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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왜적과 청교도(회중파) 사상은 민족과 교회에 해롭습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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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30  0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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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목사님의 율법 이해에는 매우 문제가 많습니다. 괜한 문제를 더 일으키지 말고 이제 조용하십시오. 목사님의 문제점은 율법과 영생의 관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고신의 우병훈 교수님도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 인간이 성실하게 반응하고 순종해야, 즉 율법을 잘 지켜야 영생의 언약이 완성된다고 잘 말했는데, 목사님은 그 교수님에게 괜히 시비를 걸었습니다. 

회중파 청교도 신학이 말하는 대로, 아담이 십계명과 율법을 지켰으면 영생을 얻었을 것입니다. 책들을 폭넓게 보시고 많은 이론들들 다양하게 공부하기 바랍니다. 회중파 청교도 신학자들의 구원론은 개혁주의 정통입니다.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 구원의 완성이고 하나님의 예정의 실행입니다. 개혁신학의 ‘오직 믿음’이라는 전제 속에 다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아담은 십계명과 율법을 지키지 못해 더 완전한 사람이 되는데 실패하였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으므로 저주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아담 대신 십계명과 율법을 다 지켰으므로 의롭다하심을 얻었고, 우리에게 의를 전가하여 주셨습니다.  회중파 청교도의 능동적 순종 교리는 기독교의 진리입니다. 

목사님처럼 구약의 율법을 가벼이 여기고 섣불리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중시하면 저주받을 겁니다. 예수님의 율법준수의 의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율법은 인간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선한 선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영생의 길이었습니다. 인간이 부족하여 율법을 지키지 못했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율법을 다 지켜서 하나님의 의를 주셨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유럽의 모든 위대한 학자들이 지지하는 신학인데, 왜 이해하지 못하십니까? 기독교강요도 읽었다면서, 마치 난독증 환자 같습니다. 
 

   

변증>
(친일파(토착왜구)와 회중파 청교도는 우리 민족과 교회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왜 회중파 청교도 목회자들이 교회를 해치는 위험한 세력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사상이 청교도(회중파) 목회자들의 십계명이나 그 하부의 내용을 담고 있는 율법들이 아담에게 영생의 조건이었고, 일반 구약의 사람들에게 구원의 조건이었다는 사상은 크게 비성경적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율법이 뭔지도 몰랐던 사람들, 즉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이 오직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세례와 구원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상적인 신앙 안에서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이 구원을 받은 분명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증거합니다. 반대로 어떤 분이 교회에 오래 다녔으나, 세례 받고 싶은 신앙이 일어나지 않아서 세례를 외면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했음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군대에서 하루 휴식하고 초코파이 얻어먹으려고 교회에 갔다가 얼떨결에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진실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들고서 세례를 받았다면, 그 사람은 세례를 받기 전에 이미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천주교는 세례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세례는 그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미 이루어진 구원을 공표할 뿐입니다.  

이와 같은 세례의 의미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보내신 구약의 율법이 인간에게 구원을 주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율법은 대략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이미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구원을 받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입은 후에 개인적인 세례를 받기도 했고, 집단적으로 구원받았음을 확증하는 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례를 받은 대표적인 사람은 노아입니다. 베드로전서 3: 20, 21절은 홍수를 노아가 받은 세례였다고 합니다.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 자가 몇 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세례라”(벧전 3:20, 21)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생존한 노아와 그 가족들이 홍수의 세례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신약의 교회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하는 모양의 세례는 아니었지만, 신약의 세례와 같은 의미의 세례가 이미 구원받은 노아에게도 있었던 것입니다. 죄로 인해 죽었어야만 하는데, 하나님의 은혜을 입어 살게 되었음이 세례의 본질적인 의미입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노아와 그 가족들은 홍수를 통해 세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집단적 세례를 받은 구약의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고 우리 조상들이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고전 10:1,2)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추격해 오는 바로의 전차 군단에 사로잡혀서 다 죽거나, 다시 노예 생활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적적으로 살리셨습니다. 앞을 가로막고 있는 홍해를 가르시어 육지처럼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 가능성이 1%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살았습니다.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막의 뜨거운 태양의 열기로 모두 죽게되었습니다. 반대로 밤에는 사막의 추위로 인해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또 은혜를 베푸시어 살려내셨습니다. 낮에는 거대한 구름기둥으로 태양을 가려 서늘하게 해 주셨고, 밤에는 불기둥을 일으키시어 따뜻하게 해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집단적으로 받은 구약의 세례였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죽음의 자리에서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노아도 구원받은 사람이었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구원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때에는 아직 율법이 오지도 않았고, 그들은 아무 율법도 알지 못했습니다. 율법은 그들보다 훨씬 나중에 모세를 통해 왔습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 오직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구원은 율법을 지켜서 얻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동일합니다. 구원은 사람이 율법을 지키고 선행을 하여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로만 구원을 얻습니다. 그러면 율법은 언제 왜 주셨습니까? 하나님 택하시고 은혜로 구원하신 사람들이 지키고 살아야 할 원칙과 원리로서 주어졌습니다.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기 전에 그 사람들은 이미 구원 받았고 바다와 구름기둥의 세례까지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율법을 지켜 구원받으라고 하신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 백성이 된 그들이 지키고 살아야 할 삶의 원리로서 율법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무슨 관계일까요? 이미 창세전에 작정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택하신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던 것입니다. 율법은 결국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도입하는 특별계시였습니다. 십계명과 그 하부의 율법들이 제시하는 대로 완전하게 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에 이끌리는 죄인들이므로 십계명과 율법들이 가르치는 대로 완전하게 살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롬 7:21-25)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관계는 사도 바울의 이 말 속에 들어있습니다. 율법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 백성의 삶의 원칙은 더 없이 아름답고 고상하지만, 사도 바울 같은 율법의 대가에게도 지킬 수 없는 불가능한 요구였습니다. 자격이 있어서 구원받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오직 창세전에 구원을 받기로 예정된 사람들이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안에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신약 시대에는 동일한 택하심과 은혜를 따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율법을 많이 배우고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사도 바울처럼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만을 자랑하고 선전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 백성의 삶의 원리를 제시하는 율법의 완성이고, 인간에게 죄사함을 주어 '하나님의 의'를 얻게하는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8)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 3:1)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갈 6:1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딛 2:14)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롬 5:9)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5:2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19)

