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10:21 (토)
로만칼라 - 천주교의 미사와 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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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칼라 - 천주교의 미사와 성찬
  • 정이철
  • 승인 2020.09.04 05: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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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칼라는 천주교의 십자가 제사를 연장하는 미사와 비성경적인 영세 사상을 홍보하는 효과를 가지므로, 올바른 목회자들은 입지 않아야 합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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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사리 2020-09-09 18:21:27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의 흔적을 어딘가에 표현 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의복도 마찬가지 입니다. 젊어보이고 싶은 사람은 젊게 입고, 중후하게 보이고 싶을땐 그렇게 입습니다.
어떠한 행동에는 본질의 흔적이 존재하기때문에 로마카톨릭의 복장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저들의 의식엔 결국 로마카톨릭의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아니, 적그리스도짓으로 온 천하를 미혹하고 있다는 시선이 없습니다.

말씀대로 쫓지않는것을 소리치지 않으면 스멀스멀 하나하나 타협하기 시작됩니다. 왜냐 진리는 타협점이 없기때문에 전쟁처럼 내가 죽거나 저들이 살거나 입니다. 진리를 고수하면 분쟁은 피할수없고, 외로움과 핍박과 고난은 피할길이 없습니다.

정목사님 지금의 그 선한 발걸음을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들을귀 있는 자들은 목사님의 몸부림을 묵묵히 듣고 이 악한 시대에 자신을 지키고 주변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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