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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율법과 모든 하나님의 뜻에 완전하게 순종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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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율법과 모든 하나님의 뜻에 완전하게 순종하셨다
  • 정이철
  • 승인 2019.03.06 07:33
  •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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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꾼 2019-03-10 21:25:44
사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싸움을 건다.

불필요하고 손해인 싸움은 안한다.

막말하다가도 최종적으로 이단성 없게 보이면 된다.

좀 조용해지면 또 다른 먹이를 찾는다.

로고스 2019-03-09 13:50:18
“동물의 피도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데 하물며 “완벽히 순종하신” 의로우신 흠없는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어찌 의롭다하지 않겠느냐입니다. “완전하게 순종하신” 그리스도의 피값 자체만으로 충분히 우리를 의롭다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렇게 더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계속 덧입히다보니 님께서 무엇을 주장하고자 하는지도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님의 글 안에 “완벽하게 순종하신” 그리스도의 핏값이라고 스스로 답을 쓰셨네요.
지금 님께선 순종교리를 자연스레 인정하는 글을 쓰시면서도 어찌하여 순간 순간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다중인격적 장애현상을 보이시나요?
설마 정목사님에게서 임파테이션 되신 건가요?

로고스 2019-03-09 13:03:33
십자가의 제물로서는 이미 흠이 없으신 분으로 이 땅에 오셨음을 성경 기자들이 선포했기에 결국 남은 이유는 하나 뿐이군요...^^

신대원생 2019-03-09 12:33:29
십자가의 피 안에 그리스도의 모든 순종이 내포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은 차이가 없는데요.

그 순종의 이유가 십자가의 흠없는 제물이 되기 위한 것이냐 우리의 불순종도 순종으로 여겨주게 하기 위해서이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구약제사들이 피흘림으로 죄사함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 때 제물의 피흘림의 대속이 흠없음이 중요하지 제물이 행한 것들이 우리에게 전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히9:13-14절을 보면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동물의 피도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데 하물며 완벽히 순종하신 의로우신 흠없는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어찌 의롭다하지 않겠느냐입니다. 완전하게 순종하신 그리스도의 피값 자체만으로 충분히 우리를 의롭다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렇게 더 이해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표현한 말씀은 없지만 순종의 의도 십자가의 피에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또한 전가될 수 있다고 충분히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도 있지만 그 유추는 행위언약에 대한 오해에서 온다고 정목사님이 이전 아티클에 써주셨습니다.

당장은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등을 더 자세히 신학공부를 토대로 더 알아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고 깨우쳐주시기를 기도하며 공부하겠습니다.

로고스 2019-03-09 11:35:24
“제글이 정목사님 메인아티클과 다를게 없습니다.”

정목사님의 주장에 따르려 애 쓸 필요 없습니다.
그 분은 또 다른 칼럼에서 순종교리를 부정했습니다.
이제 정목사님을 생각하면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떠오르고 가수 조성모의 ‘가시나무’가 떠오릅니다.
굳이 따라봐야 님 에고에 혼란만 가중되며 급기야 뇌가 병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인정하건 말건 사도는 지속적으로 첫 사람 아담과 둘째 아담으로서 그리스도를 대비시켜 설명합니다.
모든 면에서 비교하면서 말이지요.
사도가 할 말이 없어서 시간 때우려 그랬을까요?

또 한 가지...
자꾸 물타기하시는데요, 두 개의 의가 아니라고 누차 설명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의로 표현하시는 저의가 불순해 보입니다.
아니면 아직도 순종교리가 이해되지 않아서 그러는 건가요?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다면 이쯤에서 빨리 신학을 접는 것이 님도 살고 미래의 양들도 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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