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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목사의 고2 성령체험 언급에 구체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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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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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정이철 목사님, '이단잡는 이단'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최삼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앞으로 몇 가지 계속 이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최삼경의 성령체험 이야기에 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첨부하여 드리는 신문 기사 자료를 보시고, 과연 최삼경 목사가 성령에 대해 올바른 신앙과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정이철 목사님의 생각을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답변>
저에게 질문하실 때, 제가 곤란을 겪을 표현은 주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삼경 목사에 대해 ‘이단 잡는 이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는 것은 저게 부담스럽습니다. 그 이유는 이단이라는 말은 신천지의 이만희, JMS의 정명석, 통일교의 문선명 등과 같이 자신을 성령, 구세주 등으로 선전하는 종교지도자에 한하여 사용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최삼경 목사에게 뭔가 신학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 이단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고 “이단성이 있어 보인다” 또는 “불건전 해 보인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단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저도 거북합니다. 앞으로 계속 질문을 하신다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내주신 신문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유교적 분위기의 집안에서 살림하면서 8남매의 뒷바라지를 했다. 평생 그분은 가난과 질병과 싸우면서 눈물로 기도하다가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한다. 최 목사는 어머니의 믿음을 보면서 자랐다. ‘목회자’가 무엇인지 알지 못할 때부터 ‘목사가 되겠다’고 서슴없이 말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성령체험을 했다.”(“어머니의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기독교포털,2015.1.21)

여기서 최삼경 목사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는 부분, 즉 예수 믿는 사람이 추후에 성령을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성령체험에 대해 신학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하시었는데, 사실 이런 정도의 내용으로는 확실하게 이렇다 저렇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때 최삼경 목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 말이 없으므로 심각한 논쟁 거리가 되지 못합니다. 혀가 꼬이면서 거짓 방언현상이 나왔다거나, 쓰러졌다거나, 입신을 했다거나, 환상을 보았다거나, 비정상적이고 유별스러운 발작적인 회개를 했다거나 ... 등의 내용이 있어야 더 말할 수 있는 거리가 됩니다.  

일반적인 차원에서 말해 보겠습니다. 진실하게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의를 얻고, 동시에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주신 사람들입니다. 모든 참 성도는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후의 또 다른 성령세례는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후 부흥회나 누구에게 안수받을 때 임한다고 하는 또 다른 성령세례 이론은 약 110년전 미국의 이단들로인해 전 세계에 전파되었습니다.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이미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 부흥회에 참석하여, 또는 누구에게서 안수기도를 받을 때, 또는 금식기도하다가 특별하게 성령체험을 했다고 말하는 주장, 경향, 사상 속에는 믿음으로 칭의를 얻고 동시에 성령의 부어주심(성령세례)을 받은 성도에게 추후 또 다른 성령세례가 있다는 비성경적인 주장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성령재세례’ 또는 ‘성령반복세례’ 신학사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주의할 것은 믿음을 가지는 순간 임하는 성령세례 이후에 따라오는 특별한 성령체험(성령세례)을 했다고 사람들에게는 "나에게는 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성령의 은혜가 있었다"라는 자만의식이 있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정통신학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것과 성령을 받는 것은 동일시간에 일어나는 동일사건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을 때가 곧 성령세례를 받는 순간입니다. 그 외의 성령세례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말을 하면 장로교 목사가 아니고,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많은 이단들은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이 임하기는 하지만 평이하게 임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후 어느 순간에 능력을 동반하는 뜨거운 성령세례가 추가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임한다고 합니다. 자신들은 그것을 경험하여 특별한 능력자가 되었다는 식으로 은연중에 자랑합니다.  최삼경 목사에게 그런 마음이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이단들은 자신에게 추가적인 성령세례(성령체험)이 임할 때 특별한 현상들이 함께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것은 무속세계에서 신내림받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과 유사한 것들입니다. 몸이 진동하고, 쓰러지고, 환상이 보이고, 혀가 꼬이면서 거짓 방언이 시작되고, 정체모를 음성이 들리기도 하고 ... 등의 현상들이 두 번째 성령세례(성령체험)가 자신에게 특별하게 임할 때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것을 의미하는 모호한 말들이 여러 모양으로 교회에서 통용되고 있습니다. ‘불 성령세례’, ‘성령세례’ 등이 가장 대표적인 말입니다. 이 개념은 1900년대 초 미국의 이단들이 본격적으로 주장했고, 그것이 오순절 운동(순복음교회)로 발전되었고, 신사도 운동 시대가 도래하면서 성령의 기름부음이라는 말로 변경되었습니다. '불 성령세례', '성령세례', '기름부음' ... 등은 같은 내용인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추후에 다시 능력을 동반하면서 임하는 또 다른 성령의 세례를 의미하는 매우 비성경적인 내용입니다. 

