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태 목사가 기독교 신앙을 왜곡하니 부득이 바른믿음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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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태 목사가 기독교 신앙을 왜곡하니 부득이 바른믿음에서 제외합니다
  • 정이철
  • 승인 2019.10.11 13: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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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믿음의 동역자라 믿고 의지하였던 분과 결별해야만 하는 상황을 맞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함께 <바른믿음>을 지키면서 수고했던 고경태 목사에 대한 말이다. 이제는 어쩔 수 없이 결별해야 할 때가 되었다. 이유는 신학의 노선이 너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고, 또한 그 부분은 결코 가벼이 여길 수 없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처음 발단이 되었던 것은 고경태 목사의 “율법이란 무엇인가”(바른믿음, 2019.6.14)에 담긴 다음의 내용이었다.

“성경에서 법은 아담이 무죄한 상태에서 받은 법, 시내산에서 받은 법,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법이 있다. 그리고 국가의 법이 있다. 전자는 특별계시이고 후자는 일반계시이다. 아담이 무죄한 상태에서 받은 법도 법을 받을 상태는 자연이었다. 그래서 자연 혹은 창조라는 어휘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독자가 주의를 가져야 한다. 타락 이전의 자연(창조)과 타락 후의 자연(창조)는 상상할 수 없는 차이를 갖기 때문이다.

필자는 아담이 무죄한 상태에서 받은 언약(법)은 범죄함으로 소멸되었다고 생각한다. 타락 전 아담의 상태는 회복될 수 없으며 회복할 필요도 없다. 에덴의 풍요와 완전은 돌아갈 이상향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요하심을 계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유토피아(utopia)는 말 자체로 이 땅에 존재할 수 없는 구조이다. 어떤 사람은 아담이 영생하도록 창조되었다고 이해하기도 한다. 가령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무죄한 상태로 영생하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었다고 이해한 것이다.

그러나 아담의 최종 목표는 창조된 상태로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갖게 될 부활한 상태 이룸이 영생이고 최종 목표이다. 무죄한 아담이 받은 법은 범죄함(반역)으로 폐지되어 중단되었다.”(고경태 목사)
 

고경태 목사의 위 글에서 문제가 되는 심각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고경태 목사의 창조 때의 아담의 상태가 그대로 영생을 이어가기에는 부족한 상태였다는 주장:

“어떤 사람은 아담이 영생하도록 창조되었다고 이해하기도 한다. 가령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무죄한 상태로 영생하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었다고 이해한 것이다.”(고경태 목사)

2) 고경태 목사의 우리가 죽은 후 부활하여 영화로워지는 것처럼 아담도 영생하기 위해 존재의 도약이 필요한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주장:

“그러나 아담의 최종 목표는 창조된 상태로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갖게 될 부활한 상태 이름이 영생이고 최종 목표이다.”(고경태 목사)

3) 고경태 목사의 하나님이 은혜로 영생을 이미 주시지 않고, 아담이 창조될 때 (영생을 얻기 위해 지켜야 할) 법을 주셨다는 주장:

“성경에서 법은 아담이 무죄한 상태에서 받은 법 ...”(고경태 목사)
 

고경태 목사의 이러한 주장은 다음의 두 가지 측면에서 성경과 하나님을 왜곡한다.

1)하나님의 선하고 완전한 창조 부정

지구와 우주는 하나님 백성의 하나님 섬김의 배경(무대)으로 지어졌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할 하나님 백성이다. 영원히 살면서 하나님을 즐거이 섬길 하나님 백성을 지으시지 않았다면, 지구와 우주가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좋을 수가 없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 1:31)

지으신 만물과 인간에 대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처음에 원하신 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을 가지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한 땅의 티끌로 지으신 아담에게 영생, 하나님의 형상, 모든 피조물을 통치할 수 있는 능력 등을 다 주셨다는 의미이다. 영생없는 인간을 지으셨다면 결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즉 즐거이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을 가지시게 되었다고 할 수가 없다.

고경태 목사의 주장처럼 그때 아담은 영생을 가지지 못한 상태였을까? 영생을 가지지 못한, 즉 완전한 하나님 백성의 은혜를 가지지 못한 상태의 아담이었다면 창조의 목적인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과 나라를 완성하신 것이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아담은 영생하는 하나님 백성으로 창조되었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아담이 감히 교만하여 하나님 섬김을 내팽개치고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악을 도모하지만 않았다면, 그대로 영원한 영생을 누렸을 것이다. 이것이 올바른 성경 해석이다.

그러나 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고경태 목사는 이러한 올바른 성경 해석을 거부한다. 아담이 죄를 범하지 않는 상태에서 영원히 영생하도록 지어졌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대신에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의 은혜로 하나님 백성이 된 우리가 훗날 부활하여 영화로워지는 것처럼, 아담도 우리의 부활체와 같은 상태로의 존재의 도약이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경륜, 즉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과 나라를 가지시고자 원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과 완전하심을 부정하는 사상이다.
 

