 사람의 상황에 적용되는 최선의 예배라서 용서 되나요? 예배는 건물속에 들어 가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형식에 맞춰서 드려야지만 대 예배 인가요? 소예배는 무엇이고 대 예배는 뭔가요?
    4. 기도
    눈감고 기도해야 하나요? (목사님 의견대로라면 눈감고 기도 하는 것은 너무 감성적이지 않은가요? )
    그럼, 눈을 뜨고 기도를 해야 하나요?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우리는 이성과 감성 모든 것을 총 동원해서 하나님을 찬양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감정적이고 즉흥적인 환희와 감격은 찬양이 될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기뻐 춤추고 즐거워 하였습니다. 예배속에 교제와 나눔, 함께 즐기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포함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자극된 우리의 감성 조차도 하나님께 집중 하는 행위 입니다

    머리로만 생각 하고 감성을 억제하는 것조차 이단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생각 할수 있고 내가 해석 할수 있는 것만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 하는 자체가 이단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누가 감히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100% 다 이해 하고 해석 하고 정형화 시켰나요? 수 많은 신학과 신학자들이 2015년 동안 배출 되었지만, 그 누구도 하나님의 뜻을 100% 이해하고 해석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주장 하면 그가 바로 이단이죠.

    목사님,,온누리 교회는 단언컨데 하나님이 쓰시는 교회 입니다. 병든자를 고치는 치유 집회가 되었던 감성을 자극하는 자극적인 음악을 사용 하였던 (단편적인 모습만 보면 그렇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목사님 보다 훨씬 더 신학적이고 설교도 성경안에서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목사님이 계실지 안 계실지 어떻게 밖에서 보시고 단언 하시나요?) 온누리 교회의 일본 집회를 통해서 일본에서 수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 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 하시겠습니까?

    그들은 콘서트나 집회에 가서 그냥 예수의 팬이 된 것입니까?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일본인들과 일본교회는 단순히 예수 팬 클럽이 모여서 집회를 하는 장소 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사탄이 주는 감흥 정도로 치부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른 이들의 의견을 보시면서 아무런 죄책감이 없으시다면, 목사님도 이미 한쪽으로 흐르신 분이십니다.

    성경의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주여! 저들을 보십시오!! 저들이 타락 했습니다. 저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 하고 있습니다. 라고 탄식을 하면서 기도 하다가...결국에는 외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아닙니다...아버지, 제가 죄인 입니다. 저들이 아니라, 제가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주여..제가 죄인입니다]가 아닐지요? 내 교회는 바로된 찬양을 하고 온누리 교회는 사탄을 숭배한다는 컬럼속에서 오히려 사탄이 지금 바로 이 순간도 호시탐탐 성도를 실족 시키려고 하지 않을지?

    목사님과 사역을신고 | 삭제

  • 박태민 2015-09-04 10:01:03

    온누리교회는 고급스러운 사이비 집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는 베뢰아(김기동 이단)로 시작하여 빈야드 인생을 마친 이단이었습니다.
    최슨 20여년 동안 온누리교회는 한국 교회의 영적 더려움의 모델이고 선구자였습니다.
    손기철, 김하중 ... 이런 사람들은 무당 정도이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닙니다.

    온누리교회의 일본 선교를 이야기하는데, 일본 선교의 집회에서 금가루가 나왔고,
    데리고 간 연예인들이 금가루를 체험하고 좋아서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을 저도 보았습니다.

    하용조 목사도 그런 것을 경험하고서 사탄의 역사를 주의하라고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손기철 장로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직접 나서서 선전하고 ... 한마디로 온누리교회는 아주 고급스러운 산당집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정체를 몰라보는 사람들은 더 볼 것이 없습니다.신고 | 삭제

  • 독수리 2016-03-19 17:13:01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땅에 주님의 진리가 바로 세워지길 원하시는 정이철 목사님의 칼럼 잘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모든 의견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밑에서의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은 제가 보기에 단지 목사님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이 부합되지 않기때문에 의견을 달아주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금 극단적이거나 한쪽으로 치우져 있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금가루 사진을 올렸다는 것에 대해 당연스레 비판을 하셨는데 저는 먼저 금가루가 나온 부분에 대해서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초자연적인 일들이 당연히 이 시대가운데도 일어나는 것이고 금가루가 나오든 은가루가 나온든 동가루가 나온든간에 주님의 역사없이 사탄이 여타 가루들을 창조해내서 기도하고 있는자의 얼굴에 묻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금가루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주님이 함께하시며 우리의 예배와 기도 가운데 집중하게 된다는 열매를 보았을 때 그리 비성경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례로 제시한 손기철 장로님, 김하중 장로님의 설교와 책에 대해서 수년간 접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단지 어떤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도구로 쓰임받고 주님의 음성에 들었다 다른 이유로 미혹되고 배교하고 있는 거짓 선지자다 라는 식의 내용은 상당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 분들에게 일반교회나 성도 가운데서 자주 일어나지 않는 역사들이 있지만(물론 상당히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지만) 그 분들의 가르침이나 말씀에서 어떠한 비성경적인 요소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간증이나 경험에 대해 풀어내고 적용시키는 모습을 보았고, 무엇보다 늘 말씀없이 겉만 화려하고 속이 텅빈 사역이나 신앙생활에 대해서 누구보다 강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분들 본인이 소위 성령사역자(말씀그대로 행하는 것을 보고 성령사역자라는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지만)라고 불리우는 분이기 때문에 말씀없이 은사에 집중하게 될때 벌어지는 끔찍한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저를 예로 들면 찬양이 락음악같던 edm음악같던 국악같던 동요같던 발라드같던 요들같던 아니면 목소리로만 하던간에 예수십자가 보혈을 참으로 의지하며 나아갈 때 늘 감사함과 기쁨가운데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찬양을 합니다. 찬양의 장르에 따라 각각의 때에 따라 힘찬 찬양을 부르게도 하시고 콧노래로 허밍하듯이 찬양하게 할 때도 있으시고 조용히 속삭이듯이 사랑고백을 하게 하실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아무래도 시끄럽고 자극적인 멜로디와 반주가 감정적으로만 나아가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참으로 예배하는 자와 그렇지 않는 자가 있는 것이고 그 여부는 하나님만 아시기에 우리가 어떠 어떠한 찬양 혹은 예배를 드리는 자는 잘못됐다라고 말할 수 있는 성경적인 근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못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의 그 열정과 관심이 절대 헛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같은 목적과 사명을 가지고 이 땅 가운데 나아가는 것을 믿습니다. 가장 귀한 나의 형제이며 동역자인 정이철목사님께 감사하고 중보하겠습니다.^^신고 | 삭제

