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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제보로 말미암은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께 사과드립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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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0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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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수 목사가 정이철 목사와 서철원 박사를 안셈-피스카토에 비유하였다는 제보에 근거한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제보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보하신 분이 이 기사를 보았음에도 제보의 확실성에 대한 말이 없었다는 것은 저로서도 매우 혼란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싸이트를 출입하신 다른 분이 노승수 목사와 함께 그곳에서 활동하는 다른 분이 올린 글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속히 사과하고 기사의 노출을 제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확실성을 확인할 수 없는 제보게 근거한 기사로 인해 피해를 보신 노승수 목사에게 이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한편으로 노승수 목사 본인이 운영하는 곳에서 벌어진 일이고, 또한 자신이 아는 사람이 한 일이므로 자신과 전적으로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으니, 계속 바른믿음의 문제 제기에 대해 진실하게 대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 2. 3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올림 

 

학적 입장을 밝히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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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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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9-02-04 03:37:02

    일단 기사는 내리세요. 어느 부분을 노승수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지 어느 부분은 아닌지 정확히 모르는데 기사를 왜 썼어요?? 기사를 내리세요신고 | 수정 | 삭제

    • 바른믿음 2019-02-04 02:14:54

      어떤 부분을 노승수 목사가 말하지 않았다는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저는 사진으로 제보를 받은 것이 아니고 긁어서 복사하고, "이것을 노승수 목사가 했다"고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노승수 목사가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안셈과 피스카토는 예수님의 능동적 순종은 그 자신 개인에게 필요한 것(necessarium requisitum personale)이고 우리 신자들에게 직접 속죄적 유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속죄적 유익은 오직 그의 수난과 죽으심이 성취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바빙크는 이 해석을 다음과 같이 반대한다. ‘예수는 행위계약의 대표자이신 공적 신분으로서 율법을 완수하셨다. 그러니만큼 그가 살아 계신 동안에 율법을 지키신 효과는 자기 개인에게만 아니고 그가 대표하신 하나님의 백성 전체에게 의(義)가 되는 것이다. 그의 죽으심만 아니고 그의 생활도 우리를 대신한 희생제물이 되신다.’”

      다음의 내용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정이철 목사, 서철원 박사 = 안셈과 피스카토와 일치”

      아니면 전부를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 2019-02-04 00:42:14

        앞으로는 주변사람들의 전화 문자등의 정보만 가지고 기사를 쓰지마시고 사실을 꼭 확인하시고 쓰시기바랍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2-02 22:19:30

          행위언약에 대한 성취로서의 율법에 대한 온전한 순종을 능동적 순종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 상의 죽음을 수동적 순종 ?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장난 이다. 칭의의 근거는 예수님의 십자가 상에서의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인데 어떻게 ‘순종’만이 칭의의 근거가 될수 있을까 ?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적극적으로 십자가를 지신것이 구레네 시몬처럼 마지못해 진 수동적 순종일까?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신데 어찌 구원의 대상으로 전락 시킬수 있을까 ? 신학이 왜 이 지경이 됐는가? 마음이 아플 뿐이다.신고 | 수정 | 삭제

          • 궁금합니다. 2019-02-02 11:43:13

            너무 공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신고 | 수정 | 삭제

            • 올바를믿음 2019-02-01 09:51:12

              딱 봐도 자기가 질문하고
              자기가 답한거네 ㅋㅋ신고 | 수정 | 삭제

              • 신자 2019-02-01 09:40:44

                하나님의 점도 흠없는 순결한 어린양을....더러운 돼지로 매도하는 사탄적인 주장입니다. 노목사님은 이해의 오류나 오해가 아닌 이미 조직화되고 고정된 신학적 사상으로 주장하는것인데 이게 어찌 아직까지 이단으로 정죄되지 않았는지 신통함을 느낍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1-31 23:55:02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믿음의 대상이지 구원의 대상이 아니다. 구원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역이고 믿음은 피조물인 인간의 영역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는 것인데 요즈음 여러 학자들이 주장하기를,”하나님께서 율법을 완전하게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고 한다. 성자 예수님을 인간으로 비하 시키려는 사단의 계략인것이다.신고 | 수정 | 삭제

                  • 증인 2019-01-31 21:44:34

                    노승수 목사의 예수님이 자기를 구원받게 하려고 율법을 지켰다는 능동적 순종의 사상은 참 충격적입니다. 사람들이 글을 쓰다가 실수로 표현을 잘못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노승수 목사의 말을 능동적 순종이라는 신학사상을 나름 깊이 묵상하고 생각하면서 한 말이 분명합니다. 신학을 잘못하면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약속 2019-01-31 21:01:50

