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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양봉식 대기자는 김요한식 직통계시 이단스타일?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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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2: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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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봉식 대기자. 

지난 해 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의 <지렁이의 기도>라는 책이 출간되자마자 화제가 되었다. 정이철 목사는 그 책에 무관심하였으나, 지난 해 11월 경 어떤 사람이 자신의 Face Book에서 김요한으로부터 예언기도 받은 내용을 말하는 것을 보았다. 정이철 목사는 그 내용을 보고 곧 바로 '김요한은 성경들고 다니는 박수무당'이라 일갈했다. 당시 정이철 목사가 보았던 김요한의 예언기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아내의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라. 아내가 여자임을 느끼게 하라. 아내의 축복기도 속에 자신이 성장하고 치과의 물질이 풀리는 것을 기억하라 ... 아내를 세심히 배려할 때, 아내의 긍휼함과 축복기도 속에 샤워기의 막힌 부분이 뚫려 치과가 번성한다. 기도 응답의 경험을 쌓으라. 거친 파도 후 잠잠함이 보인다.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끝까지 지켜라”(“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는 직통계시를 즐기는 사람인가?, 바른믿음, 2017.11.30)

또한 정이철 목사는 김요한에게서 예언기도를 받은 그 사람에게 곧장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도하면서 자신의 마음에 오는 느낌을 전해주는 것을 소위 ‘예언기도’라고 하고 있는데, 성경 가지고 다니는 박수무당들이 하는 짓입니다.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그 예언기도로 이익을 보았으면, 그 정도로 귀신에게 코를 꿴 것입니다. 나중에 손해 봅니다. 이미 많은 사례들이 교회사에 나타났습니다. 제 말을 나중이라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정이철 목사)

글 잘 쓰고 성질 괄괄한 김요한은 격렬하게 반응했다. 수 백 명의 지지자들이 늘 김요한이 SNS에 남기는 글을 열성적으로 응원했다. 마치 김요한이 진리의 새물결을 일으키는 위대한 사람이나 되는 것처럼 부각되었다. 그 모습이 너무 심각하여 <바른믿음>은 본격적으로 김요한의 책 <지렁이의 기도>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지렁이의 기도>에는 좋은 내용이 있기는 해도 신앙을 죽이는 독약이 들어있는 금서 같은 책이었다. 김요한의 문제의 심각성을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연이어 글을 올려 주의를 환기시켰고, 결국 금년 봄의 교단들의 정기 노회에서 김요한의 신학사상을 조사하라는 헌의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신, 합동 등의 교단 총회에서 김요한의 신학사상에 대한 조사연구가 공식적으로 결의되었다.

“어제 합동총회에서 나를 이단조사위원회에 회부했다고 한다. <지렁이의 기도>가 이단성이 있어서란다. 나는 확신한다. 내가 아니라, 네 놈들이 이단이라고 말이다. 그나마 쬐끔 위로가 되는 것은 나만이 아니라 느헤미야, 청어람 등등도 다 조사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지랄이 풍년이라는 말은, 아마 이럴 때 쓰라고 만든 말이지 싶다. 그래. 기왕지사 이렇게 된 거 한 번 제대로 붙어보자.”(김요한이 페이스 북에 올린 글. 2018.9.14)

어제 김요한이 자신의 페이스 북에 이런 내용을 또 올렸다고 누가 보내주었다. 태중의 아기의 성별, 이사 갈 장소 등에 대한 점쟁이식 직통계시를 일상으로 받는 김요한은 자신의 거짓에 완전히 함몰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저주가 김요한을 확실하게 잡고 있는 모양이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살후 2:11,2)


김요한을 교만하게 만든 사람들

김요한이 이렇게 안하무인 지경의 교만한 행동을 하도록 만든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많은 교수들과 유명 목사들이 그에게 친절하였다. 김요한은 새물결 플러스 출판사 대표이므로 그와 친하면 책을 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실 나의 첫번 째 책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도 김요한이 자신의 출판사에서 잘 만들었고, 영업도 잘 하였으므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김요한은 <새물결 아카데미>라는 신학세미나의 대표이다. 김요한과 연줄이 생기면 책도 출판하게 되고, 세미나의 강사도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목회자들과 교수들이 그를 교만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어리석은 많은 대중들이 김요한을 망하게 응원하였다.  