율법으로 기독교를 왜곡하는 회중파 청교도의 거짓신학이 온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하는 말을 따르지 말고 언제나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율법이 구원과 영생의 조건으로 주어졌다는 성경을 왜곡하는 신학을  따라 그리스도가 율법을 지켜서 대신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는 그리스도의 능동순종 교리, 예수 믿고 구원 받아야 할 사람에게도 먼저 율법을 전해야 한다는 회중파 청교도의 회심준비론 같은 거짓 신학이 탄생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성경에서 벗어난 거짓 신학, 즉 이단적 사상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창세전에 구원 받기로 예정된 자들에게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미리 적용하여 구원이 일어났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 얻으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구약 시대의 노아, 아브라함 같은 구원받은 사람들도 오직 장차 나타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구원 받았습니다. 율법은 더 나중에 이미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들이 지키고 살아야 하지만, 죄인의 본성적으로는 지킬 수 없는 하나님 백성의 신앙과 삶의 원리로 도입되었고, 결국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구약 시대에나 신약 시대에는 율법을 지키는 것과 구원을 얻는 것은 무관합니다.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신약 시대의 사람들은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구원받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의 청교도(회중파) 목회자들의 율법 사상은 심각한 거짓 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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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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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n 2019-07-31 10:40:53

    신학을 배우시는 분들은 더 잘 아시겠지만, 이슬람의 마호메드가 아리우스파 선생에게서 배웠다고 합니다. 이 이슬람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았고 아퀴나스가 그당시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이슬람문화가 들어오면서 아리스토텔레스적 신학을 했다고 합니다. 또 베자가 이런 영향을 받았고요. 제 말이 틀렸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슬람의 특징은 유일신입니다. 아리우스파처럼 삼위일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선지자일 뿐입니다.
    능동순종 이론 논쟁이 시작될 때부터 이 이론이 그리스도를 폄하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성부보다 낮은 성자로 이해한다면 요한복음의 말씀들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퀴나스의 이론으로부터 능동적, 수동적 순종이론이 나왔다는 말을 책에서 봤습니다. 능동순종 이론은 칼빈의 이론이 아니라 아퀴나스의 이론입니다.
    아퀴나스가 죽기 전에 어떤 충격을 받고 자신의 글들이 지푸라기라고 선언하고 절필했습니다. 그리고 몸도 가누지 못하다가 객사했지요. 마지막에라도 자신의 잘못된 이론들을 후회하고 회개했다면 구원받았겠지만, 아퀴나스 자신이 지푸라기라고 한 이론들을 모아다가 개혁신앙과 섞은 존 오웬같은 사람은 어떨까요? 정신 차립시다. 능동수동 순종 이론은 잡탕 이론입니다.
    이 이론을 믿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인간이셨으니 법을 지키셨어야 했다고 주장합니다. 절대로 칼빈의 기독관과 맞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법을 만드시고 주신 여호와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성부께서는 동질하십니다. 인간으로 내려오셨다고 신의 본질을 잃지 않으셨단 말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7-30 23:09:28

      저는 우병훈 교수님이 알미니안주의를 따르고 있다면 왈가불가 하지 않겠습니다. 알미니안주의는 우리가 예수를 믿어 선택 받았고 구원 받았다. 그리고 나의 의지로 예수를 믿었으니 내가 믿음을 끝까지 지키리라는 보장이 없다. 내가 도중에 실족하여 믿음을 버리면(저항할 수 있는 은혜),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구원받기 위해서는 힘써 노력해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구원받는 다는 조건적 구원입니다. 알미니안주의는 내가 처음 믿을 때 받은 구원은 완전하지 않고 인간이 힘써 노력해야 종국에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주교의 의화교리, 새관점 학파의 이중칭의, 김세윤의 유보적인 칭의, 그리고 안식교의 조사심판 교리와 상통합니다. 이것에 영향을 받은 교단이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오순절 교회, 천주교, 일반 침례교, 그리고 안식교 등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고 오직 은혜로만 구원 받는것입니다. 율법을 통해 우리가 택자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율법을 지키고 사랑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장성일목사 2019-07-30 14:42:39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러운 누더기옷과 가시같은 인간의 의(행위와 공로)를 강조하는 한국교회를 깨우기위해 정목사님을 사용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 견고한 사단의 진을 복음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운데 파하실줄 믿습니다. 귀한 길을 걸어가시는 정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친히 마병과 보병이 되어주셔서 대적에게서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선한 뜻을 이루실줄 확신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이창모 2019-07-30 13:45:44

          The true prophet sees trough the time, fear God, lies not.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for my path(Psalm119:105)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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