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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ew Jersey 바른믿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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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ew Jersey 바른믿음 아카데미
  • 정이철
  • 승인 2018.05.22 21:16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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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5월 30일 밤에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열린다.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2017년 9월부터 시작되었다. 정이철 목사는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신앙 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긴급한 토론거리들과 주제들을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바른믿음 아카데미>에서는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1)성경의 방언과 현대의 방언기도
2)중보기도 사상과 성경적 기도
3)아주사 부흥
4)오순절운동부터 신사도운동까지
5)종교개혁 구원론
6)CCM 운동의 필요성과 위험성

이번 뉴저지 <바른믿음 아카데미>의 주제는 ‘종교개혁 구원론’이다. 이 주제를 택한 이유는 뉴저지에 있는 사랑과 진리교회 담임 벤자민 오 목사가 설교와 다양한 인터넷 영상 자료들을 통해 종교개혁자 칼빈 등이 다시 회복한 종교개혁 구원론을 신자들의 신앙을 파괴하는 거짓된 구원론이라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벤자민 오 목사는 종교개혁 구원론이 기독교를 허무는 인류의 몇 가지 대표적인 거짓말 중의 하나라고 주장하면서, 비성경적인 행위구원론을 전파하고 있으므로 뉴저지 지역의 신자들에게 구원론에 대한 혼란이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위한 년 1회 $100(10만원) 후원

<바른믿음 아카데미>는 장소를 제공하고 주관하는 한 교회의 힘으로만 준비되고 진행될 수가 없다. 다루는 주제들이 매우 예민하고, 어떤 경우에는 장소를 오픈하는 교회의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신자들에게도 듣기에 부담되는 내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열고자 필요한 재원까지 모두 부담하면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교회를 만나기는 사실상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그래서 정이철 목사는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시작할 때부터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위한 년 1회 $ 100 후원이사들을 모집하였다. 2017년에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100(10만원) 또는 그 이상의 정성을 모아 <바른믿음 아카데미>가 한국, 미국, 호주의 여러 도시들에서 열릴 수 있었다. 

오갑성 집사(시카고)
김성희 권사(한국)
정부흥 목사(코넥티컷)
김리훈 장로(라스베가스)
곽진미 집사(켈리포니아)
권준희 권사(아리조나)
오태근 장로(아리조나)
임영택 장로(뉴저지)
제자들 경배와 찬양교회(김천)
경성교회(수원)

유선빈 성도(대전)
무명씨 성도(광주)
한수잔 성도(시카고)
무명 성도들(시드니)

2018년에도 뜻있는 분들이 <바른믿음 아카데미>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주시어 여러 곳에서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 후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한국에서는 씨티은행 889 25627 264 01(백현자)
2)
미국에서는 payable to Lee Jeong이고, 주소는 2035 Medford Rd., #1003, Ann Arbor, MI 48104이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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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18-06-04 00:53:42
죽읽어보니 바울처럼은.. 고집과 아집만 가득하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이 아무리 얘기해도 자신만 옳다고 한다.

바울처럼 2018-05-24 15:42:07
이 상황에 어울리는 평신도님의 코멘트...ㅋ

비본질적인 것을 본질인 양 자신만의 생각으로 잣대를 대는 사람에게 인내하며 스스로 깨닫게 하려니 참 어렵습니다...^^

평신도 2018-05-24 13:38:20
In essentials, unity
In non-essentials, liberty
In all things, charity.

바울처럼 2018-05-24 13:28:13
엥...??
믿고 싶은대로 믿으라니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요?

지금 님의 주장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위해 질문하는 것이며, 이것은 믿고 말고의 차원이 아닙니다.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자기주장을 늘어놓다가 그 주장을 확인하려는 질문에 어리버리하게 넘어간다면 그것으로 인해 님의 댓글에 진정성이 없음을 스스로 자인함과 동시에 스스로 자신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질문하겠습니다.

라합과 룻의 경우는 불법적 요소가 없기에 이방인과의 결혼이 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 한 것도 아니라는 님의 주장은 변함이 없으신가요?

보수세계 2018-05-24 03:38:50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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