<지렁이의 기도> 논란이 일어날 때 김요한에게 친절과 후원을 주었던 곳이 또 있었다. 최삼경 목사가 이사 직함을 가지고 있는 <교회와 이단>이다. 당시 <교회와 신앙>은 “(직격대담) 지렁이의 기도의 저자 김요한 목사”(2017.12.17. 크릭하면 이동)이라는 제목의 김요한과의 인터뷰 기사를 올렸다. <교회와 신앙>이 이단과 관련된 정보들을 앞장서 제공하는 싸이트이므로 시기적절하게 보이는 기사였다. 
 

   
 <교회와신앙>의 양봉식 대지가와 김요한이 대담하는 모습


그런데 <교회와 신앙>의 그 기사에는 방언통역 등을 통한 직통계시를 얻어내는 김요한의 사이비 성에 대한 경계심이나 주의를 환기시키는 내용이 없었다. 김요한과 대담한 사람은 <교회와 신앙>의 양봉식 대기자였다. 대화를 주도했던 양봉식이 던지는 질문의 내용에는 김요한의 직통계시 사이비 성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흔적이 일체 없었다. 양봉식이 김요한이 원하는 말을 하도록 유도한 질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렁이의 기도>의 인기를 실감하십니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지렁이의 기도’에 대해 은사중지론과 은사지속론 사이에서 논쟁이 뜨거운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책 제목이 <지렁이의 기도>인 이유도 궁금합니다.”

“‘페리코레시스적 기도’는 책의 전체적 논지에서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성령의 예언적 기도’를 언급하면서 케네스 E. 베일리(<지중해의 눈으로 본 바울>의 고린도전서 11-14장의 인클루지오 기법(수미상관법․교차댓구법)을 소개한 것(pp.205-207)은 성경적·신학적 의미를 부여 하시려는 것이지요?”

“한국교회는 은사가 나타나면 지성주의자들은 ‘은사지속론자’라고 비판하고, 은사중지론자들은 ‘은사주의자들의 인격문제’ 때문에 무시해 버립니다.”

“목사님의 개인적 체험들 때문에 ‘은사지속론자’라는 비난도 받고 계시는데...”

“균형이 잡힌 영성과 지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부흥이 일어나고, 은사와 능력이 나타났지만 이것을 이해하고 복음에 깊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교사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사그라지고 말았다고 봅니다.”

“<교회와신앙>은 그간 신사도운동이나 빈야드 운동들의 폐해에 대해 기사화해왔습니다. 주변에서는 <지렁이의 기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양봉식의 질문속에 사이비 점쟁이 체험을 미화하여 한국교회를 위험에 빠뜨리는 <지렁이의 기도>의 저자 김요한을 불편하게 만드는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김요한은 양봉식의 질문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단적 직통계시 영성을 다음과 같이 미화하였다.

“저는 책을 집필할 때 은사 그 다음은 성품, 그리고 성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이라는 흐름을 갖고 썼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지렁이의 기도>를 오독하고 난독하고 있는데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성품을 갖추고 있어도 신실하게 삶을 살아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신실하게 삶을 살아내려고 해도 우리에게 주어지는 삶의 고난을 완전히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하지 않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것이지요.”(김요한)

김요한의 대답 속에 자신에게서 나타나는 점쟁이 영성에 대한 부끄러움이나 반성의 자세를 손톱만큼도 찾을 수가 없다. 온갖 신령하고 좋은 말을 다 하면서 “기도하지 않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것이지요”라고 하였다. 자신이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하게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각종의 신령하고 신비한 은사들을 허락하시는 것이라고 선전하였다. 김요한은 또 다음과 같이 자신의 기도의 신앙을 미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섰을 때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 수 없는 지렁이입니다.’라고 밖에 고백할 수 없습니다. 지렁이 주제에 기도조차 안한다면 이 험한 세상을 어찌 제 힘만으로 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기도할 때 드리는 첫마디가 ‘하나님, 저는 벌레요(시 22:6), 지렁이 같은 놈입니다(사 41:4). 저 좀 불쌍히 여겨주십시오.’입니다. 그냥 입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온몸으로 최선을 다해 꿈틀대며 드리는 기도입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밖에 달리 기도를 못할지 모릅니다. 그런 저의 신앙고백을 책 제목에 담았습니다.”(김요한)

김요한은 자신의 신앙이 지극히 성경적이고, 또한 자신의 기도가 겸손하고 간절하니 하나님이 자신에게 직접 대화하듯이 말해주는 점쟁이식 직통의 응답이 많다고 은근히 자랑하였다. 자신에게 나타나는 사이비 스타일 직통계시 신탁이 지렁이 같이 약하고 부족한 자신의 기도를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응답하시므로  나타나는 은혜라고 했다. 김요한이 만들어 낸 모든 사이비 행각들에대한 책임이 하나님에게로 전가되었다.   