최삼경 목사가 말하는 ‘성령체험’이라는 것이 이것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고2때 부흥회에 참석하여 특별한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였으니, 그 이전에 이미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이었던 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안 믿는 상태에서 부흥회에 참석하여 그날 예수님을 처음 믿었고, 그날 성령이 체험되었다면 좀 더 안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만일 성령이 신체적 현상으로 체험되었다면, 그것이 과연 요즘 신사도 파들의 기름부음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그러나 무슨 체험이 있었는지 우리는 모르므로 함부러 할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령체험'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자신이 오순절 파(순복음)와 같아 보이기는 싫고, 또 더 이단으로 취급되는 신사도 파와도 전혀 섞이고 싶지 않아 기름부음, 성령세례 등으로 말하지 않고 '성령체험'이라는 좀 더 완곡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본질적으로 자신도 성령(재)세례 신학을 지지하고, 그런 체험도 실제로 가졌으나 이단적인 사람들과 같은 부류로 묶이기 싫어 "성령체험이 있었다"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성령체험은 주로 신체적 현상들, 즉 몸이 떨리거나, 혀가 꼬이며 특이한 소리현상이 나오거나, 환상이 보이거나, 자신의 죄가 환상으로 보이거나, 유별나게 울음을 주제하지 못하거나, 기도하다가 웃기도 하거나, 쓰러지거나 ... 등의 현상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우리를 분별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그런 불건전한 체험을 하는 사람들 중에 자신의 감추어진 죄에 대해 엄청나게 자복하고 통회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변승우와 함께 큰믿음교회를 개척했고, 그 교회의 중보기도학교를 맡고 있는 매우 위험러운 사상을 가진 김옥경이 성령체험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3일 동안 특별한 성령체험이 임했는데, 내내 울면서 자신의 죄를 자복했다고 했습니다. 거짓 영들의 역사 속에 이런 종류의 유별난 죄에 대한 자복이 들어있는 것은 사실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더 깊은 토론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최삼경 목사가 고2때 부흥회에서 무엇을 체험하고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하지 않고 있으니, 더 말할 수가 없습니다. 유별나게 눈물을 흘리면서 죄를 회개했다는 것인지, 뭄이 붕붕 떳다는 것인지, 혀가 꼬이면서 거짓 방언을 했다는 것인지 ... 무슨 내용이 있어야 더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할 수 있는 말은 성령체험을 말하는 사람들이 오순절 파의 성령세례와 신사도 파의 기름부음 개념과 실질적으로 같은 것을 더 은근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좀더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성령체험 주장의 이면에는 사복음서 시대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이미 구원과 성령을 경험했음에도 무능력했으나, 사도행전에 접어들어 뜨거운 성령세례를 경험한 후 능력으로 충만해졌다는 그릇된 신학 이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사복음서 시대의 성령은 본격적인 신약의 성령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신약과 구약의 성령이 존재론적으로 다르다는 뜻이 아닙니다. 구약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적용하는 사역을 하시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십자가의 완전한 제사에 근거하여 자기를 대신하여 지상의 교회와 함께 하실, 그리고 자기의 피를 지상의 신자들에게 적용하실 성령을 신자들에게 보내 달라고 요청함으로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에 날에 성령이 지상에 강림하셨습니다. 성령강림과 함께 신약의 교회가 탄생했고, 이때부터 믿는 자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복음서 시대는 역사상 단 한번 잠시 존재했던 과도기였습니다. 신약 교회의 출범을 위해 지상에서 성육신의 상태로 복음을 준비하신 예수님이 먼저 부르신 사람들을 훈련시키시며 복음의 완성을 이루어가시는 과도기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아직 없었으므로 사복음서 시대의 신자들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했습니다. 구약의 모세, 엘리야 등과 같이 성령은 그들과 외부에서 동행하셨습니다.

성령세례, 기름부음, 성령체험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역사상 반복되지 않는 특별한 시기였던 사복음서 시대를 우리 모두의 신앙 여정 속으로 보편화시킵니다. 그리고 역사상 단 한 번의 사건인 사도행전 2장의 신약시대를 출범시키는 성령강림 사건을 이후의 모든 시대의 신자들에게 반복되는 일로 왜곡합니다. 사복음서 시대의 성령의 역사를 신약의 성도가 구원받을 때 받은 성령세례에 대입하고, 사도행전 2장의 성령의 역사를 신약의 성도가 구원 이후에 받는다는 능력체험으로 대입합니다. 매우 성경을 왜곡한 그릇된 사상입니다.  

그러면 사도행전 2장에서 나타난 불과 같은 모습의 성령이 임하시는 일이 지금 어디에서 과연 반복되고 있을까요? 사도행전 2장의 성령강림 사건처럼, 바람 소리를 동반하며 임하시는 성령세례를 과연 누가 지금도 경험하고 있을까요? 그런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만일 최삼경 목사가 사복음서 시대의 성령의 사역을 현재의 신자들의 구원받을 당시의 상황으로 여기고, 사도행전 2장의 성령역사를 현재 신자들의 구원 이후의 능력을 받는 제2의 성령세례 구조로 이해하면서 자신의 고2 부흥회 때의 성령체험을 언급했다면, 그것은 심각한 신학결함입니다.

