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한 제보로 말미암은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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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제보로 말미암은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께 사과드립니다.
  • 정이철
  • 승인 2019.01.31 09:09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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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수 목사가 정이철 목사와 서철원 박사를 안셈-피스카토에 비유하였다는 제보에 근거한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제보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보하신 분이 이 기사를 보았음에도 제보의 확실성에 대한 말이 없었다는 것은 저로서도 매우 혼란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싸이트를 출입하신 다른 분이 노승수 목사와 함께 그곳에서 활동하는 다른 분이 올린 글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속히 사과하고 기사의 노출을 제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확실성을 확인할 수 없는 제보게 근거한 기사로 인해 피해를 보신 노승수 목사에게 이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한편으로 노승수 목사 본인이 운영하는 곳에서 벌어진 일이고, 또한 자신이 아는 사람이 한 일이므로 자신과 전적으로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으니, 계속 바른믿음의 문제 제기에 대해 진실하게 대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 2. 3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올림 

 

학적 입장을 밝히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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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믿음 2019-02-04 06:16:01
제보된 내용 어느 부분까지, 또는 전부가 노승수 목사와 무관한지 확인되지 않으므로 일단 기사의 내용을 나오지 않게했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내용을 노승수 목사가 말했다는 것이 확인되면, 다시 기사를 살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안셈과 피스카도를 이야기하는 의도는 정이철 목사와 서철원 교수가 거기에 행당된다는 뜻으로 한 말이고, 그래서 제보자나 다른 사람이 "정이철 목사, 서철원 박사 = 안셈과 피스카토 와 일치"라고 부연설명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곧 제보자와 다시 연락되면 이 부분을 확인한 후에 설명을 추가하여 기사를 다시 살릴 수도 있습니다.

노승수 목사가 다음의 말을 한 것은 사실인가요?

“안셈과 피스카토는 예수님의 능동적 순종은 그 자신 개인에게 필요한 것(necessarium requisitum personale)이고 우리 신자들에게 직접 속죄적 유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속죄적 유익은 오직 그의 수난과 죽으심이 성취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바빙크는 이 해석을 다음과 같이 반대한다. ‘예수는 행위계약의 대표자이신 공적 신분으로서 율법을 완수하셨다. 그러니만큼 그가 살아 계신 동안에 율법을 지키신 효과는 자기 개인에게만 아니고 그가 대표하신 하나님의 백성 전체에게 의(義)가 되는 것이다. 그의 죽으심만 아니고 그의 생활도 우리를 대신한 희생제물이 되신다.’”

안녕하세요 2019-02-04 03:37:02
일단 기사는 내리세요. 어느 부분을 노승수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지 어느 부분은 아닌지 정확히 모르는데 기사를 왜 썼어요?? 기사를 내리세요

안녕하세요 2019-02-04 03:27:11
윗글은 잘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정이철 목사, 서철원 박사 = 안셈과 피스카토와 일치”

ㅡㅡㅡ

긁어서 복사한 글을 전달받아서 왜 기사까지 쓰셨어요? 어느 부분을 노승수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지 어느 부분은 아닌지 아직 정목사님도 정확히 모르시면 일단 기사는 내리세요

바른믿음 2019-02-04 02:14:54
어떤 부분을 노승수 목사가 말하지 않았다는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저는 사진으로 제보를 받은 것이 아니고 긁어서 복사하고, "이것을 노승수 목사가 했다"고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노승수 목사가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안셈과 피스카토는 예수님의 능동적 순종은 그 자신 개인에게 필요한 것(necessarium requisitum personale)이고 우리 신자들에게 직접 속죄적 유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속죄적 유익은 오직 그의 수난과 죽으심이 성취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바빙크는 이 해석을 다음과 같이 반대한다. ‘예수는 행위계약의 대표자이신 공적 신분으로서 율법을 완수하셨다. 그러니만큼 그가 살아 계신 동안에 율법을 지키신 효과는 자기 개인에게만 아니고 그가 대표하신 하나님의 백성 전체에게 의(義)가 되는 것이다. 그의 죽으심만 아니고 그의 생활도 우리를 대신한 희생제물이 되신다.’”

다음의 내용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정이철 목사, 서철원 박사 = 안셈과 피스카토와 일치”

아니면 전부를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019-02-04 00:42:14
앞으로는 주변사람들의 전화 문자등의 정보만 가지고 기사를 쓰지마시고 사실을 꼭 확인하시고 쓰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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