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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경기지역 <바른믿음 아카데미> 잘 마쳤습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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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1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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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삼송제일교회에서의 세미나를 마치고 늦은 시간까지 떠나지 않은 분들과 함께

미국에서 잠시 건너 온 정이철 목사가 진행하고 있는 2018 서울 경기지역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은혜 가운데 잘 마치었다. 첫 번째 세미나는 합정동 100주년 기념교회(이재철 목사)의 사회봉사관에서 10월 25일 밤 7시에 시작되었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 담임)는 구원의 진리가 붕괴되고 있는 시대 가운데서 목회하는 목회자들과 신자들에게 기독교의 중요한 신조들과 역사적 교회회의들을 통하여 결정된 중요한 교리들을 교육하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의하여 큰 호흥을 얻었다.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 담임)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 정이철 목사는 조나단 에드워즈 대각성에 대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어두운 면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정이철 목사는 에드워즈의 대각성의 모든 것이 문제였다는 것이 아니라 에드워즈가 당시 침체되어가던 칼빈주의 신학을 다시 일으키고 영국에서 대서양을 건너오는 알미니안주의를 막았던 것은 너무도 훌륭했으나, 개혁주의 성령론이 정립되지 못했던 그 시대의 한계 때문에 훗날의 오순절 성령신학을 미리 답습하여 악한 영들에 의해 신자들의 몸이 마비되고 실신하고, 또한 자신의 아내가 세 차례나 입신하는 등의 거짓 영들의 불건전한 장난을 알아채고 빨리 제지하지 못했다는 아쉬운 점 등이 지적되었다.

종로의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10월 29일)에서 열린 두번째 <바른믿음 아카데미>세미나에서는 먼저 정이철 목사가 성경적 관점의 기독교의 예언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강의했다. 이어서 이창모 목사가 최근 한국교회에 그릇된 무속적인 예언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미화하여 끌어들이고 있는 <지렁이의 기도>의 저자 김요한(새물결 플러스 대표)의 예언 사상을 집중적으로 거론하면서 비판하였다.

경기도 고양의 삼송제일교회(정대운 목사, 10월 30일)에서 열린 세번째 세미나에서는 정이철 목사가 연이어 두 번의 강의를 했다. 먼저 종교개혁을 통해 다시 회복된 구원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세미나를 인도했다. 그리고 이어서 복음주의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복음주의 안에서도 종교개혁 핵심 사상을 가장 선명하게 계승하고 있는 개혁주의 신앙의 노선이 어떻게 변천해왔는지, 개혁주의 신앙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세미나를 인도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창모 목사(제자들 경배와 찬양교회 담임)

정이철 목사가 추진하고 있는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시작 된지 불과 2년 되었으나,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선명하게 세우고 전파하는 귀한 세미나로 인식되고 있고 차분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번 서울 경기 지역의 세미나에도 많은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참석하였다. 정이철 목사는 앞으로 개혁신학을 강하게 붙들고 나아가는 훌륭한 교수들과 목회자들을 강사로 확충하고, 미국과 한국 등 여러 곳에서 <바른믿음 아카데미> 세미나가 정기적으로 개최되도록 모든 힘을 다할 예정이다. 

정이철 목사는 11월 9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고, 그 이전에 전북 고창, 전남 여수, 전남 광주에서 예정된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계속 인도하게 된다. 

   
 정이철 목사(바른믿음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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