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2:01 (금)
노 목사는 종교개혁-개혁신학의 칭의,구원론을 대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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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목사는 종교개혁-개혁신학의 칭의,구원론을 대적하는 사람
  • 정이철
  • 승인 2019.02.06 13:44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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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 2019-02-12 20:49:54
개혁주의 앞에 ‘역사적’이란 수식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 번 사태를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이제껏 주장해온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의 개념을 왜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인가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냥 이런 주장을 해볼 수도 있지 않겠나? 라는 수준이었다면 넘어가 줄 수도 있겠지만, 전통적 개념을 부정하면서 도리어 이단시 정죄하는 것은 정말 ‘바른믿음’이 아닌 듯 합니다. 부디 자중하시고 겸손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내가 존 맥아더 2019-02-12 20:23:50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 부흥과 개혁사에서 나온 책 있지요?? 거기 보면 내 견해가 나와요....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제발.....

존 맥아더가 당신 댓글을 싫어할 2019-02-12 20:13:54
존 맥아더2님 존 맥아더의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안 보셨죠. 거기에 보면 정이철목사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노승수목사와 같은 말을 합니다. 존 맥아더가 좋으시면 좀 책이라도 읽어주세요.

존맥아더2 2019-02-12 12:35:40
본 기사 외에 다른 기사들을 읽어보니 정이철 목사님의 입장이 이해가 갑니다. 격려드립니다. Noh목사님은 적어도 개혁주의 신학의 타이틀을 달면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존맥아더2 2019-02-12 12:25:54
정이철 목사님 지적이 성경적 그리고 개혁주의 신학으로는 더욱 타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공개적 비판에 앞서 서면으로 정정을 요구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미 그런 절차를 밟으셨을 수도 있고요.
복싱 선수가 시합 전 신체 테스트 위해 만날 때 서로 으르릉 거리는 건 대중의 관심을 끌어모아 흥행을 위해서죠?
공개 면박은 명예를 중시하는 목사 입장에선 기를 쓰고 반박하게끔 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회개를 이끌려면 비공개 권면이 먼저입니다.
치명적인 신학 영향권 아래 있는 양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도라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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