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08:21 (수)
고경태 목사님은 신학적 입장을 분명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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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태 목사님은 신학적 입장을 분명히 하세요!
  • 정이철
  • 승인 2021.03.19 07:38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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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태 목사님, 어느 매체를 통해 문제의 그 글이 자신의 글이 아니고 다른 분이 김병훈 교수의 말을 전해준 내용이라고 하셨나요? 누가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글이 원래 누구의 글인지에 대해 사실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글을 어느 매체로 보내신 분이 자신이라고 저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직접 썼건, 또는 언론에 올리려고 전달을 했건, 또는 나중에 그 내용을 수정을 했건 ... 무슨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그 문체와 주장들이 평소의 목사님의 것과 다르지 않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목사님의 평소의 애매모호한 주장과 너무 유사하다고 다들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 원인을 돌리지 마시고 오직 자신의 입장을 밝히시면 됩니다. 다음의 문제의 내용이 자신에게 해당되는지 아닌지 밝히면 됩니다.
 

문제의 내용 1>

“교단 간 토론을 위해서는 먼저 합동 측 의견이 정리된 뒤에 토론이 진행되어야 한다. 학자 개인 간의 토론은 합리적이지 않다. 합동 측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제시해야 한다. 합신 측은 공식적인 입장이 정리되었다. 오히려 합동 측의 공식적인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합신 측은 합의되었지만, 합동 측은 합의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서철원 박사가 합동 이대위에서 지난 2월에 발제한 내용에 대해 합동 측 내부에서도 합의되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

합신의 김병훈 교수는 그리스도가 율법준수하여 얻으신 의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칭의를 주었다고 주장하는 분입니다. 십자가로는 단지 죄 사함만 주었는데 우리는 그것으로 천국에 갈 수 없고, 그리스도가 율법준수하여 얻으신 의의 복음으로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는 분입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죄 사함의 복음과 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칭의 복음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둘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해도 이미 구원의 경로가 십자가와 율법준수로 나누어지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는 예수 믿으면 구원 받는다는 점에는 성경적 정통 신앙과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내막을 보면 성경이 가르치는 신앙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14)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롬 5:9)

성경은 오직 죄 없으신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한 죄 용서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되고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을 받는다고 합니다. 성경은 율법을 지키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칭의를 얻어 천국에 가고,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어 죄 용서를 받는다는 복음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합신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어 죄용서 받고 율법을 지키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자격인 칭의를 얻는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합동이 이런 것을 믿고 가르치는 교단입니까? 이런 종류의 허접한 이단사상에 대해 굳이 우리 합동의 공식적이고 통일된 입장이라는 것이 필요합니까? 그것을 굳이 확인해 볼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합동에서는 그리스도가 십자가로 죄용서를 주고 그리스도가 율법준수로 칭의를 주었다는 이단사상은 논란의 대상도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이단사상은 우리 합동에서 전혀 미혹의 깜도 되지 않습니다. 합동은 결코 그런 수준의 교단이 아닙니다.

사실 저는 이것에 대한 고경태 목사님의 입장이 더 궁금합니다. 고경태 목사님은 1)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칭의 복음 2)그리스도의 십자가 죄용서 복음, 이 두 가지를 믿습니까? 본인에게 이런 주장은 이단사상인가요 아닌가요? 확실하게 입장을 표명해 주십시오.

만일 고경태 목사님이 김병훈 교수가 주장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의 획득과 전가로 인한 신자의 칭의에 대한 신학을 이단사상으로 보지 않으면, 바로 그 순간 고경태 목사님의 신앙이 성경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대속사역과 십자가에서 칭의가 나온다는 성경의 핵심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의 고경태 목사님의 행보를 보면, 여기에 대해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자신은 믿지 않으면서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입장을 은근히 옹호하는 이단옹호자 비슷한 길을 선택하였는지, 자신도 그것을 믿는 사람인지에 대해 분명하게 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의 내용 2>

“능동적 의의 전가와 수동적 의의 전가에 대한 상호 이단 정죄는 신학사에 존재하지 않는다. 개혁파에서 수동적 의의 전가 견해는 소수의 의견이지만 이단으로 정죄 받지 않았다. 당연히 능동적 의의 전가를 주장한다고 해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도 합당하지 않다.”

고경태 목사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합신 김병훈 교수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 교리, 즉 그리스도가 율법을 완전하게 실천하심으로 얻으신 의로움이 우리에게 전가되어 우리도 칭의되어 천국 영생을 누리게 되었다는 신학을 주장합니다. 

고경태 목사님에게 이 신학은 거짓 이단복음인가요 아닌가요? 모호한 말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여기에 대한 자신의 신앙과 입장은 무엇인가요? 과거의 청교도 신학자들이 그렇게 가르침으로 인해 후대의 사람들이 생각없이 그것을 추종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제가 중요한 질문들과 함께 성경의 말씀을 분명하게 제시하겠습니다.

