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 포항)에서 최초로 바른믿음 아카데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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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 포항)에서 최초로 바른믿음 아카데미 열렸다
  • 정이철
  • 승인 2019.11.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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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믿음>의 대표 정이철 목사는 매년 10월, 11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교회의 긴급한 신학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2019년의 바른믿음 아카데미의 특징은 그 동안 한 번도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개최된 적이 없는 부산, 경남 지역에서 최초로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열렸다는 것이다.

특히 11월 5일 포항에서 개최된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바로 전날(11.4일)부산진리교회에서도 20여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바른믿음 <아카데미> 부산-경남 지역에서 최초로 열렸다. 강사는 정이철 목사 한 명이었고, 정 목사는 오전 시간에 종교개혁 구원론에 대해 오후시간에는 청교도 신앙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는 현대의 방언기도 은사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졌다. 부산진리교회는 단지 아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위하여 공간을 오픈했고 내부적으로 광고하여 신자들이 참여하게 하지는 않았다. 정이철 목사는 부산진리교회가 공간을 제공함으로 부산-경남 지역에서 최초의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11월 5일 포항단비교회에서 열린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여러 모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왜냐하면 포항단비교회(안순모 목사)가 이 행사를 위해 크게 관심을 기울이며 헌신하였기 때문이다. 안순모 목사는 사전에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역의 언론들을 통해 홍보하였고,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였다. 또한 참석하신 분들에게 안근의 식당에서 매우 귀한 음식의 점심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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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모 목사/포항단비교회 담임

안순모 목사의 헌신과 수고 덕분에 30여명의 목회자들이 <바른믿음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오전에는 정이철 목사의 강의 “회중파 청교도 신앙과 종교개혁 신앙(장로교)의 차이”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이창모 목사가 “성경의 오역과 오석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강의했고, 이어서 지금 현재 이창모 목사가 “바울이 말하는 방언기도의 진실”이 진행되고 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에서 수학했고, 현재 미시간의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와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계속 연구한다.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를 출판하였고,「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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