                      사견입니다만 그리스도 복음의 중심에서 만 코맨트 할려고 하니 오해 말아 주십시요.
                      1.순종을 정의 해보면 행위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순종잘해서 하나님께 영원한 것을 선물로 받는 것도 없고 살아 가면서 선물 받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그렇다면 순종해서 영원한것을 받아 낼려고 하는 행위입니다. 차라리 능력의 행위로 자신이 영원한 것을 창조해서 소유 하면 될텐데 무능해서 포기하고 하나님께 잘보이거나 이쁜짓해서 인정받아서 받아 낼려고 한다고 밖에 해석이 않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보고 다시 정의 해보면 순종은 이미 그리스도로 받았기 때문에 하는 일체의 행위 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하는 순종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영원한 복이 무었인지 누리고 그 복을 즐거워하면서 이웃에게 나누는 행위가 순종입니다.
                      이것이 복음이고 순종의 참정의라 믿습니다. 그리스도만 전하는 것이 순종의 순수성입니다.

                      2.적극적 순종이란 말은 황당한 말입니다. 즉, 율법으로 살아서 의를 만들어 내면 참 순종이 된다는 말이기 때문에 성도가 그리스도이름으로 살지 않고 율법의 삶을 계속 살아야 된다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즉, 복음이 아닙니다. 유대주의이고 율법주의 사상입니다.

                      3.그리스도는 율법을 세상에서 지키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닙니다. 더욱 자신을 세상가운데서 스스로 구원하려고 오신 분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율법보다 더 완전한 그리스도의 법의 실체이고 자신을 삶으로 드러내신 분 이시기 때문입니다. 율법보다 더 완벽한 사랑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이 증명합니다.
                      즉,율법은 범죄만 드러냅니다. 사람속에 죄가 있다는 것을 추측하게만 합니다. 속의 죄문제는 거론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속에 있는 아직드러나지 않는 죄때문에 천국에 못간다고 증거 했습니다.
                      자신이 범죄로 드러나지 않은 죄까기 지적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는 무능한 율법으로 부터 예수 자신만이 범죄와 내면의 죄해결을 위한 속죄제물이 되기 위해 오셨다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이점을 바울도 지적하면서 사망의 법아래 사로 잡혀 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곤고한 자라고 했는데 어찌 적극적으로 순종한다고 해서 무한히 샘솟듯하는 죄를 생기지 않게 한단말입니까? 죄짓지 않기 위한 마음까지 순종은 절대 못합니다. 또 범죄하지 않기 위한 순종도 날마다 율법을 어기는 일이 태반이니 불가능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율법을 위해 오신 분이 아니고 자신의 구원을 위해 오신 분도 아니며 우리보고 이제는 구원해 줬으니 율법을 더욱 잘지킬수 있다고 말해 주시는 분도 아닙니다.
                      성령의 법이 민감하게 지적해주시는 마음속 죄까지 고백하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사죄의 죄 확신하고
                      사랑의 법아래서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새생명의 삶의 원리를 삶만 있을 뿐입니다.

                      4. 이러한 성도의 삶은 이미 받은것이 영원한것이고 더이상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바로 그리스도가 영원한복이되시고 영원한 만족이기에 누리고 나누는 세상의 삶을 살라는 것이지요.
                      천국이 약속되었는데 이는 결코 중간에 변하는 일이 없으며 삶가운데 영원한 감사와 기쁨 또 쉬지않는 소망의 기도로 확인하면서 살게 되는것이 랍니다. 드러나지 않은 죄까지도 용서해 주셨는데 자기 의를 쌓는다고 율법가운데 헤메이는 종교인들과 비교가 되겠습니다. 성령이 생명의 법과 사랑의 법은
                      우리성도를 날마다 순간마다 내면의 죄가 생각날때 마다 그만큼의 사랑의 삶을 살게 합니다.
                      나누고 누릴때마다 그만큼의 소망의 확신을 더하게 됩니다. 율법으로 확신을 더하는 것은 전혀없습니다.
                      왜냐면 복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개라도 율법으로 살아야 한다고 한다면 그리스도는 헛 죽으셨습니다. 다시내려오셔서 또 죽어 주십시요.라고 말하지 말라고 고린도서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신고 | 수정 | 삭제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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