2)아담의 원죄를 ‘반역’이라 가르치는 성경 말씀 부정

성경은 아담의 원죄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배반, 즉 반역죄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호 6:7)

영생을 받지 못한 상태로 창조된 아담이 영생을 얻기 위한 조건으로서의 법(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나 '배신'이라고 보기 어렵다. 아담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반역했다는 성경의 말씀은 처음부터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을 비롯하여 모든 은혜와 은사들을 충분하게 받았음을 전제한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모든 은혜를 받은 아담이 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영생의 은혜와 다른 모든 은사들을 누리면서 즐거이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에 만족하지 않았다. 감히 마귀의 유혹을 따라 하나님처럼 되려고 선악과를 도모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영생과 모든 은혜를 넘치도록 받은 아담이 자신을 배반하자 영원한 저주와 사망의 벌에 처하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고경태 목사는 우리가 훗날 부활하여 영화로워지는 것처럼 아담에게도 완전한 영생으로 진입하기 위해 존재의 격상 과정을 겪어야 하는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고경태 목사의 주장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해석이 아니다. 우리가 장차 부활을 통해 영화로워지는 것은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났으므로 완전한 영생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벗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은 처음부터 죄 없는 사람으로 지어졌으므로 훗날의 우리의 부활과 같은 존재 상태의 도약이나 격상 단계를 거치도록 정해졌다고 할 수 없다. 아담이 하나님을 섬기고 배반하지만 않으면 그대로 부족함 없이 영생하였다는 것이 맞는 가르침이다. 

종교개혁 교회의 신학을 완성한 칼빈도 아담은 영생과 모든 은사들을 소유했었으나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박탈당하였다고 가르쳤다.
 

“아담에게서 영생의 은사를 빼앗고 주지 않으셨을 때에 주께서는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하셨다(창 3:22). 이것은 무슨 뜻인가? 아담이 잃어버린 불멸성을 그 과실이 회복할 수 있었을까?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기독교강요, 4.14.12)

“그러므로 아담이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유발하여 벌을 받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기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참으로 교만이 모든 악의 처음이었다는 어거스틴의 단정은 옳다. 사람이 자기의 처지에 만족하고 바른 한계를 넘으려고 하지 않았더라면, 태초의 상태에 머무를 수 있었을 것이다.”(존 칼빈, 기독교강요, 2.1.4)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은총을 풍성하게 받았을 때에 그 은혜를 감사하지 못했으며, 받은 축복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모든 영광을 잃어버린 지금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 하나님을 인정하며 적어도 자기의 부족함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존 칼빈, 기독교강요, 2.2.1)
 

고경태 목사의 석과과정, 박사과정의 지도교수였던 정통 개혁신학자 서철원 박사도 창조 당시의 아담에게는 영생이 있었고, 아담이 하나님께 반역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영원히 영생을 누리게 되었을 것이라고 해석하고 가르친다.
 

“첫 인류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므로 곧 하나님 섬김을 거부하므로 죄인이 되어 생존권을 박탈당하여 죽게 되었다(창 2:17).”(서철원,「서철원 박사의 교의신학 4:그리스도론」(쿰란, 2018),166)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창조주를 하나님으로 섬겨야 할 존재인데 하나님을 반역하므로 영원한 멸망과 죽음에 종속하였다.”(서철원, 그리스도론, 253)

“첫 인류는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하여(창 3:1-19) 하나님 백성 되기를 거부하므로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창 2:17; 3:19).”(서철원, 그리스도론, 264)
 

또한 고경태 목사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법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성경에서 법은 아담이 무죄한 상태에서 받은 법 ...”(고경태 목사)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하나님이 타락이 일어나기 전 아담에게 무슨 법을 주셨다고 볼 근거나, 혹시 그리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은 발견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살라고 명하셨다고 해야 어떤 오해나 다른 엉뚱한 신학으로 발전될 소지가 없다. 서철원 박사는 타락하지 전의 아담과 하나님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그리고 언약을 체결하시어 사람을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창조 주 하나님만을 섬기게 정하셨다 ... 이렇게 큰 호의를 입어 하나님의 백성 된 자가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였다. 이렇게 하나님 하나님은 그의 인격과 엄위와 영광을 짓밟힘 당하고 무시당하셨다. 사람이 반역하여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로 결행하므로 그의 인격과 엄위를 무시하였다. 하나님 섬김의 명령을 어기어 창조주 하나님의 위엄과 엄위를 무시하였다. 언약백성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자주자가 되기로 하였다.”(서철원, 그리스도론, 195)
 

고경태 목사의 주장들이 더욱 심각한 이유는 <바른믿음>이 힘써서 배격하고 있는 회중파 청교도의 비성경적인 원죄론과 동일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고경태 목사의 원죄론은 결국 회중파 청교도의 원죄론과 다르지 않다. 회중파 청교도의 원죄론은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아담은 영생이 없는 상태로 지어졌다.

2)하나님과 아담 사이에 영생을 위한 행위의 계약이 있었다.