“하나님께서 봉담은 (이사 갈 곳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교회가 얼마 못가 문을 닫을 것이다”

“000는 빨리 안 죽을 거다”

“하나님이 000 목사님 금방 안 죽는다고 해요!”

김요한은 자신의 책과 페이스 북을 통해 자신에게 이와 같은 직통의 계시가 기도하는 순간에 즉시로 임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고 점하는 귀신의 역사이니, 더 이상 떠들지 말고 책도 수거하고 자중하라고 충고했다. 그러나 김요한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계속 큰 소리만 쳤다.
 

   
 김요한이 <교회와신앙>과 인터뷰할 때의 모습


<교회와신앙>은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각종의 이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단사역의 대부라고 소문난 최삼경 목사가 ‘이사’라는 공식 직함을 가지고서 <교회와신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 곳에서 후원하므로 직원 두 명에게 월급을 줄 정도로 매달 후원금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언제가 최삼경 목사에게 직접들은 말로는 매월 800만원 이상의 후원금이 들어온다고 했다.

그렇다면 김요한 관련 이단성 논란이 한국교회에서 일어났을 때, <교회와신앙>은 가장 먼저 바르게 진단했어야 한다. 그것이 <교회와신앙>의 존재의 의미이고 사명이다. 김요한의 사이비 점쟁이 영성의 실체를 가장 먼저 드러내어 한국교회를 위기에서 구해야 할 <교회와신앙>이 오히려 김요한의 거짓 영성의 홍보수단으로 이용되었으니 이를 어찌하랴!

사람들은 <교회와신앙>이 김요한의 신앙을 아름답게 서술하는 기사를 보고 어찌 생각했을까? 김요한이 문제의 인물이라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월급주면서 경계 근무하도록 세워둔 용병이 오히려 침입자에게 길을 내 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만일 <교회와신앙>이 김요한으로부터 지나치게 넘치는 사례까지 받고 그런 기사를 써서 올렸다면, 그것은 더 참담한 일이다. 


양봉식 대기자는 어떤 사람?

대체 김요한과 대담한 <교회와신앙>의 양봉식 대기자는 어떤 사람일까? 김요한과 같은 성향을 가졌을까? 김요한의 직통계시 스타일을 동경하는 사람일까? 대체 왜 그 예민한 시기에 김요한에게 그런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을까? 만일 양봉식이 김요한과 같이 직통계시 받는 이단스타일이라면 어찌되는 것인가? 숨은 이단을 잘 찾아서 고발하는 최고의 정보지라고 알려진 <교회와신앙>이 알고보니 김요한 같은 직통계시 추종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면, 이건 보통일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한국의 지인으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우연하게도 <교회와신앙>의 양봉식 대기자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인은 사석에서 우연히 양봉식 기자를 만났다. 양봉식이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직통계시를 경험하는 이단이라는 사실을 직접 말했다고 한다. 

지인이 전해주는 그 이야기의 전말은 대략 이러하다. 약 3개월 전에 김 모 목사가 ‘바이블 아카데미’라고 하는 언론 매체를 준비하기 위해 적합한 사람들을 모았다. 필진이 될 가능성이 있는 1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나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준 사람이고, 그 중의 또 한 사람이 <교회와신앙>의 양봉식이었다.

그리고 그 중의 또 한 사람은 최 선교사라는 사람이다. 지인이 최 선교사에게 “어디에서 파송받은 선교사인가?”라고 물었는데, 그는 정확하게 어디에서 파송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했다. 지인이 그 사람에게 “파송 받은 분명한 교회나 기관도 없으면서 왜 자신을 선교사라고 하느냐?”라고 책망했다. 그런 대화가 이어지질 때, 최 선교사가 “하나님이 나에게 직접 말씀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지인은 “당신은 엉터리이다! 당신과는 더 이상 상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지인은 진리에 관해서는 괴짜라고 할 정도로 단호하고 엄격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또 다른 한 사람에게로 이어졌다. 바로 <교회와신앙> 양봉식 대기자였다. 지인은 그때까지 <교회와신앙>이라는 싸이트도 몰랐고, 양봉식 기자도 몰랐다. 나중에 양봉식이 건네 준 명함을 보고서 그가 <교회와신앙>의 기자라는 사실을 알았다. 양봉식은 대화 중에 지인에게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말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신다.”

“하나님이 들리는 음성으로 귀에다 말씀해 주신다.”

지인은 그 말을 듣고 또 열을 내면서 양봉식과 말싸움을 했고, 다시는 만나지 않을 마음을 가졌다. 그런 사이비들이 필진으로 모이는 ‘바이블 아카데미’에도 더 이상 연관하지 않기로 했다.

