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09:41 (토)
성경대로 예수 믿는 것 가르치는 지역교회를 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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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예수 믿는 것 가르치는 지역교회를 찾으십시오.
  • 정이철
  • 승인 2018.12.03 01:27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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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12-05 09:26:38
교회 존재의 목적을 탁월하게 요약하신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est of the best!!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3:15)

진실이란 2018-12-04 23:37:03
이철제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연락처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도의 능력 2018-12-04 20:54:31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딤전 2:1)

딤전 2:1인용 칼빈은 믿음이 있는 자라면 기도에 게으를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통해서“믿음의 참 증거를 내놓게 된다

어떤 목사가 자신을 말하기를 하루 7시간이상을 기도한다. 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셨다는것이다. 아무튼 눈으로 보는 가시적교회 성장으로 보면 그말이 맞는 말이다. 그러나 기도시간을 강조하는 것은 종교적 행위에 불과하다 . 정말 기도를 하루 7시간 이상 해서 단한사람의 영혼을 구원할수 있다면 예수를 믿는 사람은 그리 해야 할것이다. 한영혼을 구하는 것이 천하보다 귀하다 했는데 그리하지 않으면 가짜일것이다.

믿음 생활은 삶의전체적인 모습이 기도가 될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기도의 시간인 그리스도인에게 기도시간을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모순된거이다.

칼빈이 말한대로 기도에 게으르지 말아야 할것이다.그리스도인은 기도를 통해서,믿음의 참 증거를 나타난다.딤전 2:1-2 인용. 칼빈은 믿음이 있는 자라면 기도에 게으를 수가 없다고 하였다.

우리가 서로 말이 통하는 사람들은 긴설명 없이 한두마디면 서로 의사 소통이 된다는 것은 알고있다. 특히나 서로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하는 특정집단 사회 구성원 끼리는 더욱 그런것이 필요한것이다.더욱더부모님 과의 대화는 단1초에서도 서로를 알고있다. 서로 위로만 필요한것이다.

하나님과 일대일 의 만남을 기도는 더욱 서로가 통해야 하는것이다. 그이전에 우리의 삶전체가 기도라는것을 전재해야 한다. 다만 예수님이 한적한곳에 가서 기도하실때는 하나님과 만남의 소중한 시간중 가장귀한 시간을 짧지만 온전히 하나님과 함께 했다는 것이다.군중이 밀려들고 먹을거도 주어야하고 병도 고쳐야하고 말씀도 선포해야 하는 시간에 오히려 주님은 매번 한적한 곳에가서 하나님께 기도 했다는 것이다.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2-35)

어찌보면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의 유일하신 안식과 평화 휴식시간은 하나님의 품에 있는 그시간 기도하는 시간이 아닐가? 라는 것이다. 그시간은 단10분 너무짧은가?그럼 30분? 아무튼 성경에 시간이 안나온다. 기도를 얼마 만큼 한것하고 믿음 또는 능력있는 신자 목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은(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첫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했는다는 것이다. 그 많은 예수님의 사역속에시작과 끝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말씀듣는시간)가 있다는 것이다. 기도를 길게 하였는지 짧았는지는성경의 정황상 짧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물론 길수도 있고 짧을수있지만 기도시간을 가지고 믿음을시험하는 행위는 없애야 할것이다.

.....

이글은 정목사님 과 부친의 대화에서 기도에 대하여 생각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지키고 있는 신앙은 존중받아야 할것입니다.

부친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정목사님이 하고 계신 사역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 9:28-29)

김리훈 2018-12-04 15:22:49
목사님의 글에 전적으로 수긍 합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러나 인간 편에서는 주님 앞에 설때 까지는 구원의 여부를 알수가 없습니다.
로마 카톨릭 에서는 믿음으로 구원이 시작되어 행위로 구원이 완성 된다고 말합니다. 새관점 학파에서는 우리가 예수를 처음 믿을때 개종칭의가 있고 종말시 종말 칭의가 있다고 합니다. 김세윤 박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고 칭의를 받있는데 그 칭의가 예수의 재림 때까지 유보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칭의는 한번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필자는 우리가 예수를 믿고 칭의를 받고 구원을 받았는데, 개인 종말시 심판대 앞에 그 받은바 칭의가 진짜인지 가짜인데, 즉 진위가 판단된 후에 천국의 여부가 결정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양과 염소의 비유,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마태복음 7:에 나오는 구원 받았을 것이라고 믿었던 종교가들 처럼). 우리가 그것을 믿는다면 목사님 글에서와 같이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바르게 믿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것을 모르는 것이 이 시대의 비극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철제 2018-12-04 10:49:48
저는 총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 그리고 총신대 일반대학원을 졸업한 목사입니다.

정이철 목사의 선배이기도 합니다

사시는 곳이 어딘지요.

제가 교회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남은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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