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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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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 정이철
  • 승인 2019.02.26 23:44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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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네요 2019-02-27 06:34:47
"비록 이 교리를 반대하는 어떤 개혁파 신학자들이 존재해왔지만,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은개혁파 신학의 주류와 확실히 우리 PRTS의_모든_교수들의 입장입니다. 우리는 존경하는_프롱크 목사님을 이런 입장에서 분명히 지지합니다. 칼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순종은 우리에게 그것이 마치 우리의 것처럼 여겨진다.”

벨기에 신앙고백서는 믿음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22장).

“오직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의로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모든 공로와 자신이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행하신 모든 거룩한 일들을 우리에게 전가하신다.”"


이런 말의 의미는 이해하고 글을 올리시나요?

위의 것이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지지하는 것은 어느정도의 지적 수준이면 이해가능한 일일텐데...

남의 메일을 2019-02-27 00:10:08
남의 메일을 허락도 받지 않고 바른믿음에 올리셔도 됩니까?

더구나 비키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인정하고 지지합니다. PRTS의 모든 교수들도요

정말 참담합니다 2019-02-27 07:23:55
“그리스도의 순종은 우리에게 그것이 마치 우리의 것처럼 여겨진다.”“오직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의로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모든 공로와 자신이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행하신 모든 거룩한 일들을 우리에게 전가하신다.”"
->그러면 여기에 십자가에 죽으심음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로군요 ... 참담합니다.

프롱크를 지지합니다. 2019-02-27 00:20:20
메일 내용을 함부로 가져다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키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인정합니다. 프롱크를 지지한다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PRTS 의 모든 교수도 이를 지지한다고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전종영 2019-03-01 10:08:29
제가 받은 메일을 무단으로 사용하셨네요!! 내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으시면 법률적 조치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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