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인천 세미나를 끝으로 한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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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천 세미나를 끝으로 한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 갑니다
  • 정이철
  • 승인 2019.11.14 2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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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목회자 세미나(11.12일, 신일교회)
안양 목회자 세미나(11.12일, 신일교회)
인천 평신도 세미나(11.10일, 인천성산교회)
인천 평신도 세미나(11.10일, 인천성산교회)
인천 목회자 세미나 현수막(11.14일,인천성산교회)
인천 목회자 세미나 현수막(11.14일,인천성산교회)
고광중 목사(인천성산교회), 서철원 박사, 정이철 목사
고광종 목사(인천성산교회), 서철원 박사, 정이철 목사
포항 목회자 세미나(단비교회, 11.5일)
포항 목회자 세미나(단비교회, 11.5일)
인천 목회자 세미나(11.14일, 인천성산교회)
인천 목회자 세미나(11.14일, 인천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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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상록교회 평신도 세미나(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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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반포 세미나(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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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세미나(10.31일, 함께하 교회)

10월 23일, 24일 동안 C국 B시에서 현지인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지인 통역의 도움을 받아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진행했습니다. 10월 25일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안산, 인천, 전주, 마산, 부산, 포항, 안양, 서울 등에서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진행했습니다.

서철원 박사, 이창모 목사, 조덕영 교수가 함께 강사로 수고하였습니다. 정이철 목사의 강의 주제는 거의 대부분 “청교도와 장로교 신앙의 차이”, “청교도 회심준비론 목회의 위험성”, “종교개혁 신학의 칭의와 성화” 등이 었습니다.

외국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현지인 신학생 12명이 참여했고, 한국의 어떤 곳에서는 600-700명이 참여했고 어떤 곳에는 불과 9명이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모이는 숫자에 상관하지 않지 않고 최선을 다해 강의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싸움은 졸음과의 싸움이었습니다. 12시간의 시차와 최악의 피곤으로 인해 졸음이 밀려올 때에는 도무지 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그마한 경차를 몰고 전국을 찾아다녔습니다. 시내 운전하다가 졸음이 오면 가장 가까운 골목으로 몰고 들어가 잠을 잤고, 고속도로에서 졸음이 오면 유리창을 열고 휴게소가 나올 때가지 손바닦으로 허벅지를 쳐가면서 사투를 벌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의 인천성산교회에서 서철월 박사님과 함께 마지막 목회자 세미나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내일 아침 비행기로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미국으로 돌아가면 몸을 잠시 추스린 후 다시 <바른믿음>을 위해 힘을 다할 것입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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