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06:05 (화)
‘청교도 개혁주의’라는 말이 얼마나 미친 소리인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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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개혁주의’라는 말이 얼마나 미친 소리인지 알아야 합니다
  • 우동사리
  • 승인 2020.04.2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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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개혁주의’라는 말이 얼마나 미친 소리인지 알아야 합니다. 마귀복음으로 그리스도를 모욕하며 진리를 훼방함에도 모두가 눈뜬 소경이니 이를 어찌합니까? 하나님께서 들을 귀와 보는 눈을 주시지 않았으니 어떻게 거기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살후 2:11-12)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이 거짓 것을 믿게 하신다고 합니다. 단순히 이성의 오류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믿음의 영역에 거짓 믿음을 하나님께서 의지적으로 인처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청교도 신학에 미친 사람들은 인간 스스로의 이성의 돌파력으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개혁주의!’ ‘개혁주의!’ ... 누구보다 강력하게 외치며 타인을 유혹하고, 자신은 성경대로 믿고 있다고 믿습니다. 자기가 율법을 완전하게 지켜서 구원 받고 싶은데, 아니 받아야만 하는데, ‘완전히’가 도무지되질 않으니 대행자가 발생했습니다. 자신의 직접적 율법의 행위가 구원에 개입되지 않아서 율법행위 구원이 아닌 것 같지만, 실은 대행자가 율법에서 의를 획득해주어 의를 얻기에 율법의 의로 구원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되었는데, 그리스도의 삼중직 어디에 ‘타인을 율법으로 구원하기 위한 율법대행’ 사역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율법대행 사역은 어느 직분에 포함됩니까? 어느 선자자가 그렇게 했습니까? 어느 제사장이 그리했습니까? 어느 왕이 그렇게 했습니까? 어느 제사의 제물이 율법을 지켜주고 피 흘려 죽었습니까?

지금도 회중파 청교도 신학자들의 책들은 뻔뻔하게 독을 품은 채 정통의 가면을 쓰고 진리에 관심이 많은 자들에게 권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은밀한 회심준비론적 발언을 하며 기존성도들의 무지와 연약한 믿음을 흔들고 압박하여 거짓 것을 믿게하고 있습니다.

교계는 정통개혁주의 사상을 비틀어놓은 이 더럽고 영악하고 가증스러운 회중파 청교도 사상에 대해 바른 지침을 내야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도 하루빨리 수정을 해야 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숨은 이 마귀사상이 어린아이들부터 성인에까지 교육되고 있으나 아직 그들이 진리에 어리숙하여, 감지하지 못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서 다행인 수준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부디 십자가복음이 바르게 회복되어 세세무궁토록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하나님의 택자들이 회중파 청교도 사상에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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