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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케나지 유대인(카자르 후손)과 세파라딤 유대인(아브라함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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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케나지 유대인(카자르 후손)과 세파라딤 유대인(아브라함 후손)
  • 김주옥
  • 승인 2020.07.06 13:26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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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2020-07-09 10:29:53
저의 두 가지 주장에 대한 님의 반론은 확실히 반증을 하지 않는 것이네요.
김주옥님의 반론으로 님의 입장은 확실하게 굳혀졌네요. 전세계에 있는 독자분들이 이글에 있는 저의 댓글들과 반론하신 님의 댓글들을 읽고 판단하시겠지요.
님의 주장이 성경적인지 아니면 성경해석을 방해하는지에 대해서도 독자분들이 분별을 시도하실 것입니다.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저는 내막이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진짜 이스라엘이 건국되었고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음을 말씀드렸고 이제 독자분들께서 분별하시겠죠.
하나님께 범죄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에 퍼져 있는 죄를 대속하시려고 세상 죄를 지고 가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아버지께 죽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죽임당하셨습니다.

차라리 유전적으로 아슈케나짐과 스파라딤 간의 친연성보다 아슈케나짐과 터키투르크나 슬라브족과의 친연성이 더 뛰어나다는 연구자료라도 찾아오셔서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거의 다 카자리안의 자식들이다는 전제가 100% 맞다고 주장하시지 그러셨습니까.

유대주의와 친유대주의는 주체부터가 다릅니다. 친유대주의에서 유대주의와 유대교를 적대시 하지 않는 것으로 말을 바꾸어 놓으셨군요.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요.
독자분들에게 참고 되시도록 조금 언급하면, 현재 유대교와 유대주의는 빗나간 선민의식으로 치명적인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종교이고 사상입니다. 종이에 문서화 시켜 놓은 탈무드도 트럭에 실을 만한 분량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율법해석과 적용들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라는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진 해석적용들이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적대시하지 않는다고 말도 꺼낸 적이 없는데요.

"유대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구원받는다는 저들(세대주의)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하셨는데,
저는 세대주의자는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세대주의자 중에 그런 주장을 하는 세대주의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현대의 일반적인 세대주의라면 세대주의가 그렇게 가르친 것도 본 적이 없는데요.



어찌되었든, 김주옥님의 반론으로 님의 입장은 확실하게 굳혀졌네요. 전세계에 있는 독자분들이 이글에 있는 저의 댓글들과 반론하신 님의 댓글들을 읽고 분별하시고 판단하시겠지요.
댓글은 캡쳐해 두겠습니다.

김주옥 2020-07-09 07:36:38
믿음님의 주장대로 카자르의 후예와 아브라함의 후예들 간에 혼혈도 있겠지만 일반적이지는 않았을겁니다. 혼혈이 일반적이었다면 둘의 대립도 심각하지 않았겠지요. 타임 기자가 밝혔듯이, 이스라엘에서 두 부류 사이의 대립이 격화되었을 때 세파라딤이 붙인 포스터에는 “아슈케나지는 카자르로 돌아가라”는 글이 써 있었다고 합니다. 둘은 서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어버리듯이, 아브라함의 후예인 진짜 유대인들은 각지로 흩어지면서 정통성을 찾기 어렵게 되었고, 지금 대부분의 유대인은 유대교로 개종한 카자르의 후예로서 아슈케나지라고 불립니다. 그들은 세계정부를 계획하며 모든 인류가 자신들을 섬겨야 한다고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아슈케나지가 다 시오니즘을 지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슈케나지로서 시오니즘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제가 '음모론'에서 유대인에 대해 말할 때 물론 모든 유대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오니스트 아슈케나지 유대인을 말하는 겁니다.

믿음님은 1948년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오니스트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오랜 계획(음모) 아래서 인간적으로 또한 사악한 방법으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죄악을 허락하셨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의 섭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주옥 2020-07-09 06:43:04
믿음님, 아슈케나지와 세파라딤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기 전에, 우선 유대주의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고 싶습니다. 믿음님은 유대주의를 적대시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대단히 놀랍습니다. 유대교와 유대주의는 완전히 반기독교적이고 반인륜적입니다. 유대교의 경전인 탈무드를 읽어보면 예수님은 인간인 주제에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로서 지옥의 똥물에 있는 자며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인을 섬기는 노예와 같은 자들이라고 주장합니다.

탈무드의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으니 여기서 다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종교들 중에서 가장 반기독교적인 종교는 유대교입니다. 믿음님은 분명히 기독교인이실텐데 유대주의와 유대교를 적대시하지 않는다니요? 불교도 용납하고 로마가톨릭도 용납하고 종교다원주의도 용납해야 한다는 생각인가요?