그러나 보내주신 내용만으로는 최삼경 목사가 무슨 의도로 자신이 고2때 부흥회에서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는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으니, 여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는 것이 부적합니다.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면 다음에 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이후 또 성령세례를 받는 것을 성령체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신앙이 얼마나 비성경적인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한 박사가 최근 소천하신 전 총신대 총장 (고)차영배 박사님을 추모하시면서 <코람데오>에 “성령신학자 (고)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며”(2018.9.7)라는 제목으로 올리신 글이 일부입니다.

“차영배는 초창기 신앙시절인 1950년대 중반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뜨거운 체험을 하게 되었다. 그는 불과 같은 성령이 구체적으로 임하는 데 몇 시간 동안이나 지속되는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고 난 후에 중생과 죄 사함의 체험이 아주 구체화 되었다고 증언하였다.”(김영한 박사)

“그는 성령 체험이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성령 임재 날자와 영적 변화 내용까지 간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가 기도원에서 체험한 성령 체험은 아주 구체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에 지원한 목사생도들에게도 성령 체험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물었다.”(김영한 박사)

차영배 교수님이 예장 합동의 조직신학에 실질적으로 오순절 성령세례 신학을 도입하여 합동의 신학에 큰 혼선을 초래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추가적인 성령세례 사상을 총신의 신학에 도입한 차영배 박사님도 생전에 이미 구원받고 성령받은 사람들이 또 다시 ‘성령체험’을 해야 한다는 것을 무척이나 강조했다는 것을 위 내용에서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본 것럼, 차영배 교수님 자신도 이미 성도가 된 후에 뜨거운 성령체험을 몇 번이나 했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 제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성령체험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심지어 구원파들처럼 성령체험의 날짜까지도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믿는 자들에게 또 나타나는 성령세례로서의 성령체험은 성경적 근거가 없고, 이단들에게서 나타나는 거짓 성령현상입니다. 성경을 왜곡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이단적인 열매를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믿는 자에게 뜨거운 성령세례가 또 있다고 가르치고, 자신도 그런 것을 체험했다고 강조하고, 목회자 제자들에게 그런 성령체험을 해야 한다고 가르쳤던 (고)차영배 박사님도 결국에는 이단의 굴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다음의 김영한 박사의 추모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가 20년 전 영월에 있는 기도원에 ‘학술원 초청 사경회로 차영배와 함께 간 적이 있었다. 차영배는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30년 전 그에게 임재한 성령의 체험을 다시 하게 되었다. 그는 잠간 입신상태에 들어갔다. 그가 다시 은혜를 체험하고 귀가 후 그 체험을 아들에게 간증했다.”(김영한 박사)
 

   
(고)차영배 박사. 바빙크 신학을 강력히 주장하여 후학들이 '차빙크'라는 애칭을 사용하여 존경했다.


이미 믿는 자에에게 또 나타나는 성령세례로서의 성령체험을 주장했던 차영배 박사님은 결국 입신이라는 이단들의 대표적인 사이비 현상에까지 들어갔던 것입니다. 김영한 박사의 추모의 글을 통해 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어쩌면 최삼경 목사가 고2때 부흥회에 참석하여 특별한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최삼경이 그때 입신했다는 말도 없고, 혀가 꼬이면서 거짓 방언을 했다는 말도 없고, 다리가 풀리면서 쓰러졌다는 말도 없고, 환상을 보았다는 말도 없고, 이단들이 성령세례를 받을 때처럼 유별나게 죄를 자복하였다는 말도 없고 ... 그러니 더 이상 말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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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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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식 류광수 김기동 2018-10-10 20:40:19

    최삼경목사에 대하여 알어보니 박윤식 류광수 김기동 등과 한기총과 대립이 심했네요
    그리고 월경잉태론 과 삼신론에관하여 ..그의 표현적 적법성의 문제이지 그가 그 두주장을
    근거한 사상을 주장한것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삼위일체설을 말로 설명을 정확히 표현하기
    쉽지않기때문에 이것을 빌미로 청지적 반대파들에 힘이 작용했는지도 알아보아야 할것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바울 2018-09-15 08:39:29

      한기총, 최삼경 목사 이단으로 최종 확정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52303신고 | 수정 | 삭제

      • 김바울 2018-09-15 08:36:09

        대법원, "최삼경은 통합측에서도 이단" 주장 손들어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57893신고 | 수정 | 삭제

        • 김바울 2018-09-15 08:30:26

          "최삼경 목사에게 뭔가 신학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 이단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고 “이단성이 있어 보인다” 또는 “불건전 해 보인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단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저도 거북합니다."

          제가 알기로, 최삼경목사님에 대해서는 이미 한기총과 통합 교단에 의해 이단으로 공식 규정되었습니다. 후자에 대해서는 전 통합측 이단대책위원장이던 김창영 목사님과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었고 대법원이 통합교단이 최목사님을 이단 규정한 '사실'을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지요.이미 다 보도된 내용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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