3)아담은 처음부터 영생을 위해 지켜야 할 법과 창조되었다.

4)아담은 그 법을 지킬 능력을 받았음에도 지키지 않아 하나님이 저주하셨다.

5)그 법이 훗날 시내산에서 십계명으로 나타났다.
 

이런 비성경적인 원죄 사상이 회중파 청교도의 아버지 윌리엄 퍼킨스의 다음의 말 속에 그대로 들어있다.

“하나님의 언약은 어떤 조건 하에서 영생을 얻는 것에 관한 인간과의 계약이다. 이 언약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약속과 인간의 하나님을 향한 약속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시는 약속은 인간이 어떤 조건을 이행하면 당신은 그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맹세하시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에게 하는 약속은 그가 하나님께 충성을 서약하고 그들 사이의 조건을 이행하겠다고 맹세하는 것이다.”(William Perkins, "A Golden Chain:..." The Works, vol 1, 32. 원종천, <청교도 언약사상: 개혁운동의 힘>, 47)

“행위언약은 완전 순종을 조건으로 만들어진 언약이고, 이 조건은 윤리법으로 표현된다. 윤리법은 인간에게 그의 본질과 행동에서 완전한 순종을 명령하는 하나님 말씀의 부분이고, 그 외에는 어떤 것도 금한다 ... 율법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순종을 요구하는 법과 그리고 순종과 결합되어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율법을 완성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이고, 율법을 범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죽음이다. 십계명은 율법의 축소판이요 행위언약이다.”(William Perkins, "A Golden Chain:..." The Works, vol 1, 32. 원종천, <청교도 언약사상: 개혁운동의 힘>, 48)
 

동일한 내용이 웨민고백서 19장1-2항에 거의 그대로 들어가 있다. 그 이유는 곧 파경으로 치달았지만, 영국에 하나의 장로교회를 세우기 위한 목표 하에 장로교 조상들과 윌리엄 퍼킨스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한 회중교회(회중파 청교도)의 조상들이 함께 웨민고백서를 공동의 신앙고백서로 사용하고자 작성했기 때문이다.

웨민고백 19-1>
God gave Adam a law as a covenant of works. He required Adam and all his descendants to obey this law, individually, completely, perpetually, and in precise accordance with its provisions. God promised life for keeping it and threatened death for disobeying it, and he gave man the power and ability to keep it. (하나님은 아담에게 행위언약으로서의 한 법을 지키라 명하셨다. 하나님은 아담과 그의 후손들이 개인적으로, 완전하게, 영원하게 그리고 그 규정대로 정확하게 준수하도록 요구하셨다. 하나님은 그대로 지키는 경우에는 영생을 약속하였고 그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죽일 것이라고 위협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에게 그대로 지킬 수 있는 능력과 힘도 주셨다.)

웨민고백 19-2>
After the fall this law continued to be a perfect rule of righteousness and was given, as such, by God on Mount Sinai in the Ten Commandments, written on two tablets. (타락이 발생한 후에도 그 법은 여전히 완전한 의의 표준으로 작용했고, 그리고 그 법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두 돌판에 친히 기록하신 십계명의 형태로 우리에게 주어졌다.)

 

웨민고백서의 위의 일부의 내용은 성경의 가르침과 다르고, 칼빈 등의 정통개혁신학자들의 가르침과도 맞지 않다. 그러므로 <바른믿음>은 개혁된 교회는 늘 성경에 근거하여 개혁되어야 한다는 믿음의 선진들의 가르침을 따라 웨민고백서 전체가 아니라 바로 이 부분이 성경에서 벗어난다고 힘겹게 알리고 있다. 그러나 고경태 목사는 “웨민고백서의 일부라도 수용하지 않고 비판할 것이면 장로교를 떠나야 한다!”라고 주장하므로 이제 더 이상 고경태 목사와 <바른믿음>이 함께하기는 불가능해졌다. 

이 점을 독자들이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또한 고경태 목사의 건강과 평안을 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에서 수학했고, 현재 미시간의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와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계속 연구한다.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를 출판하였고,「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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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석 2019-10-22 05:05:51
기독교 강요 (상) 1559년 최종판
"아담이 그 지으신 분과 연합하여 있고 또한 그에게 매여 있는 것이 그의 영적 생명이었던 것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곧 그의 영혼의 죽음이었다."

기독교 강요 (하) 1559년 최종판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생명 나무를 그들의 불멸에 대한 보증물로 주셨는데, 이는 그들이 그 열매를 먹는 한 자기들이 불멸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해 주는 것이었다(창 2:9; 3:22)"

동산중앙의 선악과 빼고 생명나무를 포함한 동산의 모든 나무가 허락되었습니다.(창2:16-17) 생명나무가 의미하는바가 영생의 약속을 상징하기에(창3:22) 생명나무 과실에 대한 자유로운 취식자격을 소유중인 상태가 상진하는바는 곧, 영생의 상태를 의미합니다.(창3:22, 계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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