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청교도는 원죄,구원,회심,율법에서 복음을 교란하는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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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청교도는 원죄,구원,회심,율법에서 복음을 교란하는 이단
  • 바른믿음
  • 승인 2019.09.17 12: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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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 예수가 십자가의 피로는 죄인을 온전하게 구원하지 못했다고 주장한 대표적인 청교도 거짓 선생.

천주교도 나름 말씀에 순종하며 일평생 선행과 구제와 봉사에 애쓰며 말씀을 늘 상고합니다. 기타 이단들도 나름 순종과 선행 구제와 봉사 헌신 말씀을 상고 합니다. 이들 또한 세속화와 부패를 경험합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기독교적 용어와 그 용어들의 이해가 향하는 것은 계시된 진리가 아닙니다. 정도의 차이와 범위가 상대적으로 다르지만, 결국 진리가 아닌 다른 길을 뚫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믿는 대로 가르칠 뿐이며, 그들의 믿음이 가진 지식은 진리가 아닙니다.

회중파 청교도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들의 원죄론, 구원론, 회심론, 율법관 등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교란하는 다른 이단자들과 차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계시된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을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성경을 몇 구절 잘못해석한 정도가 아닙니다. 그들의 논리가 치밀하고 정교하여 이성을 의지했다간, 그들의 논리에 영락없이 굴복당합니다. 이런 회중파 청교도의 이단 사변은 모든 거짓을 무너뜨리는 성경의 말씀이 아니면 벗어나기 쉽지 않은 교활하고 끈질긴 오류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오류에 대해 누군가가 소리치지 않으면, 문제의식이 형성되지도 않고 상고해보려는 자도 없을 것입니다. 야고보서도 미혹된 형제를 그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의 실존을 인정합니다. 이단 자체를 멸절시켜 뿌리 뽑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미혹된 택자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동시에 그렇게 한 명 한 명 진리를 바르게 알아갈 때, 진리 또한 더욱 우리 곁에서 든든히 보존되어 갑니다. 심판주가 오서야 모든 거짓은 완전히 처리가 됩니다.

누군가 무심코 성경을 숨겨 두어서 지금까지 보존된것 같지만, 그 무심코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을 우리가 눈치 차리듯이, 누군가 미혹된 자에게 자신도 잘 모르면서 들은 것이 있어서 무심코 “거기 이단이라던데?”, “그거 틀린 생각이야!”라는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신앙자존심에 큰 파장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상고하게 될 것이고, 혹은 성경을 봐도 해결되지 못해 많은 의혹과 내적갈등이 형성되고, 해결받기 위해 목사를 찾고 상담자를 찾다가 결국 그 택자를 미혹된 길에서 돌이키게 하실 것입니다. 때로는 그 찾는 과정에서도 합당한자를 연결하시고, 그것이 인터넷 자료이거나 영상 자료이거나 ... 사람이든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정이철 목사님과 많은 사역자들 및 성도들이 외치는 진리의 목소리가 어떤 놀라운 역할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무너짐과 동시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세워진 사람들이 소수이지 가공할만한 압도적인 세력이 되어 등장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조용히 꾸준히 은밀하게 사랑하는 어떤 택자의 영혼에 작업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시고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아끼지 말고 자랑해야 할 것입니다. 주께서 다시 오시면 모든 것이 더욱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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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 2019-09-17 16:54:05
좋은 글입니다. 이단 중에서 어디가 낫다는 것은 없습니다. In or Out. 양 혹은 염소. 인류는 주 안에 있는 자들과 주 밖에 있는 자들로 나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국은 바른 신앙을 갖습니다. 택자라고 해서 진리를 모두 아는 것은 아니나 성령의 힘으로 알고있는 진리를 지킵니다. 그리고 다수를 위해서 살지 않고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서 삽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나의 마음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향해 있나 점검해야 합니다. 진리를 고수할 수록 친구들 수는 줄어가고 인기는 떨어집니다.
지금 개혁교회들은 이 청교도로 인해 진리에서 멀어지는 듯 합니다. 외국에서는 아직도 존 오웬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존 오웬을 추종하는 싱클레어 퍼거슨이 각광받고, 조엘비키가 인기가 있습니다. 또한 인기 개혁교회 목사들 - 존 파이퍼, 팀 켈러, 마이클 호튼... - 이 애매모호한 개혁신앙을 주장합니다.
저는 개혁교회에 다니는데 답답함을 느낍니다. 교인들이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 구약시대를 사는 듯 합니다. 교인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무거운 짐을 지게 됩니다. 이것도 죄고, 저것도 죄. 아무 일도 마음편히 할 수가 없습니다. 나이드신 교인 분이 세월이 갈 수록 더 힘들다고 한숨을 쉽니다. 교인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알리지 않고, 죄를 강조하고, 죄와 싸워서 이겨라, 죄 짓지 말라고 하는 것이 현대판 바리새인이 아니라면 뭘까 생각해 봅니다.

마 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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