정말 우연하게도 이 사건이 나에게까지 전해졌다. 지인이 받아 둔 명함에 <교회와 신앙>과 양봉식 기자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나에게 말했다. 바로 그 순간 <교회와신앙>이 이전에 직통계시자 김요한의 <지렁이의 기도>를 홍보하는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당시 <교회와신앙>은 불과 1년 후에 김요한과 그의 책이 이단성 문제로 고신, 합동 총회에서 연구조사하기로 공식 결의할 것은 꿈에도 몰랐으므로 그런 기사를 올렸을 것이다. 찾아보니 김요한과 대담하고 기사를 올린 사람은 바로 양봉식 대기자였다.

그 당시 <교회와 신앙>이 왜 그런 기사를 올리는지 의아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국의 지인으로부터 우연하게 들은 말들과 조합하여 보니, 양봉식의 영적 스타일이 의심스럽다. 그가 김요한의 이단스타일과 거리가 멀다면 그런 기사를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단을 물리치는 최고의 정보지라고 알려진 <교회와신앙>의 내면에 이런 흑막이 있었을 줄 누가 알았으리요? <교회와 신앙>의 편집자가 사이비 직통계시를 경험하는 이단이라는 사실을 누가 짐작이나 했으리요?


<교회와신앙>과 최삼경 목사의 정체성이 궁금하다

<교회와 신앙>의 정체가 궁금하다. 그리고 <교회와신앙>의 실질적 대표인 최삼경 목사의 정체성도 궁금하다. 이미 살펴보고 있는 최삼경 목사에 대한 <바른믿음> 독자의 질문과 제보들을 보면, 최삼경 목사의 신학 노선이 매우 염려스럽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신앙>에 대한 더 깊은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가 생각된다.
 

이제 <교회와신앙>의 양봉식 대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고 마치고자 한다. 

“만일 <바른믿음>에 올라온 이 내용 중에 사실과 다른 점이 있으면 설명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릇된 내용은 언제든지 고치고 또한 사과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기도하면 김요한이 경험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자신의 귀에 들리는 음성으로 직접 말씀하여 주신다고 말한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다시 진솔하게 설명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한국교회가 <교회와신앙>의 정체성에 대해 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진실하게 응답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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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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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철 2018-10-15 19:41:53

    양봉식 대기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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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바른믿음>에 올라온 이 내용 중에 사실과 다른 점이 있으면 설명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릇된 내용은 언제든지 고치고 또한 사과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기도하면 김요한이 경험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자신의 귀에 들리는 음성으로 직접 말씀하여 주신다고 말한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다시 진솔하게 설명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한국교회가 <교회와신앙>의 정체성에 대해 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진실하게 응답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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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봉식 대기자님!
    기사에 이렇게 문의드리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주셨으면, 그 내용 근거로 이미 정정하는 기사가 올라갔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교회와 신앙>, <바른믿음>은 특히 이단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한 신뢰성이 있어야 하는 곳이니, 제보자가 저와 <교회와신앙>의 관계를 전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저에게 이야기를 했으므로, 문제를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판단하고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조금 전에도 통화를 했는데, 본인이 저에게 이야기한 내용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이 문제로 더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새물결 김요한과의 인터뷰 기사는 교회와 신앙이 해야 할 일로서는 조금 부적절하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지금 새물결 김요한이 몇 교단의 공식 이단성 조자 대상이 되었는데, 교회와 신앙은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 수많은 사람들이 혼돈에 빠지고 있을 때, 김요한의 무속적인 예언현상을 통렬하게 지적하는 기사를 쓰는 것이 더 옳지 않았을까요? 그런 점이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교신속김요환이상함 2018-10-15 18:19:35

      페리코레오’는 ‘빙빙돌리다’, ‘빙빙 돌며 춤추다’, ‘순환하다’, ‘껴안다’, ‘포옹하다’의 의미를 지닙니다.

      삼위일체의 세 위격들이 서로 안에 ‘내주’하고, 서로에게 ‘침투’하며 서로를 ‘둘러싸고’, 참으로 아름다운 신적인 춤 속에서 하나를 이룹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애당초 딱딱한 난해한 탁상공론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의 기도의 고백 속에 풍성한 기도생활을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는 기도를 통해 삼위 하나님의 페리코레시스적인 사역 곧 역동적인 삶에 동참해야합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서로에 사역을 위해 상호, 침투, 내재 하시 듯 우리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동료 또는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추구해야합니다.