그리고 앞글에서도 믿음님이 오해하셨는데, 저는 유대주의와 유대교는 미워하지만 유대인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살인행위는 미워하지만 살인자는 미워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도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할 자들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구원받는다"는 저들(세대주의)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님이 여전히 친유대주의거나 또는 유대주의와 세대주의를 적대시하지 않는다거나 한다면, 제가 아무리 역사 자료를 제시해도 여전히 배척하실껍니다.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믿는 거지요.

오직 믿음으로 2020-07-08 13:01:15
김주옥님.
이글에서 세 번째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댓글의 논지를 우선 파악하시지요.


첫째, 저는 역사적 기록들 대부분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이미 일세기 때부터 중동뿐만 아니라 유럽 각지로 흩어졌고 중세시대에 이르러 카자르인이 그중에 유럽에 이주한 유대인들과 섞였을 가능성을 보는 것이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이것을 구태여 외면하시는 이유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아슈케나짐 안에 카자리안이 섞여있다는 사실 자체가,
율법적으로 정통파를 표방하는 아슈케나짐에게도 아슈케나짐 안에 숨어 있는 세계단일정부를 세우려는 금권주의 세력에게도 치명적일 텐데 토론 자체에 임하려고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반대파인 아랍민족이 돈을 주고 연구를 시켜서 유전적으로 아슈케나짐과 스파라딤 간의 친연성보다 아슈케나짐과 터키투르크나 슬라브족과의 친연성이 더 뛰어나다는 연구가 "입증"이 되었다면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거의 다 카자리안의 자식들이다는 전제가 100% 맞겠지요.
미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유대인인데 시도한 사람들이 이미 많이 있겠지요? 아랍 돈이 연구결과 발표조차도 못하겠습니까. 혹시 이미 상반된 자료로 싸우고 있을까요?
그동안 저는 그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될까요?

사실은
유대인들 스스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인정하기로 결정한 시점부터, 혈통과 유전자 구분은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고 유대민족 안에서 유대인으로써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 유대인으로 인정하고 유대인으로 대하며 복음을 전해야 된다는 입장을 이미 밝혔음에도
그 뒤에 유전자 이야기를 꺼낸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 제 잘못이지요. 그점은 밝히고 넘어가지요.


둘째, 이미 역사적 기록들 대부분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진리인 성경말씀입니다.
서기 일세기에도 유대인들 안에 사단의 회가 존재했습니다.
현재 시대에도 아슈케나짐 안에 숨어 있는 세계단일정부를 세우려는 금권주의 세력이 이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대인 안에 있는 사단의 회에 대한 성경 말씀의 경고조차도 사실상 일부가 아닌 전체 유대인들을 가짜로 취급해버리는 도구로 전락해버릴 수 있는 성경 해석상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역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현대의 이스라엘이라는 국가 즉, 결국 하나님의 크신 섭리하심에 의해 현대의 이스라엘이 세워져 있다는 사실을 사실상 인정하기를 거부함으로 말미암아서 말입니다.
이런 위험성이 실제로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주장들이 님이 말씀하시는 세대주의자이자 친유대주의자들의 글로 보이십니까.(물론 저는 세대주의와 친유대주의 자체를 적대시 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를 일관되게 말씀드리고 있는데, 계속 이 두 가지에 대한 논점을 일관되게 빗나가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선을 넘어가버리는 단정이 굳이 필요한 것인가요.

김주옥 2020-07-08 08:08:48
1997년 <Journal Nature> 에 세파라딤과 아슈케나지 유대인에 대한 유전자 검사의 결과가 실렸는데, 그들이 로마에 의해 유대 디아스포라가 일어나기 전부터 이미 공통의 조상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믿으로님은 이런 글을 보신겁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쾨슬러의 <제13지파>의 글을 계기로 현재까지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당시의 서한이나 기록에 근거한 학술연구가 대부분 사실로 판명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제기됩니다. 저는 이들을 지지합니다.

후자가 전자에게 증거자료를 갖고 함께 토론하자고 도전했는데 전자가 회피했습니다. 증거자료가 불충분한거지요.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아슈케나지 유대인(세계정부주의자들)은 아브라함의 후예가 아니라 카자르의 후예입니다. 그들은 돈과 권력으로 얼마든지 증거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둘의 유전자가 일치한다고 해야 예루살렘을 차지할 명분이 되는 거지요. 여기서도 우동사리님이 혐오하시는 '음모론'이 나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세대주의자이자 친유대주의로서 제가 쓰는 이런 글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리고 서로 상반된 증거자료들 중에서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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