  • CCM 2016-06-03 23:12:54

    CCm이라고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 큰일 나죠.
    그런점에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찬양은 경건하게 2016-06-14 17:38:23

    ccm은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ccm은 세상문화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경건하게 드리라 했습니다. 경건이란 말을 무시한채 세상문화가 교회 안으로 자리 잡은게
    바로 ccm입니다. 세상문화와 교회 안으로 하나의 문화로 다리를 놓은 샘입니다.
    처음에 들여 올 땐 아주 좋은 목적으로 들어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가장 먼저 주는 것이 유익한 것을
    줍니다. 그리고 친구처럼 다가오고 서서히 바른 길을 가던 방향을 틀어버리는 것인데요
    ccm도 처음에 좋은 목적을 가지고 들여왔을 겁니다. 안봐도 훤합니다. 지금의 그 결과는
    ccm에서 댄스가 나왔고요 댄스가 나오는데 왜 재즈는 못나오냐 하면서 재즈에 소울에
    락에 힙합에 .... 이런 것이 과연 예수님이 예배당에 함께 하시면서 같이 아들로서 찬양을 하시고
    하나님으로서 받으시냐... 아마 화내시면서 다 뒤집으실 겁니다. 말하지 않아도 논리적이지 않아도
    성경에서의 예수님을 보셨다면 절대 우리는 세상문화를 가지고 찬양해서는 안됩니다.
    CCM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진심으로 하나님만을 위해 찬양을 하는 자녀들이라면 ccm 안하고 찬송가로만 찬양을 드려도
    하나님은 그것 만으로도 기뻐하십니다. ccm 찬양단이나 가수에게 1~2년만 ccm을 끊고
    찬송가로 찬양을 드리라면 절대 못드릴 것입니다. 몇 번이나 시도해 본 결과입니다.
    교회 안에서 만큼은 이미 그들은 ccm에 중독되어 있음을 알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운 찬양이 아닌
    오로지 하나님만이 받으시는 찬양을 하나님께서 즐거워하시며 그로 인해 나도 즐거워하는 것이지
    내가 즐거운 찬송을 하면 하나님께서도 즐거워 하실 것이다라는 생각은 가인의 제사와 다를 것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가인의 제사를 왜 안받으셨는지 잘 아실겁니다.

    세상문화를 교회 안으로 들여오는 교회는 시간이 지나서 전부 무너질 것입니다.
    영국을 보시면 곧 우리의 모습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상문화를 받아들이고 시간이 지나 교회나 세상이나 별 반 다를 것이 없어
    교회가 나이트클럽이 되고 사라지고 지금 도시에 교회는 없어지고 크리스쳔은 왕따를 당하는
    시골에 가야 교회에 노인들만 있는 곳이 영국입니다.

    작은 것을 무시하고 받아들이면 어느샌가 큰 것도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을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만 사탄은 그 작은 것이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탄이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사람에게 좋아하는 것을 주면 이용하기는 더 쉬워지는 것입니다.
    찬송가 대중적으로 볼 때 지루하지요 항상 짜여져 있는 박자와 리듬으로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세상적인 것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에게 찬송가는 너무 지루할 것입니다.
    하지만 발라드를 넣어주고 빠른 비트위에 드럼과 전자기타로 귀를 자극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힙합으로 함께 풋쳐핸섭을 외치는 그런 모습들의 찬양을 ...

    내가 찬양을 할 때 예수님께서 옆에 계신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워우워 ~~~ 찬양합니다~~아~~아~아 예이~예~~
    모두 손 머리위로 부쳐핸섭........................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은 102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나의 잘못함을 회계할 수 있게끔
    시험이 들 때 항상 이 찬송으로 인해서 다시 앞에 갈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찬송이며
    저의 마지막이 될 때에도 이 찬송을 부르다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찬송입니다.
    너무 은혜롭고 다시 한 번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할 수 있는 찬송입니다.
    ccm을 찬양하기 이 전에 본인이 찬송가에서 감사함에 울면서 기뻐하면서 부를 수 있는
    찬송이 있습니까?
    경건한 찬양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나는 괜찮을지 몰라도 다른 사람은 세속에 물들어 변질 되는 것에
    한 몫 하는 다리를 놓는 것을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끊어 버리세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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