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합정동.종로, 경기-고양 '바른믿음 아카데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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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합정동.종로, 경기-고양 '바른믿음 아카데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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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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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바른믿음 아카데미'(대표 정이철 목사)가 서울의 합정동과 종로, 경기도 고양시 삼송제일교회에서 열립니다.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전파하고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10월 25일의 합정동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저녁 7시에 시작되는 관계로 오시는 분들이 세미나에 참여하시면서 드실 수 있도록 김밥을 드릴 예정입니다. 약 30명 분을 준비할 예정인데, 늦게 오시는 분들에게는 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 담임)가 신앙고백서 중심의 교육목회에 대해, 정이철 목사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부흥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무엇이고,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로이드존스에게 그대로 이어졌는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10월 29일 서울의 종로에서 열리는 바른믿음 아카데미에서는 새물결 김요한 대표의 <지렁이의 기도>로 축발된 한국교회 속의 무속적인 예언의 문제를 다룹니다. 정이철 목사는 예언의 은사에 대한 일반적인 사실들을 개혁신학 관점에서 설명하고, 이창모 목사(제자들 경배와 찬양교회 담임, 기진협 전문위원)는 <지렁이의 기도>의 실제 내용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것입니다. 

10월 30일 경기도 고양의 삼송제일교회(정대운 목사)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정이철 목사가 종교개혁을 통해 다시 확립된 기독교의 칭의-구원 신앙이 무엇인지 재 확인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복음주의 신앙과 개혁주의 신앙의 내용과 역사적 상황, 그리고 실질적으로 현재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들과 우리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유명 목회자들의 신앙의 실질적 노선을 살펴 볼 것입니다. 

시간과 장소에 관해서는 아래의 포스터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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