      저는 책을 집필할 때 은사 그 다음은 성품, 그리고 성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이라는 흐름을 갖고 썼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지렁이의 기도>를 오독하고 난독하고 있는데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섰을 때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 수 없는 지렁이입니다.”라고 밖에 고백할 수 없습니다. 지렁이 주제에 기도조차 안한다면 이 험한 세상을 어찌 제 힘만으로 살겠습니까?

      저희 집안은 방언, 통변, 환상, 예언, 신유 축귀 사역 등을 곧잘 행했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과정을 보냈습니다. 저 역시 1999년 6월 8일, ‘불의 체험’(성령체험) 이후 수많은 기도의 능력과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제는 성령의 은사가 눈앞에서 일상다반사로 펼쳐지는 현상은 제게 있어서는 마치 공기 속의산소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은 그중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
      위의내용은 교회와신앙 기사일부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참으로 의심스럽다 윗문장의 내용이 잘못기사화 되지 않았다면 이사람은
      기독인이라고 말할수 없다는게 주관적 관점입니다
      주제는 기독교의 은사론에 대하여 말하면서 기독교의 은사론을 빙자한 전혀 일치되지 않는 외레어 구사를 이용한것을 먼저 지적합니다.

      Perichoresis 는
      최근에 삼위의 공동체성을 지칭하는 용어로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곧 상호통재를 통해서 일체되시는 ‘공동체적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자의 역동적( perichoreo 댄스안무) 삶이 은사를 통해서 무엇을 구하는 것이 역동적 삶이라는 것인지 아니면 삼위일체 하나님은 기도의 능력으로 신자의 기이현상을 역동적인 방언, 통변, 환상, 예언, 신유 축귀 사역 을 통해야 진짜 신을 믿을수 있다는건지 도무지 글에 맥락에 이상현상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그런데 사람들이 지렁이의 기도>를 오독하고 난독하고 있는데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오독을 유발하면서 오독을 하고 있다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 수 없는 지렁이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이 스스로 비하하는것을 무척이나 실어 하심니다 하나님은 야곱처럼 나를 살려주시지 않으면 나는 당신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라는 사생결단의 기도를 통해 그가 이스라엘 이라는불림을 받았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지렁이라니? 그것은 신앙고백이전에 죄인들이 하나님께 벌레에 비유할수는 있지만 ...벌레의기도는 하나님이 절대 안들어 주심니다.

      하나님의 역사안에서 자기의 모든것을 부인하고 모든 총체적삶의 방향을 예수를 위해 죽기로 하고 맹세한 복음의 주역(사도)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무엇을 구할줄 알었던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
      지금의 무속의기복 을 하나님께 구하면 사탄이 듣고 하나님이 주신것처럼 주어서 그를 영원한 지옥불에불사를것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양봉식 2018-10-15 14:45:11

        양봉식 목사입니다.
        저에 관한 기사를 읽고 정 목사의 기사 작성이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라 실고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저에 관한 어떤 지인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두 분이 모두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 같군요.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에 관한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누가 그렇게 말하더라고 말해놓고 그것을 제게 해명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기사 작성을 한 것은 정말 무책임한 일이지요. 카더라라는 것에 대해서도 이미 확인한 바 있습니다. 정 목사님의 공적인 사실을 기사화 한 것을 두고 개인적인 감정을 들어 추정보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요. 그냥 곧장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어지만 일단 댓글을 남깁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그를 아는 사람 2018-09-13 21:08:58

          둘로스 님에게!... 만일 정이철 목사가 최삼경에 대한 새로운 이단성 문제를 몇개 더 드러내면, 그는 아마 인생 0칠 것이오. 정이철 목사가 시작을 했을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네 ....그런데 당신은 김요한의 글을 더 신뢰한다고 하는 것을 보니 ...당신도 사이비 스타일구려. 이미 합동, 고신 등에서 이단성조사를 들어간 사람을 ...그리고 양봉식도 같은 부류인데, 정이철 목사보다 그들을 더 신뢰한다니 ... 당신도 알아볼로군!신고 | 수정 | 삭제

          • 바울처럼 2018-09-13 15:24:58

            “여~ 기도 짜가~~ 저~ 기도 짜가~~ 짜가가 판~ 친~ 다~~~”

            이 노랫가락이 실감나네요...^^;;신고 | 수정 | 삭제

            • 둘로스 2018-09-13 15:17:15

              나는 당신이 "어떻게든 불건전한 자들이라고 타이틀을 붙이고 싶어하는" 최삼경과 양봉식과 김요한을 더 신뢰한다.신고 | 수정 | 삭제

              바른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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