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2:01 (금)
벤자민 오 목사의 박보영 목사 이야기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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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오 목사의 박보영 목사 이야기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 정이철
  • 승인 2018.04.19 13:26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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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9-01-07 09:52:35
모든 진리를 다아는것처럼
사단의 영을 받은자들이 사단이 시키는 영의 지시를 받아
온갖 선행을 강조하며 의로운척 겸손해하게 하며
결국에는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의 본색을 들러내는데

무명성도 무명의 성도를 보면 어찌 한사람이 상황에따라
필명을 바꾸어가며 댓글을 달고 변색을 할까?

위격님의 글 하나님 말씀안에서 깨끗하고 흠없는 신학적 주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진리영에 빠진 무명성도가

모든진리를 다아는것처럼 비꼰다
그 모습을 보니 외국물도 즈시고 뭘좀 배우신 분같은데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댓글 다시느라 고생하시는것 같네요
틀렸는가요 무명성도 무명의 성도님

진리의검 2019-01-07 09:37:04
무명의 성도님!
믿는형제끼리 겸손을 보이는것이야 당연하지요
귀하깨서 진리의검을 사단에게 휘두를때가 있다하셨듯이
진리의검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사용해야 정상입니다

진리는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 한분만이 알고계시고
그진리응 알아 순종하고 행하라고 말씀을 통해서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박보영 목사가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말씀을 통해판단하여야 할것이고
박보영 목사의 아버지 할아버지 대의 믿음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박보영가 웨슬리가 만든 감리교단 출신이고
이신칭의에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행위구원론자들이고
흔히 알미니안 주의자들이고
박보영목사의 아버지 박장원목사가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이라는 희대의 잡신 도교에
취한 자칭목사의 구국대장인가를 하여 하나님 진리에서 떠난자이었고

그에대한 반성과 회개도 없이 감리교 부흥강사목사로 행하였고
그런가문에서 박보영 목사가 무슨영을 받았겠습니까
기껏 박장원 당신 아버지가 물려준 교회 목사한테 가서
당신 며칠내로 하나님을 빙자하여 죽는다 예언하고
그래서 결국 그아버지 교회 담임목사 꿰찬 목사입니다

전은하신 하나님이 교회목사가 언제 죽는다고 예언하는 무당귀신 같은 쫌생이 하나님으로 보이십니까?

무명성도 2019-01-06 19:03:10
누가 우리더러 세상 심판자의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까..입술로는 진리와 사랑을 말하면서도 어찌 그 열매의 모습들은 세상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까...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이리 능력없고 시시한 분이었습니까..마치 광야에서 스산한 바람만 불어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에스겔의 마른 뼈들이 눈 앞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무명성도 2019-01-06 18:55:45
바울처럼님..제 글을 읽어보셨다면..그 증거만 궁금하시면 안 될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속뜻을 조금 더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세에 이르러 믿는 사람들내에서 조차 자신의 소견에 따라 다른 믿지 않는 형제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모습들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바울처럼 님의 궁금증에 대해서 판단하고자 함이 아님을 아실것입니다. 마음의 깊은 것까지 통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안에 거하는 교만과 허탄한 자랑을 한탄하실 것임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무너져 가는 모습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내가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너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라고 탄식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같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고린도전서 9장 27절 말씀을 보시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무명의성도 2019-01-06 18:45:46
진리의 검님의 답글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계십니다. 믿는 형제끼리 하나님의 진리 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보이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언젠가 진리의 검을 사단에게 휘두를 때가 올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해서 조금 아껴 두시는 것은 어떨런지요..진리는 오직 한 분 만유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한 분 만이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지혜는 그 분 앞에서 입도 뻥긋 하지 못할 보잘 것 없는 것이겠지요..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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