1) 청교도 신학의 주장과 같이 그리스도는 사람 대신 율법준수로 의를 얻으려고 성육신했습니까?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사 53:11)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고전 1:30)

성경은 하나님이 친히 우리의 의로움이 되시고자 성육신하셨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가 율법을 지켜서 의를 얻었다고 하면, 기독교의 핵심인 성육신이 망가집니다. 하나님이 죄인의 의가 되시고자 성령잉태의 방식으로 출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인성을 훼손하게 됩니다. 
 

2) 사람이나 그리스도가 율법을 지키면 천국 영생의 자격, 의로움을 얻을 수 있습니까?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갈 3:21)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갈 3:11)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히 7:19)

성경은 율법준수는 천국 영생의 자격인 의로움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하게 가르칩니다.
 

3)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속죄’가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중심의 종교입니까?

그리스도의 능동순종의 의의 전가를 주장해도 이단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 중심의 기독교가 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중심의 기독교로 바뀌었다는 주장과 같습니다. 또는 그리스도의 속죄와 그리스도의 율법준수가 50:50 비율의 비중을 가지는 종교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주장이 이단인가요 아닌가요? 본인의 입장을 말해보세요.

성경은 다음과 같이 오직 그리스도의 속죄만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14)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히 10:19)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4)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고경태 목사님께 다시 분명하게 질문합니다.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고 구원을 얻는 종교입니까? 그리스도의 율법준수를 믿고 영생을 사모하는 종교입니까? 아니면 둘다 믿고 영생을 구하는 종교입니까?

끝으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행동과 신학을 분명하게 정하십시오. 이쪽에서 대접받고 저쪽에서도 대접받으려 하시면 결국 이상한 목사로 전락합니다. 훗날 하나님 앞에 서기 전에 이 땅에서 먼저 우스워집니다. 이 질문에 대해 분명하게 답하시기 바랍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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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2021-03-20 13:22:05
믿음과 복음


믿음 (1. 그를 믿음)
요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요3: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롬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믿음 (2. 그분과 그분 안에 있는 "죄사함"을 믿음)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롬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확실히 우리 대신 율법을 준수하심으로 말미암아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이 아니다.
믿음 안에서 우리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고후5:21) 죄 없으신 예수님으로 "육신에 죄를 정하사" 이루신 "죄사함"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어, 피 흘려 죄 값을 갚으라는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된다.
누구에게?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믿음 (3. 결국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행하신 일들을 믿음)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갈3: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갈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믿음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죄 사함"을 받고 의롭게 되어, 거룩하게 된 무리가운데서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언약하신 "상속유업" 바로 기업을 얻게 됨.]

대서양 2021-03-20 04:54:45
부활로 칭의가 이루어졌다고 하면 부활칭의론입니다. 김성로가 주장하다가 이단정죄 받았습니다. 바른믿음에 많이 써져 있어요.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의로워졌음으로 부활이 일어났고, 부활로 칭의가 선포된 것입니다. 부활이 없었으면 칭의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십자가 대속으로 칭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칭의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예요.

대서양 2021-03-20 02:28:18
부활로 칭의가 이루어졌다, 즉 의롭게 하시려고 부활하셨다는 부활칭의론은 김성로의 이단사상입니다.

대서양 2021-03-20 02:27:35
부활하심으로 칭의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안되고요, 칭의가 이루어졌음을 부활로 선포하셨다고 하여야 합니다.

김리훈 2021-03-20 01:20:16
우리가 예수를 믿고 죄사함(칭의)받아 구원받았다”를 생각함에 있어서 생각해야 할 점들이 있다.
1. 우리는 누구인가 ?
우리는 선택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사람만이 죄가 용서되고 구원받는다.
2. 누가 선택된 사람인가 ?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개인종말시 심판대 앞에서 결정이 된다. 물론 하나님은 창세 잔에 결정하셨다.
3. 믿음에는 여러 종류의 믿음이 있다.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귀신이 소유하고 있는 믿음)
사랑이 없는 거짓 믿음
부활이 없다고 하는 헛된 믿음
이러한 믿음으로 죄가 용서 받을 수 있나 ?
4.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우리는 복음을 믿는다.복음은 구약과 신약이 있다.
복음의 핵심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이다.
5. 예수의 ‘속죄의 피흘리심’만으로 ‘칭의’가 성립될 수 있는가 ?
예수의 속죄의 피흘리심은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택하신 백성(선택된 하나님의 자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이것이 칼빈의 5대교리 중 심장부에 해당하는 ‘재한속죄’(limited atonement)교리 이다. 예수의 ‘속죄의 피’가 칭의를 이루기 위해 예수의 부활하심이 필연적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성령이 강림하셨다. 그런데 성령님이 누구에게나 오신 것이 아니라 택한 백성에게 오신다. 그리고 성령님의 내주하심은 영원하시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택한 백성에게 적용하시는 분이시다.
예수의 대속의 죽으심으로만 ‘칭의’를 이룬다는 주장은 구원파의 주장이다. 구원파에서는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죄사함의 비밀을 깨닫는다고 한다.
종말론적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셔야 개인종말시 심판대 앞에서 택한 백성들을 위해 중보(변호)하신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흘리심’과 ‘부활하심’을 통해 ‘이신칭의’가 이루어 진다.
우리는 과연 성령받은 하나님의 자녀인가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우리를 의롭다 사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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