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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은혜와 진리의 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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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은혜와 진리의 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 정이철
  • 승인 2020.01.01 02:2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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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
정이철 목사

오늘은 미국 날자로 2019년 12월 31일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2019년 지난 한 해 저에게 어느 때보다도 치열했던 날들이었습니다. <바른믿음>과 함께 가장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저 나름대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거반 미친 듯이 달려온 날들이었습니다.

2019년 지난 한 해 동안 제가 <바른믿음>에 몇 편의 신학적인 글들을 올렸는지 보려고 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올린 글들의 수를 파악할 수가 없었습니다. 2014년 10월, <바른믿음>이 시작된 때부터 지금까지 총 260 주(week) 정도 지났는데, 그 동안에 제가 540여 편의 신학적인 글들을 독자들과 공유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 주에 2개 이상의 글들을 기고한 것입니다.

<바른믿음>은 그 동안 한국 교회와 기독교를 위해 무슨 일을 했었던 것일까요? 혹시 밑 빠진 독이 물 붓기였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확신합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 안에서 무의미한 일은 없습니다. 혹시 억울한 일들은 있어도, 괴로운 일들은 있어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을지라도, 하나님 안에서 무의미한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복음의 씨앗을 뿌렸으므로 반드시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126:6)

서철원 박사님, 이창모 목사님, 조덕영 박사님, 임진남 목사님, 김만옥 목사님, 김효성 목사님, 김리훈 장로님, 김주옥 선교사님 ... 외 귀한 복음의 씨앗을 뿌려준 분들이 계셔서 힘들거나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40여국, 2,400여 도시에 흩어져 살면서 <바른믿음>을 보시고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님들이 계셔서 여기까지 달려 올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의 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정이철 목사 올림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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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사리 2020-01-01 04:42:50
바른믿음을 통해 배우고 분별한 내용을 가지고 저의 삶의 가운데서 열심히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나 마귀복음의 절정인 회중파청교도 사상의 실체를 밝히 알게되어 경악을 금치 못했고, 반사이익처럼 진리를 더욱 풍성히 알고 정리하게되어 정말 정목사님을 주신 주께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기독교 강요도 읽게 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공식적으로 회중파 청교도 사상이 명백하게 이단정죄를 받아 교란당한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가운데 더욱 밝히 드러나고 회중파청교도 사상에 미혹된 자들이 회개하고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정목사님 그리스도로인해 욕먹고,외면당하고,모함당하면서도 진리에 관심없는 이 시대에 이토록 충성하시니 훗날 주께서 칭찬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늘 강건하시고, 담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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